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낙시에 관심이있어서 인낙에서활동하시는분들이대부분일겁니다
서로가하고싶은애기가많겠지만 이번 미조건은 서로가화합하고 이해하는
마음 상대방을 베려하는 마음으로 갔어면 좋겠읍니다
서로가하고싶은애기가많겠지만 이번 미조건은 서로가화합하고 이해하는
마음 상대방을 베려하는 마음으로 갔어면 좋겠읍니다
미대협에서 활동하시는분들 위주로 지금 활동을하고 계시는것으로 압니다.
원래 천천히 끝이 날때까지가 모임의 중요한 행동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에게 힘을 모아주는것은 관심과 애정입니다.
글 제목에 미조문제 이제 끝인가요 ?
란 제목 보다는 어떻게 진행 되고 있습니까 ? 면 어떠했을까 합니다.
구름도사님의 내용에 공감하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원래 천천히 끝이 날때까지가 모임의 중요한 행동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에게 힘을 모아주는것은 관심과 애정입니다.
글 제목에 미조문제 이제 끝인가요 ?
란 제목 보다는 어떻게 진행 되고 있습니까 ? 면 어떠했을까 합니다.
구름도사님의 내용에 공감하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미조가 아니어도 낚시갈곳이 많은데 . .ㆍ미조보다 좋은 선장님들도 많고요.
미조안가도 되는데. . 뭐하러 낚시인이 먼저 나서야 합니까? 미조 선주님들이 누가봐도 잘못한건 사실아닌가요? 대화를 나눌 의지가없는건 미조선주님들이 아닌가요? 인낚회원분들의 의견은 철저하게 무시하고 있는데
무슨 해결을 하나요? 저도 미조 자주갔지만 올해는 가고싶은 맘이 없습니다.
물에빠진사람 구해주니 보따리 내놔라는 심뽀아닙니까?
미조안가도 되는데. . 뭐하러 낚시인이 먼저 나서야 합니까? 미조 선주님들이 누가봐도 잘못한건 사실아닌가요? 대화를 나눌 의지가없는건 미조선주님들이 아닌가요? 인낚회원분들의 의견은 철저하게 무시하고 있는데
무슨 해결을 하나요? 저도 미조 자주갔지만 올해는 가고싶은 맘이 없습니다.
물에빠진사람 구해주니 보따리 내놔라는 심뽀아닙니까?
《Re》구름도사 님
아이고..님이 남을 이해시키려고 글을 남기시나요..
이건머..부산말로 빵구시동도 안걸리는데요
님이 보도못한분들을 설득한다
쫌 이상하잖나요
지발 나대지말고요
앞글도 보믄내가하는애기 무조건이해해라
내가 정답이니까
내가하믄 로맨스 넘이하믄 그정도는 아시죠?
지결론은 떵이나 사묵자니까요
통달한 구름님
아이고..님이 남을 이해시키려고 글을 남기시나요..
이건머..부산말로 빵구시동도 안걸리는데요
님이 보도못한분들을 설득한다
쫌 이상하잖나요
지발 나대지말고요
앞글도 보믄내가하는애기 무조건이해해라
내가 정답이니까
내가하믄 로맨스 넘이하믄 그정도는 아시죠?
지결론은 떵이나 사묵자니까요
통달한 구름님
《Re》산장지기 님 ,
제가 거론되어 한말씀 드릴께요.
대립각을 세우시는 분들이라 함은 미조측을 말씀 하시는지 미대협을 말씀 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읍니다.
전 선비가 비싸다 싸다가 아닌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남들과 차별화된 서비스나 다른길을 모색하여 점주님들의 고충을 해결하자고 말씀 드렸읍니다..또 그것이 점주님들께서 살아갈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하여 적은 글입니다.
가격을 아무리 올리더라도 고객이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읍니까?
그래서 남들이 납득할수 있는 가격이나 써비스를 말씀 하신다면 이 난국을 해결할수 있지 않을것이라 생각하구요.또 고객은 점주들께 부당한 요구를 하지말고 다수가 공감 할수있는 가격이나 써비스를 요구하여 모두가 손해보지 않고 상생할수 있는 올바른 낚시문화를 만들자고 예기 하였읍니다.
이 이야기에도 대립각을 세우시는 분들은 낚시인이 아니거나 함께 할수없는 혼자만의 환상,또는 불순한 의도를 가진 분들이 아닐까?생각마저 드는데요.
그 공감할수 없는 이기적인 글 로인해 진심으로 낚시문화 발전에 힘쓰시는 분들이 말을 아끼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대립각을 세우시는 분들을 어찌해야 할까요??
저는 미대협과 점주측 서로 맞서는 분들에게도 의견을 제시한 적은 있읍니다만 질타의 말을 한 적이 없읍니다.제가 감히 누구를 판단할 만한 처지도 못되구요.
단지 중립적인 존재로써 낚시에 올인한 꾼으로써 그것이 낚시인과 미조를 위한 충언인지 아니면 단지 본인의 입장을 관찰시키기 위한 몸부림인지.또 무엇이 점주님들을 이롭게 하는 것인지를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조언 드렸읍니다.
저는 단 한번도 조횡기나 번출란에 글 적은적이 없읍니다.
그곳에서 나름 유명세가 있는 몇몇 분들이 친분이 있읍니다.주로 동생이나 후배죠.
저는 낚시인이자 크리스챤 인으로써 겸손을 바탕으로 베려와 감사할줄아는 낚시문화를 지향하고 있읍니다.
전 그분들께도 이야기 합니다.
조횡기로 나를 알리고 낚시인께 즐거움을 주는것은 좋은 일이나 이런 어려운 난국을 함께하고 올바른 길을 헤쳐 나가는데 함께 하는것이 더욱 중요하다구요.
하지만 그분들은 말합니다.
본인이 진심어린 충고나 바른말을 한다해도 그것을 곡해 하거나 외곡해서 물고 늘어지면 결국 결론없이 이름이 알려진쪽이 피본다구요.
저는 인낚에서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나름 올바른 낚시문화 발전에 노력한다고 있읍니다.하지만 본인의 의도와는 무관하게제게 대립각을 세우시는 분들에게는 공감해 드리수가 없기에 제가 드릴수 있는 말씀이 없읍니다.
그건 그분들의 권리지만 잘못된 길을 예기하신다면 결코 좌시하진 않을 것이니까요...
제가 거론되어 한말씀 드릴께요.
대립각을 세우시는 분들이라 함은 미조측을 말씀 하시는지 미대협을 말씀 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읍니다.
전 선비가 비싸다 싸다가 아닌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남들과 차별화된 서비스나 다른길을 모색하여 점주님들의 고충을 해결하자고 말씀 드렸읍니다..또 그것이 점주님들께서 살아갈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하여 적은 글입니다.
가격을 아무리 올리더라도 고객이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읍니까?
그래서 남들이 납득할수 있는 가격이나 써비스를 말씀 하신다면 이 난국을 해결할수 있지 않을것이라 생각하구요.또 고객은 점주들께 부당한 요구를 하지말고 다수가 공감 할수있는 가격이나 써비스를 요구하여 모두가 손해보지 않고 상생할수 있는 올바른 낚시문화를 만들자고 예기 하였읍니다.
이 이야기에도 대립각을 세우시는 분들은 낚시인이 아니거나 함께 할수없는 혼자만의 환상,또는 불순한 의도를 가진 분들이 아닐까?생각마저 드는데요.
그 공감할수 없는 이기적인 글 로인해 진심으로 낚시문화 발전에 힘쓰시는 분들이 말을 아끼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대립각을 세우시는 분들을 어찌해야 할까요??
저는 미대협과 점주측 서로 맞서는 분들에게도 의견을 제시한 적은 있읍니다만 질타의 말을 한 적이 없읍니다.제가 감히 누구를 판단할 만한 처지도 못되구요.
단지 중립적인 존재로써 낚시에 올인한 꾼으로써 그것이 낚시인과 미조를 위한 충언인지 아니면 단지 본인의 입장을 관찰시키기 위한 몸부림인지.또 무엇이 점주님들을 이롭게 하는 것인지를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조언 드렸읍니다.
저는 단 한번도 조횡기나 번출란에 글 적은적이 없읍니다.
그곳에서 나름 유명세가 있는 몇몇 분들이 친분이 있읍니다.주로 동생이나 후배죠.
저는 낚시인이자 크리스챤 인으로써 겸손을 바탕으로 베려와 감사할줄아는 낚시문화를 지향하고 있읍니다.
전 그분들께도 이야기 합니다.
조횡기로 나를 알리고 낚시인께 즐거움을 주는것은 좋은 일이나 이런 어려운 난국을 함께하고 올바른 길을 헤쳐 나가는데 함께 하는것이 더욱 중요하다구요.
하지만 그분들은 말합니다.
본인이 진심어린 충고나 바른말을 한다해도 그것을 곡해 하거나 외곡해서 물고 늘어지면 결국 결론없이 이름이 알려진쪽이 피본다구요.
저는 인낚에서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나름 올바른 낚시문화 발전에 노력한다고 있읍니다.하지만 본인의 의도와는 무관하게제게 대립각을 세우시는 분들에게는 공감해 드리수가 없기에 제가 드릴수 있는 말씀이 없읍니다.
그건 그분들의 권리지만 잘못된 길을 예기하신다면 결코 좌시하진 않을 것이니까요...
《Re》신형사 님 ,
제가 좀 소심한 편입니다. 욱하는 성격에 몇 줄글 올려 놓고나서 나중에는 항상 후회를 하는 그런 성격을 가졌습니다. 두루 사과 드릴 분들이 많습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대화라면 더욱 맘이 편할리 없겠죠. 님이 어느 글에선가 주장하신 내용을 보면 선장에게 대우를 받으려면 꾼듣도 격을 갖춰야 된다는 취지의 뉘앙스글이 있습니다. 동감합니다. 그러나 지금 현실에서 과연 선장과 꾼의 관계에서 누가 갑입니까? 갑,을 따지지 말고 상생하자 옳으신 말씀이지요. 더군다나 지금 미조측에서 원상태불가를 주장하는 현시점서 님의 글을 보면 남을 탓하려면 꾼들이 먼저 격을 갖추라는 취지의 글로 이해되지 않겠습니까? 나서서 표현을 않했을 뿐이지 꾼들을 탓하는 글이라 이해했을 분들도 있다는 겁니다. 선비 인상과 꾼들의 격하고는 하등 상관이 없음에도 양비론 비슷하게 느껴지지 않겠습니까. 예민한 시기에는 더욱더 말이죠. 설마 님께서 그런취지로 글을 올리셨다고는 믿지 않습니다. 그런 오해가 있을수 있어서 대립각이라 표현한 글이니 양해 바랍니다. 제가 거론한 여러님들께서 갖고 계신 통찰과 식견을 존중하기에 올린 글이니 맘푸시고 언짢으셨다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선장과 꾼들의 관계가 예전보다 많이 좋아지고 있는것 요즘 피부로 느낍니다. 미조건이 큰 교훈이 되고 있다고 봅니다.
제가 좀 소심한 편입니다. 욱하는 성격에 몇 줄글 올려 놓고나서 나중에는 항상 후회를 하는 그런 성격을 가졌습니다. 두루 사과 드릴 분들이 많습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대화라면 더욱 맘이 편할리 없겠죠. 님이 어느 글에선가 주장하신 내용을 보면 선장에게 대우를 받으려면 꾼듣도 격을 갖춰야 된다는 취지의 뉘앙스글이 있습니다. 동감합니다. 그러나 지금 현실에서 과연 선장과 꾼의 관계에서 누가 갑입니까? 갑,을 따지지 말고 상생하자 옳으신 말씀이지요. 더군다나 지금 미조측에서 원상태불가를 주장하는 현시점서 님의 글을 보면 남을 탓하려면 꾼들이 먼저 격을 갖추라는 취지의 글로 이해되지 않겠습니까? 나서서 표현을 않했을 뿐이지 꾼들을 탓하는 글이라 이해했을 분들도 있다는 겁니다. 선비 인상과 꾼들의 격하고는 하등 상관이 없음에도 양비론 비슷하게 느껴지지 않겠습니까. 예민한 시기에는 더욱더 말이죠. 설마 님께서 그런취지로 글을 올리셨다고는 믿지 않습니다. 그런 오해가 있을수 있어서 대립각이라 표현한 글이니 양해 바랍니다. 제가 거론한 여러님들께서 갖고 계신 통찰과 식견을 존중하기에 올린 글이니 맘푸시고 언짢으셨다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선장과 꾼들의 관계가 예전보다 많이 좋아지고 있는것 요즘 피부로 느낍니다. 미조건이 큰 교훈이 되고 있다고 봅니다.
《Re》산장지기 님 ,
얼굴을 보며 예기할수 있다면 오해라는 단어로부터 다소 해방이 될 수도 있겠지만 모르는 사람끼리 같은 취미를 가졌다고 하지만 서로의 생각마저 같을순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온라인 에서 대화를 나누다 보면 자칫 오해가 생길수도 있읍니다.
앞 글과 제 대화를 연관시켜 보신다면 제가 말씀드린 취지를 아실거라 생각 하는데요.
점주들이 원상태불가라고 한다면 낚시인들은 미조로 출조불가라고 하는 무리수를 고집할 수도 있을것이며 통영이나 여수권 선비인하나 패키지를 가만하면 우호적인 분들마저 돌아설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불합리한 요구를 하지말자 는 것과 격을 갖추자는 말은 분명 다릅니다.
점주들은 다소 불합리하다 판단되는 선비나 써비스를 계선하고 낚시인은 과다한 써비스나 용역을 요구하지 말자는 취지로써 양측 모두가 합리적인 가격과 대우를 받자는 예기를 드린것 뿐입니다.
제가 겸손,양보,이해,배려란 단어는 사용해도 격이란 단어를 사용한 적은 없는것으로 아는데요.또 남에탓을 하자면 꾼이먼저 격을 갖추자는 예기도 한 적이 없는것으로 알구요.저는 그런말에는 공감할수도 없읍니다.니탓 내탓을 따지다가 이 사태까지 오게 되었다고 생각 하는데 또 누구탓을 한단 말입니까?말꼬리를 잡거나 따지고 싶진 않습니다만 행여나 그 단어를 제가 사용하였다면 단어 선택이 잘못 되었다고 생각 됩니다.
또한 그리 해석 되었다면 그 역시 제가 글제주가 없어서 그런 것이노니 제 탓이겠지요.
사람과 사람간에 배려나 양보는 필요하지만 자연을 상대로하는 낚시에서 격을 갖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대 자연앞에선 사람들은 모두가 평등하니까요...
아마 글을 혼동 하셨을 수도 있으니 다시한번 살펴 보시길 바랍니다.
반대로 제가 그런글을 적었다면 양해 바라겠읍니다.제 뜻이 잘못 전달되었읍니다.^^
얼굴을 보며 예기할수 있다면 오해라는 단어로부터 다소 해방이 될 수도 있겠지만 모르는 사람끼리 같은 취미를 가졌다고 하지만 서로의 생각마저 같을순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온라인 에서 대화를 나누다 보면 자칫 오해가 생길수도 있읍니다.
앞 글과 제 대화를 연관시켜 보신다면 제가 말씀드린 취지를 아실거라 생각 하는데요.
점주들이 원상태불가라고 한다면 낚시인들은 미조로 출조불가라고 하는 무리수를 고집할 수도 있을것이며 통영이나 여수권 선비인하나 패키지를 가만하면 우호적인 분들마저 돌아설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불합리한 요구를 하지말자 는 것과 격을 갖추자는 말은 분명 다릅니다.
점주들은 다소 불합리하다 판단되는 선비나 써비스를 계선하고 낚시인은 과다한 써비스나 용역을 요구하지 말자는 취지로써 양측 모두가 합리적인 가격과 대우를 받자는 예기를 드린것 뿐입니다.
제가 겸손,양보,이해,배려란 단어는 사용해도 격이란 단어를 사용한 적은 없는것으로 아는데요.또 남에탓을 하자면 꾼이먼저 격을 갖추자는 예기도 한 적이 없는것으로 알구요.저는 그런말에는 공감할수도 없읍니다.니탓 내탓을 따지다가 이 사태까지 오게 되었다고 생각 하는데 또 누구탓을 한단 말입니까?말꼬리를 잡거나 따지고 싶진 않습니다만 행여나 그 단어를 제가 사용하였다면 단어 선택이 잘못 되었다고 생각 됩니다.
또한 그리 해석 되었다면 그 역시 제가 글제주가 없어서 그런 것이노니 제 탓이겠지요.
사람과 사람간에 배려나 양보는 필요하지만 자연을 상대로하는 낚시에서 격을 갖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대 자연앞에선 사람들은 모두가 평등하니까요...
아마 글을 혼동 하셨을 수도 있으니 다시한번 살펴 보시길 바랍니다.
반대로 제가 그런글을 적었다면 양해 바라겠읍니다.제 뜻이 잘못 전달되었읍니다.^^
미조 사태의 근본 원인인 담합에 대하여 부당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모인인 "미대협"
이 미대협 활동은 연대하는 사람끼리 옳다고 생각하는 방법으로 점진적이게 투쟁하여
나아가면 맞다고 봅니다.
미대협의 행보나 목적을 위한 각 수단들이 때로는 수단의 차이가 있는 사람들의 저항이
커지만 그것 또한 그 사람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방법이겠죠.
각각 주장들에 대하여 참고는 하되 강요할 수 는 없는거라 생각됩니다.
구름 도사님과 같이 이렇게 글을 올리며 토론의 장을 열어가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죠.
합리적 가격이라는 정당성 명제는 정의내리기 매우 어렵다고 봅니다. 이런(합리적)글귀를
어필 하는데에는 윤리적 직관의 자극을 목표한 표현으로 이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담합의 부당함은 생산관계를 볼때 자급자족이 아닌 분업화로 이루어 온 경제,사회,
전반의 근간을 심각하게 훼손하므로서 우리들 삶에 직 간접 영향을 미치고 나아가 인간의
행복을 위하여 자유와 권리확대를 갈망하는 시대정신에 정면으로 맞서는 것이 됩니다.
인류 행복에 상당히 위협적인 행위들이죠.
이 미대협 활동은 연대하는 사람끼리 옳다고 생각하는 방법으로 점진적이게 투쟁하여
나아가면 맞다고 봅니다.
미대협의 행보나 목적을 위한 각 수단들이 때로는 수단의 차이가 있는 사람들의 저항이
커지만 그것 또한 그 사람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방법이겠죠.
각각 주장들에 대하여 참고는 하되 강요할 수 는 없는거라 생각됩니다.
구름 도사님과 같이 이렇게 글을 올리며 토론의 장을 열어가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죠.
합리적 가격이라는 정당성 명제는 정의내리기 매우 어렵다고 봅니다. 이런(합리적)글귀를
어필 하는데에는 윤리적 직관의 자극을 목표한 표현으로 이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담합의 부당함은 생산관계를 볼때 자급자족이 아닌 분업화로 이루어 온 경제,사회,
전반의 근간을 심각하게 훼손하므로서 우리들 삶에 직 간접 영향을 미치고 나아가 인간의
행복을 위하여 자유와 권리확대를 갈망하는 시대정신에 정면으로 맞서는 것이 됩니다.
인류 행복에 상당히 위협적인 행위들이죠.
《Re》감성돔의적수 님 ,
국회나 되면 걱정도 안하게요.. 그런데, 분명히 해야할 것은 미대협이 집권당이 아니라는 겁니다. 정말 과관입니다. 하고 노는 꼴을 보면..
국회나 되면 걱정도 안하게요.. 그런데, 분명히 해야할 것은 미대협이 집권당이 아니라는 겁니다. 정말 과관입니다. 하고 노는 꼴을 보면..
《Re》체이서 님 ,
해도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은 구분 하실 연배신데
심하신것 아닙니까 ? 저희의 노력이 이곳에서 무엇을
바라는 것으로 보였길레 집권당이라는 표현을 쓰시는지요 ?
맡은 직책때문에 어쩔수 없이 없는 시간 쪼개가며
생업에 지장을 주면서 까지 해온 노력이 님의 눈에는
노는꼴로 보이니 허탈 하다못해 비참한 심정 입니다.
해도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은 구분 하실 연배신데
심하신것 아닙니까 ? 저희의 노력이 이곳에서 무엇을
바라는 것으로 보였길레 집권당이라는 표현을 쓰시는지요 ?
맡은 직책때문에 어쩔수 없이 없는 시간 쪼개가며
생업에 지장을 주면서 까지 해온 노력이 님의 눈에는
노는꼴로 보이니 허탈 하다못해 비참한 심정 입니다.
《Re》체이서 님 ,
오늘 하루만이라도 이런글 자제를 부탁합니다. 그리고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고 알고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분란과 서로의 감정을 상하게하는글 안올렸으면 합니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이런글 자제를 부탁합니다. 그리고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고 알고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분란과 서로의 감정을 상하게하는글 안올렸으면 합니다.
《Re》체이서 님 ,
보소 뭐 우리가 한가해 보이요? 참나 내돈써가며 내 시간 쪼개서 남들보다 더 관심가지고 일하고 있는데 노는꼴?
존대할 가치가 없어서 걍 짪은 말로 할라요
내눈에는 당신이 인낚에서 할짓없이 노는꼴로 보이요
말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미대협이 노는꼴로 보이다니...
걍 퍼득 가서 자소 댓글보면 열받을낀데
보소 뭐 우리가 한가해 보이요? 참나 내돈써가며 내 시간 쪼개서 남들보다 더 관심가지고 일하고 있는데 노는꼴?
존대할 가치가 없어서 걍 짪은 말로 할라요
내눈에는 당신이 인낚에서 할짓없이 노는꼴로 보이요
말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미대협이 노는꼴로 보이다니...
걍 퍼득 가서 자소 댓글보면 열받을낀데
《Re》체이서 님 ,
체이서님 저의 곡해 였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요몇일 가슴에 응어리가 진듯 이성보다 감성에
휘둘리나 봅니다. 어이없는 허망한 죽음을 지켜보며
분노에 사로잡혀 쉬이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평소 체이서님의 성품을 기억하고 있엇슴에도
무엇에 씌었는지 그저 활자만 보고 화를낸 제자신이
한없이 부끄럽습니다.
다시한번 사죄 드리며 용서를 구합니다 체이서님 .
체이서님 저의 곡해 였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요몇일 가슴에 응어리가 진듯 이성보다 감성에
휘둘리나 봅니다. 어이없는 허망한 죽음을 지켜보며
분노에 사로잡혀 쉬이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평소 체이서님의 성품을 기억하고 있엇슴에도
무엇에 씌었는지 그저 활자만 보고 화를낸 제자신이
한없이 부끄럽습니다.
다시한번 사죄 드리며 용서를 구합니다 체이서님 .
《Re》체이서 님 ,
님의 한심한 댓글을보니 세월호의 선장이 생각나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군요. 우리들 낚시인을 위한 미대협의 노고를
격려하진 못할망정 그 무슨 해괴망칙한 망언이신지,, ㅠㅠ
교육직에서 무얼 교육하는진 몰라도 서로에게 아픔을 주는말은 조금 삼가해주심이 옳은듯 합니다~
님의 한심한 댓글을보니 세월호의 선장이 생각나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군요. 우리들 낚시인을 위한 미대협의 노고를
격려하진 못할망정 그 무슨 해괴망칙한 망언이신지,, ㅠㅠ
교육직에서 무얼 교육하는진 몰라도 서로에게 아픔을 주는말은 조금 삼가해주심이 옳은듯 합니다~
존경하는 미대협 여러분!!
여러분들의 수고와 노고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어떤 나라나 어떤 단체이든 선각자들은 항상 오해나 욕을 먹으면서도
꾿꾿이 자신들의 뜻을 이루기 까지 묵묵히 자신들이 옳다고 생각한
의로운 길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 갔던 사람들 입니다
비난과 욕 먹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낚시인들을 대신해 앞장서서 수고와 고생을 아끼지 않으시는 미대협
여러분들의 분투에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수고와 노고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어떤 나라나 어떤 단체이든 선각자들은 항상 오해나 욕을 먹으면서도
꾿꾿이 자신들의 뜻을 이루기 까지 묵묵히 자신들이 옳다고 생각한
의로운 길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 갔던 사람들 입니다
비난과 욕 먹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낚시인들을 대신해 앞장서서 수고와 고생을 아끼지 않으시는 미대협
여러분들의 분투에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