철수때 예의좀 지킵시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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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실 ] 어째 이런 일이

철수때 예의좀 지킵시다ㅡ,,ㅡ

뎅이님 25 5,839 2012.04.05 23:33
걍 넘어갈까하다 이런사람들 또있을까봐 몇자적습니다
오늘 쉬는날이라 대포서ㅇㅇ낚시배타고 죽도가서 바람만 실컷 쐬고 왔네요. 바람에 너울에ㅡㅡ 그래도 혼자만의시간이라 꼴방했어도 즐거운맘으로 철수배에 올랐는데 선실을보니 인상이찌푸려지더군요 낚시가방에 보조가방까지 .,.낚시가방만 대략 7개정도. 걍 배에서 내릴때까지 바람맞겠네 하며 속으로생각하고 가고있는데 너울이 뱃전을때리며 강한 바람에 날리는데 가방들로 가득한 좁은선실에 들어가지도 못하겠고 그러려니
하고 갔습니다. 조금더달려 다른포인트 철수팀. 남자한분 여자분한분. 일반 평상복차림이더군요. 저야 낚시복을 입었으니 물튀는거야 어느정도 상관없지만 움직이지도 못하는 자리에서서
물피하려 애쓰는 모습을보니 맘같아선 낚시복이라도 벗어주고 싶더군요. 아니 대체 얼마나 좋은고가의 장비를 쓰시길래 사람보다 더 후한대접을 해주시는지요? 남이야 어떻든 내가. 아니 내꺼만 아니면된다? 몇몇분중에 태극기 붙이신분도 보이던데  전체 욕먹이지말고 생각좀 하고 삽시다. 등판에 붙은이름도 좋더만 왜그랬데요? 담에 기회가되면 함더 지켜볼꺼요 X산 32 0000 은색 테라칸타고 오신분들과 그외 몇분 이글보면 각성좀 합시다 좋은날도 아니고 날씨도 개판인데 맘까지 그리 만들어서야 되것소?
무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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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댓글
콜라병 12-04-06 08:22 0  
그건정말 심했네요....낚시가방 너울좀맞으면 어때서....
전 여태 낚시하면서 선실에 낚시가방 가지고 들어온사람은 본적이 없네요....
날씨가 아무리 안좋아도....그건 예의를 떠나서 개념문제 아닐까싶네요....
그런사람들 낚시를 머하러 하는지....낚시잘한다고 꼭 좋은사람만 있지는
않는거 같아요...그래도 전 낚시다니면서 좋은분들만 있어서 다행입니다...
감시전문 12-04-06 08:28 0  
저도 낚시를 다니다 보면 철수할때 늘 아쉬운 부분이 있어 여러분은 어떠신지 궁금하여 글을 올려 봅니다.
시즌때 고기가 좀 나오면 많을때는 대략 10개팀 이상이 갯바위에 내립니다.
포인트 마다 사람들 내리고 나면 선장님..
"수심은 몇 미터.. 어디로 치라.. 등등 포인트 여건 설명하시고 철수는 00시 입니다.."라고 말씀을 하시고 가시죠..
저는 고기가 잘 나오건, 나오지 않건.. 약속시간 30분전에 대를 접고 밑밥통청소, 쓰레기정리 등등의 주변정리를 하고 배 올때까지 기다리는 편입니다.
헌데.. 다음 포인트 다음 포인트 사람들 태우러 가면 그때까지도 낚시를 하고 계신분이 계십니다.. 배는 포인트 밖에서 대기를 하고 있고 그냥반은 그제서야 부랴부랴 대를 접고.. 한자리에서 5분이상 기다리다가 태워나오는 거 숱하게 봤습니다.
고기가 안나와서 아쉽고 서운한 맘은 알지만.. 나 한사람으로 인해 여러 다수의 사람이 기다린다면... 그건 좀 아니다.. 라는 생각을 늘 해왔습니다.

문득, 아침에 그런부분이 생각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그나저나.. 요즘 날씨가 왜이러는지요.. 도통 바람때문에 나가 볼수가 없으니... ㅎㅎ
이쁜돌돔 12-04-06 09:18 0  
개껄배이같이 살며 아침은 굶고 점심엔 컵라면, 저녁엔 컵라면 궁물에 밥말아 무가며
또는 엄마 다리모시 탄거 째비가 큰맘 묵고 메이커 가방 장만했겠지요 이해하세요
등판에 이름은 욕쳐들어 물라고 새겼겠지요 이해하세요
뎅이님 12-04-06 09:45 0  
서로를 배려하는 맘이 없는거 같아 씁쓸하더라구요
마린보이65 12-04-06 11:58 0  
좋은말입니다. "배려"~~낚시에도 서로를 배려하는마음이 늘어나면 좋겠네요.
:배려" "고기욕심"만 버리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텐데~~~~
후달사순 12-04-06 15:40 0  
그런 쓰레기같은 X들은 똑같이 당해봐야 하는데.. 배 안에서 담배피우는 놈들. 사람 많은데 발뻗고 자는 놈들. 이런 색휘들은 낚시할 자격이 없는 놈들입니다. 생각만해도 열이 확 뻗치네요. 상식이 통해야지 저런넘들이 집에가서 자식들한테 뭐라할지 기대됩니다. 에이 캭캭..
푸른늑대 12-04-06 16:35 0  
선실에서 발뻣고 누워서가는거아닌가요? 선실에서 담배피우는사람은 문제가있지만 선실에서는 착착붙어서 누워가는겁니다
콜라병 12-04-06 17:26 0  
음...사람이 없어서 자리가 텅텅빈다면 몰라도 밖에서 들어오지도 못하고 비,바람,너울맞고 서서가고 있는데 누워있는건 아니라 보는데요.....아무리 착착붙어서 누워도 꼭 안에못들어오는 사람들이 생기더라구요....
푸른늑대 12-04-06 18:21 0  
양반다리로 앉아서가나 누워서가나 양쪽벽등지고 있으면 자리는 똑같습니다...선장도 한숨자라고 선실불끄고 가는겁니다...근거리같은경우는 들어가라해도 잘안드가지만...한시간정도 중거리는 많이피곤하거나 연륜이좀있으신분들이 불편을감수하고 방으로들어가는겁니다...누워서 자는사람에 대해서도 배려가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말로만프로 12-04-07 00:44 0  
선실은 누워서 가는거다..이말씀입니까
어디로 많이 출조하시는지는 몰겠습니다만
정원이 10명인데 15명이 타믄 쪼그리고앉아야 선실에 들어갈꺼 아니겠나요
푸른늑대님은 사람없는곳만 다니시나보군요
비바람이 난리인데..선실은 만땅이고 생각좀 하시죠
비맞으며 가는사람 생각좀 합시다..라고하면
일찍타지..대부분 그러데요,,
후달사순 12-04-07 02:55 0  
누가 사람없는데 누워가는 것 가지고 뭐라 하나요? 글 문맥상 이해를 못하겠나요?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 모두 앉아서 갈 수 있는 것을 몇명이서 안방인양 쫙 뻗고 누워 가면 다른 사람은 문밖에서 너울 뒤집어 쓰고 난리가 나는데 인두껍 쓰고 내 돈 내고 선장이 불꺼주니 누워갈란다. 이럼 괜찮소???
후달사순 12-04-07 02:59 0  
누워서 자는 사람에 대한 배려???? 어이쿠. 그러하시오? 너울 철철 맞고 바람 쌩하니 맞고 누워서 가는 사람 원망의 눈초리로 보고 있는 같은 돈 내는 손님들이 잘도 배려하겠소.욕이나 안 먹음 다행이지..댓글 달고보니 무섭소이다. 내가 생각하는 것이 상식같은데 상식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니...
후달사순 12-04-07 03:08 0  
얼마 전 삼부도 갔을 때 여수 전국낚시배 타고 들어갔습니다. 간만에 날씨가 좋아서인지 몰라도 사람 많더군요. 선실은 북새통입디다. 그런데 사람 많이 들어오니 누워가는 사람들 선장이 다 깨우더군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다리뻗고 자는 그 자리에 사람들이 들어가서 앉더라구요. 그때 서로 자리는 비좁았지만 전부 선실안에서 겨울바람피하며 잘 갔습니다. 이게 정상아닌가요?
푸른늑대 12-04-08 07:58 0  
아...그렇네요 그말도 일리가 있네요...^^ㅎ
갈매기사랑 12-04-06 16:25 0  
선장님이 조금만 신경쓰면 간단하게 해결될 문제 입니다
출조와 철수시 방송으로 정리를 좀 해주면 될텐데....

아직까지그런방송 하는배 한번도 타본적 없읍니다 
그까짓 장비와 사람이 비교 되서야 되겠읍니까

선장님들--- 춥고 파도 많이 치는날 한번씩 돌아 보시고
누워서 가는사람 깨워서 같이 앉아서 가도록 방송좀 하이소...

똑같읕 선비내고 가는 사람들 입니다
그걸 본체만체 하시면 선장님들이 나빠요,,,,,
욕지섬낚시 12-04-06 17:38 0  
태극기 다신분 이름도 올려 주셔야 누군지를 알지요..태극기가
 워낙 많은지라..생각나시면 이름도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태극기를 달고있는 한사람인지라..명확하게 올려주셔야
 다음이라도 이런일이 생기지 않도록..방지를 위하여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개인적이라도....김승태 017-544-9678
큰놈낚자 12-04-06 19:04 0  
내만권 출조배는 누을 자리가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전부 의자로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굳이 누울자리를 만들겠다면 선미쪽(큰배)에만 만들고 나머지는 전부 의자로 교체!!! 사람도 버글버글 밖에서 떨고 있는데 누워있는 사람들 보면 두레박으로 물을 뿌리고 싶어요.
원도권 출조배의 경우 거리를 감안해서 누울자리 반, 의자 반절 요렇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하늘바다꽃 12-04-07 08:43 0  
다른 포인트에서 사람이 승선하기 전에 선실에서 대자로 뻗어 잠자는 사람은 무슨 심보일까요? 앉을 자리도 없는데 정말 큰대자로 뻗어 자는 모습보면 그냥~~콱~~~~
칼바위 12-04-07 19:12 0  
낚시가방을 선실안에 들여놓는 몰상식한 사람도 있나봅니다 ㅉㅉㅉ  도대체 머리속엔 뭐가  들어차있는지...
잡어패댕기 12-04-09 09:52 0  
그런상황에서 누워서 담배까지 피는 개종자 봤음 ㅠㅠ.
지역별물때표 12-04-09 10:09 0  
맞습니다 선실에 장비두는것도 바람직하진 않지만 대자로 누워서 담배꼴아물고있는 모습보면 죽통 날려버리고싶더군요
초릿 12-04-09 19:37 0  
다른사람밖에서 추워떨고 있는데 선실에 누워 담배피는 놈들 이제는 안그러겠지. 이 글보고 낯뜨거워서 이제 선실에서 눕겠는가 ㅎㅎㅎ 속이 다 시원하네요 ㅎ
퐝감초 12-04-11 05:44 0  
죄송합니다 전 다리뻗고 잣어요 ㅜㅜ
밤일하다보니 마치고차로3시간 달려서  새벽배타고 오후철수하니 배선실에누우니 바로 잠이들데요코까지 골면서..대신 담배는 선실에서 안피웠어요
이대호홈런 12-05-02 06:18 0  
태극기 다신분들 좋으신분도 많지만 참 안좋으신분들도 여러번봤습니다.
서생여치기들어가서 철수후 밑밭통 두레박씻어서 햇볕에말리고 차에서짐정리하고있는데 태극기다신분이 물어보지도 않고 제 밑밭통과 두레박으로 물떠서 자기바칸에 물담고있더군요..그래서 제가 따끔하게 뭐라했습니다..거제도에서 태극기다신분 여러분낚시하면서 너무 웃고떠들어서(거의땡까음수준) 정말 눈살지푸리게 했던경험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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