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토닉입니다. 신낚고 오픈에 대한 토닉의 입장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 휴게실 ] 어째 이런 일이

안녕하십니까 토닉입니다. 신낚고 오픈에 대한 토닉의 입장

8 2,521 2005.09.14 17:13
안녕하십니까? 인터넷바다낚시회원 여러분
토닉입니다.

금번 인터넷쇼핑몰 신낚고를 만들면서 가격문제로 인해 여러분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해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토닉은 신낚고를 오픈하면서 기존 거래처인 도매점과 소매점과의 거래를 완전 중단했습니다. 이는 강제적으로 거래를 하지 않겠다고 한 것이 아니라 그동안 제품가격에 포함되었던 도매마진과 소매마진을 없애고

단 하나의 소비자 가격을 정해 고객님들께만 판매하겠다고 선언했기에 자연스
럽게 마진을 볼 수 없는 도,소매점들과는 거래가 끊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토닉은 신낚고를 준비하면서 그동안 거래했던 도소매점에 연락을 취하여 재고분에 대해 반품을 유도하고 환불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회사의 정해진 인원으로 두 가지 업무를 한꺼번에 해결하기 어려웠던 바, 우선 쇼핑몰 준비를 하면서 차근차근 거래처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물론 그러했기에 아직까지 직접 연락을 받지 못하신 거래처도 있어 직접 연락을 해 오시는 점주님들께 반품조치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현재 낚시인 여러분들이 가지고 계신 의문점에 대해서 답변을 해 드리겠습니다.

첫번째, 신낚고에서 판매되는 토닉 제품은 왜 그렇게 싸며, 정품이냐는 문제.
- 신낚고에서 판매하고 있는 토닉 제품은 얼마전가지 시중 낚시점에서
판매되었던 토닉 제품 그대로 입니다. 유사품이 절대 아니며 토닉
본사에서 직접 판매하는 정품입니다.

가격이 왜 싼가에 대해서는 앞서 말씀 드렸다시피 도매마진, 소매마진을 완전히 뺀, 이른바 공장도 가격으로 판매하기 때문입니다. 일부 제품에 대해서는 기존 출고가격보다 더 낮은 제품도 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다소 고가에 토닉제품을 공급할 수밖에 없었던 본사가 약간의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앞으로는 만족스러운 가격으로 고객님들께 제품을 공급하겠다는 의지와 사죄의 의미를 담아 드리는 가격입니다.

도, 소매 마진 없이 고객님들께 직접 판매한다는 것은 싸게 제품을 고객님께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한꺼번에 많은 물량을 소화해 줄 수 있는 도,소매점과는 구조적으로 거래를 단절할 수밖에 없습니다.

고객님들께 드리는 단 하나의 가격으로는 도,소매점의 마진을 보장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이제 완전히 반품 조치가 끝나면 토닉 제품은 신낚고에서만 만나실 수 있습니다.

두번째, 낚시복 보상판매에 관한 문제입니다.
- 낚시복 보상판매에 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낚시복 보상판매는 여러분들께서 가지고 계신 중고낚시복을 주시면
토닉 낚시복을 구입하실 때 최고 10만원까지 할인해 드리는 행사였습니
다.

수거된 중고 낚시복은 분류와 수선과정을 거쳐 계속 사용할 수 있는 상품만을 간추려 필요한 낚시꾼들께 무료로 분양한 후, 낚시복을 받은 분의 뜻대로 기부금을 받아 치어방류기금을 조성하고자 한 것입니다.

아직 많은 낚시복이 모이지 않아 행사를 시작하지는 못했지만 현재 스판낚시복에 한해 실시 중인 중고낚시복 보상판매 이벤트가 끝나면 곧이어 실시할 예정입니다.

때문에 낚시복 보상판매를 하신 분들 중 피해를 받았다고 하신 제품은 현재 신낚고에서 139,000원에 판매중인 파직스2005낚시복에 해당됩니다. 낚시복 보상판매를 신청하신 분들께 아예 입을 수 없는 제품 외에는 거의 10만원씩 할인해 드
렸으니 따져보자면 액수로는 1만1천원,

그리고 저희에게 주신 중고낚시복을 손해보신 셈입니다.
하지만 현재 저희가 139,000원에 낚시복을 판매하는 것은 원가이하로 판매하는 것입니다. 원가이하 판매라고 하면 믿지 않으실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그동안 비교적 저가로 공급할 수밖에 없었던 것에 대한 사죄의 의미로 일부 제품에 대해서는 원가이하로 판매하는 것입니다. 또한 원가와 마진을 생각하면서 재고를 가지고 있는 것보다는 기왕지사 신낚고를 오픈하면서 가격을 할인할 바에야 크게 손해보지 않는 선에서 가격을 인하하여 판매하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사실 이 부분에서 앞서 보상판매를 했던 고객님과의 형평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이해해 주십시오.

보상판매를 받으셨던 분은 원가로 제품을 구입하신 것이고, 지금 신낚고에서 구입하시는 분들은 토닉이 출혈을 감수하면서 원가이하로 제품을 구입하시는 것이라고요.

신낚고를 오픈한 지금과 비교를 하자면 1만1천원과 중고낚시복을 저희에게 주신 것이 됩니다. 하지만 그 당시 시장에서는 파직스2005낚시복이 250,000에 판매가 되던 시기입니다.

결국 보상판매를 하신 고객님은 낚시복을 시중가격보다 10만원 싸게 구입하신 것이지요. 그리고 그 당시에는 도, 소매점을 거치는 유통구조를 그대로 가지고 있었기에 토닉 입장에서는 더 이상의 보상을 해 드리지 못했을 뿐입니다.

고객님,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저희들의 심정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도,소매 마진을 없애고 직거래 가격으로 가격을 내리는 시점에서 시기적인 차이로 인해 야기된 문제입니다.

몇몇 고객님들께 본의아닌 피해를 드렸지만 더 많은 낚시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다가서기 위한 토닉의 결단이라고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의 거래선을 완전히 차단하고 고객님들께 질좋은 상품을 싸게 공급하기 위해 토닉이 선택한, 어떻게 보면 무모한 모험입니다. 업계에서는 안 될 것이라 비웃고, 손가락질하는 곳도 있습니다만, 저희는 오로지 고객님들만을 보고 결단을 강행했습니다.

앞으로,
토닉이 추구하게 될 소비자 직거래 방식의 거래를 밀고 나가기 위해서는 필요한 조치라고 생각됩니다. 당장 손해보셨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훗날 토닉이 신낚고를 통해 더 싸고 좋은 상품을 공급했을 때 고객님들 역시 그러한 상품들의 수혜자이며, 나아가서는 국내 조구업체 모두가 거품이 빠진 가격으로 고객님들께 공급할 수 있게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번 일로 인해 조금이라도 손해를 보셨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세세한 부분까지 신중하지 못했던 토닉의 방침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이 모든 것이 좋은 가격으로 고객님들께 직접 가기 위한 마지막 고개라고 생각하고 꾸짖음을 달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앞으로,
신낚고에서 좋은 가격, 좋은 제품으로 댓가를 치르게 해 주십시오.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INNAKGO & TONIC 올림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8 댓글
구름도사 05-09-14 17:40
답변글이 올라왔군요...
밑에서 글을 올리신분의 이야기는 제품의 원가대비 가격에 대한
부분이 아니었읍니다.
장사란것이 그런게 아닐까요.
만원짜리 물건을 삼만원 불러서 만원깍아주고 이만원에 파는것과
소비자를 위한다고 만 삼천원 불러서 싸게 준다고 불렀는데
소비자가 안깍아준다고 기분 찝찝해 하면서 나갓다면 어느 소비자가
제품구입에 대해서 더 만족도를 느꼈을까요?
같은 비유는 아니지만 결론은 소비자에게 믿음을 주지못하는
마케팅은 결국 회사로서도 손해가 아닐까요?
또한 직거래란것도 결국은 소비자 한쪽의 만족도를 높이자는것이 아니라
생산자 소비자 다 득을 보기위한것이 아닙니까.....
이것이 거품을 제거한 실이익이 소비자에게 돌아오는것이 되면 좋겠
읍니다만 혹시라도 어느시기에 독점유통으로 인해서 결과적으로
슬거머니 다시 소비자의 부담으로 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부디 위에 내용의 초지 대로 나아가기를 기대합니다.....
바다를사랑한소년 05-09-14 18:04
답글 잘 읽었습니다.
저의 맘을 아직까지 이해를 못했는지 만천원을 운운 하시네요...(가격이 싸다고 소비자가 맘을 쉽게 바꾸진 않습니다, 브렌드를 사는 사람도 많습니다)
저도 조그만 업을 하면서 하청 과 원청 사이의 갭을 많이 느낍니다.
그러나 귀사의 마케팅이 어쩐지 좀 .. 하네요..
모든 제조업체에서 모두 직거래를 하면 또 원가이하의 제품을 쏟아내면
그것또한 새로운 덤핑의 시작이 아닐런지요..
토닉의 제품은 왠만한 낚시점엔 다 있는데 ..그 오랜 유통망을 버리면
장기적으로 더 힘들거란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구색을 갖추기 위해서 초심의 자세도 흩트러지지 않을런지
저는 이미 귀사에 대한 마음을 비웠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워 하는 진심이니 받아드리고 앞으로 번창하세요
낚시는즐거워 05-09-15 09:14
토닉에서 말씀하신대로 다른 쇼핑몰에서는 가격이 그대로 더군요.

가방하나 보니깐 가격이 배이상차이나던데..

약간은 해결할 문제점이 있는듯 보입니다. 그래도 가격이 저렴하니깐

좋긴 좋네요.^^
바다로간사람 05-09-15 09:35
저도 제조업과 유통을 같이 하는데 요즘 어려움이 많습니다.
토닉에 입장을 제 개인적인 관점에서는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앞으로 시장이 어떻게 변화될지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우리 낚시인이 현재와 같은 구매형태를 보인다면 아마 토닉의 판단이 좋은 결과를 낳을 겁니다.
저도 도매 공급에서 소매 공급으로 옮겨가는 중이지만 단하나 염두에 두어야 하는것은 일단 품질이 최우선 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
좋은품질,좋은가격,좋은 써비스 만이 앞으로 시장에서 살아남는 길이 될겁니다.
토닉의 결정을 환영하며 좀더 낚시인과 같이 하는 회사가 되시길 바랍니다.
파이린 05-09-15 10:17
가격이 많이 싸졋습니다... 위에 낚시복 보상판매하신 분들은 약간의 섭섭함이 없지 않겠습니다마는... 일단 가격에서 거품이 상당히 많이 빠졋음을
볼 수 있다는 것은 바람직한 일 입니다... 토닉의 번창을 기원합니다.
못잡는감생이 05-09-15 11:27
저의 생각은 이러합니다...보상판매할때 25만원 하던제품을 지금은 13만9천원을 왜하느냐이지 그리고 아무리 보상판매를 하면서 최고10만원을 쳐주었다면 고객은 어짜피 25만원을 주고 산것입니다.토닉에서 쓸만하고 충분히 입을수 있는것을 10만원 보상해 주었지 하품을 10만원보상해 주었다고는 생각않합니다.저또한 보낸 낚시복이 충분히 입을수입고 하자가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좀더 가벼운것을 구하고자 했던것이지 새것이라 입고 싶어서 한것은 아닙니다....그리고 어느정도 기간을 두고 오픈이벤트를 했어야지 이게뭐닙까..
토닉에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일로 무척 아쉽군요.
만석이 05-09-19 04:19
먼저 올리신 답글 잘읽어 보앗습니다
생산자와 소비자의 직거래로 소비자에게 한층 더나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귀사의 영업 방침에 뜨거운 성원을 보냅니다,,

그러나,,저가 꼭 귀사에 하구픈 말이 잇습니다,
정말 기분이 ,,나쁩니다,,아니 무지 무지 기분이 더럽습니다

벼루고 벼라..것두,,,알다시피 우리 낚시인들이,마나님에게 낙시 땜에 얼마나 많은,,핍박을 받구 삶니까..있는 아량 없는아량 다떨어가며,겨우 꼬드껴서,오케이 싸인 받아,,구입햇는데.아직 카드 첫결제두 나오기전에,,

가격인하라니..그러구,,광고지는또 외보냇는지 차라리 몰랏어면,,속이라두 편할건데,,,이건 뭐 보란듯이,,당신 바보요 하는거랑 뭐가틀립니까,

우리 마나님 하는말,,구렇게 똑똑한척하더니,,잘한다,,,,,,쩝,,

어떻게 이업게 에서 중견 업체라구 자부하는 토닉에서,,이렇듯 중구난방식의
영업정책을 펴는지 이해가 안가는군여,,,
물론 보상판매가 호응도가 없어 구렇타 손 치더라두 최소한 이미 구입 한 사람들의 자존심은 지켜 줘야 되는거아닙니까,
아마 지금 보상 판매로 옷을 구입한 사람 들은,지금 당장 옷이 필요한 사람들은 아닐거라구 봅니다,,날씨두 아직 입지않아두 될거구,,또 가지구 있는 낙시복두,,입을수업는것이 아니라구봅니다,단지 귀사에서 내걸은"" 치어방류"타이틀에 낚시인의 조그만 마음을 보탠다는 의미가,,

아직 입어보지두 못한 낚시복이 이젠 미운 오리새끼같이 느껴지네여
앞으로도 저낚시복을 입어면 찜찜한 마음은 남아 잇겟져,,,,,,

이제 저의 넉두리는 이것으루 끝내구,,
귀사에 당부하구싶은 말은,,,앞으로 는 보다 세심한 영업전략으루 이같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는 없어야 한다구 봅니다.우롱이란 단어가 귀사에서 듣기 거북할지는 모르겟어나,,이행사에 참여햇던 사람들은 귀사의 보상판매란타이틀에 현혹되어 물품을 구입한 선량한 피해자가 되어버렷습니다

귀사에서 출시한 제품을 정찰가로 구입한 사람들에게는, 그 상품의 가치를 느낄수잇는 최소한의 시간은 주어져야한다구봅니다,,
그래야 귀사의브랜드 이미지두 부각될뿐더러 소비자의만족도도 높아질거라,믿습니다.
그리구,윗글에100.000원. 싸게 쌋다니11.000이 차액이라는등,원가이하판매라는,말보다는,,걍 이행사에 참여 햇던 고객들에게다음기회에 그에 상응하는 다른혜택을 약속하는게 더 낮지않나싶네여,,
귀사의 조그만 성의가 고객의큰보답으로 다가 갈겁니다,

참고로 전제외해두 됩니다,,,,,
이상 만석이가 기분이 나쁘구 더러워서,몇자올려봅니다,,





진주대물낚시마트 05-09-21 20:29
글등잘읽었습니다.
토닉의 뜻은 저도 한사람의 조사로써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의문점 몇가지와 지걱할게 몇가지있습니다.
먼저 그동안 토닉은 낚시계에서 그렇게 영새한 업체도 아니고 국내에서
대표하는 조구업체의 하나였는데 갑자기 이렇게 영업방침을 바꾼것에대해
아쉽게 생각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영업사원이 그만온다는 말을남기고 미수금 10여만원이 없어서 급여를 못준다고 수금을 원했습니다.
안준게 아니라 근 2개월을 영업사원이 방문을 하지안더군요
수금을 하고 다음주 반품을 해준다고 물건을 택배로 부치라더군요
여러 조사님들 한번 생각을 해보십시됴
10여만원이 없어 급여를 못준다던 회사가 몇백만원을 어덯게 줄려고
그러는지 그리고 회사척 사람이 직접방분하여 전후 사정을 설명후
제고 파악과 함께 돈을 지급하고 물건을 가져가야 올은것아닙니까?
저는 토닉이라는 회사에서 한가지 공문도 설명전화도 없었습니다.
토닉이라는 회사를 어덯게 믿고 어덯게 생각해야 올은지,,,,,
그리고 이번일이 있기전부터 토닉물건과 같은( 상호만 틀림)물건이
절반에서 3븐의2정도의 가격에 유통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덯게 물건을 믿어야되고 갑작스런 영업방법의 변화에
저를 비롯한 점주들이나 조사님들이 어덯게 받아들여야될지 궁급합니다.
토닉 사장님 저희가게에서 물건을 구입한 손님들은 한명도 빠짐없이
전부 한마디씩합니다. 토닉이 사기를 치는지 점주가 사기를 치느건지 모르겠다고요. 요줌 토닉물건때문에 머리가 빠짐니다.
반품도 못하고 팔지도 못하고 어덯게 할까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이글을 읽는 조사님들도 알아서 잘생각 하식고
점주등은 아무잘못이 없습니다.
물건 돈주고 매입해서 소매마진 20에서 30프로정도 안보고 장사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단골들든또 10에서20프로정도 깍아주고
그렇게 장사했는데 자금은 머리가 빠질지경입니다.
방침대로 유통마진을 빼고 소비자에게 정상적인 물건을 싼가격에 판매한다면 이보다 더 좋은일은 없습니다.
소매점을 운영하지만 이런일은 좋은일입니다. 언제든지 환영하는일입니다.
잘운영해서 방침같이 잘되고 사업번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