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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실 ] 어째 이런 일이

이번일에........

내사랑볼락 13 5,773 2008.04.23 21:49
저는 내사랑뽈락님의 가족으로 정상적인 절차에따라 가입후 대신 글을 적습니다.



먼저 회원님들께 본의 아니게 무리을 일으켜 죄송 합니다,

저는 이곳에서 낚시인 동행출조가 유익하고 좋은코너 라고 생각 합니다.
글으로만 알고 얼굴도 알수없는 이곳에서 시간과 생각이 같아 서로 만나
저렴한 경비로 취미가 같은 낚시을 위한 좋은님 만나 하루를 즐겁게
보낼수 있는곳 이기 때문에...
저도 이곳을 통해 많은분과 동행출조에 좋은님들을 만나 더욱더 즐겁운
시간을 보낸적이 많습니다,

그렇치만 아주 그소수의 사람때문에 아주 불쾌하고 아깝운 시간을
낭비 한적도 있습니다,이런 사람들은 다 같은 공통점은
그때 그당시에 이곳에서 가장 많은 활동에 그 지지자들이
많았다는것 입니다,
같이한 동행인을 자신의 과시용 똘마니 취급,자신만의 주장만 통하고.
자신의 경비는 한푼없이 도리어 자신 호주머니만 챙기는 그런 분위기에..
또한 낚시 방법을 알수없는 이상한 낚시에..그냥 기가 찹니다..
이런 사심으로 회원님들을 악용하는 반복되는 그런행위에...
그로 인한 그넘들의 분쟁이 여려번 있었지만 그넘들 지지자에
도리어 이의을 제기한 그사람이 여우사냥의 여우가 되는것 여려번 보았습니다,
그후 그지지자가 피해자되어 항의 하는것도 보았습니다.(자신이 한 행위는 생각치 않고,,)

그런반면에는 이곳에 출조의글중 장거리에도 불구 하고..
"교통비 없습니다, 볼일이 있어 가는길에 태워 드립니다."
"선상 외줄 에 동행할분 이나 그곳에 갯바위낚시 가실분 저가 낚시 가는길에 태워 드립니다"
"교통비는 길커피 한잔으로 충분 합니다."
"기름값 대신 돌아올때 반한끼 사주신다면 고맙게 먹겠습니다."등,등....

이런글을 보면 같이 동출을 못하여도 이런글 보는것 으로만 하루가 기분이 상쾌하고 즐겁습니다,
꼭 금전적인것 이전에 회원님들끼리 동출은 최소한 사심없는 경비에 같은 동출인으로
서로 존경하고,인정하고 .서로 희생하는마음으로 시작 되어야 합니다.또한
금전적인것을 떠나 자신의 낚시능력을 과대포장 하여
그 동출자의 즐겁운낚시와 아깝운시간을 망쳐서는 안됩니다,

회원님들 앞으로 이런 회원님들을 자신의사심으로 악용하는 그런 사람은
다른 피해자가 없기 위해서라도 꼭 알려야 합니다,
그러히 못할경우에 이곳 운영진에게 전화로 연락 하면 조치가 있는것 압니다.


****
이번일로 글내용과 관계없이 개인적 감정으로 인신공격과 욕설한 사람들에게..
이번일에 내 마음에 상처가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개인으로 쌍욕과, 인신공격한 사람들때문에게 폭력행위와 명예혜손에 형사 고발에
그 결과에 따라 민사까지 내몸에 피한방울남아 있을때까지 그 책임을 물리고 합니다,
이곳 공지사항의 그사람외에도 몇넘더 있습니다..

같은 낚시인으로 이곳에서 마지막으로 기회 주겠습니다,
이달 4월 30일까지 저에게 직접만나서 사과하고
이곳에 사과글을 올리는사람에게는 선처가 있을것 입니다,
그렇치 않는넘에게는 분명히 약속하는데 하늘이 반쪽이 나도 그냥 넘어가지는 않습니다,
저 전번 011-584-4979로 연락해 꼭 만나서 사과하길 바랍니다.
(저 이곳켐에 쳐다볼 시간이 없습니다,반드시 전화 연락하길 ..)
그리고 마지막의넘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 하면서..

****
블랙러시안님의 저가 동의하지 않은 글을 삭제하고,
나의글중 개X....의글이 위의 이런넘들의 욕설과 인신공격성글에 대한것인데도
그 순서을 달리한것에 서로 의견을 정리하고.. 그 대항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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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댓글
블랙러시안 08-04-23 22:08 0  
내사랑뽈락님, 웹관리팀장 블랙러시안입니다.

가족 명의라고 하더라도 타인 명의 사용으로 제재를 취할수 있음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가입은 아내 명의로 정상적으로 하였는지므 모르겠지만, 본인 명의의 회원 정보가 아니므로 사용이 불가합니다.

그보다 앞서 귀하께서는 현재 글쓰기를 할 수 없도록 조취를 취한 상태입니다.

(아래 "타인 비방시 이용정지(글쓰기 금지) 조치를 취합니다." 글 참조)


다른 이들과의 형평성을 고려하여 모두 똑같이 한달간 정지를 하였으니 이점 참조하시고, 5월 18일부터는 자유로이 글을 올릴 수 있으니 그때까지 글쓰기를 제한함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본문 내용은 관리자가 삭제 처리하였으며, 저희 인터넷바다낚시에서는 가족이라고 하더라도 본인이 아닌 타인 명의 사용은 엄격히 제한함을 명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뚜게 08-04-23 22:49 0  
아직도 끋나지 안아나요.
먼저 한쪽이 창으면 될것을 참 답답하기도 하고
짜증 나려고 하네요.
개바우 08-04-24 11:01 0  
내사랑 뽈락님 이제 회원님들 님의 심정 다 알고 있습니다. 침묵하는 다수가 항상 이깁니다. 당사자들의 해명도 있었으니 판단은 회원님들께 맡기면 되지 않을까요. 어쩝니까. 내 답답한 마음을 전체가 동조하는 일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해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또 비난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다 내편이 되면 좋지만 그것은 불가능한 일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이젠 그만하십시오. 어찌보면 이 사이버 공간의 언쟁은 소모하는 공간이지 얻는 곳 결코 아닙니다. 부질없는, 얼굴없는 공간이라는 말씀이지요. 그러니 마음 푸십시오. 그래야 인낚이 좋은 방향으로 가지 않겠습니까. 또 님께서 분노하는 일이 사실이든 아니든 앞으로 일어나지 않을 것 아니겠습니까.
블랙러시안 08-04-25 12:16 0  
위 닉네임 "내사랑볼락"님은 "내사랑뽈락.."님의 안사람이라고 합니다.

안사람께서 본인 명의로 회원 가입하여 글을 올렸으며, 본문 내용은 "내사랑뽈락.."님께서 하고픈 말을 대신하여 적은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본문 글 내용중에 "저"는 "내사랑뽈락.."님입니다.



개인간의 다툼 문제로 여러 사람들에게까지 문제가 확산되고 게시판이 시끄러워지는 것을 원치않으니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분들께서는 위 내용과 관련하여 언급을 삼가바랍니다.
예린 08-04-25 13:38 0  
첨 어떻게 알고 찿아와 많은 사람들 살아가는 이야기들 보구 웃고 갔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일들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태권사랑 08-04-25 17:34 0  
남을 비방해서 주위 분들 눈살 찌푸리게 하는 부분은 좋지 않은데....

앞으로 어떤 일들이 생길지.....
시마노피자2 08-04-26 22:45 0  
내사랑 뽈락님....잡은고기 놓아주는 맘으로 참으세요...나쁜님들 오래몬갑니다....낚시가 왜이리 변했는쥐 원!!..
뽈락짱 08-04-26 23:08 0  
내사랑 볼락님이....참으시길^^
포항김조사 08-04-28 11:54 0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나이를 한두살 먹어가며 ‘너무 강한 것은 부러진다’는 격언이나, ‘따뜻한 햇볕이 거센 바람보다 더 힘이 세다’는 어린이 동화책, 우화의 주제 같은 것에 공감할 때가 있습니다.

만일 성인들도 공감을 하지 못하고 이해를 하지 못한다면..

단순하기만 한 우리 아이들에게는 강함보다는 부드러움이, 숨기는 것보다는 보여주는 것이, 가지기 보다는 나누는 것이, 복수 하기보다는 용서하는 것이, 미워하기보다는 사랑하는 것이 세상을 더 많이 바꾸고 우리를 더 행복하게 해준다는 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미붕 08-04-28 12:03 0  
"이곳 공지사항의 그사람외에도 몇넘더 있습니다.."
"그렇치 않는넘에게는 분명히 약속하는데 하늘이 반쪽이 나도 그냥 넘어가지는 않습니다"
이거는 뭐지요? 욕이 아닙니까?
웹상에서 욕은 하지 마세요
하리마오 08-04-28 21:10 0  
낚자 소위 우리가 말하는 잡어라도낚자 요고기는 미움으로 방생 하고 요고기는 분노로 방생하고 마음을털자 이세상 살다 나이먹으면 지난일 아무것도 아닌것을 왜 다른이들을 가슴 아프게 헸을까 앞으로 좋은것만 보고 좋은말만 듣고 살아도 다못살 세상인데 아 가슴이 미어진다 내일은 조그만 우럭 이라도 낚아 나의 갑갑함을 담아 바다로 돌려보내야지 장비나 정리하여 바다로 가야지
시정사랑 08-04-28 23:05 0  
좀 보기에 그헣습니다.
과유불급....
제립여 08-05-04 14:18 0  
올고 그름을 떠나 대단 하십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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