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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낚 동호회에서 발벗고 나설때...

1 애바다 6 1,379 2009.06.30 15:24
안녕하십니까~ 애바다입니다.^^

2차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왜 갔냐구요?

제 차에 낚시대가 실려 있다는 이유 하나뿐 입니다.

어느 님 말씀처럼 우리가 남입니까?

여러분들은 거문도건, 삼부도건을 아시고도 화가 나지 않습니까?

저는 거문도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허나 거기도 바다요, 제가 가는 남해도, 거제도, 통영권도 바다입니다.

왜 화가 날까요?

일면식도 없는 분들이지만 우리는 바다를 사랑하고, 낚시가 좋아 쫓아 다닙니다.

하여 남이 아니고 '우리'인 것입니다.

나아가 동호회 활동을 하면 회원분끼리는 형님이요, 친구요, 동생인 것입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면 어떻습니까?

'인낚'이라는 테두리 안에 속해 있는 모든 동호회 회원이던, 일반회원이던 모두가 가족들입니다.

지금 현재 37개 동호회가 등록되어 있더군요.

지금 뭘 하고 계십니까?

귀찮으십니까?

관심이 없으십니까?

거문도 갈 일이 없으니 팔짱만 끼고 계시는지요!

주위를 둘러 보십시요.

제2, 제3의 피해자가 내가, 형님이, 친구가, 동생이 될수도 있습니다.

이번 모임에 참석하신 분들이 대부분 개인자격으로 모이셨습니다.

물론 동호회 회장님들도 몇분 계셨지만, 그 분들도 개인자격으로 아무런 조건없이...

그리고 또 한가지 인낚외에 타 사이트에서는 협조가 거의 없다는 겁니다.

이것도 분통터질 일이지요...

그럼 누가 나서야 할까요?

최소 인낚에 소속되어 있는 동호회 여러분들이 앞장서야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이번 7/11(토) 16:00에 통영에서 3차 모임이 있습니다.

동호회 회장님및 회원님들...

'우리'라는 이름아래 지금 현재 고군분투하는 몇몇 분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간곡히 또 간곡히 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

Team Sujezzi mania 일반회원 애바다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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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댓글
1 청출어람 09-06-30 15:44 0  
애바다님 좋은 말씀 입니다..
동호회에서 참석이 어렵다면 개인적 이라도 함께 머리맞대고 해결해갈수있도록
많은 분들이 함께 나서주실때인듯합니다..
멀리 중국에 계시는 분도 동참하여 힘을싫어 주시고 하는데......
66 왕뽈레기 09-06-30 16:38 0  
계속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시는일 잘되시길 바라면서 ...
아..참 잼있는 조행기는 잘보구 있읍니다...
별말씀을요. 모임에 참석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으나
직업이 이렇다보니 참석못해서 죄송합니다.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11 condol 09-06-30 15:54 0  
회원님들 좋은 핑계?? 거리 생겼네요^^

11일에 낚수대싣고 삼삼오오 모이셔서 함 당굴겸해서 참석해보시져....

가슴속으로 부터 뭔가가 확 올라 올낍니다

저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통영 참석 예정입니다(연장싣고.....)

우리가 남이가란 말을 되새기며........
1 왕뽈레기 09-06-30 16:32 0  
좋은 지적을 해주셨네요...
현재 인낚에 산재해있는 각종 낚시 동호회 여러분들이 나설때인것 같군요..
주위에서 관망만하지 마시고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조그마한 힘이 뭉치면 큰힘이되어 안될일이 없다고 봅니다
이번엔 확실하게 낚시인의 권익을위해 뭔가를 할려구 열씨미 뛰고 계신분들의
성의를 봐서라도 또한 같은 취미를 가졌다는 그 이유만으로 동참을 호소합니다.
 
다음에 이번일이 잘 해결되어 잘 차려진 밥상에 어색하게 그냥 앉는것보다 지금부터라도
한쪽 발을 살짝 담구어 보심이 어떨지요?
옛말에 고진감래라고 했죠
이번일은 분명히 고생한 보람이 있을겁니다
항상 말로만 외치는 낚시인은 갯방구에서 만나면 초면이라도 금새 형님 아우한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의 상황은 우리는 "남"인것 같군요
개인의 입장에서 보시지말고 "우리"라는 테두리에서 좀더 크게 보시고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우리가 "남"이가  과연 정답은 뭘까요??>>>>
정답은 낚시인 여러분들 손에 달려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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