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구름도사님......
상당히 예리하신 지적이신듯......^^*
회사가
제조 또는 판매한 제품의 하자에 대해 그 책임을 다하고자 할 때는,
그 하자의 귀책 사유가 회사에 기인한 것인지 아닌지를 먼저 판가름 하려 하겠지요.
그런 과정이 거쳐지지 않은 가운데,
고객만의 주장에 의한 회사귀책사유의 파손이란 주장에 대해서는,
선뜻 회사가 판가름의 과정없이 고객의 요구를 냉큼 들어주려 하지 않는게
오히려 상식 아닌가 싶습니다.
또,
고객의 입장만을 내세워 고객의 편의유지 즉 낚시 행위의 연속성 유지를 위해
선 조치 후 처리라는 방식의 제안에 대해서도,
고객의 신상 및 그 고객의 사후 처리 성실 이행 정도 등에 대해
당연히 신뢰 불확보 상황에서 선뜻 응해 줄 수 없는 회사의 입장이
오히려 상식 아닌가 싶습니다.
어쩌면 회사 입장에서는,
고객이면 (갑)이란 개념을 가진 고객의 갑질 어거지를 당면한 순간으로도
받아들여졌을 상황 연출은 없었겠는가 라는 의구심이 생기기도 합니다.
즉,
고객의 귀중한 시간적 기회의 중요도는,
고객 입장일 뿐, 그 마저도 회사가 훌륭한 애프터 서비스 차원의,
이유불문 선 조치 냉큼 오케이 수락 요구는 너무 과한 고객의 맘보는 아니었는지.....
아울러,
고객의 소중하다 한 그 시간의 중요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회사의 대응 태도 불량(고객의 일방 주장에 의한 표현임)은 뒤로 하고,
선 조치라 한 그 방법의 일환으로써,
물품만 당장에 받을 수 있을 적기 요청,
그리고 그에 대한 선제적 댓가 지불
(하기 고객 개인의 경제력 피력이 없지 않았기에 언급된 표현임)의 방식으로
본 사례를 처리했다면....오히려 현명처사는 아니었겠는지.....
(결론)
1. 고객 일방만 주장한 파손의 귀책사유의 책임 판정에 대해 회사가 부정할 것은 자명하다 싶고,
2. 고객 일방만 제의한 선제적 조치 방안 역시도 고객에 대한 신뢰 불확보 상태에서 수용불가
회사 입장이었을듯 싶고,
3. 원만히 선제적 조치가 불가 판단이었으면,
회사가 수용 가능한 선제적 조치 방법으로
고객이 선 부담 조치 후 처리를 했어야 함이 타당하다 싶고,
4. 이미 엎치락 뒤치락 진흙탕이 되어 버린 마당에,
고객 대응 회사의 선량 마인드 기대 타이밍은 물건너 간 상태.
그쯤되면 회사는.......빼 째시든가 태도도 쉽게 드러내 보일 수가 있기도 한 것 같고.
5. 아~생각하면 할수록 괘씸타 싶은 고객의 입장 또한 공감치 못하는 것은 아니나,
인낚에 사실 공개를 통하여,
인낚 횐님들요~
이런 저런 일이 있었당께요...참고하세이~ 라고는 하지만,
하소연 진정성 그 뒤에는,
흠집 찝혀봐라식, 엿무봐라식, 인낚이 얼마나 무선우지 이제 알겠재식....등등의
악감정 보복 수단 활용으로도 비춰지는 이 뉘앙스도 없지는 않다는 점.
6. 따라서
꼴랑 낚시대 대금 그것이 양자간 뭣이간데....
각자가 주장하는 돈이 문제가 아니라 라는 그 입장의 대립 사실을 굳이 공개 매체에다
드러내어 그 무슨 현명한 처리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인지 의문....
같이 좀 씹어 줄 댓글러 들의 응원이 필요했다면......공개를 참 잘 하신듯......
제가 보기엔 위와 같습니다만.........
상당히 예리하신 지적이신듯......^^*
회사가
제조 또는 판매한 제품의 하자에 대해 그 책임을 다하고자 할 때는,
그 하자의 귀책 사유가 회사에 기인한 것인지 아닌지를 먼저 판가름 하려 하겠지요.
그런 과정이 거쳐지지 않은 가운데,
고객만의 주장에 의한 회사귀책사유의 파손이란 주장에 대해서는,
선뜻 회사가 판가름의 과정없이 고객의 요구를 냉큼 들어주려 하지 않는게
오히려 상식 아닌가 싶습니다.
또,
고객의 입장만을 내세워 고객의 편의유지 즉 낚시 행위의 연속성 유지를 위해
선 조치 후 처리라는 방식의 제안에 대해서도,
고객의 신상 및 그 고객의 사후 처리 성실 이행 정도 등에 대해
당연히 신뢰 불확보 상황에서 선뜻 응해 줄 수 없는 회사의 입장이
오히려 상식 아닌가 싶습니다.
어쩌면 회사 입장에서는,
고객이면 (갑)이란 개념을 가진 고객의 갑질 어거지를 당면한 순간으로도
받아들여졌을 상황 연출은 없었겠는가 라는 의구심이 생기기도 합니다.
즉,
고객의 귀중한 시간적 기회의 중요도는,
고객 입장일 뿐, 그 마저도 회사가 훌륭한 애프터 서비스 차원의,
이유불문 선 조치 냉큼 오케이 수락 요구는 너무 과한 고객의 맘보는 아니었는지.....
아울러,
고객의 소중하다 한 그 시간의 중요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회사의 대응 태도 불량(고객의 일방 주장에 의한 표현임)은 뒤로 하고,
선 조치라 한 그 방법의 일환으로써,
물품만 당장에 받을 수 있을 적기 요청,
그리고 그에 대한 선제적 댓가 지불
(하기 고객 개인의 경제력 피력이 없지 않았기에 언급된 표현임)의 방식으로
본 사례를 처리했다면....오히려 현명처사는 아니었겠는지.....
(결론)
1. 고객 일방만 주장한 파손의 귀책사유의 책임 판정에 대해 회사가 부정할 것은 자명하다 싶고,
2. 고객 일방만 제의한 선제적 조치 방안 역시도 고객에 대한 신뢰 불확보 상태에서 수용불가
회사 입장이었을듯 싶고,
3. 원만히 선제적 조치가 불가 판단이었으면,
회사가 수용 가능한 선제적 조치 방법으로
고객이 선 부담 조치 후 처리를 했어야 함이 타당하다 싶고,
4. 이미 엎치락 뒤치락 진흙탕이 되어 버린 마당에,
고객 대응 회사의 선량 마인드 기대 타이밍은 물건너 간 상태.
그쯤되면 회사는.......빼 째시든가 태도도 쉽게 드러내 보일 수가 있기도 한 것 같고.
5. 아~생각하면 할수록 괘씸타 싶은 고객의 입장 또한 공감치 못하는 것은 아니나,
인낚에 사실 공개를 통하여,
인낚 횐님들요~
이런 저런 일이 있었당께요...참고하세이~ 라고는 하지만,
하소연 진정성 그 뒤에는,
흠집 찝혀봐라식, 엿무봐라식, 인낚이 얼마나 무선우지 이제 알겠재식....등등의
악감정 보복 수단 활용으로도 비춰지는 이 뉘앙스도 없지는 않다는 점.
6. 따라서
꼴랑 낚시대 대금 그것이 양자간 뭣이간데....
각자가 주장하는 돈이 문제가 아니라 라는 그 입장의 대립 사실을 굳이 공개 매체에다
드러내어 그 무슨 현명한 처리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인지 의문....
같이 좀 씹어 줄 댓글러 들의 응원이 필요했다면......공개를 참 잘 하신듯......
제가 보기엔 위와 같습니다만.........
내가 왠만하면 도라님 댓글에는 글 안달려고했는데..
오랜만에 들어와서 쳐다보니.. 나 잠..
그 결론부분 참 맘에 안드네요..
항상 느낀거지만 도라님의 글은 도통 알수없는 이야기와 내용뿐이네요
내가 글을 잘 못 올린건가를 몇번이고 생각해봐도 도라님께서
내린 그 결론은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네요 그리고 왠지 기분 나빠지는
이기분.. 특히나 6번의 결론.. 꼴랑 낚시대 대금? 나는 내가 돈주고 산 낚시대에
대하여 소비자로써 정당한 주장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백원이 됐든 백만원이 됐든
내 소중한 돈이 들어간 낙시대가 맥 없이 부러진거에 대해 당연히 그 이유와
원인 as부분을 요구할수 있습니다~ 같이 씹어줄 댓글? 본문과 댓글중 어디
그런 단어나 표현이들어 있습니까? 제가 그렇게 해달라고 하던가요?
오랜만에 들어와서 쳐다보니.. 나 잠..
그 결론부분 참 맘에 안드네요..
항상 느낀거지만 도라님의 글은 도통 알수없는 이야기와 내용뿐이네요
내가 글을 잘 못 올린건가를 몇번이고 생각해봐도 도라님께서
내린 그 결론은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네요 그리고 왠지 기분 나빠지는
이기분.. 특히나 6번의 결론.. 꼴랑 낚시대 대금? 나는 내가 돈주고 산 낚시대에
대하여 소비자로써 정당한 주장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백원이 됐든 백만원이 됐든
내 소중한 돈이 들어간 낙시대가 맥 없이 부러진거에 대해 당연히 그 이유와
원인 as부분을 요구할수 있습니다~ 같이 씹어줄 댓글? 본문과 댓글중 어디
그런 단어나 표현이들어 있습니까? 제가 그렇게 해달라고 하던가요?
본사측의 아니란 대응은 지적했습니다~ 구름도사님 댓글에 말했듯
본사에서 국가수에서 검증해오라기에 현실적 어려움으로 인낚회원이
추천 또는 인정하는 기관이나 업체에서 제품 불량 인증해오면 새걸로 준답디다
해서 인낚회원들께 과정을 설명하고 어느 누가봐도 잘못된 서비스 대응에는
질타를 해야된다 생각하고 글 올린거구요~ 음해? 그럴려고 했으면 이런식으로
글 안올립니다~ 대놓고 까고 말지요~
본사에서 국가수에서 검증해오라기에 현실적 어려움으로 인낚회원이
추천 또는 인정하는 기관이나 업체에서 제품 불량 인증해오면 새걸로 준답디다
해서 인낚회원들께 과정을 설명하고 어느 누가봐도 잘못된 서비스 대응에는
질타를 해야된다 생각하고 글 올린거구요~ 음해? 그럴려고 했으면 이런식으로
글 안올립니다~ 대놓고 까고 말지요~
회사측에서 연락와서 잘못된 대응에 몇번이고 죄송하다고하고
무상으로 준다고해도 안받았습니다~
일일이 하나 하나 반박하자니 시간이 아까워서 여기까지만 적습니다만
도라님의 글이야 말로 결론 6번에 해당하는 글 같네요!
구름도사님의 글도 왠만하면 댓글 안달려고하는데..
두분다 워낙 유명하신분들이라.. 거창한듯.. 뭐라도 있는듯..
본인 생각만 하지마시고 본인 기준으로 생각만 마시고 같이 하는 여러
낚시인들의 마음도 생각 해보시면서 글 올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코너 "우째 이런 일이" 이런 황당한 사건 올리라고 있는거 아닙니까?
어휴 우째 이런 일이..
무상으로 준다고해도 안받았습니다~
일일이 하나 하나 반박하자니 시간이 아까워서 여기까지만 적습니다만
도라님의 글이야 말로 결론 6번에 해당하는 글 같네요!
구름도사님의 글도 왠만하면 댓글 안달려고하는데..
두분다 워낙 유명하신분들이라.. 거창한듯.. 뭐라도 있는듯..
본인 생각만 하지마시고 본인 기준으로 생각만 마시고 같이 하는 여러
낚시인들의 마음도 생각 해보시면서 글 올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코너 "우째 이런 일이" 이런 황당한 사건 올리라고 있는거 아닙니까?
어휴 우째 이런 일이..
저도 오래전. 국산대 o사것으로 입문해서.
s사로. 호수별 4개 정도 사용하다.
처음 국산 인터라인대 s사에서 출시한제품
손잡이대 가이드링 이 순간접착제로
부착되어 있든것.
공장에서 구매하여 집에 서 체비할려고 보니.
세라믹 링이 빠져 있어서.
다시 공장 가서 as해줄라 하니.
소비자 과실이라네요.
장림에서 구매하고. 집에서 바로 체비 한다고 보고 하자 발견 바로 장림 까지의 소요
시간 입니다.
그런대 소비자 과실 ㅎㅎㅎㅎ
그것도 가이드링이 빠지는 것을
다이와 인터라인 vs대 도 사용하고 있고.
동네 낚시에 사용할려고 구매 했는되.ㅠㅠ
지인과 두개 같이 구매 했는되.
다른거 못바꿔 준다고.
초보자는 인터라인 사용하면 않된다고.
핀찬만 먹고
환불 해주네요.
그이후 국산대 사용 않합니다.
다그런 조구 업체는 아니지만.
그나물에 그밥 이라.ㅎㅎㅎㅎ
국산대도 가격 엄청 비삽니다.
요즘은 직구도. 엄청 as잘되구요
품질좋구..
말이 국산 애용이지 사용하면 할수록
스트레스 받으니..
s사로. 호수별 4개 정도 사용하다.
처음 국산 인터라인대 s사에서 출시한제품
손잡이대 가이드링 이 순간접착제로
부착되어 있든것.
공장에서 구매하여 집에 서 체비할려고 보니.
세라믹 링이 빠져 있어서.
다시 공장 가서 as해줄라 하니.
소비자 과실이라네요.
장림에서 구매하고. 집에서 바로 체비 한다고 보고 하자 발견 바로 장림 까지의 소요
시간 입니다.
그런대 소비자 과실 ㅎㅎㅎㅎ
그것도 가이드링이 빠지는 것을
다이와 인터라인 vs대 도 사용하고 있고.
동네 낚시에 사용할려고 구매 했는되.ㅠㅠ
지인과 두개 같이 구매 했는되.
다른거 못바꿔 준다고.
초보자는 인터라인 사용하면 않된다고.
핀찬만 먹고
환불 해주네요.
그이후 국산대 사용 않합니다.
다그런 조구 업체는 아니지만.
그나물에 그밥 이라.ㅎㅎㅎㅎ
국산대도 가격 엄청 비삽니다.
요즘은 직구도. 엄청 as잘되구요
품질좋구..
말이 국산 애용이지 사용하면 할수록
스트레스 받으니..
어디까지나 손해의 몫은 소비자가 감수해야한다지만
기왕이면 똑같이 들어가는 돈 기분이나 좋게 ss 받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내 실수.. 맞지요! 내가선택해서 샀으니까.. 그게 내 실수
아니겠습니까? 이 글 이후 본사에서 연락와서 무상으로 지급해준다고
하더군요.. 괜히 글올려놓고 꽁짜로 받아 먹은 놈 될까봐 극구 거절 했습니다
부러진대 수리업체 보냈더니 자체 카본 불량이랍니다~ 탑 솔리드 부분 다른걸로
교체하고 복원해서 현재 사용중입니다~ 지인께 했던 불미스러운 이야기에 대해선
사과하시라 했습니다~ 지인께 말씀 드렸더니 그 조차도 싢다는군요..
저보고 미안하다고 부품 무상으로 받으라고..ㅜㅠ 그래도 저는 국산품을
최대한 애용할려고합니다~자꾸 애용하다보면 언젠간 잘 만들겠죠~
기왕이면 똑같이 들어가는 돈 기분이나 좋게 ss 받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내 실수.. 맞지요! 내가선택해서 샀으니까.. 그게 내 실수
아니겠습니까? 이 글 이후 본사에서 연락와서 무상으로 지급해준다고
하더군요.. 괜히 글올려놓고 꽁짜로 받아 먹은 놈 될까봐 극구 거절 했습니다
부러진대 수리업체 보냈더니 자체 카본 불량이랍니다~ 탑 솔리드 부분 다른걸로
교체하고 복원해서 현재 사용중입니다~ 지인께 했던 불미스러운 이야기에 대해선
사과하시라 했습니다~ 지인께 말씀 드렸더니 그 조차도 싢다는군요..
저보고 미안하다고 부품 무상으로 받으라고..ㅜㅠ 그래도 저는 국산품을
최대한 애용할려고합니다~자꾸 애용하다보면 언젠간 잘 만들겠죠~
내가 이해를 몬하는 건지...쩝
어느 누가 낚시 하면서 대 나갔다고 본사에 전화해 새대 보내달라고 하는지 알다가도 모를일입니다 ..그렇게 요구하는것 자체가 소비자의 갑질 아닐까요?
아무리 본인에게 중요한 휴가라도 필요하면 임대를 하던 사서 끼우시던 해서 사용하시고 차후 본사에 자초 지정 설명 하고 풀어야지 본사에 떡하니 전화 해서 대가 부러졌으니 일단 보내라..휴가 끝나고 잘잘못 가리자... 휴가 책임질거냐는둥...이거이 무슨 말도 안되는 경우지요?
차타고 휴가 가다 차 퍼지면 본사에 전화 해서 새차 보내라는 거랑 뭐가 다르지요?
저 같아도 대꾸할 가치가 없는 말에 시비거니 감정이 섞일듯 싶은데...아닌가요?
어느 누가 낚시 하면서 대 나갔다고 본사에 전화해 새대 보내달라고 하는지 알다가도 모를일입니다 ..그렇게 요구하는것 자체가 소비자의 갑질 아닐까요?
아무리 본인에게 중요한 휴가라도 필요하면 임대를 하던 사서 끼우시던 해서 사용하시고 차후 본사에 자초 지정 설명 하고 풀어야지 본사에 떡하니 전화 해서 대가 부러졌으니 일단 보내라..휴가 끝나고 잘잘못 가리자... 휴가 책임질거냐는둥...이거이 무슨 말도 안되는 경우지요?
차타고 휴가 가다 차 퍼지면 본사에 전화 해서 새차 보내라는 거랑 뭐가 다르지요?
저 같아도 대꾸할 가치가 없는 말에 시비거니 감정이 섞일듯 싶은데...아닌가요?
반갑습니다~
새 제품 받자마자 두번 케스팅에 지인의 실수가 아닌 원인불명 파손이
와서 회사에 자초지정을 설명하고 파손품을 보내주면 확인후 보내준다고하기에
당장 낚시를 못하니 새 제품을 보내 달란거에서 자꾸 오해가 생기는데..
부품값주고 보내 달란거고 부러진건 휴가 끝나고 보내드리고 회사에서
검증후 불량이면 다시 교환해주고 소비자 과실이라면 그냥 버리는거고..
이런 과정에서 지인께서 조금 파손된거에 대해 의아해 하셨고 회사측에서
국과수에서 검증해오면 새걸로 교체해주겠다하여 그거에 황당해서 어찌
국과수까지 가서 검증하느냐에 회사측에서 그럼 누구나 인증해주는곳에 의뢰하여
불량 판정 받아오면 교환해준다고.. 해서 지인이 인낚 회원들이 인정하고 추천
한곳에 의뢰하면 되겠냐? 하니
새 제품 받자마자 두번 케스팅에 지인의 실수가 아닌 원인불명 파손이
와서 회사에 자초지정을 설명하고 파손품을 보내주면 확인후 보내준다고하기에
당장 낚시를 못하니 새 제품을 보내 달란거에서 자꾸 오해가 생기는데..
부품값주고 보내 달란거고 부러진건 휴가 끝나고 보내드리고 회사에서
검증후 불량이면 다시 교환해주고 소비자 과실이라면 그냥 버리는거고..
이런 과정에서 지인께서 조금 파손된거에 대해 의아해 하셨고 회사측에서
국과수에서 검증해오면 새걸로 교체해주겠다하여 그거에 황당해서 어찌
국과수까지 가서 검증하느냐에 회사측에서 그럼 누구나 인증해주는곳에 의뢰하여
불량 판정 받아오면 교환해준다고.. 해서 지인이 인낚 회원들이 인정하고 추천
한곳에 의뢰하면 되겠냐? 하니
그럼 그리해라해서 저한테 부탁했고 해서 제가 대신해서
이란 상황을 전하고 여러 업체 추천 받은겁니다~
쪽지로 추천해주신곳이 거의 저가 다 친분이 있는데라
맡기지 않았고 부러진거 수리해서 현제 사용중이고
회사에서 대응건으로 사죄하고 새제품 보내준다고해도 안받았고
국산대 돈 얼마한다고 그분이 갑질할분도 아니고..
돈준다고 제품 보내달라고해도 안보내주는데 부러진걸로
낚시 가능합니까? 사람이 기본 문제지..모처럼 휴가와서 그런 상황이면
저같으면 이런식으로 대응 안하겠네요.. 그러고 본문 어디에 새대를 보내달라고 했는지?
갑질? 어느부분이 갑질인지요?
이란 상황을 전하고 여러 업체 추천 받은겁니다~
쪽지로 추천해주신곳이 거의 저가 다 친분이 있는데라
맡기지 않았고 부러진거 수리해서 현제 사용중이고
회사에서 대응건으로 사죄하고 새제품 보내준다고해도 안받았고
국산대 돈 얼마한다고 그분이 갑질할분도 아니고..
돈준다고 제품 보내달라고해도 안보내주는데 부러진걸로
낚시 가능합니까? 사람이 기본 문제지..모처럼 휴가와서 그런 상황이면
저같으면 이런식으로 대응 안하겠네요.. 그러고 본문 어디에 새대를 보내달라고 했는지?
갑질? 어느부분이 갑질인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