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오는 크릴에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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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실 ] 어째 이런 일이

요즘 나오는 크릴에대해서...

규리수안이 아빠 8 3,836 2009.04.30 21:25
요즘 낚시다니면서 문득 이런생각이들어 여러 조사님들의 의견을 들어볼렴니다.
출조 갈때마다 저는 일반 각크릴 보다는 백크릴만 사용 합니다.나름 생각에 가공됀것보다는 생미끼가 나을거라는 막연한 생각에서죠.
근데 씨알좋고 좀 질기고 보기좋은 백크릴이라고 한주먹도 안돼는 백크릴(5000)을주로 쓰는데 한날 날씨도 넘좋고 더워서 옷도 다벗고 종일 낚시를했는데 오후들어 크릴은마르고 뒤적거려서 한마리한마리골라쓰다가
문득 왜 머리가 흑색으로 변하지 않는다는생각이 들더군요.
6~7년 아니4~5년(아무생각없이 모양만보고 쓰다보니)전만해도 오후들어서면 머리가 쌔까매져서 크릴한마리골라쓰기 힘들었는데 요즘은 그런게없더라구요.. 좋은 현상인지 나쁜현상인지 고개가 갸우뚱거려지내요
우리가 하루낚시하고나면 손끝이 하얗게 변하고 냄새도 오래가거든요 그냄새가 진정 크릴냄새가 맞을까요????
의문이많이 남는대목입니다
전에 일할때 과산화수로같은 화학약품을 좀 점해봤는데 이과수가 피부에닿으면 하얗게 뜨거든요 시간이지나면 원상복구가 돼는데 손끝은 거칠거칠해지죠 지금 낚시하고 난 상태하고 비슷하죠.
망구지생각이지만 과수에 너무적시는것 아닌지 ..?옛날보다 요즘은 푹담궈놓는건아닌지 ,
만약그렇다면 그걸먹는고기잡아 내입으로 가족입으로들어가는거 맞는거죠.
그렇더고 고기를 자주잡는것도 아니지만 ...
그라고 생각해보면 예신이들어올때예전같으면 뒷줄견재를하면 6~70%는 쭉~~가져갔는데 요즘은 그냥 놔버리는경우가 참많은것같다는 생각이드네요.혹자는 이런경우 고기가 넘 예민 하다던지 물이 찹다던지 보통 이런말들응 하죠.
혹 고기가 크릴을물었을때 이물간이 아닌 맞이 이상 해서 약품냄새가 너무독해서 뱉어버리는건 아닐까 하는 고기 못낚는 이사람이 생각하는 나만의생각을 함 지꺼려 봤읍니다 횐님들 생각은 어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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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댓글
엠군 09-04-30 23:03 0  
아마 방부제를 듬뿍 넣었겠죠,ㅎ
요즘 얼마나 많이 넣었는지 낚시갔다오면 손가락 껍질이 다 벗겨집니다.
과연 고기가 먹고 그 고기를 잡아서 먹어도 될런지 의문입니다.ㅎ
하지만 전 머..
못잡으니 관갠 엄구요.
여튼 요즘 크릴이 좀 독한것 같더라구요..쩝
죠스1 09-05-01 03:44 0  
ㅎㅎ 이글을 보니까..예전에 남극 크릴어장 다큐멘터리 보니까 크릴을 잡자

마자 대량으로 얼려놓고 기계칼로 쓸어 보관 하더군요 전 그래서 그걸 그대로

조각으로 잘라 시판하는줄 알고 한 때는 엽기적으로 낚시하면서 크릴을 먹어

가며 바늘에 달아가며 낚수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후 누군가 제가 먹는 모

습을 보며 깜짝놀라 단단히 주의를 주어 먹는것을 중단 했는데 ㅎㅎ 그 후 수

년동안 건강검진을 받았어도 이상이 없는걸 보면 이상하지요?

하여간 지금생각하면 오싹하네요..ㅎㅎ

지인이아빠 09-05-01 09:50 0  
참 근거 없는 밑밥이야기와 크릴 이야기는 그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물론 근거가 있다면 몰라도,,,,찌 낚시기법에서 밑밥은 절대적인 요소인데...근거없이 사용못하는 이유가 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낚시인에게 유리할 것이 없는 유언비어입니다.

통영 척포 모 방파제의 경우에는 밑밥때문에 백화현상이 생긴다며,,어촌계 자체적으로 방파제를 폐쇄하기도 했는데..과학적인 근거도 없이,,그냥 밑밥때문이라고만 합니다...


우선 님께서 말씀하신 곽에 들어있는 백크릴에 대해 말씀 드리면...제가 아는 내용일뿐 ,정답인지는 모릅니다..

예로 조선크릴의 제품의 경우에는 남극현장에서 바로 급속냉동해서,,,특수강화공정이라는 것을 그친채 국내로 바로 들어오는 제품입니다.. 화학물질과 인공첨가물은 사용하지 않는 100% 자연산 크릴입니다.....이를 알리기 위해 표시한 것이 제품 상단의 IQF라는 글짜가 있을 것입니다..
물론 다른 형태로 가공한 제품도 있을 것입니다만, 우리나라 정부가 인체에 유해하고 자연에 오염시키는 제품이 버젓이 오래도록 팔수 있을 만큼 허술하지 않습니다..그냥 믿고 사용하시지요.

제가 알기로 6년 정도 이전의 크릴은 대부분 일본에서 수입한 제품으로,,,유통과정과 당시 기술의 미비로 크릴이 쉽게 손상되거나,,구입당시에 이미 손상되어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그래서 크릴에 소금을 친 후에 미끼로 사용하곤 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지금은 국내 업체가 체취해서 현장에서 얼리고,,,국내에서 판매하는 상태로,,,많은 이들이 걱정하는 일은 없습니다..오히려 소금친 후에 현장에서 낚시를 하시면, 크릴껍질과 속알갱이가 분리되어 잡어에게 쉽게 떨어져 버리는 현상이 생긴다고 합니다.

현제까지 제가 알고 있는 선입니다..제가 모르는 기업비밀 같은 것이 있다면,,,몰라도...공식으로는 이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엠군 09-05-01 18:04 0  
글쿤요...
자연 상태 그대로의 크릴은 뜨거운 떙볕에 몇시간씩 지나도 색하나도 안 변하는게 정상이군요..
그럼 금방 머리가 검게 변하는넘이 비정상이군요..
몰랐던 사실이군요..ㅋ
규리수안이아빠 09-05-01 20:18 0  
《Re》지인이아빠 님 ,
제가낚시한지10년쯤됬거든요.
그때도 국산크릴이 나왔구요 ,한5~6년 전쯤에 일산크릴(물 마끼로 통하죠)이 대량으로 덤핑친 곳들이많았읍니다 급하면 파우더 한봉더 넣기도 하고 아님 돈천원 더주고 비싼 크릴썼죠 지금생각해보면 그때는 검게 변한걸로 기억이 됩니다만
지금은 아니 몇해전부터 검게 변하는모습이 기억이 가물거리네요
그래서 조사님들도 그런 경험이 있으신시 의견들어볼려고 글 함 적어 봤읍니다 ㅎㅎ
한세 09-05-01 22:11 0  
예전엔 밤낚시에 크릴 눈이 인광으로 번쩍거렸는데... 
근래엔 그러한 크릴을 저도 못 본 것 같네요.
태산과바다 09-05-06 19:06 0  
제가 식품학을 전공할때  갑각류는 오래되거나 햇볕이나 열을 받으면
흑변현상(검게 변하는 현상)과 붉게 변하는 현상이 생긴다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보존료(방부제)의 투입으로 얼마던지
생물의 본연의 색을 장기간 보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대나에게 09-05-15 21:15 0  
음..이런 얘기 올려도 될런지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도 이상하게 생각한 부분이있기에
한자 남겨봅니다. 전 여유돈이 그리많지않은 사람에다 게으르기까지합니다 ㅎ 돈이없기에 한번 낚시갈때 곽크릴 구매한거 남들이 구매한거 까지 남은거 가방에 다넣어 오곤합니다. 그리곤 잊어버리거나 귀찮아서 가방에서 빼지않곤 하죠 ㅎㅎ 그리곤 1~2주후 낚시를 다시가게되면 그 크릴이 가방에 그대로 있어요 ㅎㅎ 근데 뭐랄까? 썩었다는 느낌이 든적이없었습니다. 그대로 사용하곤 했는데 그걸로 강냉이도 몇마리 낚았어요 ㅎㅎ 크릴이 이상한걸까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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