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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실 ] 어째 이런 일이

낚시대 랑 릴

검정베레 8 4,646 2012.05.10 10:47
대포 낚시대 및 릴 분실
안녕하세요?

얼마전 시마노 라리사 bbx 3000번 하나를 장만해서 처갓집이 대포인 관계로 창고에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주로 처갓집이 대포인 관계로 모든 장비를 처갓집에 두고 다닙니다.

참돔 치려고 저번주에 내려갔더니 창고에 두었던 낚시대 1호대 와 2호대 그리고 3000번 시마노 bbx

시마노 4000번 릴을 누가 창고에 들어와 들고 갔더라고요.

아마 훔쳐간 표현이 맞을 겁니다. 누가 들고 갔는지 알길이 없네요.

매일 저렴한걸 주로 썼는데 이번에 큰맘 먹고 bbx 브레이크 릴을 하나 장만 했더니 그걸 홀라당 들고

가버리네요.

시골이라 창고문을 잠구고 다니질 않았더니 이런일이 생기네요.

마눌 누치보느라 조금씩 모아서 샀는데....... 너무하네요.

혹여나 훔쳐가신분이 이글을 본다면 다시 제자리에 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분실후 낚시갈 엄두가 나질않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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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댓글
감시만 12-05-10 12:09 0  
어쩌시다가 ~~ 황당하겠습니다. 낚시가려고 준비는 했는대 장비가 없어졌으니 ??
누군가 그기에 두는거 알고 일부러 자져 갔는지 !!
미소혀나지킴이 12-05-14 16:08 0  
저도 그리 생각함....아는 사람이 훔쳐 갔을거임.....창고에 낚시대 있는걸 누가 알꼬....
내일또 12-05-15 04:56 0  
훔처간사람은 이 사이트를 안볼줄 모르니깐 맘 쓰려도 걍 포기하십시요
왕시리봉 12-05-15 15:13 0  
cctv 까야지 머. 농담 입니다.ㅋ. 그래도 비싼 장비를 잘 간수하셔야지.. 그 심정 잘 이해합니다. 저도 예전에 포인트에서 채비 하다가 스텔라를 수장시키고 나니, 갯바위를 들고 오고 싶더라고요..ㅠㅠ
쫄복킬러 12-05-19 18:00 0  
빨리 잊어버리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뜻 싶습니다
도둑은 두발뻗고 잠 못잡니다
감싱이짱 12-06-26 11:08 0  
저두한사오년전에거문도들어가려고여수여객터미널에서장비놓고화장실다녀온사이낚시가방만통채로분실.정말눈앞이깜깜하더라고요.그심정십분이해합니다.하지만빨리잊으시는게정신건강에 좋으실듯 하네요.항상안출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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