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결국은 짐은 본인 스스로 챙겨야 된다는 것으로 결론지어, 이후 출조할 때에는 로드 가방에 릴은 꼭 넣는 습관이 되었습니다. 보조가방에 예전은 넣었는데 여수, 통영에서 두번의 비싼 경험을 토대로 이제 낚시가방에 넣어두는 습관만 생겼습니다^^ 마음은 편하지 않으시겠지만 잊으시는 것이 현명한 것입니다. 그 훔쳐간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번개를 맞고 자빠지거나 갯바위에서 떨어지거나 할겁니다.세상은 업보가 있으니 말입니다. 마음 편안히 비우십시요^^
안타깝네요.
릴2개중 1개만, 그것도 새 릴을...
매번은 아니지만 가끔 어깨에 메는 가방을 가지고 다니는데 편합니다.
그 안에 휴대폰 예비 밧데리,이어폰, 릴, 편광 등 넣어다니는데 보조가방 보다 훨씬 가볍고 휴대?가 편해서 좋습니다.
승선해서 짐이 총 몇개인지 확인하고 갯바위 하선시 갯수 세알리고 나서 맞으면 배 보내는 것이 제일 좋겠죠...
릴2개중 1개만, 그것도 새 릴을...
매번은 아니지만 가끔 어깨에 메는 가방을 가지고 다니는데 편합니다.
그 안에 휴대폰 예비 밧데리,이어폰, 릴, 편광 등 넣어다니는데 보조가방 보다 훨씬 가볍고 휴대?가 편해서 좋습니다.
승선해서 짐이 총 몇개인지 확인하고 갯바위 하선시 갯수 세알리고 나서 맞으면 배 보내는 것이 제일 좋겠죠...
참 그맘 백번 . . .
십수년전 집사람 몰래 가마 경기구레1.25대
구매해서 개시한다고 갔다가 펴보도 못하고
스타킹체로 감쪽같이 도둑 맞은 기억이 당시 배선장님 단골이라 바다 한가운데서 가방 다 뒤져 보자고 하길래 잃어버린 내잘못이 더 크기에 만류했던 기억이 참 씁쓸했지요 그날 소주5병 마셨지요 맘 상해서 님께서 걍 액땜 하셨다고 맘 먹으시고 조은 취미 낚시로 항상 힐링 하셨으면 합니다 항상 어복 대박나시길
훔쳐간 x은 평생 맘속에 업으로 남겠죠
십수년전 집사람 몰래 가마 경기구레1.25대
구매해서 개시한다고 갔다가 펴보도 못하고
스타킹체로 감쪽같이 도둑 맞은 기억이 당시 배선장님 단골이라 바다 한가운데서 가방 다 뒤져 보자고 하길래 잃어버린 내잘못이 더 크기에 만류했던 기억이 참 씁쓸했지요 그날 소주5병 마셨지요 맘 상해서 님께서 걍 액땜 하셨다고 맘 먹으시고 조은 취미 낚시로 항상 힐링 하셨으면 합니다 항상 어복 대박나시길
훔쳐간 x은 평생 맘속에 업으로 남겠죠
낚시인들 손버릇 나쁜 사람들 많아요...참나 저도 오래전에 민박집에서 다이와 장화 펠트만 뜯어간 경험이 있어요...참나 그거 얼마 한다고
배에도 블랙박스의무로 달아야 합니다.
이러한 문제는 블랙박스 하나면 충분히 해결되는데, 낚시꾼 모두가 블랙박스 의무로 달아라하고 목소리 높여야 합니다. 낚시꾼은 선장에게 해결해주라고 해야하면 선장은 블랙박스 무조건 달건데,,블랙박스 의무화 의무화,
이러한 문제는 블랙박스 하나면 충분히 해결되는데, 낚시꾼 모두가 블랙박스 의무로 달아라하고 목소리 높여야 합니다. 낚시꾼은 선장에게 해결해주라고 해야하면 선장은 블랙박스 무조건 달건데,,블랙박스 의무화 의무화,
마음 많이 상하셨겠네요..
저도 갑자기 낚시가 싫어진적도 있었습니다
두번 대형사고를 낸 도둑님 때문에...
도수있는 편광안경까지 싹 다가져간 적이 있었거던요...^^
마음 추스리시고...
기분 푸세요...
저도 갑자기 낚시가 싫어진적도 있었습니다
두번 대형사고를 낸 도둑님 때문에...
도수있는 편광안경까지 싹 다가져간 적이 있었거던요...^^
마음 추스리시고...
기분 푸세요...
전 낚시 용품 잃어버린 적은 없지만 제가 그 맘 압니다. 저도 홀로 낚시갓는데
같은 배 타신분들 저까지 모두 7명
한 조그만 무인도에 내려 각기 열심히 낚시하는데 영 고기는 잡히질않아 한숨 자야겠다하고 잠을 청하였습니다. 근데 같은 일행분들이 6명 먼저 간다고
배를 불러 철수 하신다하네요. 그래서 먼저 가시라고 했는데 서로가 낚시 용품을
같이 모아논거라면 이해합니다. 서로 동떨어진 낚시가방 밑밥통 6명은 물건은
모두 모아놓고 내것은 한쪽에다가 잘 모셔두엇지요. 근데 저 멀리서 낚시배가 오는겁니다. 이제 6명 철수 하는가보다 하고 생각하고 잠을 자고 있는데
혹시나 해서 보니 가방이 없어
같은 배 타신분들 저까지 모두 7명
한 조그만 무인도에 내려 각기 열심히 낚시하는데 영 고기는 잡히질않아 한숨 자야겠다하고 잠을 청하였습니다. 근데 같은 일행분들이 6명 먼저 간다고
배를 불러 철수 하신다하네요. 그래서 먼저 가시라고 했는데 서로가 낚시 용품을
같이 모아논거라면 이해합니다. 서로 동떨어진 낚시가방 밑밥통 6명은 물건은
모두 모아놓고 내것은 한쪽에다가 잘 모셔두엇지요. 근데 저 멀리서 낚시배가 오는겁니다. 이제 6명 철수 하는가보다 하고 생각하고 잠을 자고 있는데
혹시나 해서 보니 가방이 없어
저도 몇년전에 초도에서 야영학고 장비 뒤에나두고 낚시하는데 물빠지니까 뒤에와서 보조가방들고 ㅌ ㅣ던넘 생각나네요 찻지는 못항였지만 씁씁하던데요..
문득 내하이퍼 가져가신분 생각이 나네요
뭐하고 살고있을려나...
밥은먹고다니겠죠?
일주일정도 인낚 살폈습니다 혹시나 판매글에 올라올가봐 ㅋㅋ
뭐하고 살고있을려나...
밥은먹고다니겠죠?
일주일정도 인낚 살폈습니다 혹시나 판매글에 올라올가봐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