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은 대화 상생이고..
내면적인 부분은 그분들역시 특정인 지목 비하가 상당히 내제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성격들이 아주 급하시군요!!
간단히 해결될 문제가 아닌것을 쉽게 생각하고 대화만하면 이루어질거라 생각하시네요.
섣부른 대화는 갈등을 더 심화시킬수가 있습니다!!
개인..
즉 두사람이 싸웠는데 한사람이 중간에서 자리마련해서 대화하면 무조건 화해되고 감정이 풀리나요??
감정이 깊이 원인에따라 적절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보기싫은사람 억지로 계속 붙이려고하면 자칫 영영 앙숙이 될수도있습니다.
별일아닌데 커질수도있고 큰일이지만 쉽게 풀릴수도있는겁니다.
하물며 개인도 그런데 집단은 오죽하겠습니까??
때가 되면 시점이 온다고 확신합니다.
다만 그때를 낚시인이 먼저 자처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조문제가 왜 이렇게 안풀릴까?
참으로 안타까운일들만 일어나니 답답하구려.....
언제쯤 미조문제에 햇볕이 뜰지//////
어서겨울이가고 봄이왔어면 좋을련만....아!!!아!!!!
잘 생각하셨습니다
부처의 말씀이 아무리 깊고 숭고하다 한들 실천이 없었다면 지금의 불교가 있었을까요?
제가 볼때 님이 다음에 인낚에 오실때는 지금보다는 혜안이 되셔서 오실듯 합니다
자기중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냉철하게 판단하시는 분으로 생각해 왔는데..
아쉽습니다.
세상만물은 누구에게나 같은 모습을 보여 줍니다만..
그것을 보는 이는 각자 나름대로의 모습으로 기억에 담습니다.
그것은 보는 이에 따라 어떠한 각도에서 어떠한 눈으로 무었을 생각하며
바라보았느냐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나의 생각과 달라서 누가 가라고 하지 않았는데도 스스로가 떠나 갔다면
나중에 그 생각이 바뀌면 그 때는 스스로 돌아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이 바뀌면 돌아오세요.
지금의 그 생각은 나중에 필히 바뀔 것이라 생각합니다.
쏠리어스님 몇번의 망설임 끝에 한말씀 드립니다 미대협 표면적으로 드러내놓고
말씀 드릴수 없는 고충도 있음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임원진의 물밑 노력 가벼히
여길수 없음을 말씀 드립니다 그분들도 우리와 같은 인성을 갖고 있는 분들 입니다
너무 높은 잣대를 두지 마세요 . 특별한 분들이 아닌 낚시를 좋아하는 한분한분 이
자발적 으로 모여 한시적 인 작은 단체를 이룬곳 입니다
그곳은 님 과 같은 분의 힘이 필요한 곳 이기도 합니다
누구를 청 하는 단체가 아닙니다 누구나 오시면 됩니다 서운한 마음이 있다면 풀어 내시고여
다음 기회에 만날수 있음 좋겠습니다 잠깐 동안 선의의 각 을 세우셨던
고문님이 서운하신 것 같습니다 저 역시 한분 한분 자리를 비우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soleus 님 이미 파악 하셨을 줄 압니다만...
글의 내용상 잘못 파악 하시고 계신 부분을 짚어 드리겠습니다.
미대협이 법률 사무소를 통해서 일을한다는것은..
근래에 게시판을 달궜던 내용이 단체움직임과 공개글이 법적으로 문제가 될수 있음을
지적 각성시키는 글들과 그에 대한 반론들이었습니다.
따라서 미대협에서는 실제 그 고발 고소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인낚인과 미대협
회원들의 보호를 위하여 어떠한 행동들이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가를 알아보기 위한
법률자문을 했습니다.
즉 상대방을 공격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피소를 당하지 않기위한 자기보호차원의
법률자문이었기에 그것이 법률사무소를 통해서 일하는 것과는 다른 것으로 봅니다
미대협이 공정위를 통해서 일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도 잘못 알고 계신것입니다.
공정위에는 이미 2 월 이전에 어떤분에 의해서 고발되었고, 저도 2 월 에 개인적으로
담합여부에 관해서 문의한 바 있으며 그 때 공정위에서는 담합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부산지사에 확인지시를 한 상황이었고 조사에 착수 결정한 것이 2 월 하순경입니다.
( 물론 저 개인적으로는 공정위에 고발을 찬성하는 입장입니다만..)
미대위의 발족은 3 월 1 일이었으니 공정위의 조치와 미대협은 무관한 것이며
미대협이 공정위를 거론한 것은 이미 진행중인 공정위의 조사결과를 확인하여
게시한 것일 뿐입니다.
따라서 미대협이 공정위를 통해서 일을 한다는 것도 옳지 않은 것으로 봅니다.
떠나지 마십시요.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뭐 그만 일로 떠나십니까...
누가 잡아 끌어 내려도 내려가지 마십시요. 그래야 순수낚시인들의 바램이 빨리 이루어지죠. ㅎㅎ 한사람이라도 생각을 합쳐야할 때 아닌가요. !
대화의 창구를 열어둔 미대협의 그누구도 대화제안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왜 대화의 자리에 미대협은 제외
되어야 했습니까 ? 저는 우매 할지라도 끝까지 남아
제가 할수 있는 일을 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