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고기는?--->꼬랑치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낚시교실 > 新 어류도감

이 고기는?--->꼬랑치

1 괴정찰스 6 14,690 2013.03.08 21:49
제가 2013.03.03 가덕도 갯바위에서 동틀 무렵에 잡은 고기로 가덕도에서는 '꼬랑치'라고 합니다.

미역국에 넣으면 부드럽고 담백하여 궁합이 잘 맞는 고기입니다.

아래 사진은 떡전어, 청어, 꼬랑치입니다.

많은 조사님의 추가 정보 보충을 환영합니다.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6 댓글
1 HAENAMFC 13-03-15 23:00 0  
고랑치ㅋㅋ 저도 가덕에서 잡았숩니당. 바늘빼려는데 꼬리로 제손을감는데 느낌이그닥 ㅋㅋㅋㅋ 입술도 두툼한게 처음에 뭔가싶었는데 매운탕과 미역국만들어 먹음맛있다죵 ㅋㅋ 회로도 먹는다해서 살좀도려내서 먹어봤는데 머랄까 좀 살이무르면서 탱글하다해야할까요 제입맛엔 회로는 별로였네용.. 주변분들말로는 아직철이아니다라는..?
1 괴정찰스 13-04-01 20:11 0  
저랑 잡은 곳과 잡을 때의 느낌이 비슷합니다.
꼬랑치가 가장 맛난 계절은 봄 보리 피는 때라고 합니다.
미역국과 매운탕, 조림으로도 맛있습니다.
1 산인도사 13-07-14 18:48 0  
표준말은 장갱이라는 고기입니다. 6-7월에 산란하기 위해서 연안으로 이동합니다.회로 먹어면 상당히 맛있습니다.
1 괴정찰스 13-09-27 13:03 0  
부산 방언으로는 '꼬랑치'라 하는데 표준말이 '장갱이'이군요.
감사합니다.
1 이쒀가뤼 14-01-13 15:11 0  
장갱이  장게이  숫넘은 머리가 크고 맛이없으나(사진) 암넘은 머리보다 몸빵이 좋으며  맛이 괜츈합니다 봄 한철이 제철이며  오래전엔  미역국 외엔  쳐다도 안본 괴긴데  요즘 자연산이 귀해서인지 회탕찜 만능임!
1 괴정찰스 15-01-22 23:17 0  
암수가 모양도 다르고, 맛도 다른가 보군요.
가덕 현지분들은 미역국에 넣으면 아주 맛있다고 하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