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막산
05-11-13 08:50
납덩어리.. 배터리.. 문제 아주 많습니다.
돌고 돌아 자신의 뱃속에서 중금속 오염으로 몰고갈것을
당장에 편하다고 우리 스스로들이 저렇게 하고
있습니다.
법으로 납사용을 막고 대체 용품 개발을 빨리 당겨야 합니다..
후손들을 위해서...아니.. 우리 스스로들을 위해서요..
요즘 비틀어진 몸을 하고 낚여지는 물고기를 보면.. 상당한
시일동안 중금속 축적이 이루어 졌다고 판단 됩니다.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돌고 돌아 자신의 뱃속에서 중금속 오염으로 몰고갈것을
당장에 편하다고 우리 스스로들이 저렇게 하고
있습니다.
법으로 납사용을 막고 대체 용품 개발을 빨리 당겨야 합니다..
후손들을 위해서...아니.. 우리 스스로들을 위해서요..
요즘 비틀어진 몸을 하고 낚여지는 물고기를 보면.. 상당한
시일동안 중금속 축적이 이루어 졌다고 판단 됩니다.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엽기미용사
05-11-13 11:55
맞아요...죽어가는 바다??인가?
어제보니 제방송하던데...그 유명한 비양도 밑을 보니 폐그물에
아주 드럽더군요...
거제 바다 양식장부근도 그렇고...다들 언젠가는 등휜고기 잡으려
새벽같이 찬바람 씌지 마시고 지금부터라도 차곡차곡 조금씩만
두손을 움직여 갯바위만큼만이라도 깨끗하게 정리합시다....
어제보니 제방송하던데...그 유명한 비양도 밑을 보니 폐그물에
아주 드럽더군요...
거제 바다 양식장부근도 그렇고...다들 언젠가는 등휜고기 잡으려
새벽같이 찬바람 씌지 마시고 지금부터라도 차곡차곡 조금씩만
두손을 움직여 갯바위만큼만이라도 깨끗하게 정리합시다....
연명마을
05-11-13 21:45
옳소~
nonanda
05-11-14 12:21
*좋은말씀들 입니다!
그러나 그곳이 오래된 자리라면 그냥두는게 낮지 않을까요?!
빼버려 놓으면 또와서 박고...
쓰레기장이 이미 된자리는 그 한자리만 쓰레기 자리로 활용하는것도
괜찬을것 같군요 치우고 나면 또 그곳에 버리면 좋으련만
새롭은 자리 갯바위에 또 여기저기 쓰레기통 소각장이 된다면...
저의 경우 한곳에 모아서 깨끗히 태워버립니다 거의 완벽하게...
곁에 붙어앉아 도치램프을 사용하여... 유리병 캔 종류는
위 그림과같이 남으면 그것을 봉지에 넣어옴니다!
그렇게 라도 쓰레기을 치우다 보면 이미 진 흉터?는 어쩔수 없다지만
지금보다야 나아지지 안콌습니까?
여러분들에 의견은 예?
그러나 그곳이 오래된 자리라면 그냥두는게 낮지 않을까요?!
빼버려 놓으면 또와서 박고...
쓰레기장이 이미 된자리는 그 한자리만 쓰레기 자리로 활용하는것도
괜찬을것 같군요 치우고 나면 또 그곳에 버리면 좋으련만
새롭은 자리 갯바위에 또 여기저기 쓰레기통 소각장이 된다면...
저의 경우 한곳에 모아서 깨끗히 태워버립니다 거의 완벽하게...
곁에 붙어앉아 도치램프을 사용하여... 유리병 캔 종류는
위 그림과같이 남으면 그것을 봉지에 넣어옴니다!
그렇게 라도 쓰레기을 치우다 보면 이미 진 흉터?는 어쩔수 없다지만
지금보다야 나아지지 안콌습니까?
여러분들에 의견은 예?
on청풍명월
05-11-14 13:29
태우지 마세요... 너무 흉합니다...태우고 난 자리는 페기성 물질이 더 많아지지여..
문신하고 보기 싫다하여 단배빵으로 지져놓은듯 합니다...열라 꼴불견이져 그런분...
그거 태울 시간과 비용이면 봉지에 담아서 타고간 배에라도 던져 두세요..
그럴 정성도 없다면 물속에 있는 고기는 어떻게 그 수많은 시간을 활용해 허리굽혀 건져 올립니까???
또 잡은 잡어 귀찬다고 쿨러에 담지도 않고 방생도 않고 죽어가는 모습 바라보는 그런분은 혹 아니신지...또 한마디 더 한다면 방생한답시고 바늘도 빼지 않고 귀찬다고 바늘 처다도 않보고 목줄 잘라 바다에 던져 넣는분들 그런 분들에게 정육점 고기걸이 갈코리 목에다 똑깥이 걸어 드리고픈 맘 들더군요...만약에 소설을 쓴다면....
목줄 잘라 버리고 바늘 묵는거 않보고 묵는거 자랑 할려구 하는가요???
낚시경력 얼마 되지는 않지만 져도 않보고 맵니다... 자랑할거 아닙니다..
말 나온김에 한마디 더 한다면 ...
선상낚시 밤이 지나고 새벽이 다가오면 선주님들 청소 하신다고 좀 크기가 되는 것만 줍고 종이라서 버리고 적다고 버리고 안본다고 버리고 그러고도 남나있는 것들은 물로 다 씼어 다시 버리고.... 저는 딱 한번 선상가서 그모습보고 그분 참으로 머하더군요... 얼굴이 부끄러워 그분 제가 바로 못 처다 보았습니다...
그러지들 맙시다...
시화호 고기 못먹는다고 또 포항 종방 매립지 재철 페기물로 못 먹는다고 ...
글쎄요???? 저는 똑 같은 분들이라 사료 됩니다...그 제공자들과...
괜시리 제얼굴에 침뱃고 지져분한 얼굴로 고개를 돌립니다....
nonanda님 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nonanda님에게 감정이 있어서가 아니고 태우시는것에 대해서만은 아닌듯 싶어 글을 올렸으며 태우시는것 외에는 nonanda님게 의견한 것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그리고 선상 선주님들 모두에게 말씀 드린것이 아니고 제가본 유독 한분임을 알려드립니다....
문신하고 보기 싫다하여 단배빵으로 지져놓은듯 합니다...열라 꼴불견이져 그런분...
그거 태울 시간과 비용이면 봉지에 담아서 타고간 배에라도 던져 두세요..
그럴 정성도 없다면 물속에 있는 고기는 어떻게 그 수많은 시간을 활용해 허리굽혀 건져 올립니까???
또 잡은 잡어 귀찬다고 쿨러에 담지도 않고 방생도 않고 죽어가는 모습 바라보는 그런분은 혹 아니신지...또 한마디 더 한다면 방생한답시고 바늘도 빼지 않고 귀찬다고 바늘 처다도 않보고 목줄 잘라 바다에 던져 넣는분들 그런 분들에게 정육점 고기걸이 갈코리 목에다 똑깥이 걸어 드리고픈 맘 들더군요...만약에 소설을 쓴다면....
목줄 잘라 버리고 바늘 묵는거 않보고 묵는거 자랑 할려구 하는가요???
낚시경력 얼마 되지는 않지만 져도 않보고 맵니다... 자랑할거 아닙니다..
말 나온김에 한마디 더 한다면 ...
선상낚시 밤이 지나고 새벽이 다가오면 선주님들 청소 하신다고 좀 크기가 되는 것만 줍고 종이라서 버리고 적다고 버리고 안본다고 버리고 그러고도 남나있는 것들은 물로 다 씼어 다시 버리고.... 저는 딱 한번 선상가서 그모습보고 그분 참으로 머하더군요... 얼굴이 부끄러워 그분 제가 바로 못 처다 보았습니다...
그러지들 맙시다...
시화호 고기 못먹는다고 또 포항 종방 매립지 재철 페기물로 못 먹는다고 ...
글쎄요???? 저는 똑 같은 분들이라 사료 됩니다...그 제공자들과...
괜시리 제얼굴에 침뱃고 지져분한 얼굴로 고개를 돌립니다....
nonanda님 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nonanda님에게 감정이 있어서가 아니고 태우시는것에 대해서만은 아닌듯 싶어 글을 올렸으며 태우시는것 외에는 nonanda님게 의견한 것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그리고 선상 선주님들 모두에게 말씀 드린것이 아니고 제가본 유독 한분임을 알려드립니다....
nonanda
05-11-14 18:33
*ㅎㅎ
on청풍명월님!
님의 좋으신말씀!
꼭 먼저 버려져서 썩어가는 고인물속에서도 썩어가고 악취풍기는
쓰레기을 주워서라도 가져와서 배에 놀아두면 선장이 치워주겠지요
그마져도 안되면 날도 추워지고 하니 이미 태워던 자리을 찾아
불도 쬘겸 청소도 하자는 말씀입니다 그 태워없애보면 재미납니다!
가스통은 찾아서 반듯이 구멍을 내야합니다 아주 녹슨것도 폭파합니다!!
on청풍명월님!
님의 좋으신말씀!
꼭 먼저 버려져서 썩어가는 고인물속에서도 썩어가고 악취풍기는
쓰레기을 주워서라도 가져와서 배에 놀아두면 선장이 치워주겠지요
그마져도 안되면 날도 추워지고 하니 이미 태워던 자리을 찾아
불도 쬘겸 청소도 하자는 말씀입니다 그 태워없애보면 재미납니다!
가스통은 찾아서 반듯이 구멍을 내야합니다 아주 녹슨것도 폭파합니다!!
빠닥이
05-11-16 12:53
청풍님 일리 있읍니다만
소각도 폐기물 처리의 한 방법입니다
님의 의견대로 수집하여 폐기하는것이 좋긴하나 그역시도 소각아님 매립이지요
아님 해양투기 되겠지요
님은 당장 눈엣것을 치워내니 깨끗해 보일런지 모르지만...
아마도 님이 수거한 쓰레기는 위의 방법중 하나로 처리될것이며 자금이 열악한 근처 지자체는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처리할것입니다
님의 뜻과는 무관하게...
제일 최상의 방법은 안버리는 것이요,
차선책은 친환경제품을 사용하는것입니다. (생화학 적으로 분해되며 잔류 독소가 최소한인것)
또하나, 목줄만 끊고 방생하는것은 고기의 자연 치유력을 알기에
]그러한 겁니다
자칫 바늘을 뺀답시고 더큰 상처를 주게되면 얼마 못가 죽고 맙니다
심지어 목 깊숙히 박힌 바늘도 뱉어내고 항문으로 배출하는 사진을 본적있읍니다
님과같이 지극정성으로 바늘을 빼 주시려고 하다가 죽인 고기가 저또한 더 많습니다
물고기는 최대한 빨리 물로 돌려 보내야 합니다
초보라 하시니 그정도는 아실것 같고.......
개인적으로 노난다 님과같이 남의 쓰레기까지 깨끗이 태워없애시는분 그리 많지 않습니다
무엇하러 경비와 시간 들여 그짓하겠읍니까?
다시 말씀드리지만 갖고 오는것도 방법이며 태우는것 또한 어쩔수 없는 방법입니다
문제는 마음가짐일 뿐이며 납이나 썩지않는 화학제품을 버리고 오는 행위입니다
그리고 냄새나는 각종물질에 대해 낚시인들 맘 많이 상해합니다
그렇나 더 중요한것은 바로 냄새나지 않는 화학물질이나 중금속임을 아는
분들은 별로 없으신것 같더군요
냄새는 불쾌감을 줄 뿐이지만 중금속이나 화학물질은 생태계를 파괴합니다
만약 님께서 쓰레기를 수거하려는데 그 양이 너무 많아 다 담아오시기 곤란하다면 비닐이나 낚시줄 폐 가스통 및 1회용기부터 먼저 수거하시면 됩니다
그럼 깨바즐낙 하시길....
소각도 폐기물 처리의 한 방법입니다
님의 의견대로 수집하여 폐기하는것이 좋긴하나 그역시도 소각아님 매립이지요
아님 해양투기 되겠지요
님은 당장 눈엣것을 치워내니 깨끗해 보일런지 모르지만...
아마도 님이 수거한 쓰레기는 위의 방법중 하나로 처리될것이며 자금이 열악한 근처 지자체는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처리할것입니다
님의 뜻과는 무관하게...
제일 최상의 방법은 안버리는 것이요,
차선책은 친환경제품을 사용하는것입니다. (생화학 적으로 분해되며 잔류 독소가 최소한인것)
또하나, 목줄만 끊고 방생하는것은 고기의 자연 치유력을 알기에
]그러한 겁니다
자칫 바늘을 뺀답시고 더큰 상처를 주게되면 얼마 못가 죽고 맙니다
심지어 목 깊숙히 박힌 바늘도 뱉어내고 항문으로 배출하는 사진을 본적있읍니다
님과같이 지극정성으로 바늘을 빼 주시려고 하다가 죽인 고기가 저또한 더 많습니다
물고기는 최대한 빨리 물로 돌려 보내야 합니다
초보라 하시니 그정도는 아실것 같고.......
개인적으로 노난다 님과같이 남의 쓰레기까지 깨끗이 태워없애시는분 그리 많지 않습니다
무엇하러 경비와 시간 들여 그짓하겠읍니까?
다시 말씀드리지만 갖고 오는것도 방법이며 태우는것 또한 어쩔수 없는 방법입니다
문제는 마음가짐일 뿐이며 납이나 썩지않는 화학제품을 버리고 오는 행위입니다
그리고 냄새나는 각종물질에 대해 낚시인들 맘 많이 상해합니다
그렇나 더 중요한것은 바로 냄새나지 않는 화학물질이나 중금속임을 아는
분들은 별로 없으신것 같더군요
냄새는 불쾌감을 줄 뿐이지만 중금속이나 화학물질은 생태계를 파괴합니다
만약 님께서 쓰레기를 수거하려는데 그 양이 너무 많아 다 담아오시기 곤란하다면 비닐이나 낚시줄 폐 가스통 및 1회용기부터 먼저 수거하시면 됩니다
그럼 깨바즐낙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