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뽈락님, 웹관리팀장 블랙러시안입니다.
가족 명의라고 하더라도 타인 명의 사용으로 제재를 취할수 있음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가입은 아내 명의로 정상적으로 하였는지므 모르겠지만, 본인 명의의 회원 정보가 아니므로 사용이 불가합니다.
그보다 앞서 귀하께서는 현재 글쓰기를 할 수 없도록 조취를 취한 상태입니다.
(아래 "타인 비방시 이용정지(글쓰기 금지) 조치를 취합니다." 글 참조)
다른 이들과의 형평성을 고려하여 모두 똑같이 한달간 정지를 하였으니 이점 참조하시고, 5월 18일부터는 자유로이 글을 올릴 수 있으니 그때까지 글쓰기를 제한함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본문 내용은 관리자가 삭제 처리하였으며, 저희 인터넷바다낚시에서는 가족이라고 하더라도 본인이 아닌 타인 명의 사용은 엄격히 제한함을 명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 명의라고 하더라도 타인 명의 사용으로 제재를 취할수 있음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가입은 아내 명의로 정상적으로 하였는지므 모르겠지만, 본인 명의의 회원 정보가 아니므로 사용이 불가합니다.
그보다 앞서 귀하께서는 현재 글쓰기를 할 수 없도록 조취를 취한 상태입니다.
(아래 "타인 비방시 이용정지(글쓰기 금지) 조치를 취합니다." 글 참조)
다른 이들과의 형평성을 고려하여 모두 똑같이 한달간 정지를 하였으니 이점 참조하시고, 5월 18일부터는 자유로이 글을 올릴 수 있으니 그때까지 글쓰기를 제한함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본문 내용은 관리자가 삭제 처리하였으며, 저희 인터넷바다낚시에서는 가족이라고 하더라도 본인이 아닌 타인 명의 사용은 엄격히 제한함을 명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내사랑 뽈락님 이제 회원님들 님의 심정 다 알고 있습니다. 침묵하는 다수가 항상 이깁니다. 당사자들의 해명도 있었으니 판단은 회원님들께 맡기면 되지 않을까요. 어쩝니까. 내 답답한 마음을 전체가 동조하는 일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해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또 비난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다 내편이 되면 좋지만 그것은 불가능한 일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이젠 그만하십시오. 어찌보면 이 사이버 공간의 언쟁은 소모하는 공간이지 얻는 곳 결코 아닙니다. 부질없는, 얼굴없는 공간이라는 말씀이지요. 그러니 마음 푸십시오. 그래야 인낚이 좋은 방향으로 가지 않겠습니까. 또 님께서 분노하는 일이 사실이든 아니든 앞으로 일어나지 않을 것 아니겠습니까.
위 닉네임 "내사랑볼락"님은 "내사랑뽈락.."님의 안사람이라고 합니다.
안사람께서 본인 명의로 회원 가입하여 글을 올렸으며, 본문 내용은 "내사랑뽈락.."님께서 하고픈 말을 대신하여 적은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본문 글 내용중에 "저"는 "내사랑뽈락.."님입니다.
개인간의 다툼 문제로 여러 사람들에게까지 문제가 확산되고 게시판이 시끄러워지는 것을 원치않으니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분들께서는 위 내용과 관련하여 언급을 삼가바랍니다.
안사람께서 본인 명의로 회원 가입하여 글을 올렸으며, 본문 내용은 "내사랑뽈락.."님께서 하고픈 말을 대신하여 적은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본문 글 내용중에 "저"는 "내사랑뽈락.."님입니다.
개인간의 다툼 문제로 여러 사람들에게까지 문제가 확산되고 게시판이 시끄러워지는 것을 원치않으니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분들께서는 위 내용과 관련하여 언급을 삼가바랍니다.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나이를 한두살 먹어가며 ‘너무 강한 것은 부러진다’는 격언이나, ‘따뜻한 햇볕이 거센 바람보다 더 힘이 세다’는 어린이 동화책, 우화의 주제 같은 것에 공감할 때가 있습니다.
만일 성인들도 공감을 하지 못하고 이해를 하지 못한다면..
단순하기만 한 우리 아이들에게는 강함보다는 부드러움이, 숨기는 것보다는 보여주는 것이, 가지기 보다는 나누는 것이, 복수 하기보다는 용서하는 것이, 미워하기보다는 사랑하는 것이 세상을 더 많이 바꾸고 우리를 더 행복하게 해준다는 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이곳 공지사항의 그사람외에도 몇넘더 있습니다.."
"그렇치 않는넘에게는 분명히 약속하는데 하늘이 반쪽이 나도 그냥 넘어가지는 않습니다"
이거는 뭐지요? 욕이 아닙니까?
웹상에서 욕은 하지 마세요
"그렇치 않는넘에게는 분명히 약속하는데 하늘이 반쪽이 나도 그냥 넘어가지는 않습니다"
이거는 뭐지요? 욕이 아닙니까?
웹상에서 욕은 하지 마세요
낚자 소위 우리가 말하는 잡어라도낚자 요고기는 미움으로 방생 하고 요고기는 분노로 방생하고 마음을털자 이세상 살다 나이먹으면 지난일 아무것도 아닌것을 왜 다른이들을 가슴 아프게 헸을까 앞으로 좋은것만 보고 좋은말만 듣고 살아도 다못살 세상인데 아 가슴이 미어진다 내일은 조그만 우럭 이라도 낚아 나의 갑갑함을 담아 바다로 돌려보내야지 장비나 정리하여 바다로 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