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턴남
14-11-13 16:28
장갑 불량인거 같은데 왜 소비자가 택배비를 물죠? 머털이 죄송합니다라는 사과와 함께 왕복택배비 부담해서 당장 교환해주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도 다른 쇼핑몰에서 이런경우를 겪었는데
아마도 고객의 입장을 배려해서 하는것 같습니다
통상적으로 쇼핑몰은 택배회사와 계약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택배를 발송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착불및 발송(2건)에 대한 비용으로 5,000원을 말하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그런데 제품의 하자에 대한 교환은 당연히 무료여야 하지 않나요?
아마도 고객의 입장을 배려해서 하는것 같습니다
통상적으로 쇼핑몰은 택배회사와 계약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택배를 발송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착불및 발송(2건)에 대한 비용으로 5,000원을 말하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그런데 제품의 하자에 대한 교환은 당연히 무료여야 하지 않나요?
보통 쇼핑몰들을 보면
고객 단순변심=왕복 택배비 고객 부담
제품 불량 = 택배비 판매자 부담
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품을 보내시고 불량 판정 받으시면 택배비 돌려 받을수 있을거 같은데요
불량품을 그냥 사용하지 마시고 보내세요
소비자의 권리입니다.
고객 단순변심=왕복 택배비 고객 부담
제품 불량 = 택배비 판매자 부담
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품을 보내시고 불량 판정 받으시면 택배비 돌려 받을수 있을거 같은데요
불량품을 그냥 사용하지 마시고 보내세요
소비자의 권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