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전 새벽에 혼자 나바론 절벽에서 오도가도 못하고 4~5시간 개떨듯 떨고서 그날로 철수한 이후 추자에서 배 안타고 도보낚시만 합니다. 자유롭게 낚시하니 몸은 조금 고되도 마음 편합니다. 2010.11월21일도 걸어서 목개끝에서 간단한 손맛 봣습니다.
추자본섬은 수심1~20m자리, 100m이상 흘릴수 있고, 어떠한 바람과 파도에도 낚시할수 있고 6자도 나오는 환상의 도보포인트입니다. 가히 대한민국 최고랍니다.
도보포인트,,,너무 잘아시는것 같네요...제 기록도 청석에서 세운뒤로 아직 감감합니다...
겨울이면 차가지고 들어가 이곳저곳을 헤메며 나홀로 낚시에 취해있다보면 시간가는줄 몰라요...상추자에서 호프집이나하며 닭튀겨가며 매일 낚시만 하고 살고싶네요, 많은 포인트 들려줘서 고맙습니다...^^
옛날 말씀이네요
이제는 마음비우고 다니세요
바다에고기가 어디로 같는지
저도 이포인트 많이마녔는데
2003~4년까지도 정확한정보입니다
마음비우고 볼락도잡고 올레길도 걷고 마음쉬로 추자에 가면 마음에 고향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