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방부제를 듬뿍 넣었겠죠,ㅎ
요즘 얼마나 많이 넣었는지 낚시갔다오면 손가락 껍질이 다 벗겨집니다.
과연 고기가 먹고 그 고기를 잡아서 먹어도 될런지 의문입니다.ㅎ
하지만 전 머..
못잡으니 관갠 엄구요.
여튼 요즘 크릴이 좀 독한것 같더라구요..쩝
요즘 얼마나 많이 넣었는지 낚시갔다오면 손가락 껍질이 다 벗겨집니다.
과연 고기가 먹고 그 고기를 잡아서 먹어도 될런지 의문입니다.ㅎ
하지만 전 머..
못잡으니 관갠 엄구요.
여튼 요즘 크릴이 좀 독한것 같더라구요..쩝
ㅎㅎ 이글을 보니까..예전에 남극 크릴어장 다큐멘터리 보니까 크릴을 잡자
마자 대량으로 얼려놓고 기계칼로 쓸어 보관 하더군요 전 그래서 그걸 그대로
조각으로 잘라 시판하는줄 알고 한 때는 엽기적으로 낚시하면서 크릴을 먹어
가며 바늘에 달아가며 낚수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후 누군가 제가 먹는 모
습을 보며 깜짝놀라 단단히 주의를 주어 먹는것을 중단 했는데 ㅎㅎ 그 후 수
년동안 건강검진을 받았어도 이상이 없는걸 보면 이상하지요?
하여간 지금생각하면 오싹하네요..ㅎㅎ
마자 대량으로 얼려놓고 기계칼로 쓸어 보관 하더군요 전 그래서 그걸 그대로
조각으로 잘라 시판하는줄 알고 한 때는 엽기적으로 낚시하면서 크릴을 먹어
가며 바늘에 달아가며 낚수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후 누군가 제가 먹는 모
습을 보며 깜짝놀라 단단히 주의를 주어 먹는것을 중단 했는데 ㅎㅎ 그 후 수
년동안 건강검진을 받았어도 이상이 없는걸 보면 이상하지요?
하여간 지금생각하면 오싹하네요..ㅎㅎ
참 근거 없는 밑밥이야기와 크릴 이야기는 그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물론 근거가 있다면 몰라도,,,,찌 낚시기법에서 밑밥은 절대적인 요소인데...근거없이 사용못하는 이유가 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낚시인에게 유리할 것이 없는 유언비어입니다.
통영 척포 모 방파제의 경우에는 밑밥때문에 백화현상이 생긴다며,,어촌계 자체적으로 방파제를 폐쇄하기도 했는데..과학적인 근거도 없이,,그냥 밑밥때문이라고만 합니다...
우선 님께서 말씀하신 곽에 들어있는 백크릴에 대해 말씀 드리면...제가 아는 내용일뿐 ,정답인지는 모릅니다..
예로 조선크릴의 제품의 경우에는 남극현장에서 바로 급속냉동해서,,,특수강화공정이라는 것을 그친채 국내로 바로 들어오는 제품입니다.. 화학물질과 인공첨가물은 사용하지 않는 100% 자연산 크릴입니다.....이를 알리기 위해 표시한 것이 제품 상단의 IQF라는 글짜가 있을 것입니다..
물론 다른 형태로 가공한 제품도 있을 것입니다만, 우리나라 정부가 인체에 유해하고 자연에 오염시키는 제품이 버젓이 오래도록 팔수 있을 만큼 허술하지 않습니다..그냥 믿고 사용하시지요.
제가 알기로 6년 정도 이전의 크릴은 대부분 일본에서 수입한 제품으로,,,유통과정과 당시 기술의 미비로 크릴이 쉽게 손상되거나,,구입당시에 이미 손상되어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그래서 크릴에 소금을 친 후에 미끼로 사용하곤 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지금은 국내 업체가 체취해서 현장에서 얼리고,,,국내에서 판매하는 상태로,,,많은 이들이 걱정하는 일은 없습니다..오히려 소금친 후에 현장에서 낚시를 하시면, 크릴껍질과 속알갱이가 분리되어 잡어에게 쉽게 떨어져 버리는 현상이 생긴다고 합니다.
현제까지 제가 알고 있는 선입니다..제가 모르는 기업비밀 같은 것이 있다면,,,몰라도...공식으로는 이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통영 척포 모 방파제의 경우에는 밑밥때문에 백화현상이 생긴다며,,어촌계 자체적으로 방파제를 폐쇄하기도 했는데..과학적인 근거도 없이,,그냥 밑밥때문이라고만 합니다...
우선 님께서 말씀하신 곽에 들어있는 백크릴에 대해 말씀 드리면...제가 아는 내용일뿐 ,정답인지는 모릅니다..
예로 조선크릴의 제품의 경우에는 남극현장에서 바로 급속냉동해서,,,특수강화공정이라는 것을 그친채 국내로 바로 들어오는 제품입니다.. 화학물질과 인공첨가물은 사용하지 않는 100% 자연산 크릴입니다.....이를 알리기 위해 표시한 것이 제품 상단의 IQF라는 글짜가 있을 것입니다..
물론 다른 형태로 가공한 제품도 있을 것입니다만, 우리나라 정부가 인체에 유해하고 자연에 오염시키는 제품이 버젓이 오래도록 팔수 있을 만큼 허술하지 않습니다..그냥 믿고 사용하시지요.
제가 알기로 6년 정도 이전의 크릴은 대부분 일본에서 수입한 제품으로,,,유통과정과 당시 기술의 미비로 크릴이 쉽게 손상되거나,,구입당시에 이미 손상되어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그래서 크릴에 소금을 친 후에 미끼로 사용하곤 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지금은 국내 업체가 체취해서 현장에서 얼리고,,,국내에서 판매하는 상태로,,,많은 이들이 걱정하는 일은 없습니다..오히려 소금친 후에 현장에서 낚시를 하시면, 크릴껍질과 속알갱이가 분리되어 잡어에게 쉽게 떨어져 버리는 현상이 생긴다고 합니다.
현제까지 제가 알고 있는 선입니다..제가 모르는 기업비밀 같은 것이 있다면,,,몰라도...공식으로는 이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글쿤요...
자연 상태 그대로의 크릴은 뜨거운 떙볕에 몇시간씩 지나도 색하나도 안 변하는게 정상이군요..
그럼 금방 머리가 검게 변하는넘이 비정상이군요..
몰랐던 사실이군요..ㅋ
자연 상태 그대로의 크릴은 뜨거운 떙볕에 몇시간씩 지나도 색하나도 안 변하는게 정상이군요..
그럼 금방 머리가 검게 변하는넘이 비정상이군요..
몰랐던 사실이군요..ㅋ
《Re》지인이아빠 님 ,
제가낚시한지10년쯤됬거든요.
그때도 국산크릴이 나왔구요 ,한5~6년 전쯤에 일산크릴(물 마끼로 통하죠)이 대량으로 덤핑친 곳들이많았읍니다 급하면 파우더 한봉더 넣기도 하고 아님 돈천원 더주고 비싼 크릴썼죠 지금생각해보면 그때는 검게 변한걸로 기억이 됩니다만
지금은 아니 몇해전부터 검게 변하는모습이 기억이 가물거리네요
그래서 조사님들도 그런 경험이 있으신시 의견들어볼려고 글 함 적어 봤읍니다 ㅎㅎ
제가낚시한지10년쯤됬거든요.
그때도 국산크릴이 나왔구요 ,한5~6년 전쯤에 일산크릴(물 마끼로 통하죠)이 대량으로 덤핑친 곳들이많았읍니다 급하면 파우더 한봉더 넣기도 하고 아님 돈천원 더주고 비싼 크릴썼죠 지금생각해보면 그때는 검게 변한걸로 기억이 됩니다만
지금은 아니 몇해전부터 검게 변하는모습이 기억이 가물거리네요
그래서 조사님들도 그런 경험이 있으신시 의견들어볼려고 글 함 적어 봤읍니다 ㅎㅎ
제가 식품학을 전공할때 갑각류는 오래되거나 햇볕이나 열을 받으면
흑변현상(검게 변하는 현상)과 붉게 변하는 현상이 생긴다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보존료(방부제)의 투입으로 얼마던지
생물의 본연의 색을 장기간 보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흑변현상(검게 변하는 현상)과 붉게 변하는 현상이 생긴다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보존료(방부제)의 투입으로 얼마던지
생물의 본연의 색을 장기간 보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음..이런 얘기 올려도 될런지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도 이상하게 생각한 부분이있기에
한자 남겨봅니다. 전 여유돈이 그리많지않은 사람에다 게으르기까지합니다 ㅎ 돈이없기에 한번 낚시갈때 곽크릴 구매한거 남들이 구매한거 까지 남은거 가방에 다넣어 오곤합니다. 그리곤 잊어버리거나 귀찮아서 가방에서 빼지않곤 하죠 ㅎㅎ 그리곤 1~2주후 낚시를 다시가게되면 그 크릴이 가방에 그대로 있어요 ㅎㅎ 근데 뭐랄까? 썩었다는 느낌이 든적이없었습니다. 그대로 사용하곤 했는데 그걸로 강냉이도 몇마리 낚았어요 ㅎㅎ 크릴이 이상한걸까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ㅎㅎㅎ
한자 남겨봅니다. 전 여유돈이 그리많지않은 사람에다 게으르기까지합니다 ㅎ 돈이없기에 한번 낚시갈때 곽크릴 구매한거 남들이 구매한거 까지 남은거 가방에 다넣어 오곤합니다. 그리곤 잊어버리거나 귀찮아서 가방에서 빼지않곤 하죠 ㅎㅎ 그리곤 1~2주후 낚시를 다시가게되면 그 크릴이 가방에 그대로 있어요 ㅎㅎ 근데 뭐랄까? 썩었다는 느낌이 든적이없었습니다. 그대로 사용하곤 했는데 그걸로 강냉이도 몇마리 낚았어요 ㅎㅎ 크릴이 이상한걸까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