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시간...
마땅히 형언할 단어를 못찾을 만큼 충격적이고 공황상태 입니다
수능준비 하는 아들녀석이 컴을 본다하여 비켜주고 피씨방을 들렀다
수차례 열람을 해보고 이제서야 올라와 글을 올립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한가지는 절대로 아니기를 개인적 으로 노심초사 바래 왔습니다
여러 낚시관련 모임이 와해될때 제가 경험했던 가슴 아팠던일!
그것은,
개인적 고집이나 강성으로 전체를 아우르지 못하는 리더의 맹점!
그속에서 느꼈던 회원간 편가르기와 쉬이 회복하기 힘든 상처들...
낚권협의 모습이 왜 이리 되었는지 도저히 이해되지가 않습니다
취미를 전제로한 동호회 정도 라면은 아마도 이렇게 까지
마음이 무겁지는 않을듯 합니다
설립취지에 입각한 실천도 한번 행하지 못한 상태에서
애바다님의 장문의 글을 접하다 보니 그저 내려앉는 가슴인것 같습니다
많은시간 할애하여 열람을 하면서도,
섣불리 민감한 단어로 표현하지 않은것도 그 상대성을 염두에
두었기 때문 입니다
즉,
진실에 입각한 상호간의 이야기를 다 들어봐야 한다 생각했기에...
애바다님의 글로 하여금 그 진위여부를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듯 합니다
아울러 어려운 글 올려 주심에 감사하단 말도 전하고 싶습니다
낚권협의 주체가 어느분 에게 있는 것인가요?
1년여 지켜 봐주시고 안정적 출발을 바라는 모든회원 분들이
그 주체의 무게중심이 아닌가요?
언젠가 그리 표현을 드린적이 있습니다
서로의 등을 토닥이며 손을 건네 주십사 말입니다
처음의 그 열의만 가지고 모든 개인의 감정을 들어내 버린다면
개인적으로 충분히 그리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멀리 여수권에서 모임에 오신 바다로님의 성의가 결국은 홀로이 발길을
돌려야 하는 경우도 있었군요
행여 그분이 많은 잘못을 설령 하셨다 하더라도 한분쯤은 만나 보셔야
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어차피 낚권협 사안이 이리도 복잡하고 어렵게 전개 되었다면
그 수습에도 이젠 발벗고 나서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말이나 글로써가 아닌 실천으로 말입니다
또다시 상호간 진실공방이나 입장표명에 시간 허비하기 보다는
재차 올려진 모임을 충실하고 심도있게 가져 주시기를 희망 합니다
지지하는 분들의 대표자로 만나는 좌석 이오니 사적감정은
철저히 버려 버리시고...........
부디,
지혜로운 안건과 해답을 찾아 주시기를 간곡히 소망 합니다
불필요한 오해를 받기싫어 첨언 드립니다
참관인 으로 저를 지목해 주신 부분!
저의 사견이 아님을 말씀 드립니다
행여 오해 말아 주시기를............
멈춤봉님! 안녕하세요^^
일방적으로 모임에 참관인으로 지목한 점 사과드립니다.
그 이유는 많은 댓글들 중, 그래도 중립적 입장의
글을 올려주셔서 그러한 것이오니 이해바랍니다.
사과 라니요...그러실 이유 전혀 없습니다^^
아울러 부족한 저를 지명해 주셔서 감사함과 송구함을
함께 전하고자 합니다
3,4,5일 가족휴가가 있습니다
여독이 남아 있을 것이기에 6일은 참석이 어려울것 같습니다
어차피 이번 만남의 주체는 낙권협과 낚시협의 핵심적 역활을
하고 계신 분들이라 생각 됩니다
제 3자적 입장으로서 공정하고 냉엄하게 블랙님께서 참석한다 하시니
그분에게 좀더 수고스런 부탁을 염치 없지만 드리고자 합니다
참 할말이 많습니다
아니요,
아니 하고는 밤잠을 쉬이 잘수가 없습니다만...
그 모임의 시간 이후로 제 생각을 정리해서 올리고자 합니다
그것이 글을 올리는 사람으로서의 예의라 생각 합니다
아울러 부족한 저를 지명해 주셔서 감사함과 송구함을
함께 전하고자 합니다
3,4,5일 가족휴가가 있습니다
여독이 남아 있을 것이기에 6일은 참석이 어려울것 같습니다
어차피 이번 만남의 주체는 낙권협과 낚시협의 핵심적 역활을
하고 계신 분들이라 생각 됩니다
제 3자적 입장으로서 공정하고 냉엄하게 블랙님께서 참석한다 하시니
그분에게 좀더 수고스런 부탁을 염치 없지만 드리고자 합니다
참 할말이 많습니다
아니요,
아니 하고는 밤잠을 쉬이 잘수가 없습니다만...
그 모임의 시간 이후로 제 생각을 정리해서 올리고자 합니다
그것이 글을 올리는 사람으로서의 예의라 생각 합니다
단한가지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낚권협의 활동근간은 인낚을 통해 태동 되었고 인낚 내에서
이루어 져야 한다는 것 입니다
원로 회원분들과 다수 회원분들의 고견도 때론 시기적절히 들어야 할듯하고
폐쇄적이지 않고 누구나가 열람,참여 가능한 낚권협 만이
그 대내외적 신뢰성에 기여 한다고 보기 때문 입니다
무엇보다,
인낚을 통해 접수되어 지는 여러 문제점 들을, 낚권협이 이곳에서 활동해야
즉시에 반영할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라 여깁니다
더욱이 많은 회원분들의 평가도 간과할수 없는 부분 이겠지요
긴글 올려 주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낚권협의 활동근간은 인낚을 통해 태동 되었고 인낚 내에서
이루어 져야 한다는 것 입니다
원로 회원분들과 다수 회원분들의 고견도 때론 시기적절히 들어야 할듯하고
폐쇄적이지 않고 누구나가 열람,참여 가능한 낚권협 만이
그 대내외적 신뢰성에 기여 한다고 보기 때문 입니다
무엇보다,
인낚을 통해 접수되어 지는 여러 문제점 들을, 낚권협이 이곳에서 활동해야
즉시에 반영할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라 여깁니다
더욱이 많은 회원분들의 평가도 간과할수 없는 부분 이겠지요
긴글 올려 주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애바다님 장문의글 잘 보았습니다...
참고로 전 낚권협모임 이전에 낚권협회원 그누구도 일면식도 없는 분들입니다...
애바다님과 생각은 틀리지만 제가 알고있는것과 모르는 부분까지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모임장소는 몰라도 시간은 여유를 조금두고 잡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참고로 전 낚권협모임 이전에 낚권협회원 그누구도 일면식도 없는 분들입니다...
애바다님과 생각은 틀리지만 제가 알고있는것과 모르는 부분까지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모임장소는 몰라도 시간은 여유를 조금두고 잡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참 보고 있자니...
가관이 아닐수가 없어부네요...
집천장님께서 7/23(금) "낚권협을 사랑하시는 모든분에게 고하는 글" 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리시고는 1500고지 공사현장으로 바로 가셨다. 그래서 여태 사정상 아무말씀 없으시다가, 이제사 부득이 님을 통하여 이런 글을 남긴다.....
말이라는 것은,
내가 한마디 하고, 니도 한마디 하고, 니도 내말 들어주고, 나도 니말 들어 주고....이것은
대화의 기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오고갈 수 없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과연 그런가가 의문이 다분하지만..) 혼자 할말만 하고 오갈수 없는 곳으로 가면서 이런식으로 처신을 한답니까? 도대체 자신의 행위에 뒤따르는 책임이라는 것을 알기나 한 사람입니까?
머리가 참 잘 돌아가시는 분이신가보네....
대리인을 내세워 뒤에 꼭꼭 숨어서 이러는걸 보면.....
나의 부족함이나, 당연함을 이행치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해를 바라고,
타의 부족이나 당연함은 탓하면서.........참 우습다......우서버........
명분만 그럴싸했지. 이집이나 저집이나 벌집 쑤셔놓은 책임이나 회피하기 급급하고,
서로에게 책임 떠 넘기기에 급급하고..........참 좋은 모양새를 만들어 가십니다 그려...
쯧쯧쯧..........
낚권협 / 전낚협....다들 집어치우시고...그냥 인낚에 계실려거등 조용히 없던걸로 하세요.
이미 배린 몸들이라는 걸 왜 그리도 모르세요.
명분만 좋다고 그저 될 줄 아셨습니까?
어느 정도로 님들의 작태가 보여지는 줄 아시기나 합니까?
속언도 있지요.....
구경 중에 불구경이요, 싸움 구경이요.........싸움구경이요........싸움구경이요....
참 잼납니다....아고 잼있어라......
언젠간 이 싸움이 조용해질텐데...그 땐 재미없어 어쩌나.......정도 입니다. 아시겠슴까?
진정
낚시인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하겠다시면....
권리니, 이익이니 운운마시고.......그냥 묵묵히 정말 낚시인들에게 든든한 힘이될
방법부터 달리 찾으시죠.....싸움 그만들 하시고.......이게뭡니까...
간단한걸 두고 왜 이리도 밥그릇 싸움에 혈안이 되어 있으실까들....
이게 진정 사리사욕없이 순수하다는 겁니까?
이젠 막 대 놓고 제 밥그릇 챙기려 하시네들....
이젠 님들이 고생해 주겠다는....순수하다는...그 취지.......신뢰성이 없슴다.
두 집 식구분들 아니라도 인낚을 통해서 두 집 식구들이 주장하는 바를 얼마든지
해결해 갈 수 있슴다. 해결 안하고 속된말로 나만 안 당하고 낚시하면 된다라고
해버리면 어쩔건데요.....푸하하하하하
거문도가 그리도 중요하던가 보죠?
두 집 식구분드~~을.........
이런걸 보고 바로 " 꼴" 이라고 한답니다.
인낚에서 더이상 이러지들 마시고 만나서 풀든 만나서 더 꼬여지든 나가서들 하시고
조용히 하십시다. 인낚이 두 집 식구분들이 다 차지하고 이끌어가는 그런 장 아입니데이..
낚시인들을 위해 누가 나서서 희생 좀 해도 라고 그러지도 않았는데...
나서서 해보겠다고 하시더니...참 .....
가관이 아닐수가 없어부네요...
집천장님께서 7/23(금) "낚권협을 사랑하시는 모든분에게 고하는 글" 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리시고는 1500고지 공사현장으로 바로 가셨다. 그래서 여태 사정상 아무말씀 없으시다가, 이제사 부득이 님을 통하여 이런 글을 남긴다.....
말이라는 것은,
내가 한마디 하고, 니도 한마디 하고, 니도 내말 들어주고, 나도 니말 들어 주고....이것은
대화의 기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오고갈 수 없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과연 그런가가 의문이 다분하지만..) 혼자 할말만 하고 오갈수 없는 곳으로 가면서 이런식으로 처신을 한답니까? 도대체 자신의 행위에 뒤따르는 책임이라는 것을 알기나 한 사람입니까?
머리가 참 잘 돌아가시는 분이신가보네....
대리인을 내세워 뒤에 꼭꼭 숨어서 이러는걸 보면.....
나의 부족함이나, 당연함을 이행치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해를 바라고,
타의 부족이나 당연함은 탓하면서.........참 우습다......우서버........
명분만 그럴싸했지. 이집이나 저집이나 벌집 쑤셔놓은 책임이나 회피하기 급급하고,
서로에게 책임 떠 넘기기에 급급하고..........참 좋은 모양새를 만들어 가십니다 그려...
쯧쯧쯧..........
낚권협 / 전낚협....다들 집어치우시고...그냥 인낚에 계실려거등 조용히 없던걸로 하세요.
이미 배린 몸들이라는 걸 왜 그리도 모르세요.
명분만 좋다고 그저 될 줄 아셨습니까?
어느 정도로 님들의 작태가 보여지는 줄 아시기나 합니까?
속언도 있지요.....
구경 중에 불구경이요, 싸움 구경이요.........싸움구경이요........싸움구경이요....
참 잼납니다....아고 잼있어라......
언젠간 이 싸움이 조용해질텐데...그 땐 재미없어 어쩌나.......정도 입니다. 아시겠슴까?
진정
낚시인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하겠다시면....
권리니, 이익이니 운운마시고.......그냥 묵묵히 정말 낚시인들에게 든든한 힘이될
방법부터 달리 찾으시죠.....싸움 그만들 하시고.......이게뭡니까...
간단한걸 두고 왜 이리도 밥그릇 싸움에 혈안이 되어 있으실까들....
이게 진정 사리사욕없이 순수하다는 겁니까?
이젠 막 대 놓고 제 밥그릇 챙기려 하시네들....
이젠 님들이 고생해 주겠다는....순수하다는...그 취지.......신뢰성이 없슴다.
두 집 식구분들 아니라도 인낚을 통해서 두 집 식구들이 주장하는 바를 얼마든지
해결해 갈 수 있슴다. 해결 안하고 속된말로 나만 안 당하고 낚시하면 된다라고
해버리면 어쩔건데요.....푸하하하하하
거문도가 그리도 중요하던가 보죠?
두 집 식구분드~~을.........
이런걸 보고 바로 " 꼴" 이라고 한답니다.
인낚에서 더이상 이러지들 마시고 만나서 풀든 만나서 더 꼬여지든 나가서들 하시고
조용히 하십시다. 인낚이 두 집 식구분들이 다 차지하고 이끌어가는 그런 장 아입니데이..
낚시인들을 위해 누가 나서서 희생 좀 해도 라고 그러지도 않았는데...
나서서 해보겠다고 하시더니...참 .....
도라님의 글에 1표 보탭니다....이 싸움은 감정의 골이 패일대로 패여,,어느 한쪽이 물러나야 끝나는 싸움입니다.. 다행이 만나서 훌훌 털어버리고 좋게 해결 한다해도 밑바닥에는 감정의 불씨가 남아있을것이고,그러다 보면 작은 문제라도 발생할시,,,서로 편나누기하여 반목하고 여론몰이하여 서로의 가슴에 깊은 상처를 남기고 회원들에게 안좋은 이미지로 자리잡는 단체가 될거라 확신합니다.







