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대교를 지나 노량으로 진입해 해안도로를 따라가면 처음 만나게 되는 감암 방파제는 'ㄱ' 모양을 한 두개의 방파제로 이루어져 있다. 계단 아래 석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석축에는 굴 껍질이 많이 달라 붙어 있다. 안쪽 방파제에 위판장 공간이 넓어 주차 공간도 넉넉한 편이다. 가로등이 있으며 내, 외항 모두 공략 가능하다.
안쪽 방파제에서 바라본 내항 전경 안쪽 방파제 끝 부분 석축 끝에 굴껍질이 많이 붙어 있어 채비 손실 우려가 높다. 안쪽 방파제(바다를 보는 방향에서 왼쪽) 왼쪽에 있는 위판장 윗 공간. 주차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감암 오른쪽 방파제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