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송님 안녕하셨어요?
각기 다른 입을 지녔으나, 목소리가 같음을 두고 이구동성(異口同聲)이라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뭔 말인지 저 말의 뜻을 아시죠? 아실 겁니다.
여러 사람의 말(뜻)이 한결같이 똑같다는 그런 뜻이지요.
그러나,
그러하지 못하는 또 다른 견해를 지닌 사람 역시 다수가 있을 수 있음입니다.
그것을 부정하거나 책하려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다송님의 본문 글을 몇 번이나 재차 삼차 들여다봐도 그 어느 곳에서도 이구동성 하는
많은 사람들과 최종의 바람이 같다는 것을 발견할 곳이 없었습니다.
같지 않다 해서 싸잡자는 말이 아님을 절대 곡해마시기 바랍니다.
제게 보여 지는 다송님께서는,
뭔가를 대단히 잘 못 이해하고 있는 바가 크다 로 보여 집니다.
첫째) 미조선비 뭐가 문제가 있을까요 라고 다송님의 견해는 명백히 있으면서 전제하고
스스로 그것의 답이라며 내 놓았습니다. 바로 그 이견에 본질적으로 문제가 있다 싶네요.
무슨 문제가 있지~? 를 모르시면, 그건 제가 알려드릴 게재가 아닙니다.
정히 알려 줘봐~란 바람이 있으시다면, 중학교 1학년짜리 아이들 5명을 딱 모아 놓고
아주 장황하게 사실 그대로 빠짐없이 미조 선비 사태를 알려 준 뒤, 물어보세요.
' 야들아~ 내(다송님)게 뭔 문제가 있냐~? ' 라고요
쉽게 알 수 있는 참 좋은 방법일 겁니다. 적극 권해드립니다.
각기 다른 입을 지녔으나, 목소리가 같음을 두고 이구동성(異口同聲)이라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뭔 말인지 저 말의 뜻을 아시죠? 아실 겁니다.
여러 사람의 말(뜻)이 한결같이 똑같다는 그런 뜻이지요.
그러나,
그러하지 못하는 또 다른 견해를 지닌 사람 역시 다수가 있을 수 있음입니다.
그것을 부정하거나 책하려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다송님의 본문 글을 몇 번이나 재차 삼차 들여다봐도 그 어느 곳에서도 이구동성 하는
많은 사람들과 최종의 바람이 같다는 것을 발견할 곳이 없었습니다.
같지 않다 해서 싸잡자는 말이 아님을 절대 곡해마시기 바랍니다.
제게 보여 지는 다송님께서는,
뭔가를 대단히 잘 못 이해하고 있는 바가 크다 로 보여 집니다.
첫째) 미조선비 뭐가 문제가 있을까요 라고 다송님의 견해는 명백히 있으면서 전제하고
스스로 그것의 답이라며 내 놓았습니다. 바로 그 이견에 본질적으로 문제가 있다 싶네요.
무슨 문제가 있지~? 를 모르시면, 그건 제가 알려드릴 게재가 아닙니다.
정히 알려 줘봐~란 바람이 있으시다면, 중학교 1학년짜리 아이들 5명을 딱 모아 놓고
아주 장황하게 사실 그대로 빠짐없이 미조 선비 사태를 알려 준 뒤, 물어보세요.
' 야들아~ 내(다송님)게 뭔 문제가 있냐~? ' 라고요
쉽게 알 수 있는 참 좋은 방법일 겁니다. 적극 권해드립니다.
다음.
타 지역과 미조선비를 똑같이 받아라에 대해 그건 아니라고 보는 다송님에 대해,
왜 그렇게 요구를 하는지에 대해 설명 드릴게요.
각 지역마다 그 지역 특성을 내세우지 않더라도, 올라만 갔지 내려온 적은 없는 것이
선비였습니다. 게다가 그 지역의 특성이란 것이 선비 인상의 원인이라면,
그게 말이 되는 것인지 아닌지를 놓고 다송님은 어느 쪽일까를 유추해보니,
그게 말이 되는 소리는 아니지만 이면서, 말이 되는 소리 일 수도 있어 라는 쪽 일 분 인
것 같습니다. 분별이라고 하죠? 긴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그 능력입니다.
이때에는 특효가 있습니다.
대개의 사람들이 '기다' 라고 하면 그런 줄 알고 외워 두시면 됩니다. 외우기..되죠?
누가 봐도(낚시인) 그 지역 특성 상 선비의 수준이 그 정도는 납득이간다 라면 예외겠죠.
예외 입니다이. 여느 곳에 있을 많은 선박들이 그 운항에 뒤따르는 유지 관리비가 미조만
특별나게 더 들거나 그러진 않죠이.
다음.
비싸면 안가면 된다 라고 한 다송님에 대해,
그런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라는 목소리임을 모르시는 다송님. 그것만 아시면 끝.
그걸로 왜 부족이야~ 시라면, 그건 제가 가르쳐드릴 게재가 아니옵고 ,
그 나이에 그것도 모르셈이란 답을 드릴 수밖에 없음 입니다. 참 유감인거죠.
타 지역과 미조선비를 똑같이 받아라에 대해 그건 아니라고 보는 다송님에 대해,
왜 그렇게 요구를 하는지에 대해 설명 드릴게요.
각 지역마다 그 지역 특성을 내세우지 않더라도, 올라만 갔지 내려온 적은 없는 것이
선비였습니다. 게다가 그 지역의 특성이란 것이 선비 인상의 원인이라면,
그게 말이 되는 것인지 아닌지를 놓고 다송님은 어느 쪽일까를 유추해보니,
그게 말이 되는 소리는 아니지만 이면서, 말이 되는 소리 일 수도 있어 라는 쪽 일 분 인
것 같습니다. 분별이라고 하죠? 긴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그 능력입니다.
이때에는 특효가 있습니다.
대개의 사람들이 '기다' 라고 하면 그런 줄 알고 외워 두시면 됩니다. 외우기..되죠?
누가 봐도(낚시인) 그 지역 특성 상 선비의 수준이 그 정도는 납득이간다 라면 예외겠죠.
예외 입니다이. 여느 곳에 있을 많은 선박들이 그 운항에 뒤따르는 유지 관리비가 미조만
특별나게 더 들거나 그러진 않죠이.
다음.
비싸면 안가면 된다 라고 한 다송님에 대해,
그런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라는 목소리임을 모르시는 다송님. 그것만 아시면 끝.
그걸로 왜 부족이야~ 시라면, 그건 제가 가르쳐드릴 게재가 아니옵고 ,
그 나이에 그것도 모르셈이란 답을 드릴 수밖에 없음 입니다. 참 유감인거죠.
둘째) 1인 독배 5만원이 서로 협의 문제지 문제는 아니다 라고 하는 다송님,
참으로 큰 착각 속에 다송님 혼자서만 옳은 것이라 믿고 하는 말이란 걸 아시기 바랍니다.
그런 증세를 국어 사전에서는 독선(獨善) 이라 한답니다. 직역하면 혼자 착하다고 하는..
가격의 형성에는 비단, 원가라느니, 이문이라느니 만을 고려하고 결정하진 않는 다는
것을, 다송님은 너무도 모르고 계신 것 같아요. 가격 형성에는요 요런게 있답니다.
똑똑히 잘 봐 두셨다가 다음 어떤 기회에서는 절대 부족의 소치를 뽀롱나지 않으시는
기회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진심요.
자~ 뭐냐면요,
인상율의 정도와 가격 수준에 대한 소비자들의 정서와 수용 정도 까지도 고려한
가격의 결정이어야 한다는 말씀인 것이죠. 이제 문제인지 아닌지 분별이 되시나요?
다음. 1인이 독배 출항을 요구한 때에 5만원이 무리가 아니라 한 다송님에 대해,
비교를 했겠지요 다송님?
요 비교는 하셨나요?
1인 선비 2만원 상황에서 1인 독배 출항 요구에 대해 5만원 만 줘~ 그럼 그 5만원이란
가격의 수준에 대해, 소비자인 낚시인들이 이 생각 안할까요?
뭔 생각~?....
요고지요,
[ 캬~~~~ ! ~발 아무리 시장지배적이라지만 해도 해도 너무하는거 아냐~!!!]
상당한 반발감을 낳는다는 것은, 수용 정도를 전혀 고려치 않은 <<< 횡포>>>를
저지름이란 것이라고 위에서 말씀드린 (이구동성)이란 겁니다. 이해가심?
셋째) 왠만하면 협상해서 문제 해결합시다...를 하지 말았어여 하는 이유.
처음에 제가 시도한 것 아시죠? 저 죠됄뻔 했잖아요. 그럴 뻔 했다며, 다른 많은 것을
미처 생각지 못함을 크게 깨닫고 오히려 원빵 거부당함이 천만 다행이라고 까지
했잖아요, 아시죠? 그 이유 입니다.
참으로 큰 착각 속에 다송님 혼자서만 옳은 것이라 믿고 하는 말이란 걸 아시기 바랍니다.
그런 증세를 국어 사전에서는 독선(獨善) 이라 한답니다. 직역하면 혼자 착하다고 하는..
가격의 형성에는 비단, 원가라느니, 이문이라느니 만을 고려하고 결정하진 않는 다는
것을, 다송님은 너무도 모르고 계신 것 같아요. 가격 형성에는요 요런게 있답니다.
똑똑히 잘 봐 두셨다가 다음 어떤 기회에서는 절대 부족의 소치를 뽀롱나지 않으시는
기회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진심요.
자~ 뭐냐면요,
인상율의 정도와 가격 수준에 대한 소비자들의 정서와 수용 정도 까지도 고려한
가격의 결정이어야 한다는 말씀인 것이죠. 이제 문제인지 아닌지 분별이 되시나요?
다음. 1인이 독배 출항을 요구한 때에 5만원이 무리가 아니라 한 다송님에 대해,
비교를 했겠지요 다송님?
요 비교는 하셨나요?
1인 선비 2만원 상황에서 1인 독배 출항 요구에 대해 5만원 만 줘~ 그럼 그 5만원이란
가격의 수준에 대해, 소비자인 낚시인들이 이 생각 안할까요?
뭔 생각~?....
요고지요,
[ 캬~~~~ ! ~발 아무리 시장지배적이라지만 해도 해도 너무하는거 아냐~!!!]
상당한 반발감을 낳는다는 것은, 수용 정도를 전혀 고려치 않은 <<< 횡포>>>를
저지름이란 것이라고 위에서 말씀드린 (이구동성)이란 겁니다. 이해가심?
셋째) 왠만하면 협상해서 문제 해결합시다...를 하지 말았어여 하는 이유.
처음에 제가 시도한 것 아시죠? 저 죠됄뻔 했잖아요. 그럴 뻔 했다며, 다른 많은 것을
미처 생각지 못함을 크게 깨닫고 오히려 원빵 거부당함이 천만 다행이라고 까지
했잖아요, 아시죠? 그 이유 입니다.
셋째-1) 저나, 다송님이나 무슨 자격으로? 란 겁니다.
타협? 협상? 이게 문제가 더 커지기 전에 빨리 조용해지면 상호 좋지 않겠나 란 그
한가지 생각만으로 저의 경우는 시도를 했는데요, 무슨 자격으로 그랬을까요?
다송님 그럴 자격 있으심? 이 수많은 이구동성자 분들을 대표할, 그 외 더 많은 낚시인들
을 대표할 자격 있으셈? 르개서 그것이 큰 우를 범함이었고요. 좀 안쪽팔리세요?
저, 쪽팔려 죽는 줄 알았심다.
셋째-2) 다송님이 말한 협상. 그것이란 결국 어떤 결과를.......?
추정이 가능하겠죠 누구나? 그죠?
이런 결과쯤일 수 있을 겁니다.
워낙 낚시인들의 반발이 거세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들에게 영업매출이란 악상황도
들이닥치고...해서 대충 머 5천원이 인상된 가격 즉, 2만 5천원의 선비로 그들이
물러나줌 . 이게 말이죠, 낚시인들의 뜻이 관철이 아니라, 그들이 물러나줬다는 모양새가
된다는데 엄청난 차이점과 문제점을 유발합니다. 문슨 문제라 말이고?
또 잘 들여다 보시고 외워 두시길........
딴 지역에서도 우후죽순처럼 ' 우린 첨부터 5턴원만 인상하께' ...' 그럼 괜찮지? '
요고....요고에 대해 다송님 어케 생각하심? 이 생각 해 본 적 있으심?
따라서,
함부로 협상이느니 따위를 운운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들의 굴복만이 유일한 이유가
여기 있음을 똑바로 인지 하시기 바랍니다.
(오만상 글이 길어지네.....머한데 이런 설명을 하고 지랄인지 나도 모르겠네...에고 참..)
타협? 협상? 이게 문제가 더 커지기 전에 빨리 조용해지면 상호 좋지 않겠나 란 그
한가지 생각만으로 저의 경우는 시도를 했는데요, 무슨 자격으로 그랬을까요?
다송님 그럴 자격 있으심? 이 수많은 이구동성자 분들을 대표할, 그 외 더 많은 낚시인들
을 대표할 자격 있으셈? 르개서 그것이 큰 우를 범함이었고요. 좀 안쪽팔리세요?
저, 쪽팔려 죽는 줄 알았심다.
셋째-2) 다송님이 말한 협상. 그것이란 결국 어떤 결과를.......?
추정이 가능하겠죠 누구나? 그죠?
이런 결과쯤일 수 있을 겁니다.
워낙 낚시인들의 반발이 거세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들에게 영업매출이란 악상황도
들이닥치고...해서 대충 머 5천원이 인상된 가격 즉, 2만 5천원의 선비로 그들이
물러나줌 . 이게 말이죠, 낚시인들의 뜻이 관철이 아니라, 그들이 물러나줬다는 모양새가
된다는데 엄청난 차이점과 문제점을 유발합니다. 문슨 문제라 말이고?
또 잘 들여다 보시고 외워 두시길........
딴 지역에서도 우후죽순처럼 ' 우린 첨부터 5턴원만 인상하께' ...' 그럼 괜찮지? '
요고....요고에 대해 다송님 어케 생각하심? 이 생각 해 본 적 있으심?
따라서,
함부로 협상이느니 따위를 운운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들의 굴복만이 유일한 이유가
여기 있음을 똑바로 인지 하시기 바랍니다.
(오만상 글이 길어지네.....머한데 이런 설명을 하고 지랄인지 나도 모르겠네...에고 참..)
넷째) 해결해도 안간다란 댓글에 대한 굳이의 우려는 안하셔도 됩니다.
그 말이 억하심정에서 하는 말인지 참인지는 구분할 필요도 없고,
다만,
' 원래대로 해주세요. 제발, 그럼 많이들 갈께요' 란 저자세로 비춰질까바...
일 수도 있잖아요.
또, 그 말이 죽든지 말든지로 해석되어져, 그럼 니들 맘대로 해봐라 라고 입장을 취한들,
다송님은 뭐가 겁나세요? 우리가 있잖아요...절대 쫄지 마시길,,,,,
다섯째) 남해를 고물섬이라고 하는 것.
미조 선주들 땜에 다송님의 일신상에 타격이 발생한 당사자라면,
그 보물섬이라는 남해를 비하해서 고물섬이라 말하는 낚시인들이 미우세요.
되도 않은 작태로 욕심 더 채우려다 딱 걸린 선주들이 미우세요?
사견의 한말씀으로, 저는 육군 심리전단 오리지날 심리전 병으로 만기 전역한 사람인데요,
저게 말이죠, 고도의 심리전술의 하나로 봐 주심 됩니다.
즉, 남해 전체의 문제로 부각을 시켜, 한 동네 사람들한테까지도 당연히 욕먹을 짓을 한
것에 대해 손가락질, 원망을 받게끔 확대해서 라도 굴복을 시키겠다 라는 다양한 구사
방법 중의 하나로 보심 됩니다. 좀 더 풀어서 설명 드리면, 다송님을 제외한 대개의 평범한
인지 능력이 겸비된 사람들은, 고물섬이라 비하한 것으로부터 현혹되지 않는다는 것이죠.
분별을 잘 합니다. 그러니 걱정 않으셔도 되요. 그 문구 하나로 인해 남해가 타격을 받게
될 우려가 생길 만큼 사리 분별없이 ‘진짜 고물섬이구나’ 로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다 걸러서 받아들일거에요. 아시겠쥬?
끝으로,
다송님의 지론에 대해 질타를 하고자 함이 아님을 이해 바랍니다.
바로 잡아야 할 부분이 전부 인 것 같아 설명과 더불어 좀 풀어 봤습니다.
그 말이 억하심정에서 하는 말인지 참인지는 구분할 필요도 없고,
다만,
' 원래대로 해주세요. 제발, 그럼 많이들 갈께요' 란 저자세로 비춰질까바...
일 수도 있잖아요.
또, 그 말이 죽든지 말든지로 해석되어져, 그럼 니들 맘대로 해봐라 라고 입장을 취한들,
다송님은 뭐가 겁나세요? 우리가 있잖아요...절대 쫄지 마시길,,,,,
다섯째) 남해를 고물섬이라고 하는 것.
미조 선주들 땜에 다송님의 일신상에 타격이 발생한 당사자라면,
그 보물섬이라는 남해를 비하해서 고물섬이라 말하는 낚시인들이 미우세요.
되도 않은 작태로 욕심 더 채우려다 딱 걸린 선주들이 미우세요?
사견의 한말씀으로, 저는 육군 심리전단 오리지날 심리전 병으로 만기 전역한 사람인데요,
저게 말이죠, 고도의 심리전술의 하나로 봐 주심 됩니다.
즉, 남해 전체의 문제로 부각을 시켜, 한 동네 사람들한테까지도 당연히 욕먹을 짓을 한
것에 대해 손가락질, 원망을 받게끔 확대해서 라도 굴복을 시키겠다 라는 다양한 구사
방법 중의 하나로 보심 됩니다. 좀 더 풀어서 설명 드리면, 다송님을 제외한 대개의 평범한
인지 능력이 겸비된 사람들은, 고물섬이라 비하한 것으로부터 현혹되지 않는다는 것이죠.
분별을 잘 합니다. 그러니 걱정 않으셔도 되요. 그 문구 하나로 인해 남해가 타격을 받게
될 우려가 생길 만큼 사리 분별없이 ‘진짜 고물섬이구나’ 로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다 걸러서 받아들일거에요. 아시겠쥬?
끝으로,
다송님의 지론에 대해 질타를 하고자 함이 아님을 이해 바랍니다.
바로 잡아야 할 부분이 전부 인 것 같아 설명과 더불어 좀 풀어 봤습니다.
다송님 99명이 아니면 아닌것입니다.
한명이 맞다고하면 그것은 객기입니다
민주사회에 다수결이 왜 있나요 소수의 의견도 존중해야지만
다수가 아니다면 소수도 따르는게 맞지않나요?
다송님 도와주지 못할거면 조용히 엎어져 있으시오.
한명이 맞다고하면 그것은 객기입니다
민주사회에 다수결이 왜 있나요 소수의 의견도 존중해야지만
다수가 아니다면 소수도 따르는게 맞지않나요?
다송님 도와주지 못할거면 조용히 엎어져 있으시오.
머라카는고 도통모리것서요
님아 민주사회운운하지말고 당신 뜻을 전할려면 댓글쓰는것부터배우고 쓰시오
님 얼굴에 똥묻은거는 못보면서 남 나무랄 자격있소
댓글 좀 이뿌장하게 쓰시오~~
님아 민주사회운운하지말고 당신 뜻을 전할려면 댓글쓰는것부터배우고 쓰시오
님 얼굴에 똥묻은거는 못보면서 남 나무랄 자격있소
댓글 좀 이뿌장하게 쓰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