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점심시간 잠시 짬을내어 다시한번 글을 올려봅니다
인터넷에 글 올리길 귀찬아하는 성격인데 이상하게 이번건엔 왜이리 집착이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래에 있는 저의글에 많은분들이 호응해 주시고 읽어주셨는데, 아직 이정도 가지고는 인낚 운영진을 움직일순 없나 봅니다.
도라님은 인낚 유명인사(?) 분들이 나서주시길 바라기도 하셨고, 협회원망도 하셨지만, 바위에 계란치기 인가 봅니다.
이 게시판에 재미난 기능이 있네요.
설문투표를 통해 저의 제안을 운영진에 전달하는건 어떨지요? 저의 제안에 동의하시는 분들은 힘들어도 투표를 해주십시오.
참고로 저의 제안은 특정 사건만에 (미조 등등..) 국한된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있을 수많은 불합리한 문제에 대한것입니다.
-아래 6260번 글을 퍼옵니다-
저의 제안은 이렇습니다.
부당하고 상식이하의 처우를 당하신 낚시인들은 마음에 담지만 마시고 글을 적어주십시요.
인낚에선 부당하고 상식이하의 처우에 대해 신고란을 만들어 주시고 신고란에 글을 올리십시오.
그 말에 공감하시는 분들과 비슷한 처우를 받은분들이 많다면 분명 본인만 당한 억울함이나 부당함이 아닐것입니다.
인낚에서 그글에 동조하는 분들의 댓글수가 30명이면 그 업체에서 즉각 해명을 하게하시고 50명 100명이 되면 업체에게
인낚사용에 제재를 가하십시요.
물론 비방이나 거짓신고도 있을수 있지만 그런 부분은 반드시 반대글들이 달릴것입니다.
"그분 그럴분이 아닌데, 좋으신 분이고 곧 해명이 있을것입니다" 이런 글들이 달리겠죠
인낚에서 부당한 처사에 대해 신고란을 만들어 주시고, 회원들의 반응에 따라 업체의 해명내지 인낚사용 제재를 가하는 규칙을
마련해 주시길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