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쿨러
10월 17일 군내항에서 패밀리호를 이용하여 금오도,안도권으로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오늘 출조하신 조사님들과 출조점을 상대로 수차례확인을 하였으나
바뀐조사님들이 없다는것....분명 바뀐사람이 두명이어야 하는데......
바뀐쿨러는 본점에서 보관중이며 코스모스 16L 이며
내용물은 식사거리와 얼음,음료수,횟칼,간장,고추냉이소스(와사비),
윈저17 알미늄술병(독한술내장),포도즙,여천소재 치킨가게에서 제공된
나무젖가락등..(심증으로는 여천분일듯 한데......)
잃어버린 쿨러는 코스모스 16L이며
내용물은 얼음과 전갱이3/1쿨러 30cm급 감시한수 그리고 살림망등....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글을 올려보지만 이미 쿨러를 바꿔버리기로 마음 먹은듯....
아니라면 연락 주세요.....ㅎㅎ
정말~~~ 우째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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