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라
05-12-26 22:21
ㅋㅋㅋㅋㅋ
레드하트
05-12-26 22:22
왜? 가만히 있었습니까?
자기거가 아닌걸들고가는걸 보셨으면 말려야지요...
말려서 않들으면 도둑질인데 손목아질 꺽어서라도....
자기거가 아닌걸들고가는걸 보셨으면 말려야지요...
말려서 않들으면 도둑질인데 손목아질 꺽어서라도....
링이
05-12-26 22:56
ㅡ ㅡ황당 하셨겠습니다.어제면 저희 일행도 있었는데
요새 영도 해대 무명자리 공략 중입니다.
전 날에 쥐노래미 큰놈이랑 좀 나왔는데
어제는 영 새끼들만 바글바글... 발 밑에 학공치 밭...
30분 하니 공치가 ㅡㅡ30~40마리;; 찌만 비싼거 2개 날려 먹고
주위에 시끄럽고... 쩝
가지고 가신분들 빨리 돌려드리세요.
요새 영도 해대 무명자리 공략 중입니다.
전 날에 쥐노래미 큰놈이랑 좀 나왔는데
어제는 영 새끼들만 바글바글... 발 밑에 학공치 밭...
30분 하니 공치가 ㅡㅡ30~40마리;; 찌만 비싼거 2개 날려 먹고
주위에 시끄럽고... 쩝
가지고 가신분들 빨리 돌려드리세요.
흑구각시
05-12-27 16:48
그렇게 어이 없어 하면서도 어떻게 가만 있었는지 이해가 되질 않네요.
당연 말렸어야지요...참말로 답답합니다.
당연 말렸어야지요...참말로 답답합니다.
지그지깅
05-12-27 19:09
허 세상이 어찌 되려나 남의 물건이 그리 커보이나...
가져가신분 어서 돌려 주세요... 그럼 언젠가 당신에게도 복이 올끼야요..
새해 인낚 회원님들 복 많이 받으세요...글구 어복도 대박 하세염...
가져가신분 어서 돌려 주세요... 그럼 언젠가 당신에게도 복이 올끼야요..
새해 인낚 회원님들 복 많이 받으세요...글구 어복도 대박 하세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