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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실 ] 어째 이런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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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도감시 9 5,597 2007.04.02 17:56
저는 빵개님과 같이 있던 사진속 한 사람입니다..

이제야 인터넷을 확인하네요..

참 그날은 내인생에 잊혀지지 않을껍니다..

저희가 고기 욕심에 그자리에서 낚시한건 아닙니다

참 힘드네요... 앞으로 낚시하기가

근데 사장님한테 서운한건 처음부터 매듭을 잘풀었으믄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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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댓글
낚시방맹이 07-04-02 20:28 0  
매물도님,지금은 이런식으로 말씀 해서는 이제 해결하기가 더,어려워질것 같네요
빵개님의 글에.고성사장님의 글이 너무 완벽하게 답변을 달아 놓으셨으니까.
어떻게 매듭을 풀어야 한다든가,하는것은 사장님과 직접 대면한다든가,전화로 하시고,
다,해결되었을때 글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저희 회원들도 잘 무마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스아이엠 07-04-02 23:19 0  
이미 엎질러진 물을 줏어 담을려 하면 참으로 힙듭니다.
지나간 과거는 과거고, 앞으로 살아야 할 날도 많이 남은거 같네요.
과거가 우리들의 미래를 밝혀 주는 등불이 될 지언정
결코 우리의 미래가 될 수는 없지요.

누가 잘했고 누가 잘못했는가 지금에 와서 따져봤자 남는건 감정 뿐입니다.
지나간 과거보다는 내일을 위해서 서로 보듬어 주고,
시시비비를 가리는 거보다는 서로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면 합니다.

당사자끼리 만나서 소주도 한잔 하면서 화해를 했으면 합니다.
더이상 이코너에 안올라왔으면 하는 바램 가져봅니다.
감시포뜨라 07-04-03 14:13 0  
지금 이상황에서 매물도 감시님의 글은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상대방인 삼산 리조트쪽에서 화해의 손을 진작 뻗고 있었으니
빵개님과 매물물도 감시님께서는 화해의 손을 잡으면,이번일은
전국의 낚시인과 점주님들에게 더 없이 좋은 경험으로 기억 될것 입니다!
좋은 자리 마련하셔서 잘 마무리하시는게 더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저또한 더이상의 "나무여의악몽"이란 글을 보지 않았음 합니다!
조만간 나무여 출조 계획 잡고 있는데,자꾸 악몽 악몽 이러니 가기 싫어 집니다!
작년 물숭여~좋았는데.......!
황백호 07-04-03 23:29 0  
《Re》리더스 님 ,
잘난척 자제좀 하시지..쯧쯧... 아무리 빵개님 부주의가 화를 불렀다고 해도 사람생명이 걸린문제인데... 해명글보다 참회의 글이 먼저 올라와야 하는듯 하네요..
대물솨냥꾼 07-04-03 23:37 0  
리더스님 글을 읽고 물론 공감 가는 글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세상 천하에 악한 사람이 나 악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님이 친한 님이 느끼는 개인적인 감정은..여기에다 글을 올리시는게 아닙니다..객관적인 의견을 자기 주관에 의해서.. 님이 생각하는 선장은 이런 사람이 아니라고 해서..다른 사람 모두..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니잔습니까? 여지껏 이사건으로 인해 가만히 지켜만 보다가.. 님이 적은 글귀가 조금..그렇고 해서...이렇게 몇자 적내요... 제가 빵개님하고 친해서...이사람은 절대 그런사람이아니라고 하면 님은 저를 욕하실껀가요? 님의 개인적인 소견보다..인명이 걸린 문제에서.. 원만히 해결을 할수 있는 글귀를 올리시는게 오히려...남들에게 다가 갈수 있을꺼 같네요...
참감생사 07-04-03 23:39 0  
철수후 갯바위청소와안전은 개개인에 셀프라고 생각하는디요~
잘난척은 아닌듯 합니다~안전은 타인이 지켜주는것이 아니지라~
우리스스로 지키는것(셀프)!!
거제벵에만 07-04-06 12:02 0  
매물도감시님

말을 해야 할 때 하시고
말을 참아야 할 때는 참아야 하는 것인데

아쉽네요???
대물전사^^ 07-04-16 14:42 0  
사고난 다음날 현장에 후배랑 낚시갔던 사람입니다.
당시 현장에는 낚시가방과 밉밥통이 1개씩 갯바위에 있었는데 아무리봐도 사람이 없어서 가방과 내용물을 살펴보고 여전체를 혹시 누가 사고가 났나 싶어서 세번이나 돌아봤던 기억이 나네요 ^^
암튼 그때의 사고는 이쯤에서 마무리하시고 왠만하면 화애하시길...
항상 괴기보다는 안전이 최우선이지요 ^^
진하 07-04-27 21:00 0  
제가 해경에전화을 해서 민원을한번 해야게내요 그동네 진짜로 말이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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