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몇년전 작금을 갔다온 불쾌한소감...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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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0 17:53
이번기회에 작금에대해서 정신좀차리라고 한마디하겠습니다....
몆년전 에 그때가총선치루고 노무현대통령 당선 발표 몇일뒤에 작금에 생전처음으로 갔습니다.
작금에서 배타고 안도로 3명이서 1박2일 야영갔다왔는데우리포인트에 하도 고기가안나와서 포인트좀 옮겨달라고하여 1번옮겻습니다
어쨌든 낚시마치고 낚시방에들러니 선비를 일인당 5천원씩 더달라고하여 더주고나서우리일행중한명이 무얼 포인트한번 옮겨 준것가지고돈더달라고 그럽니까 ?하니 말끝나기가무섭게아그라믄 다음부터 오지마~~!라고 아주당연히 말을 하는것이였습니다 . 그때부턴 우리일행들은다시는 그리 배부른 작금은 발끊었습니다 .
요즘 이제 장사가잘안되고하니발등에불이떨어진 모양입니다 어쨋든 옛일을 생각하면 괘씸하기짝이없지만그래도 한사람이라도 양심있는 점주가있어서 다행입니다 . 빨리 완쾌하셔서소심껏밀고나가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그런 양심있는 업주가 있기때문에낚시인들이 조금이라도찾아가는것이고 비양심적인 업주들만 있다면어느 누가작금을 찾아가겠습니까....
이번기회에 작금의 일부 비양심적인점주나 선주들은 정신좀 차리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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