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만님 저는 (주)아티누스의 고객 관리 책임자 신상헌 차장입니다.
우선 만족스럽지 못한 제품으로 불편을 드린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드리며, 저희 상담 직원의 올바르지 못한
대처에도 사과드립니다.
조금 전 담당 직원과의 미팅을 통하여 자초지종을 정확하게 들었습니다.
담당자 본인은 추호도... "쓰고 다니면 펴진다" 거나 그 유사한 말 조차도 한적이 없다고 고객님과의 통화 메모장을
보여주며 억울함을 호소합니다만, 아티누스에서는 고객님의 말씀을 신뢰하며 우선시 하겠습니다...
단, 한가지 확실한 것은 아티누스의 AS 의 기본은, 본사 AS부서에서 직접 확인되지 않은 제품에 대해서는 어떠한
결론이나 답변은 하지 않는다는 기준이 있습니다. 하여, AS 가 접수되면 일단 본사로 보내달라고 말씀을 드리며
본사에 도착하면 확인 후에 연락을 드리는 것이 기준입니다...
AS 부서의 메모장에 본사로 보내달라고 했으나, 고객님께서 보내지 않으신것으로 되어 있군요.....
아마도 직원의 대처에 마음이 상하셔서 그냥 보내지 않으신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희 아티누스는 AS에는 바르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품질 보증기간이 지난 오랜 제품도 가능한 보상판매의 제도를 적용해서라도 만족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추후에는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다시한번 교육을 잘 시키겠으니, 고객님께서도 언잖은 기분을 풀어주시고 후일 유사한 경우가 발생한다면 본사로 무조건 꼭 보내셔서 정당한 절차에 따라 AS 를 받으실수있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