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고기가 낚시에는 안 낚일줄 알았는데 녹동권에서 이 맘때 쯤 한마리 낚은적이 있습니다.
일명 딱돔으로 부르며 금풍생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고기맛이 얼마나 좋은지 남편은 안주고 샛서방 한테만 살짜기 먹인다고 해서 [샛서방 고기] 라고도 하지요.
표준어는 군평선이 입니다.
여수쪽에서 인기가 좋은 고기며 안도, 소리도 여객선 뱃머리 앞에 군평선이 구이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 있습니다.
머뢰와 내장을 안버리고 다 먹는데 내장맛이 한번 먹어보면 기찹니다.
살아있을때 회를 뜨면 살점이 희면서 육질이 쫄깃한게 맛이 좋지요...^^
고기 크기에 비하면 뼈가 엄청 억셉니다.
일명 딱돔으로 부르며 금풍생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고기맛이 얼마나 좋은지 남편은 안주고 샛서방 한테만 살짜기 먹인다고 해서 [샛서방 고기] 라고도 하지요.
표준어는 군평선이 입니다.
여수쪽에서 인기가 좋은 고기며 안도, 소리도 여객선 뱃머리 앞에 군평선이 구이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 있습니다.
머뢰와 내장을 안버리고 다 먹는데 내장맛이 한번 먹어보면 기찹니다.
살아있을때 회를 뜨면 살점이 희면서 육질이 쫄깃한게 맛이 좋지요...^^
고기 크기에 비하면 뼈가 엄청 억셉니다.
오오~ 절말 맞있는 고기 잡으셨네요~
일명 딱돔~ 이곳에선 채배기라고 부르는데요~ 비교적 조류가 빠른곳에서 잡히죠
드시는 법은 : 콩기름에 바싹 튀겨서 지느러미까지 함께 드시면 더욱더 맞있죠
특히 간장에 찍어드셔야 합니다.^^
일명 딱돔~ 이곳에선 채배기라고 부르는데요~ 비교적 조류가 빠른곳에서 잡히죠
드시는 법은 : 콩기름에 바싹 튀겨서 지느러미까지 함께 드시면 더욱더 맞있죠
특히 간장에 찍어드셔야 합니다.^^
옛날 이순신 장군이 이고기의 이름을 군평선이라고 지었습니다. 당시 이 고기의 이름이 없었고 평선이라는 아낙이 이생선을 다듬는 걸보고 장군이 이생선의 이름을 모른다 하였습니다. 구운 이 생선의 맛이 일품이라 장군이 구운평선이 라 이름지었고 그유래가 전해져 지금에 군평선이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