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그리고 상술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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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1 04:54
낚시.....아름다운 단어입니다.
그 아름답게 느껴지는 용어에 상술이 그것도 순수한 낚시인인양 탈을 쓴 상술이 숨겨져 낚시인줄알고 선택했는데 상술일때는 무척 당황스럽고 사기당한 느낌이 스며옵니다.
낚시의 탈을쓴 상술......
정말 이렇게까지해야 할까요?
중고장터에서의 거래......
낚시인을 가장한 업자의 상술이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더나아가 사기까지......
중고장터.....상술과 순수 낚시인이 내놓은 것과 구분이 되야 하지 않을련지요
싸이트를 운영하는 분의 작은 배려가 필요한듯 합니다.
점주님들의 과장된 허의 조황....
낚시.....상술이 너무 판을치면 글쎄요.........인낚도 초창기의 순수 함과 낚시란 단어에서 어째 상술쪽으로 기울어져감에 쓸쓸함이 생깁니다.
고거이 인간사는 모습이고 현실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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