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막대
04-08-11 08:13
ㅋㅋㅋ 로긴하게 만드네요^^;;... 첫번째리플...강추~
요즘 세상사는게...갯방구에서 낚시질하는게..넘~각박합니다..
이젠 포기하고..조그만한 방파제에 시간때우다가 돌아옵니다..
아님,민물낚시나 배스낚시를 가던가....요즘 인격수양이 떨어지는
잡꾼들땜시....낚시도 스트레스가 많이 생깁니다...
요즘 세상사는게...갯방구에서 낚시질하는게..넘~각박합니다..
이젠 포기하고..조그만한 방파제에 시간때우다가 돌아옵니다..
아님,민물낚시나 배스낚시를 가던가....요즘 인격수양이 떨어지는
잡꾼들땜시....낚시도 스트레스가 많이 생깁니다...
손맛입맛
04-08-11 13:54
저도 로긴 안할라했는데,,, 리플보다 보니 손이 로긴으로 가네요..-_-;
그 사람 옆에서 회칼 꺼내서 아래위로 훑어보면서 그 칼 되게 예리하네.
포 뜨기 참 좋다.... 하면서... 그 사람 한번 훑어보면... ^^;
질 낮은 넝담이었슴다.
그 사람 옆에서 회칼 꺼내서 아래위로 훑어보면서 그 칼 되게 예리하네.
포 뜨기 참 좋다.... 하면서... 그 사람 한번 훑어보면... ^^;
질 낮은 넝담이었슴다.
까망붕어
04-08-12 01:22
참! 더~러븐꼬라지 다보네여,,,ㅠㅠ,,, 그런넘은 물에 빠져도 건져주지 말아야지,,,,ㅉ. 갯방구가 어디 지네 안방인가여? 바다를 모르는이와 논하지를 말라. 제 철학임다. 괴기에 미친넘은 빠져봐야 안다뇨,,,,,^^
그래도 항상 즐거운 맘으로,,,,임하시길,,,,,,,,,,,
그래도 항상 즐거운 맘으로,,,,임하시길,,,,,,,,,,,
죠스1
04-08-12 10:49
ㅎㅎ 그사람은 낚시의 기본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뭐 인간성이야 그렇다치고 갯방구에서 감시가 항상 있은게 아닌건 다아는 사실입니다 10시간 낚수해도 입질 들어오는 시간타임은 끽해야 한두시간...25센치 살감시 1마리 올라왔다면 밑엔 최하 10수이상은 있다는건 낚수 1년만 해도 다아는사실...한포인트에 둘이면 더욱 낚수하기 좋은곳입니다 릴레이로...밑밥도 2배...포인트가 두곳으로 나뉘어지면 분산되니 실제론 더나쁜 포
인트입죠 물론 한포인트에 서너명이면 안되겠지만...그래서 전 일부러 만약 제자리에서 나오면 옆사람보고 빨리 이리로 오라고 합니다 그래야 있는감시
덜도망가고 더 마이잡아내죠...한포인트라면 둘이 하는게 훨나은것입니다
다음부턴 일케 말씀드리고 하십시요...
뭐 인간성이야 그렇다치고 갯방구에서 감시가 항상 있은게 아닌건 다아는 사실입니다 10시간 낚수해도 입질 들어오는 시간타임은 끽해야 한두시간...25센치 살감시 1마리 올라왔다면 밑엔 최하 10수이상은 있다는건 낚수 1년만 해도 다아는사실...한포인트에 둘이면 더욱 낚수하기 좋은곳입니다 릴레이로...밑밥도 2배...포인트가 두곳으로 나뉘어지면 분산되니 실제론 더나쁜 포
인트입죠 물론 한포인트에 서너명이면 안되겠지만...그래서 전 일부러 만약 제자리에서 나오면 옆사람보고 빨리 이리로 오라고 합니다 그래야 있는감시
덜도망가고 더 마이잡아내죠...한포인트라면 둘이 하는게 훨나은것입니다
다음부턴 일케 말씀드리고 하십시요...
동백꽃 신사
04-08-12 18:40
고등어님
저는 집이 창원이라 진해로 자주갑니다.
그섬 제가 인수하여 님이 당한 그자리 영구무상으로
고등어님에게만 제공하겠소.
혹시 그넘이 주위에 얼씬거리면 사유지 무단침입죄로 즉시 잡아넣어뿝시다.
저는 집이 창원이라 진해로 자주갑니다.
그섬 제가 인수하여 님이 당한 그자리 영구무상으로
고등어님에게만 제공하겠소.
혹시 그넘이 주위에 얼씬거리면 사유지 무단침입죄로 즉시 잡아넣어뿝시다.
자갈마당
04-08-13 12:35
저런 멍게 뒷다리 같은 인간(?)을 워떠케 이해를 해야지?
아시는 부~운
오년전쯤 거제 능포 배대는곳에서 감시 오짜 한바리
사짜 다섯바리 살림망에 담아 노코 또 힛트,또힛트
세바리 더 낚는거 보고 옆에서 대를 살짝 페서
가까이는 눈치 보여 못든지고 조금 멀찍이 떨어저서
열심히 품.품.품
옆 아저씨 또 힛트
우리자린 입질없음
옆 아저씨 하시는 말씀
"이쪽으로 오셔서 제 찌 옆으로 바짝부처 던저 보세요"
그러면서 수심까지 가르처 주신다
이런분들은 어복 만땅해야 되거든
결국 우린 한마리도 못햇지만 푸근한 밤이였읍니다
낚시인의 넉넉한 여유와 낭만
손맛이라도 한번 보게 할려는 배려
바로 이거지.
아시는 부~운
오년전쯤 거제 능포 배대는곳에서 감시 오짜 한바리
사짜 다섯바리 살림망에 담아 노코 또 힛트,또힛트
세바리 더 낚는거 보고 옆에서 대를 살짝 페서
가까이는 눈치 보여 못든지고 조금 멀찍이 떨어저서
열심히 품.품.품
옆 아저씨 또 힛트
우리자린 입질없음
옆 아저씨 하시는 말씀
"이쪽으로 오셔서 제 찌 옆으로 바짝부처 던저 보세요"
그러면서 수심까지 가르처 주신다
이런분들은 어복 만땅해야 되거든
결국 우린 한마리도 못햇지만 푸근한 밤이였읍니다
낚시인의 넉넉한 여유와 낭만
손맛이라도 한번 보게 할려는 배려
바로 이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