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를 하고있는 세진호 조사들은 설마했죠. 방심하고있던 후미에있는조사들
서너명은 선상 바닥에 나뒹굴었습니다.
해상 선박충돌이 벌어졌습니다. 교통사고죠. 본인이 판단하건데 고의성이 농후한
추돌이었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저를포함한 일부조사들 흥분하여 소리를 질렀죠.
그러나 비웃기라도하듯 한하호 선장은 배를 후진하더니 낚시줄을 드리우고
낚시중인 세진호에 옆으로 나란히대며 2미터간겨쯤되엇나가까이 한하호를
붙인다음한하호 조사들에게 입수신호를 보냈습니다.
상식적으로 배가추돌하면 배를 정지시킨후 선장은 상대방 조사들이부상했나
확인해보고사과를하는게 도리가 아닌가요.
상대방조사들은낚시줄이서로 엉키고이게 선장이라는 사람이 취할행동
인가요. 흥분한 세진호조사들은 한하호 선장에게 소리지르고 한하호 선장은
애써외면 얼굴을돌리고 세진호는 배를뺀후 다시포인트에 진입하자
한하호는 배를 선회하더니세진호의 앞을 막으면서 포인트 진입을 막더군요.
3차례정도 세진호와 한하호 조사들은 서로 엉킨 낚시줄을 풀고 아니 백주대낮에
해상에서 어처구니없는 비상식적인 상황이 발생한거죠.
한하호에 승선한 조사들은 우리가 소리를 지르자 미안하던지 아뭇소리 못하고
......사태가 심각하자 세진호 김선장은 먼저 포인트에 진입 했으면서도
불상사태가 발생할까바 포인트를 이동 더큰 사태를 방지했죠.
세진호 조사들은 왜이동하냐고 흥분.
누군가 말하기를 썩은나무로는 집을지을수가 없고시궁창 썩은 물로는
담을 쌓을수가 없다고 했습니다.상식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한 포인트에 세진호가 먼저와서 낚시하면 늦게온배는 양해를구하여 기다렸다가
포인트에진입하던지완전히 시정 잡배가하는 짓거리를 한하호 선장은
스스럼없이 자행하더군요.
엄밀히 따지면 해상 교통사고죠. 한하호 홈피에 시정글올려진솔한 사과가
없으면뉘우침이 없으면 입장정리를 하여 태안 해경에 진상조사
요청할려고합니다. 다시는이러한 불미스런 해상사고로 인하여
낚시조사들이 피해를 당하지않게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지금도 당시의 상황을 생각하면 분노가 치밀어 오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