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피쉬 루어낚시의 재미는 도보 포인트를 찾아 다니며 여기저기 찔러 보는 맛이다. 루어낚시 보급과 함께 퇴근 후 가까운 방파제를 찾는 낚시인들이 많아졌다. 동네 낚시터로만 여겨졌던 방파제가 숨겨진 락피쉬 소굴이 되어 성지가 된 사례는 이제 더 이상 낯선 뉴스가 아니다. 락피쉬 중에서도 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볼락. 이 볼락 낚시의 천국으로 명성이 자자한 남해군의 방파제를 샅샅히 찾아 보았다. 일단 방파제의 위치와 사진 자료만으로 구성했다. 자세한 방파제 정보는 이 코너를 이용하는 인터넷바다낚시 회원님들이 댓글로 달아 주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