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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실 ] 어째 이런 일이

낚시용품이 천차만별인 이유...

3 1,910 2005.09.07 23:40
낚시용품이 천차만별인 이유는...
일부 이름만 조구업체인 사실상 유통업체인 이러한 업체들의 장난입니다.
무슨 내용이냐 하면 이름이야 조구업체인데 사실 중국에서 보따리상 형태로 중국산 낚시용품을 전문으로 수입하여 국내에 유통 시키는 업체들 중에 자신들의 유통망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국내 낚시용품을 유통하는 업체들도 있습니다. 아니 한지역에서 대형 업체들 중에 지역적으로 유통을 하는 업체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문제는 지역의 유통업체와 그리고 이름만 조구업체인 중국 보따리 물품 전문업체와 현금 거래가 아닌 물품 거래 형태로 일명 그들이 이야기 하는 빠다치기를 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빠다치기가 무었인지 사실 몰랐습니다만 우연히 다른 곳에서 그 내용을 파악 하였는데 문제는 중국에서 가져온 물건은 워낙 저가 이다 보니 현지유통업체에 넘기더라도 충분히 그들의 유통 마진을 챙기게 됩니다만 현지 유통업체는 마진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상대의 유통업체에게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물품을 넘기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름만 조구업체인 전문 유통업체가 자신들의 소핑몰에 자신들이 빠다치기로 구입한 제품을 자신들의 쇼핑몰이 저렴하게 판매한다는 광고 효과를 노리기 위하여 상도의는 무시하고 그냥 자신들이 구입한 단가에 해당 상품을 쇼핑몰에 올리게 됩니다. 즉 유통가격 그대로를 올리게 됩니다.

심지어 유통가격이 파괴된 해당 조구업체에서 항의를 하면 항의를 한다고 절반 이하의 가격이나 혹은 아주 상상 이하의 가격으로 판매를 합니다. 근데 문제는 다량의 수량이 확보되지 않는 상태에서몇개의 물품으로 마치 다량의 상품이 있는냥 아니 마치 대량으로 싸게 판매한다는 기만을 하는실정입니다.

이름만 조구업체 사실은 유통업체 아니 중국상품 수입 전문 업체들이 자신들의 수입 물품에 대하여는 충분한 이윤을 취하면서 한국산 낚시용품이나 일본산 낚시용품을 유통가격 이하로 팔면서 자신들의 쇼핑몰 상품 전체가 싸다는 이미지를 주기 위한 저급한 상술로 활용하는 것이 사실 대부분입니다.

심지어 국내에서 국내업체들이 생산하는 물품이나 일본산 물품을 중국에서 진품인냥 만들어 와서는 자신들의 쇼핑몰에 버젓이 올리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부분이 들통이나서 해당 조구업체가 항의를 하거나 사법적으로 대응을 하면 유사제품을 노골적으로 만들어 와서는 너 엿먹어 봐라 하는 실정입니다.

현재도 그러한 업체가 다수 대형 낚시 사이트에 버젓이 배너 광고를 등제하고는 인면수심의 돈벌이에 급급한 것이 현실이고 사실 분통이 터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러한 내용은 사실 방송관계자든 낚시 잡지든 나름대로 낚시업체나 유통업체 있는 이들이면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악어와 악어새의 관계라고 할까 알고도 모른척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유난히 한 쇼핑몰에 물건이 싸다고 하면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즉 자신들의 쇼핑몰이 아주 싸다는 광고 효과를 주기 위하여 아니 중국산에서 충분한 이윤을 가지고져 국내에서 생산 되는 제품을 덤핑형태에 가까운 가격으로 자신들의 쇼핑몰에 제품 가격을 올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한 업체의 국내 낚시용품의 판매 코너를 보면 특히 품절이라고 하는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이유는 싼가격으로 올려 놓고 홍보를 하는 형태를 하기 위함입니다.조구업체에서 유통 가격이 파괴되면 사실 해당 제품은 소비자에게서 외면을 당하게 됩니다. 아무리 노력을하고 개발을 하여 시장에 나오더라도 몰지각한 일부 쇼핑몰에게 당하면 그 제품은 그냥 단종이 됩니다.

몇년을 같은 이미지로 같은 품질로 그리고 낚시인들에게 인정 받아 온 제품들이 지난 몇달 동안 그들의 횡포에 인하여 많은 제품들이 단종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해당 조구업체에게 문제가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만 열악한 국내 조구업체의 기반으로는 대형 유통 업체에게 맞선 다는 것은 계란으로 바위치기입니다.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판매 가격을 쇼핑몰에 올리는 업체가 있다면 그냥 그대로 그러한 업체라고 보시면 정확 합니다.그들에게는 상도덕도 그리고 양심도 없는 업체라고 보면 됩니다. 유사제품을 만들어서 판매하던가 아니면 가짜상품을 만들어서 판매를 하던가 그리고 빠다치기로 구한 제품을 자신들의 쇼핑몰 홍보용으로 원가에 판매하는 형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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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구름도사 05-09-08 14:58
전 제목만 보고 저의 생각을 애기해 보고자 합니다.
낚시용품가격이 천차만별인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적정마진이 아닌 과도한 마진에서 비롯되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낚시용품은 생필품이 아닌 소위 레저용품이다 보니 같은 기능에
조그만 차이에 따라서 엄청난 가격의 차이가 나는 제품이 수두룩하지요.
그리고 저가 보다는 고가의 제품이 가격차이가 심하다는것도 하나의 반증으로 볼수있지않을까요? 당연히 고가면 마진도 고마진이 되니까요......
유통구조의 문란함도 결국은 그것을 운용할수있는 마진의 폭이 있으니까
가능하다고 보면 어떨까 합니다.....
소비자들에게 좀더 실속적으로 돌아올수있는 유통구조의 조정이
조구업체나 소비자나 쌍방이 좋아질수있는 방법 같아보이는데 쉽지는
않아 보이네요........
조구업체가 유통관리를 잘하여 회사의 마진과 소비자의 실속이
서로 만족할수만 있다면 ......
현실성이 없는 애기인가요? ㅎ 그냥 제목에서 느낀것을 적어봅니다...
구름도사 05-09-08 19:35
유통업체의 장난.......
먼가 조금은 부족한 느낌이......
조금더 쉽게 한번 생각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생산자 유통업자 소비자........
먼저 생산자는 적정한 출고가만 지킬수있는 제품에 대한
자신만 있다면 ...
소비자는 제품을 생산자가 책정한 소비자가격보다 비싸게
바가지만 써지않는다면...
결국은 유통업자들끼리의 싸움이지 않을까요?
계속적으로 공급할수없는 물건 가격이라면 정상적인 가격이라고
말할수 없는거 아니겠읍니까?
마치 이벤트성 반짝판매처름요.......물론 이것을 그렇지 않은듯이
상술에 이용한다는것을 내용을 모르는 소비자들은 오해를 할수는
있지만.
그 가격에 물건이 없다면 이미 그 가격은 의미가 없는것이 아닐지
생산업자가 좀더 자기 물건에 대해서 어떤 자부심과 자존심을 가지고
대응한다면 일부 몰지각한 유통업체들의 생각대로만 되지는 않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전문지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무엇을 주장하는것도
아니고 개인의 사적인 생각입니다.
현실을 무시한 무지한 생각일수도 있겠지요........ㅎ
pin 05-09-09 00:26
구름도사님의 생각 처럼 그러한 부분이면 그냥 오히려 무덤덤 할 부분이죠..조구업체도 아닌 조구업체인냥 중국서 물건을 수입하고 그리고 위조 물건까지 수입 취급하면서 그들의 속성은 국내업체는 망하던 말든 상관 하지 않고 개판 처 보겠다....자신들은 중국에서 수입하는 제품으로 충분히 마진을 볼수 있다...그리고 극단적으로 표현한다면 그들의 속내는 국내업체가 망해야 자신들이 살수있다는 논리입니다. 지금의 덤핑형 가격 나중에 우리에게 부담으로 다가 올수 있는 징후가 여러군데서 나타나고 있습니다.몇몇 쇼핑몰의 기만적 가격 정책 결코 소비자에게 득이 되는 부분은 없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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