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이와정공 A/S 어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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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실 ] 어째 이런 일이

한국다이와정공 A/S 어이없네요

은주사랑 21 8,819 2009.07.06 15:14
다이와 에서 나오는 낚시복 중에서 고가의 낚시복인 PR-1213 라이트 그레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거의 100만원에 육박하는 돈을 주고 구입을 했었죠..

갯바위 에서 두번째 입던 날 바람이 많이 불어서 모자가 하도 팔랑팔랑 거리며 귀찮게 하길래 탈착을 시켜서 가방에 살짝 얹어두었습니다.

그리고 낚시에 열중하는데 무언가 바다로 날라가네요.... 자세히 보니 낚시복 모자네요..

가방에 깊숙이 안 넣고 살짝 얹어놓은게 화근이었습니다.

깜짝놀라 뜰채를 펴고 온갖 노력을 다했지만 너울이 심해서 도저히 안되겠더군요..

그렇게 철수를 하고..

한동안 낚시복 입을 일이 없어서 잊고 있다가 저번주 수요일에 생각이 나서 한국 다이와 정공 AS로 전화를 넣어보았습니다.

현재 담당자가 없어서 내일 (목요일) 연락을 준다고 합니다..

금요일이 되어도 연락이 없길래 답답하기도 하여 다시 전화를 넣어보니 담당자가 1시간 안으로 알아보고 전화를 주겠다고 합니다.

16시경에 잠깐 자리 비운사이 전화가 와 있길래, 전화를 못받아 다시 전화를 하였다하니 지금 현재 담당자가 아무도 없어서 30분 이내로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주말이 흘러가고 오늘 월요일이 되어도 연락이 없길래 너무 답답하여서 다시 전화를 해 봅니다.

담당자 왈 :알아봤는데 모자만 구할수는 없습니다...(성의 없는 말투)

세상에 100만원에 육박하는 물건이 부속을 하나 못한다고요.......??

단종된 제품도 아니고 현재도 팔리는 물건인데.....??

모자가 탈부착 식이어서, 낚시복을 생산할때도 분명히 상의 따로 모자 따로 이렇게 만들텐데...

충분히 구할수가 있을텐데....

세상천지에 100만원 짜리 물건이 A/S 안되는 물건이 어디가 있습니까....

도무지 제 상식으로는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제 낚시장비 중에서 찌와 라인, 몇가지 소품만 제외하고는 전부 다이와 제품인데...... 제가 미쳤나 봅니다.

이런식으로 A/S 응대하는 회사인줄은 진작에 모른게 후회되네요...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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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댓글
오클리 09-07-06 22:11 0  
전에 세이하대가 이상하여 교환요청하니 힘들다 하더군요..
그후에는 다이와 로드에 다이아몬드를 써비스한다 해도 절대안삼니다..
다이와as그것은 탐라무역를 보면서 배워야함니다..
도시와바다 09-07-07 12:22 0  
국산 대를 애용합시다!!!
ㅋㅋㅋㅋㅋ
저도 다이와 릴부터 낚수대까지 (사실 돈이 무지 아까움)ㅋㅋㅋ
시마노, 다이와 다쓰봐지만 A/S가 형편이없던구요!!!!
그래서 저번달에는 국산대(중급)를사는데
별차이가 없는군요!!!
우리모두 애국하는 마음으로 국산대를 사용합시다!!!
박지 09-07-07 17:04 0  
as는 가마가 젤 낫습니다...다이와 정말이지.....
삼호바늘 09-07-08 09:30 0  
일본 사람들이 a/s 안해주겠습니까?
한국 수입업체가 귀찬아서 안해주는걸로 느껴집니다
서해참돔 09-07-08 17:11 0  
쪽집게 도사로 임명합니다..ㅎㅎㅎ
은주사랑 09-07-08 20:39 0  
저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담당자란 사람의 성의 없는 말투.. 일본측에 전화를 넣어봤는지 조차 의문이 갑니다. 말씀 감사드립니다.
서해참돔 09-07-08 17:19 0  
다이와 낚시복 3벌채인데 한번도 만족하질 못했습니다...그럼 왜 계속구입했냐구요??
신제품은 괞찬을까 하구요.미첬어~미쳤지...........!!
은주사랑 09-07-08 20:40 0  
말씀 감사드립니다. 처분할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다음에는 좋은 낚시복 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쌔치 09-07-10 23:31 0  
은주사랑님 속 마니 상하시겠읍니다.일본다이와정공 홈페이지에 이글을 그대로 올리면 어떤 답변이 올지 궁금하네요.은주사랑님만 괜찬으시다면 일본다이와 홈피 고객센타에 올려 볼까합니다만
대구부동산 09-07-11 13:55 0  
관리자가 삭제하였습니다. 2009.7.16  13:49
블랙러시안 09-07-16 13:48 0  
대구부동산님, 안녕하세요,
인터넷바다낚시 웹관리자입니다.
홈페이지 이용안내를 잠시 드립니다.
게시판에서 욕설 및 비방글은 금지이며... 적발시 홈페이지 이용정지 조치를 취합니다.
따라서 위 글로만 가지고도 홈페이지 이용정지가 가능하지만... 특정인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기에 삭제 조치만 하고 안내글을 남깁니다.
다음번부터는 주의하여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통영프로낚시랜드 09-07-23 23:09 0  
무슨일인데여 블랙러시안님,올만에 뵙네요,
낚시점 시끄러울땐 안보이시더만요...
!!해적!! 09-07-16 10:18 0  
일본 수리 전문점에 의뢰를 하심이 좋을듯합니다..10여년전 가마대 릴시트 불량으로 국내에서 수리안되서 일본전화해서 클레임 걸었더니 택배비만 부담해서 수리했던기억이있습니다.일본 본사는 그런대로 무난히 서비스 잘해줬던 기억이 납니다..
통영프로낚시랜드 09-07-23 23:17 0  
맞습니다.....낚시점,점주만 ,우리가 댓글 달것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저두 얼마전 릴을 사서 첮날 고장나서 교환요청하러 구입업체에 갔더만 ,
종업원도 인정하는데.D업체에서 수리해준다고 올려보내라하는데,
난 당신들 못 믿는다,바꿔달라 ,아님 직접들고올라갈께 하루 손해배상하주라,(아주 멀더만요)통일전망대쪽이라,올라오시지 말고 수리해주면 되지요,내가 가께,,,실강이 3시간째
바꿔주더만요.....결론은,스비스도 좋아야한다는 것 이지요.세상이 세상인데...어디 이래서야,,아직도 낚시인이 봉이지 뭐냐고요.....
즐낚하세요 09-07-30 13:14 0  
낚시복은 A/S를 잘 안해주더라구요..저도 시마노 지퍼고리가 어이없게 부서져서(부식된거도 아니고 어디 부딪힌거도 아니고 그냥 올리고 내리고만 했는데) 첨에는 안된다 그러더라구요...근데 결국은 우겨서 A/S받았습니다 ㅎㅎ 근데 원래 빨간색지퍼인데 검정색으로 수리를 했더군요 ;;
강화바리 09-08-10 12:49 0  
전화로 부품 주문을 했는데...이멜로 다시 보내라라는 어이없는...그리고 이멜 용량이 꽉차서 한달동안을 기다려도...부품 안보내고 있다가 하도 안보내서 전화걸으니...이멜 받은적 없다고 다시 주문하라해서...담당자하고 다투고 다시 이멜보내고...또 한달 기다렸는데...회원한테서 너무 오래 기다리는거 아니냐고 전화 한번 해보라고 해서...하니까 그때도 그런주문 받은적 없다고 해서...쓰러지는줄 알았씀돠~몇년만에 가족여행 제주에 여미지식물원 파워 꼭대기에서...전화통화 하다가 심근경색이나...뇌출혈 걸리는줄 알았씀돠~!! 아니...전화로 릴뚜껑 주문했는데 그깠걸 메일로 다시 주문하라는건 도데체...
넓고푸른바다 09-09-02 08:59 0  
다이와 정공에서 구입하셨나요, 아님 낚시 쇼핑몰에서 구입하셨나요??
저는 일년정도 신은 다이와 갯바위 단화의 벨크로가 떨어져서 구매한 쇼핑몰에 직접들고
가니 일본 본사에 A/S 가능여부 확인해야 한다고해서 잊고 기다리니 수리가 불가능하다며 새신발로 교환을 해주더군요..다이와사의 써비스 정신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제가 거래했던 쇼핑몰이 규모가 큰곳이었는데.. 그래서 그런결과를 가져오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다른 제품은 A/S 받아본적이 없어서..용품 구매시 되도록이면 규모가 큰매장에서
구매하시는게 차후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삐깜생이 09-09-02 14:24 0  
《Re》넓고푸른바다 님 ,
헉~~이글 진작 읽었어야 하는데...전 장화 벨크로를 저의 부주의로 펠트깜박잊고 낚시가서 신고다녔더니 벨크로가 미끄럼틀이되어 혹시나 하는 맘에 다이와정공 본사에 A/S 의뢰하였더니 가능하다고 하여 역시 유명 메이커라 달라 선불로 보냈더니...전화가 와서 첨에 한짝당 6,000원에 A/S 가능하다길래....감사합니다. 해주세요...12,0000원....택배비 계산하면 20,000원...순간 머리굴렸죠...잠시후에 다이와 직원....십만원정도 되겠습니다...헉...일본제품 판다고 저한테 6,000엔 이라고 얘기한것...전 국산품과 통화니깐 당연히
"원"화로 얘기한줄 알았더니 일본제품 메이커라 직원 역시 저한테 6,000엔...화~악 그냥...자기 제품 써줘서 고마움의 표신인지 12,000엔을 십만원으로 깍아준것인지....신발 3~4년 전에 17만원인가 주고 샀는데...벨크로 수리하는데 십만원...기간은 한달...여보쇼 그냥 보내쑈...했더니 저희제품 이용해주셔서 어쩌고 저쩌고...친절하게 택배비도 착불로...이쯤이면 택비 2,500원에 환장합니다.어제 천막사에 가서 벨크로 구입(돈 줄려고 했는데...그냥가쇼...)해서 구두 수선집에 갔더니 낼오시고 오천원만 주쇼...왕복 택배비면 벨크로 수리하고 크릴한장 사고도 남을껄...다이와 A/S 믿고 친절한 기사님 원화로 수정해서 말안했으면 엔을 원으로 알아묵고 벨크로 교환하는데 십일만원 들뻔 했습니다...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의복류는 모두 다이완데...옷벗고 낚시 갈수도 없고...다이와 A/S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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