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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실 ] 어째 이런 일이

[re] 지난번에도 이런일이 있었는데......

4 1,131 2005.10.09 19:43
지난번에도 이른글이 올라왔었는데 대답이 없더군요.
물론 그낚시방 홈페이지에 가서 답글 부탁했는데도 삭제만 하고
나몰라라 하더군요.
다시말해서 시간지나면 조용해 지겠지 하는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어떤분이 올리신 글과 댓글들입니다>

안녕하세요 ...
지난주 출조 후내내 마음 쓰다가몇자 적어 봄니다

지난주 토요일 오후에 국도 간여에 가려고
금요일 ㅡ저녁부터 수소문 한끝에
통영 중화동에 있는** 낚시 프라자에 연락후 간여간다는 말에
지인들과출조하게 이르렀죠...

사장님이자기집에서밑밥 준비 안하면 갈수 없다는 말에비싸지만
어쩔수 없이준비하고 출발 했슴니다...
그런데다른 사람들은 전부싸게 파는 곳에서 준비를 해 오더라구요...
순간 바보된 느낌이지만질이 좋다는 말에....

간여 가기로 해 놓구국도에 하선하라는 것임니다...
배삸은 간여 가는 요금까지 지불했는데너울이 심해서 못간다나....
국도가려고 이점을 찿은것도 아닌데순간넘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런데하선하고 보니다른배가 간여로 가서 하서 하선 하는 것이 아닌지요...

얼마나기가 막힌지....
울며 겨자먹기로 낚시를 하고밤이 늦어 텐트에서 한숨자고나니
새벽녁에 내가 찿은 낚시점에서 낚시인을하선 한것이 아닌지요....
세명이서 겨우 낚시할 자리에두사람을 더 하서 시키서
도데체 ㅁ무얼 하자는 의도인지...

너무 화가나서점주에게 전활하니점주 왈 낚시를 안하고 있기에 내렸다나..
새벽물때 보려고잠을 잤는데....
철수까지짜증만 나고낚시는 포기하고점주에게 한마디하니
미안한 기색도 없고간여 가질 못했으니차액 달라고 하니
시큰둥 하니 모르느 척 주더라구요....

아..이런식으로 돈벌어서 가계 확장했구나 하는맘이당연 생기더라구요...

첫 손님이 단골이 될수 있다는것을모르는건지
아님 손님 많다고첨오는 손님을 봉으로 생각하는 것인지...

시중에 싸게 파는 밑밥이나질도 똑같은데질 좋다고우롱하고
아는 사람들은다른데서 준비해도그냥 출조하고...

혹시 우리 회원님들그 집에 가실려거던밑밥 준비헤서 가세요....

그리고혹시나 이글을 보신다면중화동**낚시점주님
그런 식으로 장사많이 하세요...
돈 마니 버시구요 ...
넷상이라 막말을못해서이만큼으로 참는검니다....

한번 당한 사람이 바보가 아닌 이상다신 찿지 않을테니.....

















ip address : 221.141.171.xxx


인터넷바다낚시는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공간입니다.
따뜻한 마음과 서로를 배려하는 글 올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05-10-09
19:36:35



보조스풀
221.164.42.xxx 쯪쯪...점주 귀때기를 한대 때려주시지 그러셨어요...정신좀차리게.. 2005-06-16
17:46:19




낫개
61.82.216.xxx 그래도 양심은 있내요 뱃값돌려주게...
다대포 외섬선비내고 내릴자리 없어서 뱅글뱅글 돌다가
형제에 내려주고는 입딱아뿌는데...
다대포 가시는분들 많이 경험했을겁니다.
그래서 저는 새벽에 갈때는 후불줍니다
돈1만원이면 내새끼들 피자한판인데... 2005-06-16
17:57:22




섭이
59.19.253.xxx 에구. 낚시점 참 돈 안되나? 떼돈 버나 몰것네요.

저렇게 해서 떼돈 벌면 맘 편할런가?

. 2005-06-16
20:38:42




개먹는 스님
220.119.3.xxx 저런씩으로 하다보면 언젠가는 망하겠죠......? 2005-06-16
20:44:08




상어배때기
211.202.184.xxx 이런글 보고 분개하다가도 점주조황보고는 금새 다 까먹어버리고 그 낚시점에 가서 결국 황치고 오는 낚시인들 아마 모르긴 몰라도 많을 겁니다.... 저런덴 아무도 안가서 망해야 하는디..... 2005-06-16
21:50:22




깜씨
211.111.36.xxx 저번겨울에 고등어 잡으러 출조한적이 있읍니다.한데 미끼는 하급에 제값 다받더라고요,사천을 지나면서 싼집에서살까하다 처음가는집인데 인상쓸까봐서 그냥썻는데 같이간 동생들 눈치만 봤음니다.글고 조황은 넷이서 20마리정도 잡았나?그래도 조황란에는 대박이라고 쓰여있더군요. 2005-06-16
21:52:44




처박기
211.169.127.xxx 저도 몇일 전에 국도에 돌돔 낚시하러 다녀 왔습니다..
물론 그 낚시점은 처음이구요
처음뵙는 그곳 사장님과 선장님께서는 상당히 친절하시더군요... 이건 제가 처음 접해 보고 느낀점입니다
전 돌돔낚시를 하는관계로 미끼는 다른곳에서 준비를 하였고 배만 그곳에서 탔을뿐이지만 사장님과 선장님의 배려로 올해 첫출조에서 돌돔 손맛을 보았구요..
그곳에서 밑밥을 구입하지도 않았지만 다른손님과 똑같이 친절하게 대해주시던 그모습이 생생합니다.. 2005-06-16
23:08:25




직벽포인트
220.92.76.xxx 저도지난겨울고등어잡으러 국도갈려고 그낚시점 이용한적 있는데 물론 엣스원님처럼 밑밥이랑 미끼 거기서 준비했었구요. 거기 사장님 계산 칼이더만요.무슨말이냐하면 미끼값 계산하다가 목격한건데 서울에서그곳까지 고등어잡으려고 오신손님(일행이5명이상인듯)이 거기서 산것 계산하는데30만원정도 나온것 같았습니다. 계산을 다끝내고 ,게산을했던 손님이 깜박하고 물건을 하나 안샀는데 그게바로 천원짜리 쪽가위 더만요. 근데 서울손님 얼마입니까? 하니 사장 천원입니다.하니깐 서울손님 천원주더군요. 그후론 그집두번다시 안갑니다.그냥낑가주도 뭐할낀데....... 2005-06-16
23:32:47




부수리
221.148.65.xxx 거기가 혹시 "국도낚시프라자" 인가요? 2005-06-17
08:29:30




철발
203.244.218.xxx *엑스원님! 우리들이 늘 당하고 있는 일들을 당하셨군요
진절하다고 소문내고? 손님 많으니 기름이 낀 것이지요!
상호을 확실이 밝히셔야 선의 의 피해자가 안생깁니다
명확히 상호 선명을 밝혀주시기 바람니다
엑스맨님 다~이자뿔고 다음부터는 어복충만 즐낚히시고 대물하시기을...! 2005-06-17
10:12:38




독스
210.206.210.xxx 국도낚시프라자 마즐걸요~~ 저두 서울에서 같섯는데 이젠 다시는 안갑니다. 불친절에다가 고기 대박이라구 하는데 30명 이상 들어가서 두세마리 나온게 대박인지,, 2005-06-17
10:13:12




엑스원
221.141.171.xxx 부당한 대우를 받은게 저 뿐만 아니군요....님들꼐서 생각하는 가계가 맞슴니다..장사가 조금 잘 되면 첨 가는 손님들이 봉일수 밖에 엄는 현실이 안타깝슴니다... 일부 몰지각한 점주 때문에 선의의 피해가 생기지 않을런지.... 2005-06-17
10:38:11




부수리
221.148.65.xxx 허허. 이 낚시점 예전에는 카드결제 거부했다고 문제되더만..
서비스에 문제가 있나 보군요. 2005-06-17
11:52:11




볼보
61.79.41.xxx 허허....
국도홈피에 우찌 이런일 코너 함보시라고
올렸더니만 삭 지워 버렸네요 2005-06-17
13:36:34




감시오짜
219.249.180.xxx "국도낚시프라자가" 어디 국도에 있는 겁니까?
어느 국도에 있는건지 알아야 안갈낀데 ㅎㅎㅎ 2005-06-17
17:41:38




화이어벳
211.211.99.xxx 허걱,,,그런일이..
우찌 그런일이...참 아저씨 성질 많이 죽었네 그걸 다 참고,,
국도 낚시 프라자 함 가봐야지 ㅋㅋ얼매나 못댔는지 함 보러,,
그나저나 나 배놓구 간여 갔단 말이지,,,그럼난 작도 간여나 가야것따 ㅋㅋㅋ 그나저나 국도낚시프라자 참 못됐다 못댔어.., 2005-06-17
17:53:16




화이어벳
211.211.99.xxx 그런데 어데 붙어있는지 국도에 있는거요 아니면,,,이름이 아깝다 간판이름이 ,,, 2005-06-17
17:54:13




대물의꿈
222.102.252.xxx 방금 보니까 이번에 확장 이전했네요 ㅎㅎㅎ
그럼 우리 낚시인이 바가지 쓴그걸로
지여 주었단 말인가요? 독한놈 들이 더 잘사니 나참~~~ 2005-06-17
18:23:10




웃어요
218.147.32.xxx 그런 식으로 장사 해가꼬 그래도 돈 벌어 확장 이전이라.....
상어배때기님 말씀 마따나 우리 낚시인들이 이리 나쁜걸 다
알면서도 대박 조황이란 한마디에 우르르 몰려가서
쪽박 차도 머한 집에 다가 구렁이 알 같은 돈들을
차곡차곡 보태 주었군요 여러분 이번엔 절대 잊어 버리지 말고
따끔한 맛을 한번 보여 주심이 어떠 하실런지요 2005-06-17
21:32:29




개구장이오빠
59.19.146.xxx 국도 낚시 프라자 점주.......낚시점 폐업 하심이

낙시꾼은 봉 이다........요새는 인낚두 잇꼬...디낚두 있다

제발....칭찬 합시다에 올라 오시길......쩝 2005-06-17
22:02:16




이노베이션
211.215.88.xxx 전에 부시리 잡아볼라고 전화중에 밑밥 사가지고 가면 안되냐니까 그러면
우리집은 손님 못받는다고 딱 잘라 말하던 그 집 같은데. 2005-06-17
22:40:11




바다 배암
220.77.168.xxx 먼저 인간이 돼어라--

아님 싢어면,<* 지구를 떠나---거라..> 2005-06-18
00:24:41




seatoto
218.234.185.xxx 글을 잘 쓰는 것은 아니지만 한마디 하고 싶네요
전 1-2년 전쯤에 그 가게를 이용하였습니다. 그때는 국도에 가는길에 중간중간 섬에 내려주길래 한번 이용하였지요..그땐 가게가 통영항에 근접해 있었습니다. 점주는 배가 없었고 아마도 배와 연계해서 하더군요...그날 감생이를 두마리 잡았는데..물론 같이 출조한 형이 잡았죠..근데 조황정보엔 여성조사가 잡았다고 올리며 거짓조황을 올렸죠..물론 누군가 잡은 것이니 별로 문제가 될것이 없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대여섯번을 이용하였는데 무제될만한 일은 하지 않았지만 조황정보를 너무 뻥튀기 하더군요...그뒤로 화x호를 타고 국도에 엄첨 많이 다녔고 그날도 새벽에 출조를 하려고 가니 그 사장님이 많은 사람들을 데리고 그배를 타더군요. 몇번 가서 앞면이 있어서 인사를 하고 담배한대 태우고 구석에 앉아 잠을 자고 있으니 국도에 도착하였습니다. 물론 화x호의 선장님은 그 점주의 가이드 아래 사람들을 하선하더군요. 저희들은 밑밥을 싼곳에서 미라 준비한데다 그 낚시점을 이용하지 않아서 기다렸습니다. 그날 사람들이 많은 관계로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저희들 일행 5명은 참고 기다렸습니다...드디어 그 낚시점을 이용하던 사람들은 다 내리고 우리만 남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선두에 서서 국도의 포인트를 관찰하다 그 점주가 배 앞에 앉아 있어서 "저희들도 안내좀 해주세요.." 하고 말씀드렸죠. 근데 흘끗쳐다보더니 아무말도 없이 그냥 무시를 하더군요..
무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있는데 친구 한넘이 " 요즘 장사 잘됩니까?" 하고 물으니 저희들을 빤히 보면서 아무말이 없더군요. 친구가" 에이 저번에 여자랑 낚시간 사람들입니다" 하고 말하니 " 아하..." 하더군요...그래도 포인트안내는 못받았고 자기 손님이 아니면 무시하더ㄴ군요...그이후로 그 낚시점을 이용하지 않습니다.별거 아닌 일이지만 그런곳에서 한번쯤 안내를 해준다면 아무것도 아닌 정에 그 집을 한번더 이용할수잇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철수할때도 자기 손님만 챙기고... 좀 섭섭하더만요....
그뒤에 전 이용하지 않았지만 선배한분은 좀더 이용하다 뻥튀기조황이 심해서 이젠 가지 않습니다. 지금도 인낚에 들러서 조황정보는 보고 있지만 신뢰하진 않습니다. 지금은 중화마을에 옮겨서 아마도 화x호랑 합친거 같더군요.
비방하고 영업을 방해할 맘은 없지만 ...정중하게 말씀드리는데....
작은 배려하나가 그 가게를 엄청나게 발전시킬것이라는 것을 아셔야할것으로 생각합니다.
이글이 영업에 방해가 될진 모르지만 고객을 대할때 진정한 프로가 되어야합니다...부디 처음에 바다를 접할때의 그 맘을 변치마시고 지금의 많은 ㅁ낚시인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려서 진심어린 사과를 하시고 다시는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는 약속을 하면 아마도 더 많은 낚시인들이 국도와 그 낚시방을 찾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현재 저도 단골 낚시점이 생겼는데 갸격이 그렇게 싼 편은 아니지만 점주의 배려와 수더분하고 정겨운 대화...정감있는 서비스로 밑밥크릴이 다른곳보다 조금 비싸지만 그 정때문에 반드시 그곳을 이용합니다. 이익을 남기는 방법이 낚시인의 마음이라면 확실한 수입원을 잡은 것입니다.
낚시인은 정말 착하고 단순합니다. 친절하고 맘에서 나오는 써비스는 돈이 약간 비싸도 기분좋은 출조를 위해 노력하신 점주나 선장들에게 낚시인들이 표하는 작은 성의가 될수 있다는 것에 아마 대다수의 낚시인들이 동의 할것입니다.
이제 그만 쓸께요..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직도 절벽을 넘어서 라면을 전해주던 그 조우가 그리운 꽝조사의 넋두리였습니다 2005-06-18
00:55:48




seatoto
218.234.185.xxx 술이 조금 되어 글이 좀 틀렸네요..죄송합니다 2005-06-18
00:59:57




외줄낚시
218.146.112.xxx 통영조황이나 우쩨이런일이코너에많이올라오는 문제가많은 낚시점 배된 이번에는 함께올라오네요 점주님은 조금더 손님관리를해야게네요 이런씩으로나가다간 타격이오게네요 ㅎㅎㅎ 2005-06-18
09:21:50




은빛사냥
211.57.201.xxx 그냥 지나가려다가 기어이 로그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겨울 국도에 고등어가 많이 나온다길래 안사람과 둘이서 출조를 했습니다.
그날 날씨가 별로 좋지 않아 망설이다가 그래도 점주 말만 믿고 배를 탔는데, 욕지를 지나니 엄청난 너울로 국도에 닿기도 전에 배안의 많은 사람들이
얼굴이 노래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도 어찌어찌하여 국도에 도착하여 그 추운 새벽에 쪼그리고 앉았다가
동틀무렵 고등어 3수하고 끝났습니다. 물론 강풍으로 밑밥통, 모자 바다에 헌납하고 마침 철수시간이라 좀 바다위에 떠있는 밑밥통 좀 주워 달랬더니
너울이 심해서 줍지 못한다고...
거기까진 괜찮았으나 다음날 조황 보고 놀랐습니다.
같이 배에 탄 일행들 거의 몰황 수준인데 대박 조황이니 어쩌구...

다음에 속는셈 치고 한번 더 가자하여 가게에 들렀는데
장사속이 너무 많이 보여
그냥 밑밥 주문한 거 취소하고
낚시 포기하고 돌아 왔습니다.

낚시꾼을 위한 조그만 배려
그걸 모르시는지... 2005-06-18
09:27:44




바다 배암
220.77.168.xxx 우리가 이야기하는 거짓말 쟁이는 약간의

뻥띠기요..<있는것에 약간의 더붙임>

하지만 사기꾼은 물질적인 피해와 함께

우리의 주머니를 노린다...

고로 위 사항을 종합해보면

그님들은 사기꾼에 가깝다....

판결문---사기치다 걸리면 띄지게 맞는다/.. 2005-06-18
09:50:50




물색
59.19.17.xxx 사람이 사람을 사람으로 봐야지 사람이 사람을 돈으로 본다면
그 사람[돈]들이 불신하게되고 지금은 알수가 없어도 나이가 들면
자기의 잘못 만큼이나 댓가를 치루게 됩니다
우리가 나이가 들어 우리들의 자식에게 돈을 많이벌은 아버지보다
많은 사람에게 존경받고 그업에 충실한 정말 좋으신분이 였다는 말을 듣는것도 괜찮은 인생이 아니겠습니까? 2005-06-18
10:32:44




뮤즈어복
61.249.39.xxx 어느 낚시점인지 아직도 해명이없네....

잘못한것있음 사과해야지....

아니다 장사 잘 되시나 본데 이까짓거 올라 오면 오라고해...

올 사람 다~~ 온다 이건가요?

부럽습니다 국도 ~~

장사를 하려면 그렇게해야하는데...

너그는 떠들어라 나는 장사잘된다~~~캬~~

나두 배짱좋은 그런 사업성공을 해보고 싶습니다..

사업에노하우를좀...쪽지로

(네!! 사람을 사람으로 보면안되고 돈으로 봐야된다구요..)

(그리구 조황을 무조건 대박이라 해라구요...)

쯔쯔쯔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습니까...

정신차립시다

국도!!! 2005-06-19
12:43:56




개구장이오빠
59.19.146.xxx 판결문---사기치다 걸리면 띄지게 맞는다/..

요기에.........100표.......짝 짝 짝 2005-06-19
22:08:15




뽈매니아
211.187.94.xxx 참내 기가 막힙니다....진짜..
국도라는섬....참 좋은섬이죠..
하지만 낚시는 몇년전부터 잘 안되는곳입니다.
예전에 여름어종 하면 국도 엿지만 지금은 아니올시다인데

뭐하러 거짓조황 그거 보고 그먼데까지 가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그리고 국도낚시는 인낚 우째 코너에 상당히 많이 올라왔는데
조금만 지나면 또올라 오고 한이년 지나면 또 올라오고
인낚을 이용하신다는분들이
우째 코너에 올린글들을 염두에 안두시는지....
한숨만 나오는군요

그러니까 확장개업을 안 하겠읍니까...이 긍 2005-06-20
14:44:57




대성병풍
210.220.99.xxx 제가 처음낚시배울때 찾아 간집이 그집인데 ,별로 그리 좋은 인상은 못받아습니다,,그집 방주 ?내가 보기에는 낚시꾼이라기는 보다는 돈에눈먼 놀부 사장에? 더 가까운 사람이어 습니다.. 누가 계산 이라도 안하고 갈까봐 두눈 시뻘게 뜨고 일딴 계산부터 해라는그말 ,,,뒤사람 혹시 계산안하고 갈까봐>하여튼 그리고 조항면에 있어서 너무 과장이 심하고...그리 좋은 기억은 안 남는군요... 2005-06-20
23:53:31




바다 배암
220.77.168.xxx 오늘 보니 디낚에서 조황 올렸더군요.

국@낚@..@@@.이것 역시 사실인지

거짓인지 ---ㅎㅎㅎ

본인만 알겠죠...

인낚은 무서운가 봐여..ㅋㅋㅋ 2005-06-21
09:43:30




바다 배암
220.77.168.xxx 아니네...ㅎㅎㅎㅎㅎㅎㅎㅎ

인낚에도 올라있네--ㅎㅎㅎ 2005-06-21
09:47:07




빵조사
218.147.4.xxx 전화상으루도 사람 기분나쁘게 만들더니...ㅉㅉㅉㅉㅉㅉ 2005-06-21
17:06:38




그네
211.242.120.xxx 그냥 지나갈려 하다 모처럼 로그인 하네요..ㅉㅉㅉ 정말 기분 나쁜 글이네요 우째 사람이 저리.... 돈도 좋지만 먼저 사람간에 서로 정을 나누도록해야지 ㅉㅉㅉ.....정으로 연분을 맺어놓으면 나중에 불황일때도 거뜬히 이겨나갈 밑바탕이 돼는데 정신 차리세요 선장님 2005-06-22
15:01:32




계란방구
211.169.132.xxx 허...허. 인낚광장잠잠하더니만 인낚휀님들의 안주거리가 올라왔구만,또 좃나이 씹어돌리겠구만.눈팅만 할려니 한심스럽구만요. 2005-06-23
21: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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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똥구멍 05-10-09 21:56
이 낚시점 문제가 많은 낚시점이군요 인낚에 불만이 자주 올라오던데....
비바 05-10-10 09:12
예전에 읽었던 글들이지만 다시 읽어도 화가납니다 .. 그래도 그곳을 찾는 사람들은 왜 그렇지요 ?
떠도는 섬 05-10-11 09:06
아직도 안망했나.......ㅉㅉㅉㅉㅉㅉ
카니발2 05-10-21 15:03
재발 가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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