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옳으신 말이고 정확히 맥을 잘 짚어 주신듯 합니다.
건전한 인터넷 문화와 더불어 앞장 서서 노력 하시는 분들도 귀담아 들으실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 실망하거나 노여워 하거나 상처받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다들 한템포 물러나 내가 왜 여기에 집착(?) 하고 있는 건지 곱씹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건전한 인터넷 문화와 더불어 앞장 서서 노력 하시는 분들도 귀담아 들으실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 실망하거나 노여워 하거나 상처받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다들 한템포 물러나 내가 왜 여기에 집착(?) 하고 있는 건지 곱씹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