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지족좌대와 태공낚시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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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실 ] 어째 이런 일이

[re] 지족좌대와 태공낚시의 관계

5 3,110 2005.11.10 09:52

지족좌대는 어민소득차원에서 정부보조를 받아 지족1리어촌계에서
설치하였으며, 운영은 어촌계 직영이 힘들어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해마다 계약(일종의 전세)을 갱신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선장님이 좌대를 어촌계에서 빌린 것이지요.
선장님 또한 장애가 있고 연로하여 손님관리(특히 예약)가 힘든면이 있으므로
자연히 태공낚시와 공생관계가 형성된 것입니다.
(엽기미용사님 2호점 아주머니와 선장님은 부부관계가 아닙니다.)

선비는 선장님한테...... 대신 낚시점에서는 판매물품에 대한 이득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무조건 낚시점만 죽일일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
낚시점에선 물건많이 팔아주는 손님이 좋을진데.... 밑밥 반납한다면
기분이 좋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태공낚시는 1호점을 아저씨가 운영하고 2호점은 아주머니 혼자 운영하는
관계로 24시간 동안 운영을 할 수 없으니 야심한 밤에는 잠을 자야겠지요.
그리고 남해사람들(저또한)의 말투가 다소 투박하게 들리는 면도 있으니..
외지에서 방문하시는 분들은 다소 거북하게 느낄수도 있습니다.

인낚 골수꾼이지만 이코너에 댓글 달아보기는 이번이 손가락 꼽을 정도이니
이 글을 보시는 조사님들은 삼여가 태공낚시를 두둔하기위하여
이글을 올린다고 생각치는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옿해는 1번출조:꽝)
단순히 저의 고향에 관한 이미지때문에 바쁜시간 쪼개어 보았습니다.

다음주에 감사 끝나면 좋은 글로써 여러분들 만날것을 약속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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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꼬시리 05-11-10 17:20
삼여님 이코너에서 인사드려 죄송한데 오래간만에 나오시니 반갑습니다.
저도 남해라 관심있게 보았는데 남해사람들이 좋다는 이야기가 들렸으면 합니다. 저도 다음주가 감사라 바뿐데 수고하세요
먼동 05-11-10 18:00
하하하 !!!!
삼여님 정말 오랜만이군요.
그동안 즐낚 많아 하셨는지요. 남해 말투 말씀하셨는데..ㅎㅎㅎ
정말 저도 과거에 한판할뻔 하였지요.옆에 게시는 분이 이해를 시켜주시지 않았다면 싸움 났을겁니다.
맞습니다. 남해말투를 듣다보면 타지방사람은 반말처름 들립니다.
반말도 완전 듣기실은 반말입니다.위아래도 없는 막무가내 말이더군요.

그때 그분의 말투...
지금은 남해 친구도 있고 그곳말을 자주 듣다보니 이젠 나의귀가 많은 적응을 한듯합니다.

여러분도 조금은 지방의 사투리 말투를 조금은 이해하시길..
특히 남해말 그리고 부산말 또 전라도말 지방마다 강한 어투가 있습니다.
santa 05-11-10 20:08
각 지방 사투리 가 가진 억양 과 뜻이 좀 생소하다보면

처음 듣는이 는 오해아닌

오해를 할수 있다고 봅니다

듣는 사람이 먼저 이해하고 들어주기보다는

손님을 맞는 쪽 에서 입가에 미소 를 짖고 대화를 하시면

서로 엉뚱한 오해는 생기지 않으리라 생각 들지 않나요? 여러분
꿈에본감시 05-11-10 22:54
삼여님 말씀대로 임니다.
좌대 사용료 선비가... 일만원
작년과 비교해서 아직 그대로 임니다.
선장님 정말 좋은분 임니다(미영호).
태공낚시에서는 소품및 낚시용 미끼 팔고 인낚을 이용하여 대신 접수및 안내하는걸로 알고 있씀니다.
뽈라구웬수 05-11-12 00:32
삼여님! 남해상주앞 삼여를 닉네임으로 하시고 남해를 사랑하는 분으로
남해에 정보가 남다른다고 봅니다 그렇치만..
일단 소비자인 낚시꾼이 불쾌감을 느꼈다면 조금만한 잘못은 틀림없이
있는것이 맞습니다.1호점,2호점 부부끼리 한곳이 맡아 각각 장사하는것
보면 장사욕심 즉 돈욕심이 좀 강하것 같네요!
참고로 한곳에서도 제대로 못하고 손님(낚시꾼)에게 불만이 나오는데..
한곳만이라도 잘해서면 이런일이 없으것인데..
능력이 없으면서 돈에 쫒아 두군데는 생각를 다시 한번 하겠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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