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슴
05-09-05 13:08
어디 겁나서 방파제 가겠습니까....
세상이 어찌돌아가노....
찾기는 힘드실꺼고 맘좀 추스리시고 중고로 쓸만한넘 구하세요...
낚시를 포기할수는 없지 않겠는지요...
힘내세요...
세상이 어찌돌아가노....
찾기는 힘드실꺼고 맘좀 추스리시고 중고로 쓸만한넘 구하세요...
낚시를 포기할수는 없지 않겠는지요...
힘내세요...
요세는빠주면황
05-09-05 14:16
에구~ 우찌그런일이 ㅡ,.ㅡ;;; 갱기어려부니 별;;;;
갯바위의왕자
05-09-05 17:09
세상이 점점 험악해지네요...별에별 사람 다 있네요...
미스타스텔론
05-09-05 22:45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선배 조사님들의 20여년전 조행기를 읽어 보면 방파제 야영하다가 아침에 눈을 떠 보니 낚시대 한 대가 없어졌다는 이야기, 아마 섬마을 아이들의 호기심, 보지도 못한 대에 대한 애착 등으로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되는 이야기 등등
요즈음 보면 점포를 통째로 가져간 사건, 가방을 가져간 사건, 장비를 잃어버린 이야기, 찌박스를 잃어버린 이야기 등 별의별 시건들이 나타나 세상사는 일들이 어둡게만 느껴집니다.
포인트에 있으면 무작정 선장이 내리라고 하고 내려오는 사람들
못내리게 불빛으로 X자를 그으며 고성을 내고 막는 사람들
서로 욕하고 싸움하는 사람들
쓰레기 그냥 두고 철수하는 사람들
잡어 놔 두고 철수하는 사람들
밑밥 바위에 놔 두고 철수하는 사람들
고기 나오면 슬금슬금 다가오는 사람들
여러분!!!!!
이제는 고기보다 자연에 취해 즐낚하고 인간미있는 낚시인이 되지 않으시렵니까?
선배 조사님들의 20여년전 조행기를 읽어 보면 방파제 야영하다가 아침에 눈을 떠 보니 낚시대 한 대가 없어졌다는 이야기, 아마 섬마을 아이들의 호기심, 보지도 못한 대에 대한 애착 등으로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되는 이야기 등등
요즈음 보면 점포를 통째로 가져간 사건, 가방을 가져간 사건, 장비를 잃어버린 이야기, 찌박스를 잃어버린 이야기 등 별의별 시건들이 나타나 세상사는 일들이 어둡게만 느껴집니다.
포인트에 있으면 무작정 선장이 내리라고 하고 내려오는 사람들
못내리게 불빛으로 X자를 그으며 고성을 내고 막는 사람들
서로 욕하고 싸움하는 사람들
쓰레기 그냥 두고 철수하는 사람들
잡어 놔 두고 철수하는 사람들
밑밥 바위에 놔 두고 철수하는 사람들
고기 나오면 슬금슬금 다가오는 사람들
여러분!!!!!
이제는 고기보다 자연에 취해 즐낚하고 인간미있는 낚시인이 되지 않으시렵니까?
쉬리
05-09-06 11:39
저도 간혹 들리는 곳인데,,,
송정방파제 들어가는 진입로를 보아서는 훔쳐 가기가 힘들낀데,,,
혹시 바람 땜에 테트라 아래로 떨어진건 아닌지요?
아님 주위분들에게 도움을 구하여 같이 찾아보시지,,,정말 안타깝군요.
좋은 소식 있기를 기대합니다.
송정방파제 들어가는 진입로를 보아서는 훔쳐 가기가 힘들낀데,,,
혹시 바람 땜에 테트라 아래로 떨어진건 아닌지요?
아님 주위분들에게 도움을 구하여 같이 찾아보시지,,,정말 안타깝군요.
좋은 소식 있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