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랑치ㅋㅋ 저도 가덕에서 잡았숩니당. 바늘빼려는데 꼬리로 제손을감는데 느낌이그닥 ㅋㅋㅋㅋ 입술도 두툼한게 처음에 뭔가싶었는데 매운탕과 미역국만들어 먹음맛있다죵 ㅋㅋ 회로도 먹는다해서 살좀도려내서 먹어봤는데 머랄까 좀 살이무르면서 탱글하다해야할까요 제입맛엔 회로는 별로였네용.. 주변분들말로는 아직철이아니다라는..?
저랑 잡은 곳과 잡을 때의 느낌이 비슷합니다.
꼬랑치가 가장 맛난 계절은 봄 보리 피는 때라고 합니다.
미역국과 매운탕, 조림으로도 맛있습니다.
꼬랑치가 가장 맛난 계절은 봄 보리 피는 때라고 합니다.
미역국과 매운탕, 조림으로도 맛있습니다.
장갱이 장게이 숫넘은 머리가 크고 맛이없으나(사진) 암넘은 머리보다 몸빵이 좋으며 맛이 괜츈합니다 봄 한철이 제철이며 오래전엔 미역국 외엔 쳐다도 안본 괴긴데 요즘 자연산이 귀해서인지 회탕찜 만능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