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낚시광
05-12-12 17:19
참 그놈은 전갱이였습니다. 한 18센치쯤되는거.ㅎㅎ
뽈라구웬수
05-12-12 18:30
아 ! ~~그때 그분
내 그사람 잘~~압니다, 그사람 얼마전에 삼발이에서 낚시 하다가
빠져 살려달라고 하여 그인 친한친구가 급히 달려가
위에서 하는 소리가 얼마주네? 하면서 서로 가격 흥정 하다가
그친구 가격이 안맞다고 그냥 가는것 내가 두눈 감고
틀림없이 보았습니다 끼리끼리 살고 사귀든데요/
그래서 이상한 사람들이군나 하면서 그빠진 사람 집까지
따라가 보았습니다, 그인이 부인보고 밥도! 하니 부인이 얼마주네
하니 돈주고 밥먹고 부인보고 자자하니까 또 얼마주네 하면서
또 돈주고 부인하고 자든데요, 그렇히 자연이 돈이 많이 필요해
그런것이니 이해 하세요,
내 그사람 잘~~압니다, 그사람 얼마전에 삼발이에서 낚시 하다가
빠져 살려달라고 하여 그인 친한친구가 급히 달려가
위에서 하는 소리가 얼마주네? 하면서 서로 가격 흥정 하다가
그친구 가격이 안맞다고 그냥 가는것 내가 두눈 감고
틀림없이 보았습니다 끼리끼리 살고 사귀든데요/
그래서 이상한 사람들이군나 하면서 그빠진 사람 집까지
따라가 보았습니다, 그인이 부인보고 밥도! 하니 부인이 얼마주네
하니 돈주고 밥먹고 부인보고 자자하니까 또 얼마주네 하면서
또 돈주고 부인하고 자든데요, 그렇히 자연이 돈이 많이 필요해
그런것이니 이해 하세요,
바다나그네
05-12-12 19:43
얼마전 한산도에 갔었습니다.
고기가 잘나온다고해서 경기군포에서 출발~
3명이서 야영까지 하면서 했는데 결국 광이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욕지도에서도 감성돔 구경을 못해 이번에는 꼭 회맛을
보게 해주마하고 갔는데...
오직하면 이틀동안 30분자고 버텃습니다.
제가 책임진다고요. 그러나 철수 직전까지 했으나 역시나였습니다.
마지막날엔 한산도 방파제에서도 했는데 철수시간은 다가오고 해서
주의를둘러보니 어망을 담겨 놓았길래 죄송하지만 멀리서와서 구경도
못해서 그러는데 2~3마리만 팔라고 했더니
어망을 건져와 손바닥만한거 6마리가져오면서 2kg정도 되는데
시중에서는 kg당 7만원하는데 고기집에 넘기는 가격이 원가가
4만원이라나 그러면서 자연산이니 어쩌니 등등..
모두 8만원에 가져 가라고하더군요. 조금은 장사속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1마리에 만원씩 2마리 사서 일행들과 맛만 보고 왔습니다.
세상에는 제가 생각한 그런사람과는 동 떨어지는 다른 분류의 사람도
많은것같습니다.그냥 그려러니하고 이해 해야지요.
부산낚시광님 마음 푸세요.
고기가 잘나온다고해서 경기군포에서 출발~
3명이서 야영까지 하면서 했는데 결국 광이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욕지도에서도 감성돔 구경을 못해 이번에는 꼭 회맛을
보게 해주마하고 갔는데...
오직하면 이틀동안 30분자고 버텃습니다.
제가 책임진다고요. 그러나 철수 직전까지 했으나 역시나였습니다.
마지막날엔 한산도 방파제에서도 했는데 철수시간은 다가오고 해서
주의를둘러보니 어망을 담겨 놓았길래 죄송하지만 멀리서와서 구경도
못해서 그러는데 2~3마리만 팔라고 했더니
어망을 건져와 손바닥만한거 6마리가져오면서 2kg정도 되는데
시중에서는 kg당 7만원하는데 고기집에 넘기는 가격이 원가가
4만원이라나 그러면서 자연산이니 어쩌니 등등..
모두 8만원에 가져 가라고하더군요. 조금은 장사속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1마리에 만원씩 2마리 사서 일행들과 맛만 보고 왔습니다.
세상에는 제가 생각한 그런사람과는 동 떨어지는 다른 분류의 사람도
많은것같습니다.그냥 그려러니하고 이해 해야지요.
부산낚시광님 마음 푸세요.
석천정
05-12-12 20:45
아~~그넘ㅎㅎㅎㅎㅎㅎ
낚시이바구
05-12-12 21:05
십년전인가??? 낚시방 하는 형님따라 백도에 들어갔을때였군여...
그땐 돌돔대를 준비 못한터라..그냥 1호대로 낚수 하고 있는데....무지막지한 힘으로 그냥 바다로 쳐박더군요.... 1호대가 견딜 재간이 없지요....그냥 빠각 하면서 두동강이 나버리더군여..... 줄은 그대로 연결 되있고.... 대 앞부분은 바다에 빠져있고....건질려고 하니 파도는 치고.
그때 옆에 계신 분(늠) 한테 죄송하지만 낚숫대 좀 건져 달라고 하니까...한번 힐끗 쳐다 보더니..계속 자기 낚수만 하데여.......
진짜 열받네여...그때 그사람 쳐박기 하고 있었거든여......그 대면 건지지 싶던데..... 끝까정 모른체 하데여..... 그때 저 옆에서 낚시하다가 내 대 부러진걸 본 형님이 뛰어와서 대랑 고기랑 무사히 건졌습니다...
다행히도 고기는 도망 못가고 있데여....그때 찍은 사진 아직도 있습니다...... 형님한테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 하니까....형님...자기 손님인데도....몰라라 하고 우리끼리 회치고 소주 퍼고 잘 먹었습니다...
그 사람 고기 한마리 못잡고 옆에서 혼자 도시락 먹데여.....
하는 행사가 얄미버서 같이 먹자 소리 안햇습니다.....
부산 낚시광님과 비슷한 경우였는데...갯바위 내릴시 이런 사람 필히 조심 해야 됩니다....혹시나 물에 빠질 경우 내 몰라라 할 사람입니다....
조심 해야 됩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즐낚 대어들 하세여
그땐 돌돔대를 준비 못한터라..그냥 1호대로 낚수 하고 있는데....무지막지한 힘으로 그냥 바다로 쳐박더군요.... 1호대가 견딜 재간이 없지요....그냥 빠각 하면서 두동강이 나버리더군여..... 줄은 그대로 연결 되있고.... 대 앞부분은 바다에 빠져있고....건질려고 하니 파도는 치고.
그때 옆에 계신 분(늠) 한테 죄송하지만 낚숫대 좀 건져 달라고 하니까...한번 힐끗 쳐다 보더니..계속 자기 낚수만 하데여.......
진짜 열받네여...그때 그사람 쳐박기 하고 있었거든여......그 대면 건지지 싶던데..... 끝까정 모른체 하데여..... 그때 저 옆에서 낚시하다가 내 대 부러진걸 본 형님이 뛰어와서 대랑 고기랑 무사히 건졌습니다...
다행히도 고기는 도망 못가고 있데여....그때 찍은 사진 아직도 있습니다...... 형님한테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 하니까....형님...자기 손님인데도....몰라라 하고 우리끼리 회치고 소주 퍼고 잘 먹었습니다...
그 사람 고기 한마리 못잡고 옆에서 혼자 도시락 먹데여.....
하는 행사가 얄미버서 같이 먹자 소리 안햇습니다.....
부산 낚시광님과 비슷한 경우였는데...갯바위 내릴시 이런 사람 필히 조심 해야 됩니다....혹시나 물에 빠질 경우 내 몰라라 할 사람입니다....
조심 해야 됩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즐낚 대어들 하세여
우기빠
05-12-12 23:51
참~ 너무 하는군요... 정말
김선장님이 정말 순진하단 말밖엔...
전문에 나왔듯이... 예전에 아폴로호 타고나가다 엿등에 올라
정말 시껍했던 사람입니다...그뒤론 절때 그배 안탔지요...
그때 가장 절박했을때 아무도 자기배 부숴질까봐 가까이 안왔는데
오로지 자갈밭호만 가장 가까이와 아폴로호를 구조했지요...
김선장님 힘내세요...
김선장님이 정말 순진하단 말밖엔...
전문에 나왔듯이... 예전에 아폴로호 타고나가다 엿등에 올라
정말 시껍했던 사람입니다...그뒤론 절때 그배 안탔지요...
그때 가장 절박했을때 아무도 자기배 부숴질까봐 가까이 안왔는데
오로지 자갈밭호만 가장 가까이와 아폴로호를 구조했지요...
김선장님 힘내세요...
물딴돼지
05-12-12 23:57
보살님의마음으로 세상을 보세요
플랑크톤
05-12-13 10:38
황당한 일을 격으셨네요 그 때 심정 이해합니다 세상은 전자에 사람이 있으면 후자에 사람도있습니다 상한 마음 푸시고 조금일찍 알았더라면 제 낚시대와 릴을 드릴수 있었는데......
30다마싫어
05-12-16 03:30
ㅎㅎ 이세상에는 별 희안한 인간들 다있어요 내마음 같지 안죠 그냥 속으로 삼키고마세요 (에이 씨부랄놈 같으니 하고 퉤퉤 하고!!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