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어캐치 AS 대응 건 (참말로 기가 막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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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실 ] 어째 이런 일이

슈어캐치 AS 대응 건 (참말로 기가 막히네요)

초도짱 40 5,982 2017.05.10 14:5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조황이 아닌 다른 글로 인사드리게 되네요..
지인이 뽈락 낚시차 휴가를 내고 초도에 왔습니다!
볼락대는 슈어캐치 워터맨 솔티782 이제품은 예전에 제가 잠시 사용하다가
지인께 드린 낚시대입니다~ 뭐 잠깐 사용하다가 오랜 보관속에 방치되어
1번대가 부러져있어서 새로운 1번대로 구입하여 지인께 드리고 어제 지인이 이 낚시대를 들고
볼락을 치러 갔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두번째 케스팅에서 뭔가가 걸린듯 하여 앞쪽을 살펴보니
솔리드 탑 부분이 가이드가 그대로 장착된채로 낚시대가 금이 가있더란 이야기를 하더군요..
제가 현지에 없었던 이유로 전화로 설명을 들은지라 그냥 자르고 다시 끼워서 하면 되지하고 말했습니다
사실 저는 이 이야기를 들었을때 지인이 잘못해서 부러뜨린거라 생각했지요!
근데 좀전에 지인으로부터 한통의 녹음 파일이 전달되어왔습니다
AS관련 상담 받는 내용인것같은데.. 들어보니 참 기가 막히네요..

다시 지인으로부터 더 자세한 내용을 들어보기 위해 통화를 했고 지인의 말인즉..

도저히 이해가 가질않는 파손으로 낚시를 못할 상황이다 그러니 어떤 말인지 모르니 제품을 보내라고합니다
지인은 낚시를 해야할 상황에서 앞을 조금 자르고 그나마 낚시를 했지만 이걸 보내면 낚시를 못하기 때문에
새 제품을 일단 오늘 보내주면 낼 받아서 낚시하고 파손품은 낼 보내드린다고 했다네요..
당장 낚시를 해야하고 어렵게 휴가까지 내서 찾아온터라 낚시를 포기할수 없었답니다~
그래서 저는 어느 회사든 그건 좀 그럴껀데요~ 라고 했더니 일단 낚시를 해야하니 1번대를 보내고
지인것을 받은후에 지인 과실이라면 모든 비용은 지인이 지불하고 회사의 제품 이상이라면 회사에서
어느정도 감안해주시면 안되냐고 말했습니다 낚시를 포기 할수 없기에 작은 배려를 부탁드렸다네요
하지만 회사의 규정이니 그럴수 없다고 딱 잘라거부 했답니다~ 하여 담당자에게 내가 잘못해서 파손된것도
아닌것같고 어렵게 휴가내서 일정잡아서 왔는데 그렇게 말하는건 낚시를 포기하란 말아니냐? 그럼 이손해는
누가 감당해야하냐? 라고 하니 정 그러면 회사 제품이 불량이란걸 증명해오란겁니다~
여기서 부터 녹음이 시작되네요.. 분명 담당자에게 녹음을 할것이며 증거로 할것임을 말했고 그 담당자도
승인하여 녹음이 시작됩니다~ 지금부터는 제가 녹음 파일 그대로 말씀 드립니다..
이 글을 대신 올리는 이유도 이 녹음 파일을 듣고 너무도 기가 막혀서 인낚 회원 여러분께서 판단 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올리는겁니다~

회사측: 제품에 이상이 있다는것을 증명해와라~
지인: 그것을 어디에서 증명하느냐?
회사측: 당신이 알아서 증명해와라~
지인: 내가 알아서해가지고 회사측에서 믿을수 없다고 하면 어쩔꺼냐?
회사측: 국가가 인정하는 기관에서 증명하라!
지인: 낚시방이나 그런곳에서도 판가름 할수 있지 않느냐?
회사측: 국가수에 의뢰하여 증명해와라~
지인: 증명해오면 인정하고 내가 낚시 못한 그것까지 다 배상해줄것인가?
회사측: 국가 기관에서 인정해오면 그렇게 해주겠다
지인: 인낚에 이 내용을 올려서 회원들의 의사로 판가름해보겠다
회사측 : 올리든지 말든지 당신 알아서 하세요

일단은 이 녹음 파일을 듣는 동안 상호간에 욕설이나 감정이 섞인 말투는 아니였으나
일반적인 소비자에게 답하는 그런 톤과 말투는 아니였습니다~ 그냥 니가 할수있으면 니알아서 해봐라~
이런식의 답변들이였습니다~ 상당히 거만함과 짜증섞인 목소리였습니다

자.. 항상 이런 문제는 누구의 잘못을 판가름하기가 너무나 애매하지요..
저 역시 이 두 사람이 다 잘했고 못했다고 말씀드리긴 힘듭니다~
하지만.. 소비자가 그 회사의 제품을 사용하다가 어떠한 상황에 부딛혔을때 그것을 도와주는게
소비자에게 해줄수 있는 as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회사 입장에서도 무턱대고 그 사람말만 듣고
해줄수 없다는걸 잘압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가급적 국산을 애용하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슈어캐치 제품도 상당수 사용하고 있구요.. 원래 이 낚시대도 예전에 그래서 구입햇구요..
그렇지만 이러한 서비스적인 부분에서 설령 소비자의 무리한 요구가 있더라도 그것을 더 친절하게
더 도움이 될수있게 대응해야하는것이 옳지 안는것인가를 생각해보고 이런부분에서 느끼는 실망감은
결국 국산품을 등지게 만드는 결과적 손해라고 봅니다~

지인은 결코 납득하기 힘든 부분의 파손으로 인하여 이로인하여 모처럼 즐거워야할 조행길이
실망과 국산품의 불신으로 이어지며 제게 낚시대는 두고 갈테니 다시는 국산은 쓰지 않겠노라
말하고 오늘 오후 배로 나가신다네요..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불매 운동이니 뭐니 회사를 협박하고 뭐 그걸로 인해서 새 제품을 받는다 해도 어디 그 낚시대를
기분좋게 사용될까요? 어디까지나 이러한 서비스에 관한 대응에는 분명한 잘못이 느껴진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저도 와이프가 아파서 서울로 어디로 다니느라 정신이 없지만 들어가서 실물보고 제가 회사측과
이부분에 있어서 이야기를 해봐야될것같네요..

참고로 저희 지인은 남을 함부러 모함하거나 결코 이해심과 돈이 없는분도 아니시며 일이 항상 바빠서
시간 내기도 참 어려운 사람이네요..1년에 한 두번 초도에 오는데.. 참.. 이 일로 상당히 기분이 상하셨네요..

파손 낚시대 사진은 제가 들어가는데로 찍어서 올려드리구요.. 회사측 말대로 국가수에 의뢰하는게 맞는지
국가수는 이걸 정확하게 판가름 해줄수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 녹음 파일을 함부로 공개할수 있는지는 법정 책임을 알아봐야 하고 타당하면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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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댓글
미치긋다ㅋㅋㅋ 17-06-05 11:38 0  
사장 면상 한번 보고 싶어지내요. . .
물건 만들어 팔때 정상이었다는 비파괴 검사 사진 보여달라하세요.
도라 17-06-07 09:23 0  
와우~~~~구름도사님......
상당히 예리하신 지적이신듯......^^*

회사가
제조 또는 판매한 제품의 하자에 대해 그 책임을 다하고자 할 때는,
그 하자의 귀책 사유가 회사에 기인한 것인지 아닌지를 먼저 판가름 하려 하겠지요.
그런 과정이 거쳐지지 않은 가운데,
고객만의 주장에 의한 회사귀책사유의 파손이란 주장에 대해서는,
선뜻 회사가 판가름의 과정없이 고객의 요구를 냉큼 들어주려 하지 않는게
오히려 상식 아닌가 싶습니다.

또,
고객의 입장만을 내세워 고객의 편의유지 즉 낚시 행위의 연속성 유지를 위해
선 조치 후 처리라는 방식의 제안에 대해서도,
고객의 신상 및 그 고객의 사후 처리 성실 이행 정도 등에 대해
당연히 신뢰 불확보 상황에서 선뜻 응해 줄 수 없는 회사의 입장이
오히려 상식 아닌가 싶습니다.

어쩌면 회사 입장에서는,
고객이면 (갑)이란 개념을 가진 고객의 갑질 어거지를 당면한 순간으로도
받아들여졌을 상황 연출은 없었겠는가 라는 의구심이 생기기도 합니다.
즉,
고객의 귀중한 시간적 기회의 중요도는,
고객 입장일 뿐, 그 마저도 회사가 훌륭한 애프터 서비스 차원의,
이유불문 선 조치 냉큼 오케이 수락 요구는 너무 과한 고객의 맘보는 아니었는지.....

아울러,
고객의 소중하다 한 그 시간의 중요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회사의 대응 태도 불량(고객의 일방 주장에 의한 표현임)은 뒤로 하고,
선 조치라 한 그 방법의 일환으로써,
물품만 당장에 받을 수 있을  적기 요청,
그리고 그에 대한 선제적 댓가 지불
(하기 고객 개인의 경제력 피력이 없지 않았기에 언급된 표현임)의 방식으로
본 사례를 처리했다면....오히려 현명처사는 아니었겠는지.....

(결론)
1. 고객 일방만 주장한 파손의 귀책사유의 책임 판정에 대해 회사가 부정할 것은 자명하다 싶고,
2. 고객 일방만 제의한 선제적 조치 방안 역시도 고객에 대한 신뢰 불확보 상태에서 수용불가
  회사 입장이었을듯 싶고,
3. 원만히 선제적 조치가 불가 판단이었으면,
    회사가 수용 가능한 선제적 조치 방법으로
    고객이 선 부담 조치 후 처리를 했어야 함이 타당하다 싶고,
4. 이미 엎치락 뒤치락 진흙탕이 되어 버린 마당에,
    고객 대응 회사의 선량 마인드 기대 타이밍은 물건너 간 상태.
    그쯤되면 회사는.......빼 째시든가 태도도 쉽게 드러내 보일 수가 있기도 한 것 같고.
5. 아~생각하면 할수록 괘씸타 싶은 고객의 입장 또한 공감치 못하는 것은 아니나,
    인낚에 사실 공개를 통하여,
    인낚 횐님들요~
    이런 저런 일이 있었당께요...참고하세이~ 라고는 하지만,
    하소연 진정성 그 뒤에는,
    흠집 찝혀봐라식, 엿무봐라식, 인낚이 얼마나 무선우지 이제 알겠재식....등등의
    악감정 보복 수단 활용으로도 비춰지는 이 뉘앙스도 없지는 않다는 점.
6. 따라서
  꼴랑 낚시대 대금 그것이 양자간 뭣이간데....
  각자가 주장하는 돈이 문제가 아니라 라는 그 입장의 대립 사실을 굳이 공개 매체에다
  드러내어 그 무슨 현명한 처리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인지 의문....
  같이 좀 씹어 줄 댓글러 들의 응원이 필요했다면......공개를 참  잘 하신듯......

제가 보기엔 위와 같습니다만.........
초도짱 17-08-05 23:58 0  
내가 왠만하면 도라님 댓글에는 글 안달려고했는데..
오랜만에 들어와서 쳐다보니.. 나 잠..
그 결론부분 참 맘에 안드네요..
항상 느낀거지만 도라님의 글은 도통 알수없는 이야기와 내용뿐이네요
내가 글을 잘 못 올린건가를 몇번이고 생각해봐도 도라님께서
내린 그 결론은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네요 그리고 왠지 기분 나빠지는
이기분.. 특히나 6번의 결론.. 꼴랑 낚시대 대금? 나는 내가 돈주고 산 낚시대에
대하여 소비자로써 정당한 주장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백원이 됐든 백만원이 됐든
내 소중한 돈이 들어간 낙시대가 맥 없이 부러진거에 대해 당연히 그 이유와
원인 as부분을 요구할수 있습니다~ 같이 씹어줄 댓글? 본문과 댓글중 어디
그런 단어나 표현이들어 있습니까? 제가 그렇게 해달라고 하던가요?
초도짱 17-08-06 00:05 0  
본사측의 아니란 대응은 지적했습니다~ 구름도사님 댓글에 말했듯
본사에서 국가수에서 검증해오라기에 현실적 어려움으로 인낚회원이
추천 또는 인정하는 기관이나 업체에서 제품 불량 인증해오면 새걸로 준답디다
해서 인낚회원들께 과정을 설명하고 어느 누가봐도 잘못된 서비스 대응에는
질타를 해야된다 생각하고 글 올린거구요~ 음해? 그럴려고 했으면 이런식으로
글 안올립니다~ 대놓고 까고 말지요~
초도짱 17-08-06 00:11 0  
회사측에서 연락와서 잘못된 대응에 몇번이고 죄송하다고하고
무상으로 준다고해도 안받았습니다~
일일이 하나 하나 반박하자니 시간이 아까워서 여기까지만 적습니다만
도라님의 글이야 말로 결론 6번에 해당하는 글 같네요!
구름도사님의 글도 왠만하면 댓글 안달려고하는데..
두분다 워낙 유명하신분들이라.. 거창한듯.. 뭐라도 있는듯..
본인 생각만 하지마시고 본인 기준으로 생각만 마시고 같이 하는 여러
낚시인들의 마음도 생각 해보시면서 글 올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코너 "우째 이런 일이" 이런 황당한 사건 올리라고 있는거 아닙니까?
어휴 우째 이런 일이..
감시마을 17-08-06 13:49 0  
저도 오래전. 국산대 o사것으로 입문해서.
s사로. 호수별 4개 정도 사용하다.
처음 국산 인터라인대 s사에서 출시한제품
손잡이대 가이드링 이 순간접착제로
부착되어 있든것.
공장에서 구매하여 집에 서 체비할려고 보니.
세라믹 링이 빠져 있어서.
다시 공장 가서 as해줄라 하니.
소비자 과실이라네요.
장림에서 구매하고. 집에서 바로 체비 한다고 보고 하자 발견 바로 장림 까지의 소요
시간 입니다.
그런대 소비자 과실 ㅎㅎㅎㅎ
그것도 가이드링이 빠지는 것을

다이와 인터라인 vs대 도 사용하고 있고.
동네 낚시에 사용할려고 구매 했는되.ㅠㅠ
지인과 두개 같이 구매 했는되.
다른거 못바꿔 준다고.
초보자는 인터라인 사용하면 않된다고.
핀찬만 먹고
환불 해주네요.
그이후 국산대 사용 않합니다.
다그런 조구 업체는 아니지만.
그나물에 그밥 이라.ㅎㅎㅎㅎ
국산대도 가격 엄청 비삽니다.
요즘은 직구도. 엄청 as잘되구요
품질좋구..
말이 국산 애용이지 사용하면 할수록
스트레스 받으니..
초도짱 17-08-14 16:15 0  
어디까지나 손해의 몫은 소비자가 감수해야한다지만
기왕이면 똑같이 들어가는 돈 기분이나 좋게 ss 받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내 실수.. 맞지요! 내가선택해서 샀으니까.. 그게 내 실수
아니겠습니까? 이 글 이후 본사에서 연락와서 무상으로 지급해준다고
하더군요.. 괜히 글올려놓고 꽁짜로 받아 먹은 놈 될까봐 극구 거절 했습니다
부러진대 수리업체 보냈더니 자체 카본 불량이랍니다~ 탑 솔리드 부분 다른걸로
교체하고 복원해서 현재 사용중입니다~ 지인께 했던 불미스러운 이야기에 대해선
사과하시라 했습니다~ 지인께 말씀 드렸더니 그 조차도 싢다는군요..
저보고 미안하다고 부품 무상으로 받으라고..ㅜㅠ 그래도 저는 국산품을
최대한 애용할려고합니다~자꾸 애용하다보면 언젠간 잘 만들겠죠~
천안행락객 17-08-30 16:45 0  
내가 이해를 몬하는 건지...쩝
어느 누가 낚시 하면서 대 나갔다고 본사에 전화해 새대 보내달라고 하는지 알다가도 모를일입니다 ..그렇게 요구하는것 자체가 소비자의 갑질 아닐까요?
아무리 본인에게 중요한 휴가라도 필요하면  임대를 하던 사서 끼우시던 해서 사용하시고 차후 본사에 자초 지정 설명 하고 풀어야지 본사에 떡하니 전화 해서 대가 부러졌으니 일단 보내라..휴가 끝나고 잘잘못 가리자... 휴가 책임질거냐는둥...이거이 무슨 말도 안되는 경우지요?
차타고 휴가 가다 차 퍼지면 본사에 전화 해서 새차 보내라는 거랑 뭐가 다르지요?
저 같아도 대꾸할 가치가 없는 말에 시비거니 감정이 섞일듯 싶은데...아닌가요?
초도짱 17-09-03 14:38 0  
반갑습니다~
새 제품 받자마자 두번 케스팅에 지인의 실수가 아닌 원인불명 파손이
와서 회사에 자초지정을 설명하고 파손품을 보내주면 확인후 보내준다고하기에
당장 낚시를 못하니 새 제품을 보내 달란거에서 자꾸 오해가 생기는데..
부품값주고 보내 달란거고 부러진건 휴가 끝나고 보내드리고 회사에서
검증후 불량이면 다시 교환해주고 소비자 과실이라면 그냥 버리는거고..
이런 과정에서 지인께서 조금 파손된거에 대해 의아해 하셨고 회사측에서
국과수에서 검증해오면 새걸로 교체해주겠다하여 그거에 황당해서 어찌
국과수까지 가서 검증하느냐에 회사측에서 그럼 누구나 인증해주는곳에 의뢰하여
불량 판정 받아오면 교환해준다고.. 해서 지인이 인낚 회원들이 인정하고 추천
한곳에 의뢰하면 되겠냐? 하니
초도짱 17-09-03 14:45 0  
그럼 그리해라해서 저한테 부탁했고 해서 제가 대신해서
이란 상황을 전하고 여러 업체 추천 받은겁니다~
쪽지로 추천해주신곳이 거의 저가 다 친분이 있는데라
맡기지 않았고 부러진거 수리해서 현제 사용중이고
회사에서 대응건으로 사죄하고 새제품 보내준다고해도 안받았고
국산대 돈 얼마한다고 그분이 갑질할분도 아니고..
돈준다고 제품 보내달라고해도 안보내주는데 부러진걸로
낚시 가능합니까? 사람이 기본 문제지..모처럼 휴가와서 그런 상황이면
저같으면 이런식으로 대응 안하겠네요.. 그러고 본문 어디에 새대를 보내달라고 했는지?
갑질? 어느부분이 갑질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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