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고기
06-02-11 03:01
인낚운영진이 누구편인지 두고 볼랍니다!
킬러맨
06-02-11 11:20
자꾸 삭제 요청을 하니 삭제 하는것인데... 문제는 그럼 그 대 머시기 낚시점이 거짓 조황 올리지 않았다는 말씀입니까? 그럼 반박의 글을 올리던지..
아무소리도 없이 글만 삭제를 하니 이렇게 문제가 커지지요.. 전번에는 글 잘적드만.. 골깨나 아프겠다..
아무소리도 없이 글만 삭제를 하니 이렇게 문제가 커지지요.. 전번에는 글 잘적드만.. 골깨나 아프겠다..
비바
06-02-11 12:04
날마다낚시님 참 답답하시겠습니다 . 그래도 님같은 분이 계시니 진실은 곧밝혀지겠지요 . 만약에 정직한바다님께서 허위로 그런글을 올렸다면 작금의 모낚시점에서 가만히 있었겠습니까 ? 고발을 하니 어쩌니 하면서 난라가 났겠지요 . 안그렇습니까 ? 날마다낚시님 조금만 더 힘내시고 화이팅 ..
c1사랑
06-02-11 14:12
어더 터뎌도 싼* 이그마...
행사머리가 그이머꼬 !! 사나자스기..
행사머리가 그이머꼬 !! 사나자스기..
왕뽈레기
06-02-11 15:33
과연 인낚이 누구편인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작년에 저가 점주조황에도 댓글을 달수 있도록 합시다라고 글을 올렸죠
그랬드니 올해 심사숙고해서 결정한다고하드니 이제는 글까지 맘데루
삭제하면서 맘데루 하시나보네요 삭제전에 대해서 이러타저러타 변명도없이,,현재 인낚에서 마니 떠들구 있어도 변명을 안하네요.
점주조황 댓글에 대해서도 저가 자꾸 그런식으로 방치를하면 인낚과 점주 관계는 악어와 악어새가 될수밖에 없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정말 인낚과 점주간에는 악어와 악어새같은 공생공존의 관계가 아닌지
의문이 가는군요
결론은 낚시인은 아무리 떠들어봣자 말 그데로 "봉"이 될수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 깝 습니다
인낚 운영진 여러분 뭐라고 말이라도 해봐요 보고만 있지말고요..
낚시인을 봉으로 만드는건 점주만이 아니라 인낚도 한몫 거들고 있다는
생각이 점점 짙어 지네요
참으로 개탄 스럽습니다
일이 더 커지기전 인낚의 운영진은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봅니다
작년에 저가 점주조황에도 댓글을 달수 있도록 합시다라고 글을 올렸죠
그랬드니 올해 심사숙고해서 결정한다고하드니 이제는 글까지 맘데루
삭제하면서 맘데루 하시나보네요 삭제전에 대해서 이러타저러타 변명도없이,,현재 인낚에서 마니 떠들구 있어도 변명을 안하네요.
점주조황 댓글에 대해서도 저가 자꾸 그런식으로 방치를하면 인낚과 점주 관계는 악어와 악어새가 될수밖에 없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정말 인낚과 점주간에는 악어와 악어새같은 공생공존의 관계가 아닌지
의문이 가는군요
결론은 낚시인은 아무리 떠들어봣자 말 그데로 "봉"이 될수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 깝 습니다
인낚 운영진 여러분 뭐라고 말이라도 해봐요 보고만 있지말고요..
낚시인을 봉으로 만드는건 점주만이 아니라 인낚도 한몫 거들고 있다는
생각이 점점 짙어 지네요
참으로 개탄 스럽습니다
일이 더 커지기전 인낚의 운영진은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봅니다
야영맨
06-02-11 15:39
저는 인낚에서는 눈팅만 하는 낚시인입니다.
진행되는상황이 좀 답답하여 회원 가입 했습니다.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그 낚시 가게를 가끔씩 찾곤 하는데, 지금까지 제가 경험한 바로는 그 낚시가게 사장님은 그러실 분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뭔가 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 그 오해의 밑바닥에는 여기서 글로 쓸 수 없는 사연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낚시인의 입장에서는 그 낚시가게와 같은 마인드를 갖고 계시는 분이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낚시인이 낚시 가게로부터 우롱당하는 일이 더 이상 없어야 한다는 생각에 힘들게 글을 쓰신 날마다낚시 님의 심정이 이해가 갑니다.
거기에는 저도 100% 동감하고 있는 바입니다.
차라리 날마다낚시님에게 그 가게를 이용하여 낚시를 다녀 오실 것을 권해 봅니다.
한 두번만 다녀 온다면 제가 드린 말씀을 이해하시게 될 것입니다.
분명히 다른 가게와는 차이가 있음을 느끼실 것입니다.
날마다낚시님의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진행되는상황이 좀 답답하여 회원 가입 했습니다.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그 낚시 가게를 가끔씩 찾곤 하는데, 지금까지 제가 경험한 바로는 그 낚시가게 사장님은 그러실 분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뭔가 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 그 오해의 밑바닥에는 여기서 글로 쓸 수 없는 사연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낚시인의 입장에서는 그 낚시가게와 같은 마인드를 갖고 계시는 분이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낚시인이 낚시 가게로부터 우롱당하는 일이 더 이상 없어야 한다는 생각에 힘들게 글을 쓰신 날마다낚시 님의 심정이 이해가 갑니다.
거기에는 저도 100% 동감하고 있는 바입니다.
차라리 날마다낚시님에게 그 가게를 이용하여 낚시를 다녀 오실 것을 권해 봅니다.
한 두번만 다녀 온다면 제가 드린 말씀을 이해하시게 될 것입니다.
분명히 다른 가게와는 차이가 있음을 느끼실 것입니다.
날마다낚시님의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비바
06-02-11 15:45
야영맨님 진짜 너무모르시네요 .! 나는 그사람을 10여년 전부터 알고있는데 ....... 어떤 사람이라는것을 ....
레드헤드
06-02-11 16:00
아!!또 뭐다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