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주장을 듣고보니, 수년전에 나의경험이 새삼납니다. 365낚시에서 1호대를 처음생산했을때 흘림낚시 배울라고 18만원주고 사서 갯바위 딱2번하고 흘림포기하고 덴마에서 감성돔을 풍하리에서 걸었는데(수심19m 카고),크게 채는순간 딱!하면서 3동강이나서 어찌나 화가나던지 뒷날 365에가서 사장한테 시비부터 걸었지요.무신 낚싯대가~ 등등, 다 듣고난 사장님왈,"카본대는 작은기스에도 부러집니다," 그러면서 대를분해하더니 날더러 탁자모서리에 탁치고나서 두손으로 뿌사라고해서,했더니 힘없이 툭 부러집디다,카본대의 특성이라나요? 그러면서 3피스를 새걸로 바꿔주데요. 할말이 없더라고요. 그때는 365에서 무료로 파손대 교환해주었는데~,지금은 실비로 돈받아요.
뭐.. 상황은 짐작이 되지만은
회사가 잘한것은 없는거 같습니다.
결국은 불량한 소비자 때문에
낚시하고잡이님이 피해를 보는군요.
회사든.. 소비자든.. 그넘의 블랙컨슈머 때문에....
안타깝네요.
회사가 잘한것은 없는거 같습니다.
결국은 불량한 소비자 때문에
낚시하고잡이님이 피해를 보는군요.
회사든.. 소비자든.. 그넘의 블랙컨슈머 때문에....
안타깝네요.
음 ,,,,,,, 누구 말이 옳고 그름... 쉽게 누가 왈가왈부 할 일이 아닌듯 합니다.
채선당 사건 처럼 마녀사냥이 될 수 있는 결국은 두 분 다 께 피해가 갈 수 있다는 걸
생각해 봐야 할 듯 합니다. 요즘 ,,,,,, 인터넷 양면의 칼이 있는듯 이런 시퍼런 날을
인터넷에 잘 활용 하여 싸움 부추기는.... 3자가 보기에는 좀 씁쓸 합니다.
요즘 전 디낚 잘 들어 갑니다. 왜냐면 인낚은 싸우시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아쉽습니다. 조금만더 양보 하고 서로 이해 하시길 기원해 봅니다.
채선당 사건 처럼 마녀사냥이 될 수 있는 결국은 두 분 다 께 피해가 갈 수 있다는 걸
생각해 봐야 할 듯 합니다. 요즘 ,,,,,, 인터넷 양면의 칼이 있는듯 이런 시퍼런 날을
인터넷에 잘 활용 하여 싸움 부추기는.... 3자가 보기에는 좀 씁쓸 합니다.
요즘 전 디낚 잘 들어 갑니다. 왜냐면 인낚은 싸우시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아쉽습니다. 조금만더 양보 하고 서로 이해 하시길 기원해 봅니다.
저도 그런일이 있었습니다 새로사가지고 손맛의꿈을 부품고 첫캐스팅에 첫고기 ....그런데2번대가 퍽,,,,그래서 제조사 공장방문을 하고 그런애기를 하였으ㅡ나 두말없이교환해주시더라고요 몇일지나 또 그런일이,,,교환을또해주시드라고요,,,경력은10년넘었고요 그때당시,,,,비엔케이는 반성좀 하셔야겠네요 동미는 매우친절 더미안하게생각하시며 교환하시든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