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어떤곳은 낚시선장이 고기많이 나온자리를 지인인 어부에게 알려줘 그날밤에 쓸어버린다고 하더군요. 그런 대화를 직접 들은적도 있구요.
어떻게보면 해경에서도 손을 놓고 있는것일수도 있고, 같은 어업에 종사한다고 서로 눈감아주는 그런것, 솔직히 갯바위에서 뻥친다고 해경에 신고해도 거리가 멀다고 아예 외면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정말 심각한 문제입니다.
물론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의 얘기거리지만 보통문제가 아니죠.
어떤곳은 낚시선장이 고기많이 나온자리를 지인인 어부에게 알려줘 그날밤에 쓸어버린다고 하더군요. 그런 대화를 직접 들은적도 있구요.
어떻게보면 해경에서도 손을 놓고 있는것일수도 있고, 같은 어업에 종사한다고 서로 눈감아주는 그런것, 솔직히 갯바위에서 뻥친다고 해경에 신고해도 거리가 멀다고 아예 외면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정말 심각한 문제입니다.
물론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의 얘기거리지만 보통문제가 아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