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적하셨네요.
어자원보호 하자던 우리가 금어기지정을 반대하고 나서면
무언가 어색한 느낌입니다...무언가..
"... 당신들 어자원보호 하려고 뻥치기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들 좋아하는 낚시에 방해되서 반대하는 것이네 ..."
이렇게 반박할 수도 있지요.
금어기 지정 이라도 하자고 하면 우선 수용하고
뻥치기 반대를 위한 노력을 다시 하는게
현실적 대응이라고 봅니다.
부산지역 고리원전 1호기가 2017년에 영구 사용정지된다는 뉴스를 접하며
부산 중심부에 미군부대가 결국 부산시민공원이 된 것을 보며
한번에 많은 것을 다 얻으려 하지말고
하나씩이라도 얻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 보면 결국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으리라 봅니다.
환경을 보호하겠다는 취지로 입도 금지된 섬들이
꽤 있지요.
우리 낚시꾼들이 행정부에 빌미를 제공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금어기 지정하고 뻥치기에 대한 전향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입도금지라는 카드를 만지작 거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ㅠㅠ
제발 뻥치기 반대만큼
갯바위 쓰레기 반대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낚시업을 하시는 선장님들의 사업성 악화는
참 답답한 일이네요.
행정업무라는 것이 특히 민원성 업무는
100명 중에 100명을 다 만족시킬 수 없는 특성이 있지요.ㅠㅠ
어자원보호 하자던 우리가 금어기지정을 반대하고 나서면
무언가 어색한 느낌입니다...무언가..
"... 당신들 어자원보호 하려고 뻥치기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들 좋아하는 낚시에 방해되서 반대하는 것이네 ..."
이렇게 반박할 수도 있지요.
금어기 지정 이라도 하자고 하면 우선 수용하고
뻥치기 반대를 위한 노력을 다시 하는게
현실적 대응이라고 봅니다.
부산지역 고리원전 1호기가 2017년에 영구 사용정지된다는 뉴스를 접하며
부산 중심부에 미군부대가 결국 부산시민공원이 된 것을 보며
한번에 많은 것을 다 얻으려 하지말고
하나씩이라도 얻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 보면 결국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으리라 봅니다.
환경을 보호하겠다는 취지로 입도 금지된 섬들이
꽤 있지요.
우리 낚시꾼들이 행정부에 빌미를 제공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금어기 지정하고 뻥치기에 대한 전향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입도금지라는 카드를 만지작 거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ㅠㅠ
제발 뻥치기 반대만큼
갯바위 쓰레기 반대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낚시업을 하시는 선장님들의 사업성 악화는
참 답답한 일이네요.
행정업무라는 것이 특히 민원성 업무는
100명 중에 100명을 다 만족시킬 수 없는 특성이 있지요.ㅠㅠ
도라님, 거제가자피싱랜드님 글이나 다른 여러 사람들 글은 읽어 보시고 쓰신 글인지 궁금 합니다.
님 글을 읽으니 저도 힘이 빠지는데 이번 일 선두에 서신 분들은 어떨까요?
왜들 이번 문제를 '알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로 몰고 가시는지 알 수가 없네요.
이번 문제에 먼저는 '뻥치기는 불법' 입니다.
선두에 서신 분들 글 잘 읽어 보세요.
명확히 알 수 있으실 겁니다.
님 글을 읽으니 저도 힘이 빠지는데 이번 일 선두에 서신 분들은 어떨까요?
왜들 이번 문제를 '알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로 몰고 가시는지 알 수가 없네요.
이번 문제에 먼저는 '뻥치기는 불법' 입니다.
선두에 서신 분들 글 잘 읽어 보세요.
명확히 알 수 있으실 겁니다.
뻥치기가 불법이면 뻥치기가 없어져야지요!
그런데 현실은 어떻습니까?
말씀대로라면 갑론을박 자체가 없어야지요!
불법일지라도 현실은 뻥치기로 낚시인,낚시점, 낚시선이 모두
힘들다는 것입니다.
냉정히 생각보십시오! 단속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모르는 제가봐도 정말 단속이 어렵습니다.
인원 절대부족, 야간, 불법이라는 증빙 어려움
지금 단속 인력의 10배로도 힘들겠지요!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없는것을 우리가 계속 요구하는것은
아닌지 되집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뻥치기 불법과 단속은 간통과 비유 할수 있습니다.
간통이 불법 이었던 시절에 없었습니까?
은밀하고 증거잡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모텔에서 둘이 나란히 들어가고 나오고 하는 사진은
전혀 증거가 되지 못하였습니다.
아마 뻥치기도 그에 못지 않게 증거잡기가 힘들것입니다.
(글들을 읽어보니 증거잡기가 정말 힘들더군요)
그러한 상황일진데 "뻥치기 불법화하고 강력 단속요구"는
현 상황에서 나아질게 없을것입니다.
그러니 정부에서 현실적으로 가능한 "금어기"를 들고 나왔지요!
하지만 낚시점,낚시선 등의 입장에서는 반격을 받은걸로 생각이
들수 밖에 없을것입니다.
한참 손님으로 붐비는 2개월의 손실은 막대하니까요!
"뻥치기 근절"은 낚시점,낚시선, 낚시꾼 모두에게 이해관계가 같습니다
"금어기 지정"은 3자간에 이해관계가 달라집니다.
이해관계가 다르지 않다면
"뻥치기 근절"과 금어기 지정" 둘 다를 강하게 주장 해야지요!
아니라면 다른겁니다!^^^*
그런데 현실은 어떻습니까?
말씀대로라면 갑론을박 자체가 없어야지요!
불법일지라도 현실은 뻥치기로 낚시인,낚시점, 낚시선이 모두
힘들다는 것입니다.
냉정히 생각보십시오! 단속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모르는 제가봐도 정말 단속이 어렵습니다.
인원 절대부족, 야간, 불법이라는 증빙 어려움
지금 단속 인력의 10배로도 힘들겠지요!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없는것을 우리가 계속 요구하는것은
아닌지 되집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뻥치기 불법과 단속은 간통과 비유 할수 있습니다.
간통이 불법 이었던 시절에 없었습니까?
은밀하고 증거잡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모텔에서 둘이 나란히 들어가고 나오고 하는 사진은
전혀 증거가 되지 못하였습니다.
아마 뻥치기도 그에 못지 않게 증거잡기가 힘들것입니다.
(글들을 읽어보니 증거잡기가 정말 힘들더군요)
그러한 상황일진데 "뻥치기 불법화하고 강력 단속요구"는
현 상황에서 나아질게 없을것입니다.
그러니 정부에서 현실적으로 가능한 "금어기"를 들고 나왔지요!
하지만 낚시점,낚시선 등의 입장에서는 반격을 받은걸로 생각이
들수 밖에 없을것입니다.
한참 손님으로 붐비는 2개월의 손실은 막대하니까요!
"뻥치기 근절"은 낚시점,낚시선, 낚시꾼 모두에게 이해관계가 같습니다
"금어기 지정"은 3자간에 이해관계가 달라집니다.
이해관계가 다르지 않다면
"뻥치기 근절"과 금어기 지정" 둘 다를 강하게 주장 해야지요!
아니라면 다른겁니다!^^^*
《Re》산책삼아 님 ,
금어기 지정이 우리가 얻는 것으로 보여지시는지요?
낚시를 해야 할 기회 박탈에 대해서 한 번 논해봐 주세요.
단순히 감수라고만 하지 마시고요.
만약 금어기 지정 기간에 낚시를 하다 적발되엇을 때,
가령 형사처벌이라도 하는 정도의 처벌 방법을 규정한다면,
아마도 범법자들이 꽤나 양산될 거라 봅니다.
하지 않아도 될 금어기 지정.
대체 뭘 알고 이러시는 겁니까?
단순히
좋은게 좋다, 금어기 지정하면 어족자원이 늘어나겟지...란 그런 원론적인 것에 눈이 가려져 잇는 건 아닌지.......
현실직시를 올바르게 해야 합니다.
금어기 지정의 필요성은 전혀 그 근거가 없을 뿐더러
해수부도 알지 못하고 잇는 현실입니다.
금어기 지정이 우리가 얻는 것으로 보여지시는지요?
낚시를 해야 할 기회 박탈에 대해서 한 번 논해봐 주세요.
단순히 감수라고만 하지 마시고요.
만약 금어기 지정 기간에 낚시를 하다 적발되엇을 때,
가령 형사처벌이라도 하는 정도의 처벌 방법을 규정한다면,
아마도 범법자들이 꽤나 양산될 거라 봅니다.
하지 않아도 될 금어기 지정.
대체 뭘 알고 이러시는 겁니까?
단순히
좋은게 좋다, 금어기 지정하면 어족자원이 늘어나겟지...란 그런 원론적인 것에 눈이 가려져 잇는 건 아닌지.......
현실직시를 올바르게 해야 합니다.
금어기 지정의 필요성은 전혀 그 근거가 없을 뿐더러
해수부도 알지 못하고 잇는 현실입니다.
《Re》nobra 님 ,
참으로 어이 상실 순간입니다.
단속 실효성 보장이 희박하니 시도조차도 말아라 란 욧점이시네요.
대단하셔요.
혹시 낚시하다가 뻥치기가 확실시 되는 장면 목격. 그에 대해 신고라도 해 본 적이 있기나 한지가 궁금해집니다.
뻥치기 척결의 그 시작 배경은,
뻥치기로 인해 낚시가 안되니 그래서 뻥치기를 척결 하려 한 것입니다.
감성돔 어족자원 부족이 아니엇단 말입니다.
감성돔 어족자원은 해수부도 모르고 잇고 그 누구도 알고 잇는 사람이 없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무엇때문에 금어기 지정이 필요합니까.
낙시인의낚시기회를 강제해서 금지시킬 이유가 어디 잇단 말인가요?
낙시점, 낙시어선의 영업 손실을 감수하고라도 시행해야할 이유가 없는 것인데 왜 그렇게 해야 한다고 하시는 겁니까?
동시에 둘을 다 ????
참 말이 좋네요.
노브라님 이러시는 건 반대편 냄새가 풍겨지는 의심을 유발케 하기도 한다는 점 아시기나 합니까?
참으로 어이 상실 순간입니다.
단속 실효성 보장이 희박하니 시도조차도 말아라 란 욧점이시네요.
대단하셔요.
혹시 낚시하다가 뻥치기가 확실시 되는 장면 목격. 그에 대해 신고라도 해 본 적이 있기나 한지가 궁금해집니다.
뻥치기 척결의 그 시작 배경은,
뻥치기로 인해 낚시가 안되니 그래서 뻥치기를 척결 하려 한 것입니다.
감성돔 어족자원 부족이 아니엇단 말입니다.
감성돔 어족자원은 해수부도 모르고 잇고 그 누구도 알고 잇는 사람이 없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무엇때문에 금어기 지정이 필요합니까.
낙시인의낚시기회를 강제해서 금지시킬 이유가 어디 잇단 말인가요?
낙시점, 낙시어선의 영업 손실을 감수하고라도 시행해야할 이유가 없는 것인데 왜 그렇게 해야 한다고 하시는 겁니까?
동시에 둘을 다 ????
참 말이 좋네요.
노브라님 이러시는 건 반대편 냄새가 풍겨지는 의심을 유발케 하기도 한다는 점 아시기나 합니까?
제가 참으로 어이상실 입니다!
냄새 냄새 하는데 혹시 금어기가 지정되면 곤란한 이해관계가 있는거 아닙니까?
낚시인의 입장에서 "뻥치기 척결"을 외치다가 "금어기 지정"의 논란이 나오면
당연히 토론이나 협의를 할수 있는것이지 의견이 안맞다고 해서 냄새가 난다느니
하는 발상이 어디 있습니까?
저 자신도 분명히 말씀 드렸지만 "금어기 지정"에 따라 타격을
받는쪽도 많이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던 사람입니다.
좀 이성을 가지고 생각해 봅시다
모든일 특히 큰일에는 반드시 명분이 필요합니다.
즉 우리가 "뻥치기 불법화"를 주장하는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뻥치기로 인해 낚시가 안되니 불법화 해서 못하게 해달라"는
이유가 먹힐거라고 보이지 않습니다.
제3자가 듣는 순간 낚시관련인의 이기심으로 들리기 때문입니다.
"뻥치기 척결"에는 들어먹힐 만한 명분이 필요합니다.
그 명분을 가지고 1년이든 10년이든 싸워야 합니다.
우리가 정당하니까....
처음에 그 정당하다고고 내세운 명분이 "감성돔 어족자원 보호"입니다.
지난 글들을 보면 많이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역풍을 맞은 거지요! 정부에서 금어기 지정 검토가 있게 되었는데
이것또한 우리가 떠들고 주장하였는데 해수부가 보기에 "어족자원보호"에 명분이
있어 보엿기 때문이겠지요!
이 검토로 인해 이제 이해관계가 문제가 되는거지요!
그렇다면 우리가 여기서 "뻥치기 불법화"에 대한 타당한 이유 즉 명분을
"어족자원 보호"가 아닌 다른 명분을 고민해봐야 할것입니다.
첫글에도 좋은 방법에 대한 의견을 물었습니다.
과연 "뻥치기 근절" 명분이 "낚시가 안되서"라고해서
될거 같습니까?
곰곰히 생각해 보고 자신있게 이야기 해보십시오!
먹힐만한 명분인지....
냄새 냄새 하는데 혹시 금어기가 지정되면 곤란한 이해관계가 있는거 아닙니까?
낚시인의 입장에서 "뻥치기 척결"을 외치다가 "금어기 지정"의 논란이 나오면
당연히 토론이나 협의를 할수 있는것이지 의견이 안맞다고 해서 냄새가 난다느니
하는 발상이 어디 있습니까?
저 자신도 분명히 말씀 드렸지만 "금어기 지정"에 따라 타격을
받는쪽도 많이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던 사람입니다.
좀 이성을 가지고 생각해 봅시다
모든일 특히 큰일에는 반드시 명분이 필요합니다.
즉 우리가 "뻥치기 불법화"를 주장하는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뻥치기로 인해 낚시가 안되니 불법화 해서 못하게 해달라"는
이유가 먹힐거라고 보이지 않습니다.
제3자가 듣는 순간 낚시관련인의 이기심으로 들리기 때문입니다.
"뻥치기 척결"에는 들어먹힐 만한 명분이 필요합니다.
그 명분을 가지고 1년이든 10년이든 싸워야 합니다.
우리가 정당하니까....
처음에 그 정당하다고고 내세운 명분이 "감성돔 어족자원 보호"입니다.
지난 글들을 보면 많이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역풍을 맞은 거지요! 정부에서 금어기 지정 검토가 있게 되었는데
이것또한 우리가 떠들고 주장하였는데 해수부가 보기에 "어족자원보호"에 명분이
있어 보엿기 때문이겠지요!
이 검토로 인해 이제 이해관계가 문제가 되는거지요!
그렇다면 우리가 여기서 "뻥치기 불법화"에 대한 타당한 이유 즉 명분을
"어족자원 보호"가 아닌 다른 명분을 고민해봐야 할것입니다.
첫글에도 좋은 방법에 대한 의견을 물었습니다.
과연 "뻥치기 근절" 명분이 "낚시가 안되서"라고해서
될거 같습니까?
곰곰히 생각해 보고 자신있게 이야기 해보십시오!
먹힐만한 명분인지....
도라님께서
저의 댓글에 다시 댓글을 다셔셔
금어기 지정이 낚시인의
".. 낚시를 해야 할 기회 박탈 .." 이다
이점을 논해봐야 한다고 하셨네요.
그 점에 대해서는 저도
글을 읽는 순간 ".. 그렇구나 그 동안에는 낚시를 못하네.."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는
정부에서 금어기를 정하는 기간이 대체로
산란기 전 후가 아닌가 하고 생각을 해 보았네요.
어느 어종이든
산란기 낚시는 우리가 자발적으로 거의 하지 않고 있지요 ?!!
일부러 산란기 낚시를 애써서 골라서 하지는 않는게
우리 낚시인들의 정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낚시하다 낚이면 다시 보내주고
그러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쥬?..
산란기 전 후
그것이 감성돔이든 볼락이든
정부에서 굳이 금어기를 지정해서 어족자원을 보호하겠다면
낚시인들은 환영해야 하지 않겠나 싶은데... 음~~저 만의 생각일 수 도 있겠네요.
저는 그냥
1. 정부에서 금어기 지정해서 어족자원 보호하자는데
우리가 반대할 필요 없고
정부가 금어기 지정에 아무 생각이 없다면
낚시인이나 낚시관련 언론 . 단체에서 금어기 지정하자고 하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2. 뻥치기 관련해서는
금어기 지정과 별개의 문제로 지속적으로 뻥치기 관련법안을 개정하거나
새로이 만들어서 어족자원의 고갈을 막았으면 합니다.
금어기 지정도 하고
뻥치기도 막아서
어족자원 고갈 막으면 좋지 않겠나 싶습니다. ^^
우리도 왜 임산부는 특별히 보호하고 하잖아요
기르는 고양이나 개도 임신하면 잘 먹이고 ..그렇지요
머 그런거지요..^^
우리 물고기
우리가 보호하자..머 그런거 ^^
저의 댓글에 다시 댓글을 다셔셔
금어기 지정이 낚시인의
".. 낚시를 해야 할 기회 박탈 .." 이다
이점을 논해봐야 한다고 하셨네요.
그 점에 대해서는 저도
글을 읽는 순간 ".. 그렇구나 그 동안에는 낚시를 못하네.."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는
정부에서 금어기를 정하는 기간이 대체로
산란기 전 후가 아닌가 하고 생각을 해 보았네요.
어느 어종이든
산란기 낚시는 우리가 자발적으로 거의 하지 않고 있지요 ?!!
일부러 산란기 낚시를 애써서 골라서 하지는 않는게
우리 낚시인들의 정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낚시하다 낚이면 다시 보내주고
그러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쥬?..
산란기 전 후
그것이 감성돔이든 볼락이든
정부에서 굳이 금어기를 지정해서 어족자원을 보호하겠다면
낚시인들은 환영해야 하지 않겠나 싶은데... 음~~저 만의 생각일 수 도 있겠네요.
저는 그냥
1. 정부에서 금어기 지정해서 어족자원 보호하자는데
우리가 반대할 필요 없고
정부가 금어기 지정에 아무 생각이 없다면
낚시인이나 낚시관련 언론 . 단체에서 금어기 지정하자고 하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2. 뻥치기 관련해서는
금어기 지정과 별개의 문제로 지속적으로 뻥치기 관련법안을 개정하거나
새로이 만들어서 어족자원의 고갈을 막았으면 합니다.
금어기 지정도 하고
뻥치기도 막아서
어족자원 고갈 막으면 좋지 않겠나 싶습니다. ^^
우리도 왜 임산부는 특별히 보호하고 하잖아요
기르는 고양이나 개도 임신하면 잘 먹이고 ..그렇지요
머 그런거지요..^^
우리 물고기
우리가 보호하자..머 그런거 ^^
참 이 글을 적으며
마음이 쓰이고 아픈 것은
낚시업을 생업으로 하고 계신 선장님들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어족자원 보호하는 취지는 좋으나
실제 생업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의 영업이익에 불 이익도 없어야 하지요.
이 점이 논외가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정부에서 법을 개정하거나 새로이 시행할 때
관련단체와 더불어 공청회등을 하게 되는데
이 때
이 분들의 영업이익에 대한 보상에 대한
논의도 분명히 있어야 겠지요.
그래야
좀 더 현실성 있는
어족자원을 위한 금어기 지정이 될 듯 싶습니다.^^
마음이 쓰이고 아픈 것은
낚시업을 생업으로 하고 계신 선장님들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어족자원 보호하는 취지는 좋으나
실제 생업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의 영업이익에 불 이익도 없어야 하지요.
이 점이 논외가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정부에서 법을 개정하거나 새로이 시행할 때
관련단체와 더불어 공청회등을 하게 되는데
이 때
이 분들의 영업이익에 대한 보상에 대한
논의도 분명히 있어야 겠지요.
그래야
좀 더 현실성 있는
어족자원을 위한 금어기 지정이 될 듯 싶습니다.^^
뻥치기에 대해 애쓰시는
여러 회원님들의 수고에 찬물을 끼얹은것은 아닌지
마음이 쓰이네요
6월6일 어느 회원님의 댓글에
금어기가 지정되면
경매장에서 해당어류가 거래가 안되고
이를 어길시 벌금 . 유통. 면허가 취소된다.
대구 같은 경우가 그렇다
이런 취지의 글을 보았지요.
산란기에 우리 낚시인이 낚는 양보다
그물로 낚는 양이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많겠지요.
금어기 지정이
그런 효과가 있다고 하니
그런 취지로
산란기 전 후로 금어기 지정을 하면 어족자원이 보호되지 않겠나
싶은 마음에 글을 남겼네요.
금어기 지정을 하자는 제 의견이
뻥치기 관련해서
수고하고 애쓰시는 회원님들의 노력에 누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ㅠㅠ
여러 회원님들의 수고에 찬물을 끼얹은것은 아닌지
마음이 쓰이네요
6월6일 어느 회원님의 댓글에
금어기가 지정되면
경매장에서 해당어류가 거래가 안되고
이를 어길시 벌금 . 유통. 면허가 취소된다.
대구 같은 경우가 그렇다
이런 취지의 글을 보았지요.
산란기에 우리 낚시인이 낚는 양보다
그물로 낚는 양이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많겠지요.
금어기 지정이
그런 효과가 있다고 하니
그런 취지로
산란기 전 후로 금어기 지정을 하면 어족자원이 보호되지 않겠나
싶은 마음에 글을 남겼네요.
금어기 지정을 하자는 제 의견이
뻥치기 관련해서
수고하고 애쓰시는 회원님들의 노력에 누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ㅠㅠ
《Re》nobra 님 ,
내 낚시에 고기가 잘 잡히다가 언젠가부터 잘 잡히질 않습니다.
알고 보니 그 이유가 적법이든 불법이든 뻥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뻥치기 때문에 내 낚시에 고기가 잘 잡히지 않으니 뻥치기를 불허해야 한다 라는 것이
솔직한 우리 낚시인들의 하소연 아니었습니까?
그 하소연이 어때서요?
그 하소연의 어필 강도가 약해서입니까?
왜 낚시 행위의 중요성을 스스로 작게 생각하십니까?
뻥치기는 생업이라 어필 강도가 당연히 강하고,
낚시는 생업이 아니라서 어필 강도가 약할테니까,
우리들의 속내를 드러내서 어필해봤자 안될 것이니,
교묘히 어족자원보호란 것으로 어필을 하자는 그 취지야 말로 그릇된 발상이지요.
다른 그 무엇도 아니고,
낚시에만 악영향을 끼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대목에 있어 뻥치기가 적법이라 하더라도 끼치는 악영향이 많다 라고
어필을 하자는 것에는 동의를 할 수 잇을 것이나,
뻥치기 때문에 내 낚시에 고기가 잘 안 잡히는 걸 그러니까 해소해 달라고 하지 못 할 까닭이
어디에 있습니까?
당연히 국가는 국민들이 즐기는 레저 따위의 취미 활성화가 산업과 연계되어 발전할 수 잇도록 모색을 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습니다.
그런 국가의 노고 덕분으로 국민은 누릴 권리가 있구요.
귀하께서 하신 말씀과 엇비슷한 말을 해수부 담당이 말하길래,
혼줄이 쏙 달아나도록 해놨습니다.
낚시의 침체가 발생한다면, 그것을 해소해야 할 정부 당국의 사고 방식이란게
취미 운운하는 그 따위의 꽉 막힌 자질 자체를 문제 삼았지요.
그때서야 그가 말 문을 닫습디다.
금어기 지정이 뻥치기의 대안으로 시행되는 것은,
절대 온당한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걸 지정한다고 예전처럼 우리 낚시에 감성돔이 잘 잡히리라고 상상하시는건 아니겟지요?
그래서,
그것은 결국 낚시인들이 감성돔을 안 잡는 만큼 뻥치기가 잡을 기회를 가지는 것 만으로도 뻥치기업자들이 그 수혜를 고스란히 받게되는 꼴이 된다 라는 것인데. 동의하기가 힘듭니까?
어족자원보호의 필요성은,
해수부도 모르고 우리도 모르고 뻥치기업자들도 모르는 일입니다.
다만,
뻥치기에 걸려들어 포획되는 감성돔의 어획량을 보면,
절대 어족자원이 부족한 것은 아니다 라는 결론에 다다릅니다.
해수부가 그걸 모르고 있는 줄 아십니까?
셋도 바라지 않습니다.
딱 두가지만이라도 생각 좀 하십시오.
해수부가 금어기 지정의 필요성에 의한 금어기 지정 검토가 아니란걸 뻔히 알면서도 무엇 때문에 금어기 지정을 검토하는 줄도 모르시면서 왠 말씀이 그리도 많습니까?
그냥 가만히 계시다가 우리가 뜻한 바 대로 일이 잘 풀려서 감성돔이 잘 잡히거덜랑 그때
그 수혜나 희희낙락 즐기시라잖아요. 그것도 힘듭니까?
내 낚시에 고기가 잘 잡히다가 언젠가부터 잘 잡히질 않습니다.
알고 보니 그 이유가 적법이든 불법이든 뻥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뻥치기 때문에 내 낚시에 고기가 잘 잡히지 않으니 뻥치기를 불허해야 한다 라는 것이
솔직한 우리 낚시인들의 하소연 아니었습니까?
그 하소연이 어때서요?
그 하소연의 어필 강도가 약해서입니까?
왜 낚시 행위의 중요성을 스스로 작게 생각하십니까?
뻥치기는 생업이라 어필 강도가 당연히 강하고,
낚시는 생업이 아니라서 어필 강도가 약할테니까,
우리들의 속내를 드러내서 어필해봤자 안될 것이니,
교묘히 어족자원보호란 것으로 어필을 하자는 그 취지야 말로 그릇된 발상이지요.
다른 그 무엇도 아니고,
낚시에만 악영향을 끼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대목에 있어 뻥치기가 적법이라 하더라도 끼치는 악영향이 많다 라고
어필을 하자는 것에는 동의를 할 수 잇을 것이나,
뻥치기 때문에 내 낚시에 고기가 잘 안 잡히는 걸 그러니까 해소해 달라고 하지 못 할 까닭이
어디에 있습니까?
당연히 국가는 국민들이 즐기는 레저 따위의 취미 활성화가 산업과 연계되어 발전할 수 잇도록 모색을 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습니다.
그런 국가의 노고 덕분으로 국민은 누릴 권리가 있구요.
귀하께서 하신 말씀과 엇비슷한 말을 해수부 담당이 말하길래,
혼줄이 쏙 달아나도록 해놨습니다.
낚시의 침체가 발생한다면, 그것을 해소해야 할 정부 당국의 사고 방식이란게
취미 운운하는 그 따위의 꽉 막힌 자질 자체를 문제 삼았지요.
그때서야 그가 말 문을 닫습디다.
금어기 지정이 뻥치기의 대안으로 시행되는 것은,
절대 온당한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걸 지정한다고 예전처럼 우리 낚시에 감성돔이 잘 잡히리라고 상상하시는건 아니겟지요?
그래서,
그것은 결국 낚시인들이 감성돔을 안 잡는 만큼 뻥치기가 잡을 기회를 가지는 것 만으로도 뻥치기업자들이 그 수혜를 고스란히 받게되는 꼴이 된다 라는 것인데. 동의하기가 힘듭니까?
어족자원보호의 필요성은,
해수부도 모르고 우리도 모르고 뻥치기업자들도 모르는 일입니다.
다만,
뻥치기에 걸려들어 포획되는 감성돔의 어획량을 보면,
절대 어족자원이 부족한 것은 아니다 라는 결론에 다다릅니다.
해수부가 그걸 모르고 있는 줄 아십니까?
셋도 바라지 않습니다.
딱 두가지만이라도 생각 좀 하십시오.
해수부가 금어기 지정의 필요성에 의한 금어기 지정 검토가 아니란걸 뻔히 알면서도 무엇 때문에 금어기 지정을 검토하는 줄도 모르시면서 왠 말씀이 그리도 많습니까?
그냥 가만히 계시다가 우리가 뜻한 바 대로 일이 잘 풀려서 감성돔이 잘 잡히거덜랑 그때
그 수혜나 희희낙락 즐기시라잖아요. 그것도 힘듭니까?
《Re》도라 님 ,
예전에 여의도 한강 공원에서 휴일 저녁 시간 때였네요
순복음 교회앞 대형 주차장 앞으로 차랑 통행이 가능한 이면 도로가 있는데 정신장애가 있어 보이던 어린 남자 아이가
급하게 도로를 건너다 승용차와 살짝 부딛히면서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읍니다 휴일이라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둘러싸고아이가 괜찬은지 어쩐지 웅성 거리고 있을즘 내뒤에 계시던 어떤 아저씨가 나한데 성질을 내면서 아이가 저지경 인데
당신 뭐하는 사람 이냐 나가서 챙겨봐라 하시데요
그래서 그랬읍니다 직접 하세요 라고
얼마전부터 문제가 불거지던 뻥치기 문제를 보고
느낀점을 말씀 드립니다
그냥 냅두십시오 내비 두세요
뒤에 서서 당신 뭐하는 사람이오 소리도없는데
자발적으로 나서서 노럭 하시는 분들은 그냥 냅두세요
이러쿵저러쿵 말만 많은 분들중에 나서서 어떤 노력을
하셨읍니까
내 주위에도 정치가 어쩌고 시국이 어쩌고
하면서 투표안한 인종들 한텐 막말로 아가리 닥치라 합니다
직접 나서서 뻥치기 해결할거 아니시면 응윈 못할망정
지켜보면서 앞선분들 힘빠지는 소리라도 안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잘되서 그수혜 희희낙락 즐기면 되는거고
저분들이 일하는데 돈달라고 안하잖아요
그냥 눈팅하다 답답한 마음어 두서없이 써봅니다
표현이 부족해도 이해하는 마음으로 봐주세요
예전에 여의도 한강 공원에서 휴일 저녁 시간 때였네요
순복음 교회앞 대형 주차장 앞으로 차랑 통행이 가능한 이면 도로가 있는데 정신장애가 있어 보이던 어린 남자 아이가
급하게 도로를 건너다 승용차와 살짝 부딛히면서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읍니다 휴일이라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둘러싸고아이가 괜찬은지 어쩐지 웅성 거리고 있을즘 내뒤에 계시던 어떤 아저씨가 나한데 성질을 내면서 아이가 저지경 인데
당신 뭐하는 사람 이냐 나가서 챙겨봐라 하시데요
그래서 그랬읍니다 직접 하세요 라고
얼마전부터 문제가 불거지던 뻥치기 문제를 보고
느낀점을 말씀 드립니다
그냥 냅두십시오 내비 두세요
뒤에 서서 당신 뭐하는 사람이오 소리도없는데
자발적으로 나서서 노럭 하시는 분들은 그냥 냅두세요
이러쿵저러쿵 말만 많은 분들중에 나서서 어떤 노력을
하셨읍니까
내 주위에도 정치가 어쩌고 시국이 어쩌고
하면서 투표안한 인종들 한텐 막말로 아가리 닥치라 합니다
직접 나서서 뻥치기 해결할거 아니시면 응윈 못할망정
지켜보면서 앞선분들 힘빠지는 소리라도 안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잘되서 그수혜 희희낙락 즐기면 되는거고
저분들이 일하는데 돈달라고 안하잖아요
그냥 눈팅하다 답답한 마음어 두서없이 써봅니다
표현이 부족해도 이해하는 마음으로 봐주세요
2015년 4월 21일
입질의 추억님의 블로그 글에
감성돔이 사라지는 바다
금어기를 정해야 한다
이와 같은 글을 보고 고개를 끄덕였었습니다.
평소에 그와 같은 생각을 하였기 때문이기도 하고
아마 입질의 추억님의 나름 팬이기도 하기 때문이겠지요.
그 글이 마음에 있던 차에
2015년 6월 4일 인낚 특별게시판 뻥치기근절 코너
거제가자 피싱랜드 사장님의 글을 통해
정부에서 금어기 지정을 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네요.
그리고 저도 거제가자피싱랜드 사장님글에
금어기 지정에 찬성한다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 글에는
금어기 지정을 찬성한다는 회원분들의 글도 있었고
금어기 지정 보다는 뻥치기부터 막아야 한다는 글도 있었습니다.
다양한 의견이 공존하는 것이지요.
nobra님께서 지금 남기신 글도
다양한 의견 중에 하나입니다.
nobra님께서 남기신 글에
저는 동감의 댓글을 남겼습니다.
어떤분들은 동감하지 않는다는 글을 남기시기도 하지요.
서로 다른 의견을 공유하고
피력하기 위해서 이 게시판이 있는것 아니겠는지요..
혹 여
인낚에서 앞장서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애를 쓰고 계신 분들과
다른 의견이 있을 수도 있지요.
다만 제가 송구하게 생각하는 것은
앞장서서 일하시는 분들이
어떤 전략적인 측면에서 계획하고 일을 추진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을 제가 이해하지 못하고 .. 반대되는 부분으로 글을 남겼나 하는 것이지요.
전선을 흐리게 했나?
하는 생각 말입니다.
앞장서서 일을 추진하다 보면
뒤에서 묵묵히 따라가는 사람들이 일에 대한 이해가 낮을 수 있지요.
때론 다른 목소리를 내기도 합니다.
그런것도
이런 게시판을 통해 이해되고 조율되지 않나 싶습니다.
nobra님의 글에 동의하시는 분도 반대하시는 분도
결국 뻥치기어업에 대한 문제점을 애착을 갖고 접근하시려는
nobra님의 의중은 아시리라 봅니다.
도라님도 nobra님도
이 글을 읽으시는 많은 회원분들도
결국 같은 길을 가는데
그 길에서 좀 더 나은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런 저런 의견을 피력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의견의 피력이
서로에게 좀 더 따뜻하게 전해졌으면 합니다.^^
도라님도 nobra님도 누구신지 모르지만
결국 언젠가는 바다에서 보게 되겠지요.
바다
참 남자 가슴을 울리는 말인것 같습니다.^^
입질의 추억님의 블로그 글에
감성돔이 사라지는 바다
금어기를 정해야 한다
이와 같은 글을 보고 고개를 끄덕였었습니다.
평소에 그와 같은 생각을 하였기 때문이기도 하고
아마 입질의 추억님의 나름 팬이기도 하기 때문이겠지요.
그 글이 마음에 있던 차에
2015년 6월 4일 인낚 특별게시판 뻥치기근절 코너
거제가자 피싱랜드 사장님의 글을 통해
정부에서 금어기 지정을 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네요.
그리고 저도 거제가자피싱랜드 사장님글에
금어기 지정에 찬성한다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 글에는
금어기 지정을 찬성한다는 회원분들의 글도 있었고
금어기 지정 보다는 뻥치기부터 막아야 한다는 글도 있었습니다.
다양한 의견이 공존하는 것이지요.
nobra님께서 지금 남기신 글도
다양한 의견 중에 하나입니다.
nobra님께서 남기신 글에
저는 동감의 댓글을 남겼습니다.
어떤분들은 동감하지 않는다는 글을 남기시기도 하지요.
서로 다른 의견을 공유하고
피력하기 위해서 이 게시판이 있는것 아니겠는지요..
혹 여
인낚에서 앞장서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애를 쓰고 계신 분들과
다른 의견이 있을 수도 있지요.
다만 제가 송구하게 생각하는 것은
앞장서서 일하시는 분들이
어떤 전략적인 측면에서 계획하고 일을 추진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을 제가 이해하지 못하고 .. 반대되는 부분으로 글을 남겼나 하는 것이지요.
전선을 흐리게 했나?
하는 생각 말입니다.
앞장서서 일을 추진하다 보면
뒤에서 묵묵히 따라가는 사람들이 일에 대한 이해가 낮을 수 있지요.
때론 다른 목소리를 내기도 합니다.
그런것도
이런 게시판을 통해 이해되고 조율되지 않나 싶습니다.
nobra님의 글에 동의하시는 분도 반대하시는 분도
결국 뻥치기어업에 대한 문제점을 애착을 갖고 접근하시려는
nobra님의 의중은 아시리라 봅니다.
도라님도 nobra님도
이 글을 읽으시는 많은 회원분들도
결국 같은 길을 가는데
그 길에서 좀 더 나은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런 저런 의견을 피력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의견의 피력이
서로에게 좀 더 따뜻하게 전해졌으면 합니다.^^
도라님도 nobra님도 누구신지 모르지만
결국 언젠가는 바다에서 보게 되겠지요.
바다
참 남자 가슴을 울리는 말인것 같습니다.^^
《Re》도라 님 ,
노브라님이나 산책삼아님이나 의견을내고 다른방법은 없겠냐면서 같이 안타까워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그분들도 뻥치기가 사랑스럽겠습니까? 본문을보면 다른방법, 묘책이 없겠냐는 말씀들인것같은데요. 저도 나름 뻥치기관련글을 보면서 관심을 많이갖고 있습니다. 도라님글또한 많이읽고 응원도 하고있습니다만, 맨 마지막에 수혜나 즐기시라는 그말씀이 걸려서 댓글 남깁니다. 윗분들이 도라님과 토론중에 꽤 정성껏 글을 올리셨는데 이해가 좀 부족하신것 같네요. 뻥치기에관해서, 혹은 미조에관해서 도라님의 수고는 모두가 알고있으나, 그렇다고 모든일들이 도라님의 뜻대로 되는것은 아니지않겠습니까?
약간 비난의글처럼도 보이고 심하게는 비아냥거리는 듯한 말투로 보여 여태까지의 도라님의 명성에 스스로 해악이 되진 않을런지요. 제가 경솔했나요? 그렇다면 죄송합니다. 글이다 보니 읽는사람에 따라서 뉘앙스를 다르게 읽을수도 있겠네요.
어쨌거나 모든 낚시꾼들이 뻥치기 좋아하는 꾼들은 없다가 답 아니겠습니까? 해결방식의 차이는 다를수 있으나 의견은 무시하지 않았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산책삼아님, 노브라님의글도 충분히 읽는 사람에 따라 설득력을 가질수있는 좋은글이고 문장또한 훌륭했다고 보여집니다. 비난,욕, 감수하겠습니다.
늘 안전낚시하시기 바랍니다.
노브라님이나 산책삼아님이나 의견을내고 다른방법은 없겠냐면서 같이 안타까워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그분들도 뻥치기가 사랑스럽겠습니까? 본문을보면 다른방법, 묘책이 없겠냐는 말씀들인것같은데요. 저도 나름 뻥치기관련글을 보면서 관심을 많이갖고 있습니다. 도라님글또한 많이읽고 응원도 하고있습니다만, 맨 마지막에 수혜나 즐기시라는 그말씀이 걸려서 댓글 남깁니다. 윗분들이 도라님과 토론중에 꽤 정성껏 글을 올리셨는데 이해가 좀 부족하신것 같네요. 뻥치기에관해서, 혹은 미조에관해서 도라님의 수고는 모두가 알고있으나, 그렇다고 모든일들이 도라님의 뜻대로 되는것은 아니지않겠습니까?
약간 비난의글처럼도 보이고 심하게는 비아냥거리는 듯한 말투로 보여 여태까지의 도라님의 명성에 스스로 해악이 되진 않을런지요. 제가 경솔했나요? 그렇다면 죄송합니다. 글이다 보니 읽는사람에 따라서 뉘앙스를 다르게 읽을수도 있겠네요.
어쨌거나 모든 낚시꾼들이 뻥치기 좋아하는 꾼들은 없다가 답 아니겠습니까? 해결방식의 차이는 다를수 있으나 의견은 무시하지 않았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산책삼아님, 노브라님의글도 충분히 읽는 사람에 따라 설득력을 가질수있는 좋은글이고 문장또한 훌륭했다고 보여집니다. 비난,욕, 감수하겠습니다.
늘 안전낚시하시기 바랍니다.
《Re》산책삼아 님 ,
참 좋은 말씀이십니다.
차마 이 공개창에다 밝히고파도 다 밝히지 못하는 말이 있습니다.
작전상 그들에게 뽀롱나기 때문이란 말씀인데요.
해수부 관계자랑 통화로 설전을 벌입니다.
그 와중에, 그의 한마디에 제가 말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어떤 말이엇을까요.....
낚시인들의 말을 보니 모두가 다 금어기 지정을 반대하는 건 아니던데요, 오히려 금어기 지정을 환영하는 낚시인들도 많이 보이던데요, 그런데 왜 금어기 지정을 반대하십니까?
낚시인들의 하나된 의향이 아니지 않습니까......란 그말에......
차마 말 문 닫고 그냥 잇을 순없어서 한 대꾸가...
낚시인들 의견이 찬성과 반대로 쪼개졌다 해서 그것이 금어기 지정의 배경 근거가 될 순 없는 것 아니냐...란 궁색한 대응을 할 수밖에 없엇습니다.
이 말인즉슨,
뻥치기 때문에 좀체 잡히지 않는 감성돔을 예전처럼으로 되돌아 가기 위해 아우성을 쳐댄 것인데, 뻥치기는 옆으로 젖혀 두고 뜬금없이 금어기 지정이 왜 등장을 해서,
주객이 뒤바뀐 형국으로 뻥치기 척결을 위해 더더욱 결집해야 할 힘을 빼버리는 지경이 되게끔 해버렸나 하는 금어기 지정의 목소리를 낸 자들에 대한 원성이라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단언코 자신하건데.....
근간 우리 낚시에 감성돔이 잘 잡히지 않는 그 이유는,
감성돔 어족자원 부족의 원인이 절대 아닙니다.
뻥치기가 워낙 활개를 치는 바람에 우리 낚시에 감성돔이 잘 잡히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뻥치기를 없애야 되지 않겟습니까?
전통방식이든 불법방식이든 그 차이에 따라 뻥치기가 감성돔의 생태에 끼치는 악영향이 다르진 않을 것이라 봅니다. 똑같이 감성돔 생태에 상당히 악영향을 끼침이 사실이고, 낚시에도 대단히 해롭고, 어장피해 또한 비일비재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즉 뻥치기 업자들의 배 불리기에만 목적 수단일 뿐, 그 외에는 어느 것 하나에도 이로움이 없는 것이 적법이든 불법이든의 뻥치기인 것입니다.
이러함을 제대로 똑바로 인지를 못하시고 난데없는 금어기 지정이란 것이 대두되어서,
금어기가 지정되면 마치 감성돔이 우리 낚시에 곧잘 잡혀질 것처럼 기대하는 것은
대단히 우를 범하는 결과일 것이기에 쓸데없는 말 해서 추진하는 자들에게 이롭지 못한 해를 끼치지 말라 라고 하는 저의 외침인 것으로 이해 바랍니다.
결국은 같은 편일 것이면서,
적대 관계에 있는 자가 아닌 척 신분을 위장해서 물흐리기 작전을 펴는 것처럼의 짓거리를
왜 같은 편이면서 하는 것이냐 말이죠.
공개된 게시판이 할애하는 그 범위내에서 보자면,
누구나 각자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잇음은 지당한 것이지만,
사태의 추이에 따라 대단히 좋은 굿 아이디어가 잇다 하더라도 절제되어 줘야 할 시기에는
같은 편으로서 같은 편 답게 행동을 해줘야 하는 것이 돕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그렇게 절제치 아니하고 좋은 생각이거나 타당한 말이라 해서 상황의 살핌은 아랑곳 않고
자기말 뽐내기식에 불과할 짓거리는 하지 말아야줘야 한다 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말이사 맞는 말이지요.
금어기자 지정되면 그 금어기 지정이란 자체만으로도 이로우면 이롭지 해로율거야 무에 있겟습니까?
굳이 항거를 하자면,
금어기 지정 기간 동안에 자유롭게 낚시를 할 수 잇는 권리가 강제하여 박탈 당한다 라는 정도일텐데, 그거야 보다 나은 결실을 위해서 감수해야 한다 라는 주장에 떠밀릴 수 밖에 더 잇겠습니까?
그러한 필요성이 타당할 때엔 이설을 달지 않습니다.
필요성이 타당하지 않은 금어기 지정을 강행하려 하고 있는데,
그냥 방관하고 쳐다만 보고 있어서야 될 일이 아니란 주장입니다.
필요성이 타당하지 않는 정책 때문에 왜 우리가 낙시 기회를 박탈 당해야 합니까? 라는
이것 만으로도 그냥 가만히 못 있을 당위성으로 충분하다 여깁는 바입니다.
철저히 이성적으로 감정 개입을 배제하셔서
좋은 말씀으로 일관해 주신 점 대단히 고맙게 받잡겠습니다.
참 좋은 말씀이십니다.
차마 이 공개창에다 밝히고파도 다 밝히지 못하는 말이 있습니다.
작전상 그들에게 뽀롱나기 때문이란 말씀인데요.
해수부 관계자랑 통화로 설전을 벌입니다.
그 와중에, 그의 한마디에 제가 말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어떤 말이엇을까요.....
낚시인들의 말을 보니 모두가 다 금어기 지정을 반대하는 건 아니던데요, 오히려 금어기 지정을 환영하는 낚시인들도 많이 보이던데요, 그런데 왜 금어기 지정을 반대하십니까?
낚시인들의 하나된 의향이 아니지 않습니까......란 그말에......
차마 말 문 닫고 그냥 잇을 순없어서 한 대꾸가...
낚시인들 의견이 찬성과 반대로 쪼개졌다 해서 그것이 금어기 지정의 배경 근거가 될 순 없는 것 아니냐...란 궁색한 대응을 할 수밖에 없엇습니다.
이 말인즉슨,
뻥치기 때문에 좀체 잡히지 않는 감성돔을 예전처럼으로 되돌아 가기 위해 아우성을 쳐댄 것인데, 뻥치기는 옆으로 젖혀 두고 뜬금없이 금어기 지정이 왜 등장을 해서,
주객이 뒤바뀐 형국으로 뻥치기 척결을 위해 더더욱 결집해야 할 힘을 빼버리는 지경이 되게끔 해버렸나 하는 금어기 지정의 목소리를 낸 자들에 대한 원성이라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단언코 자신하건데.....
근간 우리 낚시에 감성돔이 잘 잡히지 않는 그 이유는,
감성돔 어족자원 부족의 원인이 절대 아닙니다.
뻥치기가 워낙 활개를 치는 바람에 우리 낚시에 감성돔이 잘 잡히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뻥치기를 없애야 되지 않겟습니까?
전통방식이든 불법방식이든 그 차이에 따라 뻥치기가 감성돔의 생태에 끼치는 악영향이 다르진 않을 것이라 봅니다. 똑같이 감성돔 생태에 상당히 악영향을 끼침이 사실이고, 낚시에도 대단히 해롭고, 어장피해 또한 비일비재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즉 뻥치기 업자들의 배 불리기에만 목적 수단일 뿐, 그 외에는 어느 것 하나에도 이로움이 없는 것이 적법이든 불법이든의 뻥치기인 것입니다.
이러함을 제대로 똑바로 인지를 못하시고 난데없는 금어기 지정이란 것이 대두되어서,
금어기가 지정되면 마치 감성돔이 우리 낚시에 곧잘 잡혀질 것처럼 기대하는 것은
대단히 우를 범하는 결과일 것이기에 쓸데없는 말 해서 추진하는 자들에게 이롭지 못한 해를 끼치지 말라 라고 하는 저의 외침인 것으로 이해 바랍니다.
결국은 같은 편일 것이면서,
적대 관계에 있는 자가 아닌 척 신분을 위장해서 물흐리기 작전을 펴는 것처럼의 짓거리를
왜 같은 편이면서 하는 것이냐 말이죠.
공개된 게시판이 할애하는 그 범위내에서 보자면,
누구나 각자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잇음은 지당한 것이지만,
사태의 추이에 따라 대단히 좋은 굿 아이디어가 잇다 하더라도 절제되어 줘야 할 시기에는
같은 편으로서 같은 편 답게 행동을 해줘야 하는 것이 돕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그렇게 절제치 아니하고 좋은 생각이거나 타당한 말이라 해서 상황의 살핌은 아랑곳 않고
자기말 뽐내기식에 불과할 짓거리는 하지 말아야줘야 한다 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말이사 맞는 말이지요.
금어기자 지정되면 그 금어기 지정이란 자체만으로도 이로우면 이롭지 해로율거야 무에 있겟습니까?
굳이 항거를 하자면,
금어기 지정 기간 동안에 자유롭게 낚시를 할 수 잇는 권리가 강제하여 박탈 당한다 라는 정도일텐데, 그거야 보다 나은 결실을 위해서 감수해야 한다 라는 주장에 떠밀릴 수 밖에 더 잇겠습니까?
그러한 필요성이 타당할 때엔 이설을 달지 않습니다.
필요성이 타당하지 않은 금어기 지정을 강행하려 하고 있는데,
그냥 방관하고 쳐다만 보고 있어서야 될 일이 아니란 주장입니다.
필요성이 타당하지 않는 정책 때문에 왜 우리가 낙시 기회를 박탈 당해야 합니까? 라는
이것 만으로도 그냥 가만히 못 있을 당위성으로 충분하다 여깁는 바입니다.
철저히 이성적으로 감정 개입을 배제하셔서
좋은 말씀으로 일관해 주신 점 대단히 고맙게 받잡겠습니다.
《Re》목포낚시꾼 님 ,
ㅎㅎㅎㅎ
제가 아무리 불같은 발끈 성정머리를 지닌 자 이기로......
대놓고 파닥딱은 아닙니다요.
네~
목포낙시꾼님 말씀처럼,
노브라님의 글이 진정 묘책을 찾고자 하는, 즉 뻥치기 척결을 위한 또다른 하나의 대안적 차원에서 응원적 견지의 글인가 아닌가는, 좋게 해석을 하자면 그럴 것이나,
암만 봐도 그건 아니다란 판단인지라 발끈이 유발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암만 봐도 응원이거나, 묘책 제시이거나가 아닌,
이른바 추진하려는 자들에게 와장창 찬물만 끼얹는 그것에 불과한 글이기에
온갖 감정이 솟구친 것이 사실입니다.
능히
노브라님의 견해가 있을 수 잇는 것이란거 인정합니다.
아니, 노브라님의 좋은 견해보다 더 좋은 견해 또한 그 타당성을 충분히 확보한 좋은 글이 나올 수 잇음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뭐라고 합니까? 왜 저 이거 있잖아요.
배나무 밑에서 갓 끈 고치려 하지 마라
오이 밭에서 신발끈 고치려 하지마라.
저 말의 교훈이 무엇을 시사하는 것이겠습니까?
바로 그런 맥락으로 이해 바랍니다.
처음 이의 시작은 뻥치기였지 금어기 지정이 아니었습니다.
근데 왜 금어기가 등장을 해서 뻥치기를 뒤켠으로 물려 놓고 아우성이 되어버렸나 말이죠.
포커서 옮기기 작전이라도 구사된 것이라면...으로까지 의구심의 냄새로 민감해 질 수 잇음에 대해서는 어찌 고려치 못하나 라는 원성인 것입니다.
금어기 지정 그 순수한 자체의 논의에 대해서 저는 하등 이설이 없다지 않습니까?
뻥치기의 촛점을 흐리는 것에 불과한 귀똥찬 지당한 말에 불과할 뿐이니
지발 입 좀 다물어 달라는 것인데,
본문 글 자체의 평가를 붙들고 아우성을 치는게 아닙니다.
이쯤되믄....
저나.....거제가자피싱랜드 이창욱 사장님이나.....
게운하게 등에 진 짐 벗고 바다야 나장판으로 가든 말든
아직은 내 낚시에 내가 잡고픈 만큼은 취할 자신은 잇으니 ......
에라이 쉬~~8~~~!!!
빨 빼버렷 ~~~~~~~~~~~~~~~~~~!!!!!!!!!!!!!!!!!!!!!!!!!!
그거 은근히 유발 내지 유도하는 뉘앙스 마저도 다 듭니다.
결과가 과연 어떻게 나올지 모르지만......
그렇게 해드리면 되겟습니까?
제2 제3의 도라 거제가자피싱랜드를 대타한 누군가가 나와주겠지요를 기대하면서
그렇게 할까요???????????????????????????????????????????????????????
그거 껌 씹는거 보다도 쉬운 겁니다.
목포낙시꾼님의 비평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멀씀 고맙게 받잡고 한 번 더 저를 되돌아보는 충고로 받잡겟습니다.
또한
번번히 심하게 표현되어진 문구나 어휘에 대해서도 진심 양해말씀 남깁니다.
ㅎㅎㅎㅎ
제가 아무리 불같은 발끈 성정머리를 지닌 자 이기로......
대놓고 파닥딱은 아닙니다요.
네~
목포낙시꾼님 말씀처럼,
노브라님의 글이 진정 묘책을 찾고자 하는, 즉 뻥치기 척결을 위한 또다른 하나의 대안적 차원에서 응원적 견지의 글인가 아닌가는, 좋게 해석을 하자면 그럴 것이나,
암만 봐도 그건 아니다란 판단인지라 발끈이 유발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암만 봐도 응원이거나, 묘책 제시이거나가 아닌,
이른바 추진하려는 자들에게 와장창 찬물만 끼얹는 그것에 불과한 글이기에
온갖 감정이 솟구친 것이 사실입니다.
능히
노브라님의 견해가 있을 수 잇는 것이란거 인정합니다.
아니, 노브라님의 좋은 견해보다 더 좋은 견해 또한 그 타당성을 충분히 확보한 좋은 글이 나올 수 잇음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뭐라고 합니까? 왜 저 이거 있잖아요.
배나무 밑에서 갓 끈 고치려 하지 마라
오이 밭에서 신발끈 고치려 하지마라.
저 말의 교훈이 무엇을 시사하는 것이겠습니까?
바로 그런 맥락으로 이해 바랍니다.
처음 이의 시작은 뻥치기였지 금어기 지정이 아니었습니다.
근데 왜 금어기가 등장을 해서 뻥치기를 뒤켠으로 물려 놓고 아우성이 되어버렸나 말이죠.
포커서 옮기기 작전이라도 구사된 것이라면...으로까지 의구심의 냄새로 민감해 질 수 잇음에 대해서는 어찌 고려치 못하나 라는 원성인 것입니다.
금어기 지정 그 순수한 자체의 논의에 대해서 저는 하등 이설이 없다지 않습니까?
뻥치기의 촛점을 흐리는 것에 불과한 귀똥찬 지당한 말에 불과할 뿐이니
지발 입 좀 다물어 달라는 것인데,
본문 글 자체의 평가를 붙들고 아우성을 치는게 아닙니다.
이쯤되믄....
저나.....거제가자피싱랜드 이창욱 사장님이나.....
게운하게 등에 진 짐 벗고 바다야 나장판으로 가든 말든
아직은 내 낚시에 내가 잡고픈 만큼은 취할 자신은 잇으니 ......
에라이 쉬~~8~~~!!!
빨 빼버렷 ~~~~~~~~~~~~~~~~~~!!!!!!!!!!!!!!!!!!!!!!!!!!
그거 은근히 유발 내지 유도하는 뉘앙스 마저도 다 듭니다.
결과가 과연 어떻게 나올지 모르지만......
그렇게 해드리면 되겟습니까?
제2 제3의 도라 거제가자피싱랜드를 대타한 누군가가 나와주겠지요를 기대하면서
그렇게 할까요???????????????????????????????????????????????????????
그거 껌 씹는거 보다도 쉬운 겁니다.
목포낙시꾼님의 비평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멀씀 고맙게 받잡고 한 번 더 저를 되돌아보는 충고로 받잡겟습니다.
또한
번번히 심하게 표현되어진 문구나 어휘에 대해서도 진심 양해말씀 남깁니다.
《Re》도라 님 ,
항상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계시는 도라님덕에 언젠가는 저도 편안하게 낚시를 할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누군가 나서지 않을일을 스스로 십자가를 메신것도 알고있습니다. 도와드릴 방법도, 형편도 안되어 늘 먼발치에서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꼭 뻥치기 퇴출시켜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계시는 도라님덕에 언젠가는 저도 편안하게 낚시를 할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누군가 나서지 않을일을 스스로 십자가를 메신것도 알고있습니다. 도와드릴 방법도, 형편도 안되어 늘 먼발치에서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꼭 뻥치기 퇴출시켜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