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선주라면~~~~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낚시광장 > 특별미조권 출조선비 인상 논란

경남 남해 미조권 출조선비 인상과 관련하여 개설된 특별게시판입니다.
▶게시판 성격과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또는 이동될 수 있습니다.

내가 선주라면~~~~

16 우공이산 76 9,206 2014.04.08 12:34
갯바위 낚시를 즐기면서 나름대로의 애로사항과 아쉬움를 적어봅니다
1.갯바위에서 하루종일 낚시하면서 그날 대상어를 만나지 못하면 엄청나게 피곤합니다 그래서 내 장비도 대충정리하곤하죠 그런사항에서 갯바위 청소는 하지않는 경우가 많아요 ...
여기서 한가지 팁를 말하면 배에다가 양수기 한대(가격은?)설치하여 청소한다면 어떨가요
2.철수후도 피곤하죠 낚시란 정말이지 피곤한 취미입니다 ㅎ ㅎ
세면시설이나 장비세척등등 편하게 할수있는 장치를 마련하면 어떨까요
3.한마디 말이 천냥빚를 갚는다 는 속담이 있죠
정말쉽고도 귀찬은일이죠 그래도 돈벌게해주는분들인데 나라면 합니다 어서오세요/수고하셨습니다
라구요 저절로 하게는데 나라면.....
4.낚시가려다보면 짐도많고 정말 힘들죠
그래서 나라면 적어도 밑밥통정도는 점주가 대여하는게 현명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리고 밑밥통세척도 해결해주는거 어떨까요
미담인데요 내가 전에 단골집이라고 번질나게 출조하던곳이 있어는데 그기서 밉밥통대여하여 밑밥깨면서 선장하는말 밑밥통대여하면서 씻어오지않는다고 욕를 하더군요 내보고 들어라 하는듯...그래서 그곳은 안갑니다
이러한것들이 크다면크고 하지만 이런서비스를 생활화하면 요금은 큰 문제가 안되지 않을까요
하나를보면 열를 안다고 합니다
갯바위에서 밑밥통세척 정말 힘듭니다 위험도 하고
5.대상어종 중 기록어를 잡으면 선물 주는것은 당연한거 아닌가요 손님들도 기분에 한턱내기도하는데 선장/가이드에게

낚시인이 원하는 것은 요금인상이 아니고 서비스입니다 낚시인 모두에게 나는 그렇게 생각됩니다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76 댓글
2 착한어부 14-04-11 12:16 0  
본문의 내용은 "이것" 인대
모든분들은 "저것"을 예기를 하네요~~~

왜이러시나요~~~

본인의 생각을 연관지어 댓글을 달지 마시고요

그냥 뭐뭐 "라면" 이란 단어에 집중해보심은...
부끄럽겠습니다...
12 이스크라호 14-04-11 12:24 0  
《Re》우공이산 님 ,
모든 서비스업이 고객 위주로 변해왔고 앞으로도 변해가겠지요...
밑밥 개는 것 예전엔 출조조사님들이 직접 했으나 지금은 직접 개시는 분 100에 한두분 정도 됩니다.. 그렇듯 대여 밑밥통을 점주가 싯는게 언젠가는 당연시 될지 모르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무리한 요구라 보는 겁니다...
그건 우공이산님과 저의 입장 차이일수도 있겠고 또한 다른 점주와 저와의 입장 차이일 수 도 있겠지요...
나중엔 낚시대 대여해주고 회수할때 낚시대까지 닦아야할지도 모르겠군요...
무언가를 무상으로 대여해줬으면 사용후 깨끗한 상태로 되돌려 줘야하는게 당연시 되어야하는거 아닌가요?
낚시점주, 선장이 아무리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지만 그건 좀 아닌듯합니다.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밑밥통 대여는 얼마든지 가능하리라 봅니다..
다만 사용하시는 조사님들 또한 자기것처럼 사용후 반납을 해주신다면요...
22 새벽이슬 14-04-11 12:43 0  
易地思之(바꿀 역, 처지 지, 생각할 사, 이 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참 쉽죠.
대화의 기본은 소통입니다.. 그 말도 맞을 수 있지만 이런 방법은 어떻습니까? 서로 소통한다는건 의외로 쉽습니다. 먼저 답을 정해놓고 대화를 하다 보면 낸중엔 불통이 되겠죠. 내가 무엇을 하든 거기엔 기본내지 의무가 있습니다..낚시를 하게 되면 당연히 주변정리를 해야 되는게 기본입니다.낚시 다니면서 과연 얼마나 많은 낚시인이 두레박을 가지고 출조할까요? 고기욕심에 다 쓰지도 못하는 밑밥 남겨서 버리진 않습니까? 우린 스스로 권리나 의무를 요구하기 보단 기본에 충실해야 겠습니다.
16 우공이산 14-04-11 13:02 0  
《Re》싹쓰리 님 ,
무슨 말인가요????????????
1 부실리우스 14-04-11 13:25 0  
본문 내용의 주안점은 하나의 경영방법론 같읍니다.
하나 이것을 요구한다 라고 해석하면 당연히 윤리적인 비난이 요구됩니다.
낚시인이 갖춰야할 덕목도 아니며 권리 또한 당연히 없기 때문이죠.
1 부실리우스 14-04-11 13:47 0  
사업을 하든 직장에 나가든 모든 경제활동에 있어서
나의 황금률을 높여야 요소 시장에서 팔리든지 인정받든지 합니다.
각자는 자기의 황금률을 높이기 위해서 억수로 노력합니다.
본문의 취지가 선주님들의 황금율을 높이는 하나의 밥법으로서 기발하기도 하구요.
다만 모두가 이렇게 한다면 효과는 별로겠죠.
때문에 자본주의 시장체제는 끝없는 혁신을 요구합니다.
좀 많이 피곤한 체체입니다
16 우공이산 14-04-11 13:49 0  
이스크라스 / 새벽이슬 /그리고 많은분들게 하고자 하는말이면서 내 생각과 방법를 두서없이 올리는거예요
님들의 생각과 심증 맞는말입니다 백번 생각해도 빌려쓰고 돌려줄때 원상복구 당연하십니다
내생각을 다시한번 정리 해보면 ....
위에보면 댓글에 밑밥를 싼곳에서 구입하고 배만 이용한다고 하시는데 내생각은 어차피 배를 이용해서 갯바위출조하는데 크릴가격에 연연하기에는.........뭐 그러하네요
밑밥통 세척이 모두가 잘하면 되지만 그러하지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보니 다음에 오는 손님에게 어제 쓰다가 말라서 여기저기 묻어있는 통를 대여하기에는 불편하니 점주가 세척를 다시 하게되는 경우이니까 다시말하면 어차피 그러한걸 손님에게 부담없이 사용하세요 하시는게 손님에게 기분좋은 부담이 되겠다 하는거예요 낚시배는 서비스업인건 틀림없는 사실이니까요 수도물이 아닌 바닷물로 양수기 설치하여 세척해도 충분하리라 봅니다 그러한 서비스가 투자비보다 더욱더 큰 이익으로 손님들은 보답할거라 봅니다 사실 밑밥가격도 정상적으로 판매하고 손님은 몇천원 더 주더라도 전혀 부담없이 이용하고 서로가 상생하는거라 보면 안되나요 점주입장은요 조금 아끼는것이 도리어 화가 됩니다 품질좋은것으로 정상가격받고 일관성있게 하다보면 다른곳에 고기나와도 안가게되고 다시 찿게 됩니다
또 한번 말씀 드리지만 밑밥개는것은 밑밥를 판매하면 당연히 해야됩니다 그런방법이 아니고 직접 개시요 하면 개어주는대로 갑니다 안그래요 나는 그렇다고 보는데 아니라고 말하는것이 모순아닌가요 당연한걸 가지고 말하는것은 자신를 속이는거라 보고 밑밥통 세척하고 안하고 하는 문제는 무한한 서비스정신으로 손님를 대하면 자주 찾게 하는 방법이라 개개인의 생각은 다를수도 있지만 밑밥개어주는행동은 다르죠 상점에 가서 물건 구입하여 계산하고 물건 담아주던지 담을수 있는 것를 주던지 하지않나요 만약에 그러지 않으면 그곳에 다시는 안가는것은 물론이고 고른물건계산하지않고 그냥가버리는 사람이 태반일 겁니다.
좋은 뜻으로 받아 주세요......
1 청산 14-04-11 14:56 0  
글쓰신 분 뜻도 충분히 알겠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경쟁은 결국은 서로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갑과을이 극명하게 차별화되는 왜곡된 우리사회 풍토가 과연 바람직한 것인가요!
과잉친절 왜 하는것일까요.. 낚시인이 이쁘서요... 아니요.. 돈 많이 벌라고 그러는 거잖아요.. 님이 쓴 글에도 낚시인한테 더 친절하게 해서 돈 많이 벌어라.... 이런 맘이 내포된
것이잖아요... 또 내가 돈 내겠으니 니가 다해라.. 이런 맘이 내포된 것 아닌가요...
그렇지만 다 당신들 돈 많이 벌라고 해서 생각해서 해주는 말이다... 뭐 이런 거잖아요..
정말 낚시인이 선장과 점주들을 동반자라고 생각한다면 이런말은 하면 안되는 것 아닌가요.. 본인들이 스스로 한다면 말릴수는 없지만, 저는 그것도 돈독 올라서 옆집 동종업종
다 죽어도 혼자 돈 많이 벌겠다는 심보로 밖에 안 보이네요....
서로가 서로를 인격체로서 인간으로서 동등한 위치에서 바라보고 돈이라는 것은 하나의
형태일 뿐이지 그것이 권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사람들이 그냥 꽁으로 낚시인들
돈을 갈취했나요...
그럴듯하게 포장한다고 해서 남한테 희생을 강요하고 나의 수고로움을 돈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 어떻게 정당하다고 할 수 있나요.... 절대로 정당할 수 없어야 합니다.
1 꼴통뽈락 14-04-11 15:14 0  
도다리눈깔님께 한 표!

제발 댓글 다실 때 자기 입장에서 모든 것인양 판단해서 글 적지 않았으면 하고 바래 봅니다.

우공이산님이 적으신 의도는 비슷한 류의 자영업하시고 서비스업하시는 선주님들이나 선장님들이 낚시인들이 원하는 것들이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한번 고려해주십사하는 정도밖에 보이지 않는데요. 즉, "요구"가 아니고 단지 "제안"정도...

이러한 제안이 미조관계자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제안이구요. 취하고 아니하고는 당사자의 몫일 뿐!

원글을 글자 그대로 읽어도 우공이산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 주셨네요. 글로는 완벽하게 설명 안 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니 행간의 숨은 뜻도 같이 생각하며 보셨음 합니다.

우공이산님 닉네임만 봐도 얼마나 성실하시고 손님들에게 진심어린 마음으로 대하실 지 눈에 선하네요. 해 주시는 말씀에서도 묻어납니다. 좋은 마음 잘 느끼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16 우공이산 14-04-11 15:40 0  
《Re》꼴통뽈락 님 ,
좋은 뜻으로 받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내가 얼마후면 50십이됩니다 흔히들 지천명이라 하죠
불혹를 지나는 시점에서 남해미조 선주님들 입장도 있고 하여 청산님 돈질 아닙니다 그런씩으로 받아드리면 내가 자주가는 점주도 볼수 있는데 내가 뭐가 되나요 물론 아니라는걸 잘 알고 계시지만 그래도 말를 함부로 하는군요 적어도 나는 고객를 대할때 진심를 담고 매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반성합니다 내일은 고객편의를 위해 무엇를 어떻게 해야할까하고요 그리고 정기적으로 교육도 받습니다 고객서비스항상를위해 그러다 보니 내 인생은 여유가 조금은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갯바위를 찾는거구요 친구두세명과 항상 동행출조하는데 각자 다른 포인트에 한명씩 내려 여러가지 생각도 많이 합니다 갯바위 청소는 사실 내 정도만 하면 사람은 흔적이 없을 정도로 열심히 합니다 남에게 희생강요니 님에게 전달된 내 진심이 분명히 다르다는걸 알아주세요 몰라도 어쩔수는 없지만 내 얼굴사진이 있으니 혹 출조때 보게 되면 아는척 해주세요 님의 사진보고 알아보기 힘드니 먼저 부탁드리네요
1 청산 14-04-11 16:14 0  
《Re》우공이산 님 ,
저랑 연배가 비슷하시네요~~~
저 역시 어찌보면 저 개인의 가치관일 수 있으니 제글에 너무 부담갖지 마시구요...
솔직히 일부 댓글들이 더 저를 자극하는 바람에~~~
님의 좋은 뜻과 마음은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저도 고성에는 외가가 있어 어린시절에
많이 가서 놀던 곳입니다...
서울이다보니 주로 서부남해권으로 출조를 자주가서 동부남해권에는 잘 가지는 않지만
담에 기회가 되면 꼭 제가 먼저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항상 안전하고 즐거운 조행 되시길~~~~
1 부실리우스 14-04-11 16:34 0  
청산님의 말씀 옳다고 봅니다.
인간의 이기적 욕망을 충족시켜 주면서 돈벌이 수단으로 삼는다면 칸트의 정언명법이
아니고 가언명령이 되겠죠.윤리에 분명히 벗어납니다.
하지만 우리는 자본주의 체제속에 살면서 자본의 지배를 받고 삽니다.
이 속에서 자유롭기를 갈망하지만 욕망을 대폭 제한하지 않는이상 다시 자유로 부터의 도피를 희망합니다.이것이 일반적인 살아가는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최고의 도덕적 이상(선)과 재화(돈)휙득의 관계에서 본문을 중심에놓고 볼때 윤리를
고려하지 않고 순전히 영업적 방법에만 치중된 발언이라 우리들의 윤리적 직관을 자극
하지만 먹고사니즘을 염두하지않고 이상만 추구한다면 어떻게 살아갈수 있겠읍니까.
우라가 평상시 말할때 그 말들이 윤리성의 학술적인 정밀한 검증을 거치지 않고 표현하는것이 일반적이고 나머지 부분은 보편적 이상을 함축한다는 전제를 가진다 할 수 있다고 봅니다.
16 우공이산 14-04-11 16:34 0  
《Re》청산 님 ,
이로인해 서로가 알게되는거예요 나는 욕지맨입니다 그러다보니 그쪽 포인트 선장님들보다 훨신 잘알고 있답니다 물대와 날짜에 따른 변화 까지도 내가 이용하는 선장님은 내가 단골서열우위에 있어도 그날 멀리서 오신 분이 있으면 내가 내리고 싶은 포인트와 곁치면 그분를 먼저 내려주시고 나는 생자리에 내려준답니다 그래도 그날 꽝치도 서로가 웃을수 있는 여유도 있어요 철수때 안나오더나하면 나는 뚱한 목소리로 없네 감시가 하고 웃으며 여유를 즐기죠 이런것이 혹 도움이 될까 하는 맘에서 하는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16 우공이산 14-04-13 19:54 0  
미조는 경영의 애로를 가격인상으로 조금이라도 해결해 보기위해 인상을 하였지만 전국의 낚시의 엄청난 저항에 지치고 있을때 감성돔시즌도 지나고 있어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닌지금 점주가 포인트 선정하여 대상어 손맛 볼 팁를 주듯이 낚시꾼으로 피부로 느낀 점를 경영에 참고 하시라 하고 간단히 꾼들의 마음속를 꺼집어 낸 것입니다 몰론 힐링를 만를 바라고 갯바위를 찾는다고 하지만 대다수의 꾼들은 대상어의 손맛를 보러 갯바위를 찾는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벌써 밑밥가지고가고 용품도 가격이 비싼것으로 무장하는것이 스스로가 증명하죠 .
1 꿈속의낚시 14-04-15 14:20 0  
전적으로 본문글에 공감합니다.
글 내용대로 점주 및 선주님이 그렇게 하란뜻이 아니라
각 점주 선장님의 여러가지 서비스뿐 아니라
특화된 나만의 서비스를 개발하여 손님에게 어필했을때
오래도록 기억에 남으며 또 손님이 한번더 찾게 되지 않겠습니까?
본문글에 열거한 내용이 아니더라도 쉽게 말해 나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개발해서 손님을 맞이한다면 자연적으로 손님도 많아 질 것이고
그에따라 필연적으로 수입도 증가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요즘 대기업들도 머물러 있으면 대부분 망합니다.
무한경쟁속에서 살아남기위해 품질이나 서비스 개선을 위해 뼈를 깍는 혁신을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1 거제의아침 14-04-16 00:26 0  
낚시인의 권리에 대한 생각을 해 봅니다..아울러 그것에 걸맞는 책임과 의무도 함께 생각해 봅니다.. 권리와 책임과 의무..함께 이루어져야 행복한 동행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