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도사
05-09-08 14:58
전 제목만 보고 저의 생각을 애기해 보고자 합니다.
낚시용품가격이 천차만별인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적정마진이 아닌 과도한 마진에서 비롯되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낚시용품은 생필품이 아닌 소위 레저용품이다 보니 같은 기능에
조그만 차이에 따라서 엄청난 가격의 차이가 나는 제품이 수두룩하지요.
그리고 저가 보다는 고가의 제품이 가격차이가 심하다는것도 하나의 반증으로 볼수있지않을까요? 당연히 고가면 마진도 고마진이 되니까요......
유통구조의 문란함도 결국은 그것을 운용할수있는 마진의 폭이 있으니까
가능하다고 보면 어떨까 합니다.....
소비자들에게 좀더 실속적으로 돌아올수있는 유통구조의 조정이
조구업체나 소비자나 쌍방이 좋아질수있는 방법 같아보이는데 쉽지는
않아 보이네요........
조구업체가 유통관리를 잘하여 회사의 마진과 소비자의 실속이
서로 만족할수만 있다면 ......
현실성이 없는 애기인가요? ㅎ 그냥 제목에서 느낀것을 적어봅니다...
낚시용품가격이 천차만별인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적정마진이 아닌 과도한 마진에서 비롯되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낚시용품은 생필품이 아닌 소위 레저용품이다 보니 같은 기능에
조그만 차이에 따라서 엄청난 가격의 차이가 나는 제품이 수두룩하지요.
그리고 저가 보다는 고가의 제품이 가격차이가 심하다는것도 하나의 반증으로 볼수있지않을까요? 당연히 고가면 마진도 고마진이 되니까요......
유통구조의 문란함도 결국은 그것을 운용할수있는 마진의 폭이 있으니까
가능하다고 보면 어떨까 합니다.....
소비자들에게 좀더 실속적으로 돌아올수있는 유통구조의 조정이
조구업체나 소비자나 쌍방이 좋아질수있는 방법 같아보이는데 쉽지는
않아 보이네요........
조구업체가 유통관리를 잘하여 회사의 마진과 소비자의 실속이
서로 만족할수만 있다면 ......
현실성이 없는 애기인가요? ㅎ 그냥 제목에서 느낀것을 적어봅니다...
구름도사
05-09-08 19:35
유통업체의 장난.......
먼가 조금은 부족한 느낌이......
조금더 쉽게 한번 생각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생산자 유통업자 소비자........
먼저 생산자는 적정한 출고가만 지킬수있는 제품에 대한
자신만 있다면 ...
소비자는 제품을 생산자가 책정한 소비자가격보다 비싸게
바가지만 써지않는다면...
결국은 유통업자들끼리의 싸움이지 않을까요?
계속적으로 공급할수없는 물건 가격이라면 정상적인 가격이라고
말할수 없는거 아니겠읍니까?
마치 이벤트성 반짝판매처름요.......물론 이것을 그렇지 않은듯이
상술에 이용한다는것을 내용을 모르는 소비자들은 오해를 할수는
있지만.
그 가격에 물건이 없다면 이미 그 가격은 의미가 없는것이 아닐지
생산업자가 좀더 자기 물건에 대해서 어떤 자부심과 자존심을 가지고
대응한다면 일부 몰지각한 유통업체들의 생각대로만 되지는 않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전문지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무엇을 주장하는것도
아니고 개인의 사적인 생각입니다.
현실을 무시한 무지한 생각일수도 있겠지요........ㅎ
먼가 조금은 부족한 느낌이......
조금더 쉽게 한번 생각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생산자 유통업자 소비자........
먼저 생산자는 적정한 출고가만 지킬수있는 제품에 대한
자신만 있다면 ...
소비자는 제품을 생산자가 책정한 소비자가격보다 비싸게
바가지만 써지않는다면...
결국은 유통업자들끼리의 싸움이지 않을까요?
계속적으로 공급할수없는 물건 가격이라면 정상적인 가격이라고
말할수 없는거 아니겠읍니까?
마치 이벤트성 반짝판매처름요.......물론 이것을 그렇지 않은듯이
상술에 이용한다는것을 내용을 모르는 소비자들은 오해를 할수는
있지만.
그 가격에 물건이 없다면 이미 그 가격은 의미가 없는것이 아닐지
생산업자가 좀더 자기 물건에 대해서 어떤 자부심과 자존심을 가지고
대응한다면 일부 몰지각한 유통업체들의 생각대로만 되지는 않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전문지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무엇을 주장하는것도
아니고 개인의 사적인 생각입니다.
현실을 무시한 무지한 생각일수도 있겠지요........ㅎ
pin
05-09-09 00:26
구름도사님의 생각 처럼 그러한 부분이면 그냥 오히려 무덤덤 할 부분이죠..조구업체도 아닌 조구업체인냥 중국서 물건을 수입하고 그리고 위조 물건까지 수입 취급하면서 그들의 속성은 국내업체는 망하던 말든 상관 하지 않고 개판 처 보겠다....자신들은 중국에서 수입하는 제품으로 충분히 마진을 볼수 있다...그리고 극단적으로 표현한다면 그들의 속내는 국내업체가 망해야 자신들이 살수있다는 논리입니다. 지금의 덤핑형 가격 나중에 우리에게 부담으로 다가 올수 있는 징후가 여러군데서 나타나고 있습니다.몇몇 쇼핑몰의 기만적 가격 정책 결코 소비자에게 득이 되는 부분은 없다고 생각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