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낚시대의 파손으로 곤란을 겪은적은 없지만
위에 쌍봉님글을 예전에도 읽고 댓글을 쓸필요성도 못느껴
그냥 지나쳤는데 작년에 쓴글을 보란듯이 끌고와서 낚시업체를 대변하는것도 아니고 당연히 소비자의 과실이니 조구업체 탓하지말라는것같아 씁쓸한 기분에 끄적여보았습니다...^^
위에 쌍봉님글을 예전에도 읽고 댓글을 쓸필요성도 못느껴
그냥 지나쳤는데 작년에 쓴글을 보란듯이 끌고와서 낚시업체를 대변하는것도 아니고 당연히 소비자의 과실이니 조구업체 탓하지말라는것같아 씁쓸한 기분에 끄적여보았습니다...^^
그러게 말입니다.조구업체도 낚시잡지에는
이곳저곳 광고선전 엄청해대면서 정작 팔고나면..
물론 소비자가 고맙다고 느낄정도로 잘하시는업체들도있지만
소비자들이 체감으로 느끼는 a/s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겁니다.
조구업체들도 가격을 떠나 소중한~제품 출고해서
그걸 선택해준 낚시인의 한사람이 소비자과실이든
제품불량이건 무엇이 되었든 곤란을 겪고있을때 진정으로 다가와서
일차적으로 마음을 어루만져줄수있는아량이 있어야한다는겁니다.
서운하고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들게끔 상황을 만들면 안된다는것이죠.
조구업체는 많은 낚시대중에 하나이지만 부러지거나/
그에 준하는 제품의결함에 처해있는소비자는 그~문제가 현재 누구보다 크고/안타깝고 답답하다는겁니다.
인낚외 여타/다른낚시업체의 게시판에도
문제가 되는 a/s부분의 일차적인 부분들이 낚시인의 과실로
자꾸/부각시키며 무상은 안되고/유상은 해주겠다라는 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기에 힘들어한다는겁니다...
아~쪼매 답답하고 뒷골이 땅깁니다....^^
이곳저곳 광고선전 엄청해대면서 정작 팔고나면..
물론 소비자가 고맙다고 느낄정도로 잘하시는업체들도있지만
소비자들이 체감으로 느끼는 a/s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겁니다.
조구업체들도 가격을 떠나 소중한~제품 출고해서
그걸 선택해준 낚시인의 한사람이 소비자과실이든
제품불량이건 무엇이 되었든 곤란을 겪고있을때 진정으로 다가와서
일차적으로 마음을 어루만져줄수있는아량이 있어야한다는겁니다.
서운하고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들게끔 상황을 만들면 안된다는것이죠.
조구업체는 많은 낚시대중에 하나이지만 부러지거나/
그에 준하는 제품의결함에 처해있는소비자는 그~문제가 현재 누구보다 크고/안타깝고 답답하다는겁니다.
인낚외 여타/다른낚시업체의 게시판에도
문제가 되는 a/s부분의 일차적인 부분들이 낚시인의 과실로
자꾸/부각시키며 무상은 안되고/유상은 해주겠다라는 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기에 힘들어한다는겁니다...
아~쪼매 답답하고 뒷골이 땅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