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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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실 ] 어째 이런 일이

작금에 대해서...

14 2,881 2005.12.09 14:47
작금에 대한 문제는 지극히 작금자체의 문제입니다.
물론 작금에 대한 소비자 그러니까 판단은 바로 낚시꾼들이 합니다.
작금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에 적응하며 변화해 나갈것이냐는 작금의
현지민들의 손에 달려있읍니다.
작금의 현실에 대해서 이렇고 저런 애기를 해주시는분들이 많지만
그것은 많은 낚시꾼들이 작금을 위해서 해주는 소리라는것을 참고해주시고
이번 대호낚시점과 결부해서 거론하는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여기서 우리는 한가지를 분명히 확인하고 넘어가야 할것입니다.
대호낚시점에서 과연 패키지실행과 선비에 대해서 그지역 회원을
탈퇴하기전에 작금이 살아남기 위해서 필요한 조치이며 꼭 필요하며
그렇게 해야한다고 얼마나 서로 의논이 오고갔는지 알고싶읍니다.
물론 현대사회가 경쟁사회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서로 인간적인 관계라는것이 있지 않읍니까? 혹시 그런것이 무시되었다면
만일 그렇지않고 혼자서 일방적인 결정으로 그 조그만 동네에서 서로간의
불협화음의 원인을 제공하였다면 이번 인낚에 폭행사건을 빌미로
다분히 불순한 의도가포함된 장삿속으로 일방적인 여론을 조성하였을
수도 있다는것입니다.
대호낚시점주님은 이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실수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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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댓글
비바 05-12-09 15:13
구름도사님의 날카로운 지적에 또 댓글을 올립니다 . 대종씨 인낙에 대종씨 를 알고있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실것으로 압니다 . 아마도 옜날의 엄대종씨 까지도 ....!! 그러니 윗글에대해서 명확한 답변이 기다려집니다 . 대종씨 내 댓글 상당히 거북하지요 ? 나도 댓글달기 싫어요 .....
청산 05-12-09 16:09
구름도사님의 글을
잘못 이해하면 낚시점과 선주들의 담합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담합은 분명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잘못된 것이구요.....

단지 그 지역의 특성을 정확히 모르거나, 실제 사건의
현장에 있지 않은 사람들이 한가지 사건을 두고 너무
지나치게 댓글을 다는 행위는 지양해야 하지 않을 까 합니다.


103자갈밭선장 05-12-09 16:25
구름도사님 반갑습니다 애정으로 보아주시니 정말로 고맙습니다
저쪽(아폴로.대호)하고 서로 상의해서 웬만한 타협점을 찾아볼까합니다
지금 박선장은 약간의 사고로 여수전남병원에 입원해 있다합니다
한번 병문안해서 좋은 결과가 있게 노력할까합니다
지금까지 깊은 관심가져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올립니다
구름도사 05-12-09 16:43
청산님 말씀 옳은 말씀입니다.
분명히 담합은 옳지않읍니다.
그것에 대한 문제는 그것을 이용하는 낚시꾼과 업주들과의
언제나 밀고 당기는 가운데 가격이 결정이 되겠지요..
그렇지만 제가 애기하고자 하는부분은 담합이란부분이 아니라
처음에 이번 논란을 제기한 처음의 의도에 관심이 있어서입니다.
전 이번일과 관련해 어느 누구도 익히 알던분은 한사람도 없읍니다...
위에 103선장님을 특별히 두둔하고자 하는 생각역시 조금도 없읍니다.
다만 이번문제가 너무 한쪽면으로 보고 한 방향으로만 흘러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한마디 올리게 된것입니다.
그리고 작금의 여러업주님들과 선장님들도 많은 사람들이 작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들을 하고 있는지 잘 인지하셨으리라 보고 앞으로 작금이
좋은 방향으로 발전할수있는 방법을 찾으시리라 기대합니다.
그리고 같은동네에서 일어난 일이니만큼 서로간의 원만하고 좋은결과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은 한가지입니다.
on청풍명월 05-12-09 18:18
구름도사님의 의견에도 일리가 있다고봅니다
그러나 타협점이라는 것은 또 다른 잣대로 본다면 단합으로 밖에 보이질 않는군요
작금이 예전 시절로 돌아가기 위해 제 눈에는 홍역을 치르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또 그것은 낚시인들의 지극한 바램으로 글을 올리는것 아니겠습니까..
분명 어떠한 명분으로도 여러 사람들이 한사람을 불러다 놓고 한 행동은 잘못 되었다고 봅니다
거기엔는 그 무었인가가 있어야 할것입니다
어떠한 계약이나 약속을 하고 단합을 하여 영업중에 대호 사장님께서 다른 길을 찾으셨는지는 모르겠으나 만약 그런 일이 없이 이번 일이 발생 하였다면 시장경제월리상 지극히 정상적인 행동을 하셨다고 봅니다
그리고 처음에 글을 올릴때 그어떤 의도가 있어 올리셨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이용하는 낚시인들이 판단 해야 될 사안이라고 봅니다
대호 사장님께서 아싸~ 잘걸렸다 라고 생각 하시고 글을 올렸다고 말씀 하시진 않지 않겠습니까...만약에 그렇드라도..
그걸 알기에 낚시인들이 지금 댓글을 감낳라 대추낳라 다는것은 만인이 바라는 그런 작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아닐런지요...
저는 아직까지 작금 다닙니다..매우 달콤한 포인트가 있어서 간혹 다소 불편한 심기로..그래서 남들 다 기대하는바 저또한 큼니다 또 바랍니다
모쪼록 원만한 결론이 나와 이번 홍역을 잘 이겨내 예전의 작금으로 번창하길 바랍니다
낚시대 차에 두지않고 들고 바람쐬러 가는 한 조사로서....
던먹는감시 05-12-10 08:49
어째 도사님의글내용이 폭행을가한 점주및선주을 주둔하고
정당화하려는 글로 보여지내요?????????
혹시 맞은사람이 자갈밭선주였으면 도사님이 이와같은 글을
쓰셨을까요??????????궁금하네요
도랑이 05-12-10 14:47
13년전부터 작금을알고 다녔었고...
3년정도부터 그많았던 추억들과 함께,
작금을 저의 가슴에서 지워버린 낚시인의 한 사람입니다...

지금의 작금상황은 잘 알지못하지만 그냥 불구경하듯 바라보다가
가슴에 꺼진 불같은 분노가 다시 일어나 이렇게 몇자 댓글로 올립니다

자갈밭선장님이나...엄대종사장이나 너무나 잘아는 사람들이지만,
비단,두분만의 문제가 아닌,
작금의문제는 언젠가는 일어날 일들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먼저드는군요

그 왜딴 지역인 작금이 언제부터 누구때문에
그렇게 화려하게 변할수있었을까요..?
벼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도있는데...
예를 드는것이 실례가 될수도있지만...완도를 기억하십니까?
한때, 전라도에서는 여수와 쌍벽을 이루던
바다낚시의 양대산맥처럼 화려했던곳아니였습니까?..
그런데 지금의 완도는 너무나 초라하게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다른 왜적인 요인들도 있었겠지만, 제일 중요한, 낚시인들의 마음을 알지못하고..스스로 버리겠끔한 실수가 이제는 돌이키기가 너무 어렵게되어 버린것 아니가 하는 생각이드는군요..

그 전처를 작금이 언제부턴가 조금씩 밟기시작 한것같았는데..
이제야 이런 모습으로 터지는듯하는군요...
팩케이지 사업을 방훼하는 선주.점주모임이나
그걸 대의명분이 있는것처럼 포장하는 엄사장이나..
모두 다똑같다고 생각이드는군요....
결국은 낚시꾼이 봉이라는 생각밖에..

세상이 그나마 좋아져서 이렇게 대놓고
낚시꾼들이 한마디라도 내놓을수있어서 다행이지...

그렇게 낚시인들이 그동안 이구동성으로 건의나 지적을 할때는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리더니..발등에 불떨어진 꼴로 허둥대는 모습은
조금은 시원 하게까지 느껴지는군요...

낚시라면 빛내서라도 미치듯 다녔던 지난 시간들속에
작금은 저의 바다낚시의 탯자리나 다름없는곳 입니다...
저의 댓글이
지금까지 작금을 사랑하고..
작금을 위하여 열심히 고생 하시는분들에게 폐가 안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가보고 싶습니다
그네 05-12-10 19:39
ㅎㅎ 둘러치고 메어치는 글이네요
이런걸 병주고 약준다고 하남유 ㅠㅠㅠㅠㅠㅠㅠ
날마다낚시 05-12-11 14:12

The Lord Of shoveling(=삽질의제왕)님
당신의 추측으로 인한 무책임한 지꺼림으로인해 상쳐받았을
대호낚시점에게 정중히 사과 하십시오.
어리버리해서 알려드립니다.
여기에서 사과란 먹는 사과를 이야기 하는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비바 05-12-11 16:23
날마다낚시님 대호낚시점을 그렇게 잘아십니까 ?
그리고 그 사장이라는 엄대종씨에 대해서도 잘아십니까 ?
저는 10여년 전부터 알고있는데 ....... 물론 엄대종씨도 ...
그러니까 작금이라는 곳을 10년 전부터 알고있다는 이야기지요 .
그렇다면 그사람이 어떤 사람이라는 것도 알고계십니까 ?
나는 잘알고 있기에 이런댓들에 댓글을 올립니다 .
그렇다면 그사람이 어떤사람이냐그요 ?
작금에대한 글들중에 내가 올린 댓글을 보시면 미루어
짐작하시리라고 봅니다 .
날마다낚시 05-12-11 20:46

안녕하세요.비바님
저번 저의글을 읽어주시고 저의 인격을 논해주셔서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우선 몇가지 질문에 대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1,날마다낚시님 대호낚시점을 그렇게 잘아십니까 ?
=>내 친구가 운영하는 대구삼x레져는 알아도
대호낚시빵은 전혀모릅니다,돌산 태양호와 챔피온호를 이용했습니다.
철수하면 김이 모락모락 나는 굴죽과 굴이 생각납니다.
다 좋은 사람들입니다,눈치보며 이쪽 저쪽 다 이용했습니다.
작금은 간혹 이용했습니다.
작금이를 안가본지 2-3년 됩니다.욕지,좌사리 국도 구을비도등
남해 동부권을 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2,그 사장이라는 엄대종씨에 대해서도 잘아십니까 ?
엄대종씨는 전혀 모릅니다. 충분한 답변이 되었는지요.

비바님의 댓글로 비바님의 마음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바님도 직접적인 언급은 피한체 빙빙 둘려서
언급을 해 놓았으며 얼굴도 모르는 일반 인들은 조심스레
접근을 해야될 부분이라 생각을 합니다.
잘 알고 계신 분이라도 조심스럽게 접근해 문제를
해결해야 될 부분이라 생각을 합니다.

동네에서 잡꾼으로 활동하고 계신 삽질의 마왕님께서
귀동양 글동양으로 저따위 글을 올려서 되겟습니까?
귀란 들어야 할 소리를 듣고 흘려야 할 소리는 흘릴줄도 알아야 합니다.
개인 적인 소견으로는 마왕님의 귀는 흘릴줄 알아야 할 말만
거의 동물적인 본능으로 기억을 하는것 같습니다.
구름 삽질의 마왕님이 불쌍해 죽겠습니다.
이자리에서 밝힙니다.저의 목적은 누가뭐레도..
삽질마왕의 촛점없는 글,줏데없는글,뒷통수때리기등이
마왕의 추측에 의한 망나니 발언이
없어지는 날 저의 임무는 완수됩니다.

한층 더 나아가 삽질마왕님의 글이
다시는 인낚에 안올라 오는날
그날을 기대하며 누가 욕하든 말든
저의 임무는 계속됩니다.

비바님이 작금에 대해 잘 아신다하니 다행입니다만
저는 비비님의 글을 읽고 미루어 짐작해서 서투른 판단을
내리기는 이번일에 대해 노 코멘트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충분한 답변 드리지 못한점 미안합니다.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문의주십시오.
요세는빠주면황 05-12-12 11:18
두분 심각하네용 ;;;;
신마리오. 05-12-13 11:32
오늘 인낚을보다 황당한 글이 많아 궁금합니다.
대체 삽질이 뭔 말이며, 삽질대왕님은 누구를 지칭하는지 궁금하네요...
이번 작금관련 내용이나 욕지도 선장관련내용중 계속나오네요 ?
30다마싫어 05-12-16 02:59
잴 기분나쁜소리는 현지민이하는말 여기까지 뭐할라왔쏘? 이런말하면 진짜 기분 안조아요 에이 더러워서 다시는 안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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