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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실 ] 어째 이런 일이

낚시대 박살 냈습니다..

낚시하고잽이 47 13,690 2012.05.11 00:49
오늘 통영쪽으로 덴마 낚시를 갔습니다..

낚시도중 입질이 와서 챔질을 했습니다..

그런데 "퍽" 하면서 2번대가 나가 버리더군요..

낚시대는 "B&K 회사에서 만든 블랙타이거 08 대 "였습니다..

조금 황당했습니다.. 2번대가...2번대가..



그 당시는 낚시대 파손보다 힘들게 받은 입질 놓친게 더 아까웠습니다..

낚시대는 수리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다른 낚시대로 계속 낚시를 했죠..

낚시후 피곤함 몸으로 신평에 위치한 B&K 회사에 낚시대 수리차 직접 갔습니다..



낚시대를 보여 주면서 챔질하니 퍽하니 부러졌다고 설명 했습니다..

그런데 B&K 부장이라는 사람이 절 이상하게 봅니다..

낚시대를 보더니 챔질이 아닌 다른 이유를 부러졌다는 식으로 얘기를 합니다..

두동각이 아니고 세동각 난거 같은데 다른 조각은 어딨냐고 합니다..

"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보는거 같아 살짝 기분이 나쁩니다.."

저는 사실 세동각인지 두동각인지 모릅니다..파손후 낚시대보다 고기 빠지기 전에..

한마리하고 싶은 마음에 대충 수셔 놓고 다른 낚시대로 낚시를 했으니깐요..

그 부장이란 사람에게 위 내용을 말 했습니다..

그 부장이란 사람 제 말을 안 믿고 챔질로 인한 파손이 아니랍니다..

"저 혈압 게이지 약간 상승합니다"

저 그 부장에게 말 합니다..

같이 동출한 사람 옆에서 봤으니 통화 연결 시켜 드려요???

그러니 그부장 이번엔 이런식으로 말을 합니다..

여에 걸렸을때 심하게 챔질하면 부러 질수도 있다고 합니다..

"저 혈압 게이지 더 상승합니다"

같이 동출 하신분이 입질인거 같이 봤다고..

사실 덴마 낚시라 입질 본거 사실입니다..

그리고 오늘 포인트 자제가 밑 걸림 전혀 없었습니다..바닦층이 모레나 뻘 밭..

다시 이부분 설명 드렸습니다..그 부장이라는 사람에게..

근데 또 사람 말을 안 믿더군요..

"동출 하신분 통화 시켜 드려요??"

계속 사람을 이상하게 봅니다...

아~~~~순간 못 참겠습니다.. 더 이상 비엔케이 제품은 사용하기 싫습니다..

그래서 낚시대 다시 받어서 보는 앞에서 그냥 박살내 버립니다...


비엔케이...

비엔케이..

제가 왜 그런 의심을 받아야 하는가요??

제가 AS 해 달라고 했습니까???

전 낚시대 수리를 해러 갔습니다..

베엔케이 회사 제품을 구입한 고객으로서 수리차 방문을 했는데..

왜 절 의심하시나요?? 그깟 돈 몇푼에 그런 의심을 받아야 합니까??

고객인데..고객인데..고객인데..

따뜻한 커피는 한 잔 못줄 망정...

왜 그렇게 사람을 이상한 사람을 만드시는지.....기분 참 드러웠습니다..



B&K 이부장님!!

전 전문가가 아니라 어떻게 파손이 되고 그런거 모릅니다..

하지만 챔질도중 파손된건 확실합니다.. 아시겠어요???

여의 걸림도 아닌 깔짝 깔짝~~스믈~잠기는 입질 확실했습니다..아시겟어요?




스트레서 풀려고 취미로 낚시 했는데.. 낚시대 하나로 스트레서 더 받은 하루가 되었네요..

제품보다 그 회사 AS의가 무엇보다고 중요하도고 느낀 하루였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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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댓글
반남박씨 12-05-12 21:08 0  
본인과실이나 부주의로 인한 파손이라도 제조상의 결함이라 주장하며
무조건 무상수리를 요구하는 가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때문에 보증수리 업무를 보는 담당자들은 많은 경우를 봐왔을 것이고
규모있는 업체라면 회사마다 나름대로 대응하는 매뉴얼이 있을겁니다.
조금 여유를 가지시고 천천히 대응하셨으면 좋게 마무리가 될수있었을듯한데
참 아쉽네요.

미련이 없는 물건을 버리는건 문제가 아니지만
제조사 사무실은 적당한 장소가 아닌듯 싶구요.
못쓸 물건 만드는 회사라면 굳이 알리지 않으셔도
자연스럽게 도태되는게 지금의 경쟁사회 아니겠습니까?
차후라도 진정이 되시면 당사자분들끼리 좋게 마무리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낚시하고잽이 12-05-13 01:31 0  
그런 사람들도 있고 업체 관계자도 절 그렇게 본듯 싶어요. 전 그시선이 싫었서 그런거 같습니다. 저 그렇게 없이 살진 않는데. 마음이 착잡합니다.
미소혀나지킴이 12-05-14 16:06 0  
진정하십시요...어차피 벌어진일인데...두번다시 그쪽 업체 눈 돌리지 않으면되죠.....

저도 낚시는 좋아라하나 조구업체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데....처음듣는 업체네요....
칠짱 12-05-15 22:04 0  
고객의말에 귀기울이지않고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는업체 요즘도 있습니까  고객 한명이라고  으습게 보는거겠죠  그런일이 단체를 이루고있는 프로 연맹에서  설명했어면 과연 부장이라는 사람이  그렇게 애기했을까요  낚시대 잘부려뜨렷습니다  저라도 그렇게 했을테니까요
보헤미안 12-05-16 08:06 0  
대량으로 생산 하면서 션하이 수리 해주지
그 뭐시라꼬,,,

얼마나 열 받았으면,,,

잘 했습니다.
업체들 소탐대실 하지 맙시다.

이런꼴 안 볼려고 돌고 돌고 돌아 한 업체만 선호 하는데
평생 해야 할 낚시고,,,
as 걱정없이 난 잊고 삽니다,

발걸음을 돌리게 해준 업체에 고맙게 생각 하시고 쓰렸던 맘 빨리 회복 되시길
바랍니다.
고라파덕 12-05-16 11:37 0  
이거 너무 마녀 사냥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서로 입장 차이에 대해서는 있을수있다고 판단 됩니다만..

솔직히 회사에 가서 ..
제조사 사람들 보는 앞에서..
낚시대를 발로 밟아 부러트렸다는건..
좀 잘못된 행동이 아닌가 싶네요.
아무리 화가 나셨더라도, 그 회사에서 밥 먹고 사는 사람들 보는 앞에서
그런 행동은 좀 경솔 하셨던거 같습니다..

옛말에 '역지사지' 라는 말이 있지요..

파손에 부분에 대해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B&K 회사도..

화가 나신다고 보는 앞에서 몇차례 낚시대를 밟으신 글쓴이님도..

양쪽 모두 잘하신건 없다보 보여 집니다.

소규모 업체다 보니.. 사후고객관리 보다는 만드는데 너무집중 한거 같습니다.
구입후 사용하는 고객이 나중에 더 큰 고객이 된다는거 B&K는 잊지 말았으면 하네요.
거제한조사 12-05-16 12:13 0  
사람은바보아닌이상 그사람표정보면 알수가있죠
슬프다,기쁘다 이런표정알수있듯이
의심하는 눈초리 고객에게 대하는말투
당연히기분나쁘죠..
비엔케이 댓글달아논거보이
자기좋은쪽으로말하고 오죽했음 낚시대부러뜨렸을까
생각을못하는건지ㅉㅉㅉ
저런조구업체 들은본적도없지만 고객한테
대하는행동 수업좀받고 팔아묵으소
웃으면서대했으면 이런일없었을낀데..
국산조구업체 좋은곳도있지만
고기걸고 제압도중 3번대부러지고 3번대위에서부터
초릿대까지고기가물고 먼바다로갔는데
3번대불량인정한다면서 3번고쳐주고4번부터는
돈주고 구입하라는 유양이나 비엔케이나
씁쓸하네요
블랜드 12-05-17 08:57 0  
낚시대를 뽀사삣다..... 무섭네요
낚시왕국 12-05-18 22:05 0  
그회사 사장님 여러분이 잘아는 우리나라 세손가락안에드는조구업체 사장님이셨습니다
어찌어찌 해 이삼년전 오픈하셨구요 저도 일본에서 낚시업을하다 지금 한국나와
낚시가좋아 인낚이란 싸이트를 자주찾고 보지만 아쉬운점엄청나게 많습니다
b&k 힘내싶시요 안봐도 그상황 훤합니다  민감하게 받아들이다보면
명대로 못삽니다 힘내십시요
낚시왕국 12-05-18 22:12 0  
《Re》비앤케이 님 ,
힘내세요 B&K 그상황 안봐도
너에게로 12-05-20 21: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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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dy 12-05-20 22:52 0  
양쪽  주장을 듣고보니, 수년전에 나의경험이 새삼납니다. 365낚시에서 1호대를 처음생산했을때 흘림낚시 배울라고 18만원주고 사서 갯바위 딱2번하고 흘림포기하고 덴마에서 감성돔을 풍하리에서 걸었는데(수심19m 카고),크게 채는순간 딱!하면서 3동강이나서 어찌나 화가나던지 뒷날 365에가서 사장한테 시비부터 걸었지요.무신 낚싯대가~  등등,  다 듣고난 사장님왈,"카본대는 작은기스에도 부러집니다," 그러면서 대를분해하더니 날더러 탁자모서리에 탁치고나서 두손으로 뿌사라고해서,했더니 힘없이 툭 부러집디다,카본대의 특성이라나요? 그러면서 3피스를 새걸로 바꿔주데요. 할말이 없더라고요. 그때는 365에서 무료로 파손대 교환해주었는데~,지금은 실비로 돈받아요.
Terran 12-05-24 09:45 0  
뭐.. 상황은 짐작이 되지만은
회사가 잘한것은 없는거 같습니다.

결국은 불량한 소비자  때문에
낚시하고잡이님이 피해를 보는군요.

회사든.. 소비자든.. 그넘의 블랙컨슈머 때문에....
안타깝네요.
순천신신낚시 12-06-03 13:09 0  
음 ,,,,,,, 누구 말이 옳고 그름... 쉽게 누가 왈가왈부 할 일이 아닌듯 합니다.
채선당 사건 처럼  마녀사냥이 될 수 있는 결국은 두 분 다 께 피해가 갈 수 있다는 걸
생각해 봐야 할 듯 합니다. 요즘 ,,,,,, 인터넷 양면의 칼이 있는듯 이런 시퍼런 날을
인터넷에 잘 활용 하여 싸움 부추기는.... 3자가 보기에는 좀 씁쓸 합니다.
요즘 전 디낚 잘 들어 갑니다. 왜냐면 인낚은 싸우시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아쉽습니다. 조금만더 양보 하고 서로 이해 하시길 기원해 봅니다.
블랜드 12-06-07 22:16 0  
역시 민주주의는 야당동 있고 여당도 있어야 합니다.

ㅎㅎㅎ

그래야 나라가 발전하지요...
막대찌2호 12-07-08 16:32 0  
저도 그런일이 있었습니다  새로사가지고 손맛의꿈을 부품고 첫캐스팅에 첫고기 ....그런데2번대가 퍽,,,,그래서 제조사 공장방문을 하고 그런애기를 하였으ㅡ나 두말없이교환해주시더라고요  몇일지나 또 그런일이,,,교환을또해주시드라고요,,,경력은10년넘었고요  그때당시,,,,비엔케이는 반성좀 하셔야겠네요  동미는 매우친절 더미안하게생각하시며 교환하시든데,,,,
보행자 12-07-08 23:14 0  
처자가 애배도 할말있듯이 회사가 발전할려면 인정할것은 인정해야 발전하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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