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넓고푸른바다 님 ,
헉~~이글 진작 읽었어야 하는데...전 장화 벨크로를 저의 부주의로 펠트깜박잊고 낚시가서 신고다녔더니 벨크로가 미끄럼틀이되어 혹시나 하는 맘에 다이와정공 본사에 A/S 의뢰하였더니 가능하다고 하여 역시 유명 메이커라 달라 선불로 보냈더니...전화가 와서 첨에 한짝당 6,000원에 A/S 가능하다길래....감사합니다. 해주세요...12,0000원....택배비 계산하면 20,000원...순간 머리굴렸죠...잠시후에 다이와 직원....십만원정도 되겠습니다...헉...일본제품 판다고 저한테 6,000엔 이라고 얘기한것...전 국산품과 통화니깐 당연히
"원"화로 얘기한줄 알았더니 일본제품 메이커라 직원 역시 저한테 6,000엔...화~악 그냥...자기 제품 써줘서 고마움의 표신인지 12,000엔을 십만원으로 깍아준것인지....신발 3~4년 전에 17만원인가 주고 샀는데...벨크로 수리하는데 십만원...기간은 한달...여보쇼 그냥 보내쑈...했더니 저희제품 이용해주셔서 어쩌고 저쩌고...친절하게 택배비도 착불로...이쯤이면 택비 2,500원에 환장합니다.어제 천막사에 가서 벨크로 구입(돈 줄려고 했는데...그냥가쇼...)해서 구두 수선집에 갔더니 낼오시고 오천원만 주쇼...왕복 택배비면 벨크로 수리하고 크릴한장 사고도 남을껄...다이와 A/S 믿고 친절한 기사님 원화로 수정해서 말안했으면 엔을 원으로 알아묵고 벨크로 교환하는데 십일만원 들뻔 했습니다...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의복류는 모두 다이완데...옷벗고 낚시 갈수도 없고...다이와 A/S 화이팅
헉~~이글 진작 읽었어야 하는데...전 장화 벨크로를 저의 부주의로 펠트깜박잊고 낚시가서 신고다녔더니 벨크로가 미끄럼틀이되어 혹시나 하는 맘에 다이와정공 본사에 A/S 의뢰하였더니 가능하다고 하여 역시 유명 메이커라 달라 선불로 보냈더니...전화가 와서 첨에 한짝당 6,000원에 A/S 가능하다길래....감사합니다. 해주세요...12,0000원....택배비 계산하면 20,000원...순간 머리굴렸죠...잠시후에 다이와 직원....십만원정도 되겠습니다...헉...일본제품 판다고 저한테 6,000엔 이라고 얘기한것...전 국산품과 통화니깐 당연히
"원"화로 얘기한줄 알았더니 일본제품 메이커라 직원 역시 저한테 6,000엔...화~악 그냥...자기 제품 써줘서 고마움의 표신인지 12,000엔을 십만원으로 깍아준것인지....신발 3~4년 전에 17만원인가 주고 샀는데...벨크로 수리하는데 십만원...기간은 한달...여보쇼 그냥 보내쑈...했더니 저희제품 이용해주셔서 어쩌고 저쩌고...친절하게 택배비도 착불로...이쯤이면 택비 2,500원에 환장합니다.어제 천막사에 가서 벨크로 구입(돈 줄려고 했는데...그냥가쇼...)해서 구두 수선집에 갔더니 낼오시고 오천원만 주쇼...왕복 택배비면 벨크로 수리하고 크릴한장 사고도 남을껄...다이와 A/S 믿고 친절한 기사님 원화로 수정해서 말안했으면 엔을 원으로 알아묵고 벨크로 교환하는데 십일만원 들뻔 했습니다...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의복류는 모두 다이완데...옷벗고 낚시 갈수도 없고...다이와 A/S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