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로님 좋은 말씀 지적 감사합니다
저또한 선비는 같이냅니다
이번일로 하여금 서로의 신뢰가 더이상 무지질 않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그래서 혹여나 낚시인이 많은 동호회 단체가 주관하여
나서 주셨음 하는 생각을 자주합니다
인낚의 분들과 함께 모이신다면 저또한 마다않고 참여 하겟읍니다
저또한 선비는 같이냅니다
이번일로 하여금 서로의 신뢰가 더이상 무지질 않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그래서 혹여나 낚시인이 많은 동호회 단체가 주관하여
나서 주셨음 하는 생각을 자주합니다
인낚의 분들과 함께 모이신다면 저또한 마다않고 참여 하겟읍니다
띵동님 같이 해주신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ㆍ저도 걱정인것이
이렇게 대치상태로 갈수록 미조측에
대한 반감이 쌓이게 될것이고 차후에
문제가 해결된다해도 후유증도 오래가고
회복도 느리게되어 피해가 크지않을까
하는것입니다ㆍ 그리고 띵동님이 미조에
자주 들리시니 그쪽의견도 수시로
확인해 주실수있다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따름입니다ㆍ저도 걱정인것이
이렇게 대치상태로 갈수록 미조측에
대한 반감이 쌓이게 될것이고 차후에
문제가 해결된다해도 후유증도 오래가고
회복도 느리게되어 피해가 크지않을까
하는것입니다ㆍ 그리고 띵동님이 미조에
자주 들리시니 그쪽의견도 수시로
확인해 주실수있다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신뢰가 무너져서 이런 상황까지 온건데 지킬 신뢰가 있나요?
미조가 아무리 좋아도 참여좀 해주세요.
아무리 인터넷에서 이렇게 떠들고 해봐야
미조 다니시는 분들로 인해 절대로 바뀌는게 없습니다.
손님이 계속 안끊기고 이어지는데 올선 선비를 다시 내리겠습니까?
미친미조선비 동참해주세요~ 제발요~
미조가 아무리 좋아도 참여좀 해주세요.
아무리 인터넷에서 이렇게 떠들고 해봐야
미조 다니시는 분들로 인해 절대로 바뀌는게 없습니다.
손님이 계속 안끊기고 이어지는데 올선 선비를 다시 내리겠습니까?
미친미조선비 동참해주세요~ 제발요~
띵동님께서 역설한 말씀 역시도 그 근원은 안타까움 내지는 하루 빨리 타결을 희망하는 마음에서 비롯되어진 것이라 여깁니다.
하지만, 미조측이 현재까지 지나오면서 일관하고 있는 행태에 대한 많은 낚시꾼들의 공분과, 앞으로의 방향 등에 잇어 전부를 다 바르게 이해 못하신 부분도 잇었기에 순수한 맘으로 글을 올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게 이해합니다.
보다 더 낚시인들 입장의 현주소를 명확히 인지하신다면, 역시 동참 또는 공감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으실 분이라 여깁니다.
한번더 말씀을 남겨 드리자면,
미조측을 종합하자면,
딴 지역 점주 선장들에게서도 하등 다름없이 발생하게될 유가 등 원가 대비 수지타산의
명분을 유독 미조 지역만 남지않는 장사인 것으로 주장을 하려듭니다.
미조란 곳이 대한민국 땅이 아니고, 저~쪽 아프리카 어디, 아메리카 뒷골목쯤의 땅떵거리는 아니지 않습니까?
게다가, 두둑한 배짱 장사의 뒷배를 믿고서 해대왓던 써비스 정신의 수준은 어떠했나요?
원빵에 폭탄세례를 맞음은 이미 저질러 놓은 전과로부터 당연히 얻어지는 필수불가결일 것이겠습죠.
인낚의 모 님께서는 이러한 말씀을 하십디다.
통영 거제쪽 점주 선장님들을 보면, 어떨땐 불쌍해 보이기까지 하려하더라....
표현이 거시기 한 것에 대해선 그대로를 옮기자고 한 것이니 억측은 말아주시길 부탁드리고요, 무슨 말씀이냐면, 통영 거제쪽 점주 선장님들은 그만큼 써비스 마인드가 깨어잇다는 반증을 힘주어 말씀하시려 한 부분이엇습니다.
비교되잖겟어요.
곧 죽어도 뻥긋하는 입방아가 왜그리 얄미운지....요...
하지만, 미조측이 현재까지 지나오면서 일관하고 있는 행태에 대한 많은 낚시꾼들의 공분과, 앞으로의 방향 등에 잇어 전부를 다 바르게 이해 못하신 부분도 잇었기에 순수한 맘으로 글을 올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게 이해합니다.
보다 더 낚시인들 입장의 현주소를 명확히 인지하신다면, 역시 동참 또는 공감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으실 분이라 여깁니다.
한번더 말씀을 남겨 드리자면,
미조측을 종합하자면,
딴 지역 점주 선장들에게서도 하등 다름없이 발생하게될 유가 등 원가 대비 수지타산의
명분을 유독 미조 지역만 남지않는 장사인 것으로 주장을 하려듭니다.
미조란 곳이 대한민국 땅이 아니고, 저~쪽 아프리카 어디, 아메리카 뒷골목쯤의 땅떵거리는 아니지 않습니까?
게다가, 두둑한 배짱 장사의 뒷배를 믿고서 해대왓던 써비스 정신의 수준은 어떠했나요?
원빵에 폭탄세례를 맞음은 이미 저질러 놓은 전과로부터 당연히 얻어지는 필수불가결일 것이겠습죠.
인낚의 모 님께서는 이러한 말씀을 하십디다.
통영 거제쪽 점주 선장님들을 보면, 어떨땐 불쌍해 보이기까지 하려하더라....
표현이 거시기 한 것에 대해선 그대로를 옮기자고 한 것이니 억측은 말아주시길 부탁드리고요, 무슨 말씀이냐면, 통영 거제쪽 점주 선장님들은 그만큼 써비스 마인드가 깨어잇다는 반증을 힘주어 말씀하시려 한 부분이엇습니다.
비교되잖겟어요.
곧 죽어도 뻥긋하는 입방아가 왜그리 얄미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