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쟁이
05-12-17 22:15
도착 주차무질서 등록 조추첨시 미숙한모습 사회자의 욕설진행 승선시 선단운영 (방파제에서대기시간) 대회후 행사장 주최측의 준비과정 그날 그곳에참가한분들이 주변에계심 물어 보세요 부산낚시연합주최아부가르시아배가 여수에서 전달에 있었고 참가했는데 너무비교 되대요
황산뻘
05-12-18 05:44
우째 이번 장흥낚시대회얘기가 안 나오나 했는데 역시나~소듬쟁이님뿐아니라 다녀가신 낚시인대부분께 느끼신 부분이지않나 싶네여...참고로 남부서해쪽은 눈이 엄청내렸구요 오늘까지도 계속내립니다..이눈이 첫눈때부터 지금까지내리는겄입니다,,눈참 잔인하게 내리네요~저희팀은 대회장에 02:00까지 도착하라는 연락받구 도로사정상 한시간거리이지만 일찍 서둘러서 전날23:00에 출발해서 장흥 대회장에00시30분경 도착해서 (승선예정시각05:30)배탄시간 07시까지 어디 앉아있을 자리하나마련해주지않고 창고같은곳에 모아두고 춥고 계~~속 한~없이서서기다리기만했구,배고프니까 할수없이 행사장에서 파는 새#탕 3000원짜리컵라면(컵라면이 무지 귀한나라에 온줄알았습니다,컵라면이 이케 비싸다니??)그 추위와 배고픔을 달래야 했습니다,,,,그리고는 낚시포인트에 아침 08시를 넘어서야 도착해서 드디어 낚시를 하게 되었습니다(낚시대회종료는12시정각)~ㅜㅜ낚시는 고작 4시간도 채 못하구........ㅜㅜ 낚시대회가 아니라 추위를 이기며 잠자지말구 서서 오래버티기 라는 대회가 아니였나 싶습니다.,,,장흥낚시대회~장흥회진~에휴~도시락주면서 물이라도 쫌 줬으면 참 좋았을껀데...ㅜㅜ작은생수 한병얼마한다구~
참감생사
05-12-18 12:53
그래요!저두 몇번출전한 경험이 있는지라~그맘 충분이 이해갑니다~
소금쟁이님 이건테클이 아님~ 극소수 대회에서나 볼수있는 관경인것
같은데요!전에는 이런일들이 남무한줄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개최측에서
많이 노력하는줄(개선) 압니다~우리조사님들도 조금은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요~사회자에 방송을 무시하고 삼삼오오 모여서 잡담하고 나중에
자기가몇선단인줄도 모르고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마니보았습니다
제가 강조하는 의미는 개최측도 개선을 앞으로 마니해야겠지만 대회 참여
하시는 조사님들에 참여대한 인지도도 개선해야할것 같습니다~
300~500명 적은숫자가 아니라 봅니다 그조사님들이 각각 모여있다고
과정해 보십시요~내가 구구절절 얘기안한도 상상이 가실줄 압니다~
우리조사님들이 개최측만 탓할게 아니라 우리자신도 한번은 되돌아
봐여 할것 같네요~지송
소금쟁이님 이건테클이 아님~ 극소수 대회에서나 볼수있는 관경인것
같은데요!전에는 이런일들이 남무한줄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개최측에서
많이 노력하는줄(개선) 압니다~우리조사님들도 조금은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요~사회자에 방송을 무시하고 삼삼오오 모여서 잡담하고 나중에
자기가몇선단인줄도 모르고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마니보았습니다
제가 강조하는 의미는 개최측도 개선을 앞으로 마니해야겠지만 대회 참여
하시는 조사님들에 참여대한 인지도도 개선해야할것 같습니다~
300~500명 적은숫자가 아니라 봅니다 그조사님들이 각각 모여있다고
과정해 보십시요~내가 구구절절 얘기안한도 상상이 가실줄 압니다~
우리조사님들이 개최측만 탓할게 아니라 우리자신도 한번은 되돌아
봐여 할것 같네요~지송
소금쟁이
05-12-19 18:02
참감생사님 말씀 감사해요 그럼권하고 싶네요 내년초 장흥군수배 하고 부산시장배 한번 가보세요 부산대회참가자 450분도 더 많은인원도 그럴 수 있었는가 그럼지금 제가 한말이 무슨 뜻인줄 알것 같네요 사실은 시간공개까지 하면서 세부적으로 올릴 수도 있었는데 고향생각에 심한말은 제외하고 쓴거네요 전남연합주최대회가 몇년 전에 여수에서 있었죠 전 한번 속상해서 이런글 잘 안올려요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는게 문제 아닙니까.
그리고 참석 안하시고 쓴것 같네요 그날 선단 투표 끝나고 1선단 부터 방파제에서 대기하고 있었거든요 조별 순차로 나갔기에 조별투표는 2인1조 도착순 1차 2차로나눠 투표 통에서 뽑았는데 자기선단 모르겠어요승선할 배도근처에 대기한게 아니고 우리가 방파제에 한참 추위와 떨고 있을때 온것 아세요 요즈음 이런대회 보기 무지힘들어요 다른데는 참가자 수만큼 의자도 있구 오기전 주차장확보 다되요 시상식은 배도착하기 전에 준비 되 있어요 그날 선단 도착후 처음장소에 가보니 준비가 아니고 고기 박스에만 관심 있는것 같데요 시상품은 한참 후에 차에서 내리고 몇몇유지는 그때 도착 하고
이런게 그날 이야긴데 낚시인에게 전가 하는건 맞지않는것 같네요
그리고 참 이상 하네요 이런걸 느낀건 나만이 아닌것 같은데
그리고 참석 안하시고 쓴것 같네요 그날 선단 투표 끝나고 1선단 부터 방파제에서 대기하고 있었거든요 조별 순차로 나갔기에 조별투표는 2인1조 도착순 1차 2차로나눠 투표 통에서 뽑았는데 자기선단 모르겠어요승선할 배도근처에 대기한게 아니고 우리가 방파제에 한참 추위와 떨고 있을때 온것 아세요 요즈음 이런대회 보기 무지힘들어요 다른데는 참가자 수만큼 의자도 있구 오기전 주차장확보 다되요 시상식은 배도착하기 전에 준비 되 있어요 그날 선단 도착후 처음장소에 가보니 준비가 아니고 고기 박스에만 관심 있는것 같데요 시상품은 한참 후에 차에서 내리고 몇몇유지는 그때 도착 하고
이런게 그날 이야긴데 낚시인에게 전가 하는건 맞지않는것 같네요
그리고 참 이상 하네요 이런걸 느낀건 나만이 아닌것 같은데
영원
05-12-19 18:45
소금쟁이님 말씀이 모두 맞습니다
더심한욕 하고 싶은데 꾹 참고 있습니다
더심한욕 하고 싶은데 꾹 참고 있습니다
참감생사
05-12-19 18:50
장흥배낚시대횐 참석안했습니다~하지만 여수대횐 참여한적있구요~
하지만 대회측에서 조금이나마 출전조사님들에 편히를 더러줄려고
하는 모습이 저한텐 보였습니다 아!조금은 나아질려구 하는구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그분들이 한단계 올라오는과정이라구 생각
합니다 이단계만 오르면 담부터는 더변화된 모습을.....!
하지만 대회측에서 조금이나마 출전조사님들에 편히를 더러줄려고
하는 모습이 저한텐 보였습니다 아!조금은 나아질려구 하는구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그분들이 한단계 올라오는과정이라구 생각
합니다 이단계만 오르면 담부터는 더변화된 모습을.....!
황산뻘
05-12-19 23:22
다른 대회보다도 장흥낚시대회는 정말 실망스런 면이 많아서 소금쟁이님께서 글을 올리셨지않나 싶구요~저역시 그래서 글을 달았습니다..협소하게라도 좌석이라도 (인원의 4분의1정도만이라도)마련해두었으면 어수선한 분위기는 덜했을껍니다..역시나 진행도 쪼끔은 빨랐을테구요~그리고 장흥낚시대회는 참여하신 조사님들의 협조도 물론부족했다구보지만(이부분은 어느대회를 가더라도 항상 있는일...) ~대회운영의 준비성과미숙이지않나 싶습니다.오로지 저만의 생각입니다.....다음에 또 장흥에서 대회가 열릴지는 모르겠지만,그때또 참석할진 정~~~말 모르겠지만 보다 더 성숙된,발전된 모습으로 조사님들을 초대했으면 합니다...우찌되었던 낚시대회행사 치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컵라면 3000원짜리가 잔인(ㅎㅎ)했습니다~^^
안테나
05-12-20 01:39
이글은 제가 소속된 동호히 홈피에 조행기를 쓴것입니다
도지사배 관련 글을 보다가 조행기 내용를 올립니다..
대회가 이렇게 치러졌구나 하고 보시길 바랍니다
전라남도 도지사 배 낚시대회를 완도대회, 순천에서 주최하고 여수권에서 열린 대회 이번 장흥회진에서 열린 대회 3년을 빠지지 않고 참여 했습니다 왜냐면 제가 처음으로 참여한 완도대회에서 너무나도 깔끔한 진행과 늦은밤 부녀회에서 나와서 타주는 커피며 출항에서 계측.시상.뒷정리 등 너무나 만족한 대회였기 때문에 전라남도 도지사배는 모든업무를 제쳐두고 참여한 사람으로써 이번대회의 조행기라고 생각하고 일어 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출발전 집행부측에 전화를 걸어서 눈이 오고 일기예보상에 바람과 파도가 높은데 행사를 하냐고 물으니 회진에는 눈도안오고 하니 진행 한다고 하더군요. 할수 없이 같이 가기로 한 회원님들과 같이 두대의 차에 나누어 타고 출발 했습니다..물론 체인도 두개 구입하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출발 했습니다. 순천을 거쳐 보성을 지나니 눈이 만이 내려 빙판이더군요 ,,,
장흥에서 천관산옆을 지나 회진으로 향하는길에는 곳곳에 돌아버린 차들자욱이 수두룩 하였으며 일부 대회 참가자들은 길가에서 체인을 감고 미끄러진 차들의 안전를 위해 길가에서 전등을 흔드는 모습을 보면서 회진에 도착하였습니다 ,,
대회장소에 도착한 일행들은 입구에서 주차요원들이 안에는 주차장이 없으니 차가 못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주차요원에게 여기서 얼마나 가야하냐고 하니 약200m를 가야한다고 하더군요 정말어이가 없더군요, 주차장이 없다는데 어쩌겠습니까, 무거운 밑밥통을 들고 낚시가방를 메고 행사장을 갔더니 다른곳과 달리 행사장은 없고 창고같은공장에 대회참가자들이 모여 있었으며 여기에는 조명시설이 되지 않은 어두침침한곳에서 사회자분이 1차 선단추첨을 하고 있었으면 조명이라고는 형광등 4개가 전부이더군요. 사회자는 명단이 안보여서 보기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었으며 얼마있지안아 2차 추첨을 하더군요. 2차 추첨에서는 1차에서 추첨한 사람의 명단도 부르면서 1차에 추첨한 사람은 나오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어떤분이 1차에 추첨했는데 2차에도 추첨했다면서 추첨표를 반납하더군요 그러니 사회자분이 모자를 벗으면서 엄청화를 내더군요 물론 추첨표를 반납한 사람은 어안이 벙벙해서 가만 있기만 하더군요
그리고 사회자는 대회참가자에게 양해를 구하고 다시 추첨을 하더군요.
제가 보기에는 사회자나 집행부 쪽에서 잘못한것이 분명한데 말입니다,,,1차 추첨한 사람은 체크하고 2차추첨에서는 안부르면 될것을 대회참가자를 나무라는 모습을 보고서 한심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3차 추첨에서도 똑같은 일이 반복되더군요
선단배정에 무려 3시간에 걸쳐서 이루어 지니 지친 대회 참가 자들의 목소리가 야유의 목소리와 함께 욕설도 여기,저기서 들리더군요. 사회자분이 이러더군요 14년만에 주최하는 대회라 이해해 달라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더더욱 힘들게 한것은 대회참가자들이
않을수 있는 의자가 없더군요 전부서서 3시간이란 시간이 흘렀으니 짜증날만도 하겠지요
그리고 선단별 조별 인원 체크를 하는데 1선단 부터 ~17선단(?)이던가 줄을서라고 하면서
감독관들이 앞에 섰는데 어디가 1선단인지5선단인지 깃발 하나 푯말 하나없어서 참가자들이
우왕자왕하더군요,, 그리고 5시반에 출발한다면서 4선단씩 방파제로 가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사회자가 짐을 갔다놓고 행사진행하는곳으로 오라고 하더군요. 선착장에 도착하니 배는
6선단이 탈배 한대만 준비되어 있더군요. 대회 참가자들은 행사장에 들어 가는 분이 없이.
거의 대부분이 방파제에서 기다리더군요 , 행사장내에 피워놓은 장작불과 담배냄새 때문에
몸에 냄새가 베여 다면서 말하더군요.. 날은 왜그리도 추운지 .....
5시50분이나 되었을까 부터 배들이 들어오면서 1선단부터 승선하기 시작 하더군요
승선하는 도중에도 여기저기서 욕설과 함게 매끄럽지 못한 진행을 나무라는 소리가 여기
저기서 들리더군요 먼저나온분들은 추운날 방파제에서 45분~1시간 이상 기다렸거든요
그리고 여기 저기서 들리는 소리는 물이 빠져서 승선하는데 무거운 짐을 들고 타기에는 어려움이 너무 만터군요 그 와중에도 해경 아저씨들이 짐을 들어주고 받아주고 하면서 추운데 고생하시더군요,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렵게 승선하고 너무 떨어서 잠이 들었는데 배들이 모여 있더니 갑자기 달리기 시작 하더군요 그리고 하선한곳은 이름은 잘모르겠으나 제가 내리기로 한 충도는 아니라고 하더군요
처음에 도착한곳에서 접안할려고 하다가 철수 하더니 아마도 높은 파도로 인해 철수해서 포인트를 다른곳으로 옮긴것으로 생각 되더군요
하선시 도시락을 달라고 하니 나중에 갔다 준다고 하더군요 ,,,
일정시간이 흘러 낚시하는데 도시락을 주고 가더군요 도시락에는 고추하나,단무지 몇개
그리고 김치조금. 멸치복음.된장국.된장.생선튀긴것.소시지.오징어 젓갈, 차디차간운 밥
정말 후회스럽더군요 이런 대회를 왜 참가했는지....(식사준다고 아무것도 못가져오게
막아 놓고서)
그리고 철수길 배에 오른다음 깊은 잠이들었는데 눈떠보니 선창에 도착 다시 행사장 계측 및 집계에 넘 많은 시간이 흐르더군요 ,,밖에는 눈은 펑펑내리지 먼길 가셔할 분들이 여기저기서 술렁이더니 이내 폭팔하더군요 대회참가자들의 분노에 시상식에 참석 하신어떤분이 집행부에 화를 내더군요. 어렵게 1등부터~12등까지 시상하더군요. 그리고 행운상.장흥특산품이라고 준것 그리고 참가자 전원에게 모자와 약 1인분이나 될까요 장흥쌀,--저는 받아오지않아 정확히 양은모름.
시상품도 다른대회와 비교도 안될정도로 초라하더군요...아마도 대회 참석하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이런문제들 말고 여러가지 많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만 접을까 합니다
전라남도 도민의 한사람으로써 도지사의 이름을 걸고하는 낚시대회에 누가 되지 않토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여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분들의 기억에 오래오래 남았으면 합니다
아울러 준비하신 대회 관계자 여러분들 고생하셨습니다 하지만 대회 개최전에 낚시대회 많이 참가해보시고 남들은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우리는 대회 개최 여건이 되는지 짚어보시길 바라며 대회에 참가하신 여러분 추운데 서서 정말 고생하셨군요 항상어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하며 전라남도 도지사배 장흥 회진 조행기를 마칠가 합니다..긴글 잃어주신 여러분 감사 합니다
도지사배 관련 글을 보다가 조행기 내용를 올립니다..
대회가 이렇게 치러졌구나 하고 보시길 바랍니다
전라남도 도지사 배 낚시대회를 완도대회, 순천에서 주최하고 여수권에서 열린 대회 이번 장흥회진에서 열린 대회 3년을 빠지지 않고 참여 했습니다 왜냐면 제가 처음으로 참여한 완도대회에서 너무나도 깔끔한 진행과 늦은밤 부녀회에서 나와서 타주는 커피며 출항에서 계측.시상.뒷정리 등 너무나 만족한 대회였기 때문에 전라남도 도지사배는 모든업무를 제쳐두고 참여한 사람으로써 이번대회의 조행기라고 생각하고 일어 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출발전 집행부측에 전화를 걸어서 눈이 오고 일기예보상에 바람과 파도가 높은데 행사를 하냐고 물으니 회진에는 눈도안오고 하니 진행 한다고 하더군요. 할수 없이 같이 가기로 한 회원님들과 같이 두대의 차에 나누어 타고 출발 했습니다..물론 체인도 두개 구입하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출발 했습니다. 순천을 거쳐 보성을 지나니 눈이 만이 내려 빙판이더군요 ,,,
장흥에서 천관산옆을 지나 회진으로 향하는길에는 곳곳에 돌아버린 차들자욱이 수두룩 하였으며 일부 대회 참가자들은 길가에서 체인을 감고 미끄러진 차들의 안전를 위해 길가에서 전등을 흔드는 모습을 보면서 회진에 도착하였습니다 ,,
대회장소에 도착한 일행들은 입구에서 주차요원들이 안에는 주차장이 없으니 차가 못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주차요원에게 여기서 얼마나 가야하냐고 하니 약200m를 가야한다고 하더군요 정말어이가 없더군요, 주차장이 없다는데 어쩌겠습니까, 무거운 밑밥통을 들고 낚시가방를 메고 행사장을 갔더니 다른곳과 달리 행사장은 없고 창고같은공장에 대회참가자들이 모여 있었으며 여기에는 조명시설이 되지 않은 어두침침한곳에서 사회자분이 1차 선단추첨을 하고 있었으면 조명이라고는 형광등 4개가 전부이더군요. 사회자는 명단이 안보여서 보기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었으며 얼마있지안아 2차 추첨을 하더군요. 2차 추첨에서는 1차에서 추첨한 사람의 명단도 부르면서 1차에 추첨한 사람은 나오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어떤분이 1차에 추첨했는데 2차에도 추첨했다면서 추첨표를 반납하더군요 그러니 사회자분이 모자를 벗으면서 엄청화를 내더군요 물론 추첨표를 반납한 사람은 어안이 벙벙해서 가만 있기만 하더군요
그리고 사회자는 대회참가자에게 양해를 구하고 다시 추첨을 하더군요.
제가 보기에는 사회자나 집행부 쪽에서 잘못한것이 분명한데 말입니다,,,1차 추첨한 사람은 체크하고 2차추첨에서는 안부르면 될것을 대회참가자를 나무라는 모습을 보고서 한심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3차 추첨에서도 똑같은 일이 반복되더군요
선단배정에 무려 3시간에 걸쳐서 이루어 지니 지친 대회 참가 자들의 목소리가 야유의 목소리와 함께 욕설도 여기,저기서 들리더군요. 사회자분이 이러더군요 14년만에 주최하는 대회라 이해해 달라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더더욱 힘들게 한것은 대회참가자들이
않을수 있는 의자가 없더군요 전부서서 3시간이란 시간이 흘렀으니 짜증날만도 하겠지요
그리고 선단별 조별 인원 체크를 하는데 1선단 부터 ~17선단(?)이던가 줄을서라고 하면서
감독관들이 앞에 섰는데 어디가 1선단인지5선단인지 깃발 하나 푯말 하나없어서 참가자들이
우왕자왕하더군요,, 그리고 5시반에 출발한다면서 4선단씩 방파제로 가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사회자가 짐을 갔다놓고 행사진행하는곳으로 오라고 하더군요. 선착장에 도착하니 배는
6선단이 탈배 한대만 준비되어 있더군요. 대회 참가자들은 행사장에 들어 가는 분이 없이.
거의 대부분이 방파제에서 기다리더군요 , 행사장내에 피워놓은 장작불과 담배냄새 때문에
몸에 냄새가 베여 다면서 말하더군요.. 날은 왜그리도 추운지 .....
5시50분이나 되었을까 부터 배들이 들어오면서 1선단부터 승선하기 시작 하더군요
승선하는 도중에도 여기저기서 욕설과 함게 매끄럽지 못한 진행을 나무라는 소리가 여기
저기서 들리더군요 먼저나온분들은 추운날 방파제에서 45분~1시간 이상 기다렸거든요
그리고 여기 저기서 들리는 소리는 물이 빠져서 승선하는데 무거운 짐을 들고 타기에는 어려움이 너무 만터군요 그 와중에도 해경 아저씨들이 짐을 들어주고 받아주고 하면서 추운데 고생하시더군요,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렵게 승선하고 너무 떨어서 잠이 들었는데 배들이 모여 있더니 갑자기 달리기 시작 하더군요 그리고 하선한곳은 이름은 잘모르겠으나 제가 내리기로 한 충도는 아니라고 하더군요
처음에 도착한곳에서 접안할려고 하다가 철수 하더니 아마도 높은 파도로 인해 철수해서 포인트를 다른곳으로 옮긴것으로 생각 되더군요
하선시 도시락을 달라고 하니 나중에 갔다 준다고 하더군요 ,,,
일정시간이 흘러 낚시하는데 도시락을 주고 가더군요 도시락에는 고추하나,단무지 몇개
그리고 김치조금. 멸치복음.된장국.된장.생선튀긴것.소시지.오징어 젓갈, 차디차간운 밥
정말 후회스럽더군요 이런 대회를 왜 참가했는지....(식사준다고 아무것도 못가져오게
막아 놓고서)
그리고 철수길 배에 오른다음 깊은 잠이들었는데 눈떠보니 선창에 도착 다시 행사장 계측 및 집계에 넘 많은 시간이 흐르더군요 ,,밖에는 눈은 펑펑내리지 먼길 가셔할 분들이 여기저기서 술렁이더니 이내 폭팔하더군요 대회참가자들의 분노에 시상식에 참석 하신어떤분이 집행부에 화를 내더군요. 어렵게 1등부터~12등까지 시상하더군요. 그리고 행운상.장흥특산품이라고 준것 그리고 참가자 전원에게 모자와 약 1인분이나 될까요 장흥쌀,--저는 받아오지않아 정확히 양은모름.
시상품도 다른대회와 비교도 안될정도로 초라하더군요...아마도 대회 참석하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이런문제들 말고 여러가지 많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만 접을까 합니다
전라남도 도민의 한사람으로써 도지사의 이름을 걸고하는 낚시대회에 누가 되지 않토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여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분들의 기억에 오래오래 남았으면 합니다
아울러 준비하신 대회 관계자 여러분들 고생하셨습니다 하지만 대회 개최전에 낚시대회 많이 참가해보시고 남들은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우리는 대회 개최 여건이 되는지 짚어보시길 바라며 대회에 참가하신 여러분 추운데 서서 정말 고생하셨군요 항상어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하며 전라남도 도지사배 장흥 회진 조행기를 마칠가 합니다..긴글 잃어주신 여러분 감사 합니다
황산뻘
05-12-22 02:06
ㅎㅎㅎ 실은 저도 안테나님 답글보다 더~길게 작성했지만 화가 치밀어 쓴글이라 정리가 안되고 해서 그냥 지워버리고 윗글만큼만 추려서 올린겁니다~ㅎㅎㅎㅎ 인낚회원님들 대회에서 인낚아이디이름표를 붙이고 만났으면 쫌이라도 방가웠을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