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지당하신 말씀이십니다...
요는...
자기의 의견을 얼마든지 나타낼 수가 잇는데요...
특정인이든 불특정이든 간에...
그 글을 보고 누구에게나 공감을 얻진 못할 망정...
예의를 갖추고 겸손하게 하면 얼마나 좋겟습니까?
그 우를 범하니깐 쌈질 비스무리한 글들로 도배되는 것으로 보여지네요..왜?...먼저 탈을 만들면서까지 주장하려 할까요?
주장하더라도 예의를 좀 갖춰서 하면 쌈질 비슷한 양상으로 변질되진 않으리라 봅니다만..
참 그게 더 화가 납니다..왜 버릇없이 그럴까요???
요는...
자기의 의견을 얼마든지 나타낼 수가 잇는데요...
특정인이든 불특정이든 간에...
그 글을 보고 누구에게나 공감을 얻진 못할 망정...
예의를 갖추고 겸손하게 하면 얼마나 좋겟습니까?
그 우를 범하니깐 쌈질 비스무리한 글들로 도배되는 것으로 보여지네요..왜?...먼저 탈을 만들면서까지 주장하려 할까요?
주장하더라도 예의를 좀 갖춰서 하면 쌈질 비슷한 양상으로 변질되진 않으리라 봅니다만..
참 그게 더 화가 납니다..왜 버릇없이 그럴까요???
카고낚시 될때는 흘림 안됩니다.
흘림될때 카고낚시 저조합니다.
같은시간 같은장소에서 흘림과 카고를 같이하면 카고가 조황이 월등히 좋습니다.
씨알도 월등히 좋습니다. 콸콸본류에 물어주는 감섬돔 씨알.. 정말 큽니다.
사람욕심이란게 5마리해도 1마리 추가를 하고싶어집니다.
결국저도 쿨러조황해봤습니다.
하지만........... 전 찌낚시를 고집합니다.
낚시는 " 재미 " 입니다. 카고보단 찌가 재미있습니다.
카고낚시로 5짜 10마리 잡는것보다.
막대찌흘림으로 4짜 2~3마리 잡는것이 좋으며,
갯바위 찌흘림낚시로 5짜 1~2마리 잡는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카고는 왠만하면 펴질 안습니다.
정말 고기가 먹고싶을때... 감섬돔 회가 한번씩 생각날때... 스승님보고 말합니다.
" 카고 몇대 펴로 갑시다~" 라구요....
낚시보다 고기에 욕심이 있을때 전.. 그말이 나오더군요...
이상 제가생각하는 카고낚시였습니다.
흘림될때 카고낚시 저조합니다.
같은시간 같은장소에서 흘림과 카고를 같이하면 카고가 조황이 월등히 좋습니다.
씨알도 월등히 좋습니다. 콸콸본류에 물어주는 감섬돔 씨알.. 정말 큽니다.
사람욕심이란게 5마리해도 1마리 추가를 하고싶어집니다.
결국저도 쿨러조황해봤습니다.
하지만........... 전 찌낚시를 고집합니다.
낚시는 " 재미 " 입니다. 카고보단 찌가 재미있습니다.
카고낚시로 5짜 10마리 잡는것보다.
막대찌흘림으로 4짜 2~3마리 잡는것이 좋으며,
갯바위 찌흘림낚시로 5짜 1~2마리 잡는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카고는 왠만하면 펴질 안습니다.
정말 고기가 먹고싶을때... 감섬돔 회가 한번씩 생각날때... 스승님보고 말합니다.
" 카고 몇대 펴로 갑시다~" 라구요....
낚시보다 고기에 욕심이 있을때 전.. 그말이 나오더군요...
이상 제가생각하는 카고낚시였습니다.
0대로 볼락을 잡아도 손맛이 좋음디다....10분거리에 대부도 유료터에가면4~5짜
때론70짜리 방어나 점성어까지 나옴니다 헌데 그네곱절의 20마넌을 들여 피곤한 남쪽먼길을 마다않고 다님니다... 고기 욕심이 아닌 낚시의 재미를 어디서 찿느냐의 관점이라봄니다
때론70짜리 방어나 점성어까지 나옴니다 헌데 그네곱절의 20마넌을 들여 피곤한 남쪽먼길을 마다않고 다님니다... 고기 욕심이 아닌 낚시의 재미를 어디서 찿느냐의 관점이라봄니다
저도 전에는 카고 낚시를 낚시로도 보지 않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사람의 생김이 제각각이듯 낚시도 그렇다 생각합니다.
어떤 방법으로 낚는가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재미있게 낚는가는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물론 찌든 카고든 본인의 취향이겠지요.
모두 재미있는 낚시입니다.
사람의 생김이 제각각이듯 낚시도 그렇다 생각합니다.
어떤 방법으로 낚는가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재미있게 낚는가는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물론 찌든 카고든 본인의 취향이겠지요.
모두 재미있는 낚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